중생 후의 행위만 사심판에 해당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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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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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5 00:00
1. 구원과 심판
천국에 가져 갈 것은 구원이며, 구원에서 제외한 다음 지옥에 보낼 것을 심판이라고 합니다. 불택자는 그 사람 자체와 행위와 소유와 그 인생 전부를 통째로 지옥으로 가게 합니다. 택함과 불택으로 모든 사람에게 꼭 같이 나누니 공심판이라 합니다.
택자만 천국에 갈 부분과 지옥에 버리고 가야 할 것을 나누게 되는데, 택자 자체는 무조건 천국을 가게 되지만 택자의 몸과 마음에 불신의 행위나 이력이나 기능은 전부 분리하여 지옥으로 보내게 됩니다. 개인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사심판이라고 합니다.
2. 사심판의 범위
- 택자만의 심판
불택자는 무조건 지옥이나 각자의 죄와 악에 따라 형벌 차이는 있습니다. 그래도 천국 갈 우리의 일차적 문제는 천국에 갈 때 지옥에 버려 두어야 할 문제이므로 '사심판'이란 택자 속에 천국 갈 부부노가 지옥 갈 부분을 나누는 심판을 말하고 있습니다.
- 택자의 중생 후만의 심판
큰 범위만 가지고 간단하게 나누면 중생 이후만 사심판에 해당 됩니다. 중생 이전의 모든 것은 지옥 갈 불택자와 같습니다. 믿는 사람의 안 믿는 행위와 안 믿는 사람의 행위가 같으니 옛사람이란 불신자 전체와 신자의 불신 전부를 말합니다.
- 택자의 중생 전의 언행
택자의 중생 전의 언행은 불신자 시절이며 하나님 없는 상태에서 움직인 것은 기본적으로 불택자와 같습니다. 그러나 믿기 전에 세상에서 닦아 둔 영어 실력이 중생 후 영어권 외국인에게 전도할 때 사용 되어 복음 운동에 도움이 되거나, 믿기 전에 배워 둔 운전 기능이 전도자가 되어 심방에 사용 되는 경우, 하나님 없을 때 벌어 놓은 돈을 믿은 후에 연보나 복음 운동에 사용하게 되는 경우, 또 안 믿을 때도 뭔가 하늘을 두려워 하며 자기의 언행을 늘 조심하며 제어하고 절제하는 습관을 잘 들여 놓은 경우처럼 불신 시절에 마련 된 언행과 실력과 소유가 믿은 후에 신앙에 쏟아 지고 그 결과 단기간에 신앙의 발전이 다른 사람과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질문 내용 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이 점이니, 불신 시절의 것은 그 자체로는 무조건 지옥에 살라 질 것이나 믿은 후에 바로 사용 되면 구원의 재료가 되어 중생 후 신앙의 행위 때문에 의의 기능과 소유와 실력으로 살아 납니다. 결론적으로 중생 전의 모든 것은 전부가 무용입니다. 중생이 된 후 중생 전에 것이 이용 된다면 그 것은 중생 후의 신앙의 생명에게 삼킴으로 비로소 생명의 것이 되어 그리스도의 사심판에서 천국 갈 것으로 분류 됩니다.
3. 죄와 의가 아닌 것
죄가 되거나 의가 되거나 둘 중의 하나지 그 가운데 것은 없고 그 둘이 아닌 것도 없습니다.
4. 죄인 줄 모르고 범한 죄
구약의 속건제의 '건'이라는 말이 허물이라는 말입니다. 알지 못하고 지은 죄입니다. 알고 짓는 죄나 모르고 짓는 죄나 죄는 꼭 같은 죄입니다. 다만 당장에 끼치는 영향만 가지고 보면 알고 지은 죄는 고범죄라 해서 더 악하고 나쁜 죄입니다. 그러나 큰 범위로 멀리 본다면 모르고 지은 죄는 회개조차 할 수 없으니 회개의 가능성과 소망조차 없는 더 큰 죄입니다.
>> 궁금 님이 쓰신 내용 <<
:
: 사심판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 사심판은 믿는사람들의 심판이라고 하고 그리스도심판이라고 배웠습니다.
: 사활대속을 믿고 죽었던 영이 살아 났을때 부터입니까?
: 아니면 믿기 이전부터입니까?
: 영이 죽어 있을때란.... 하나님과 연결이 단절된 상태인데 사심판을 받을수 있는지요?
: 사심판의 대상이 아니라면 그러면 예수믿기전의 행위는 공심판에 해당됩니까?
:
: 한가지 더....
: 우리의 심신이 현실을 통과하면서 기능을 만드는데 그 기능은 의의기능과 죄의 기능이라고 배웠습니다.
: 세상에 살면서 의와 죄가 아닌 또 다른 것이 있는지요?
: 하나님의 의를 빼면 전부 죄인지?
: 말씀대로 산 것은 의이고
: 말씀대로 살지 않한 것은 죄라면
: 예수님을 믿었지만 몰라서 하지 못한 것을 죄라고 할수 있는가입니다.
천국에 가져 갈 것은 구원이며, 구원에서 제외한 다음 지옥에 보낼 것을 심판이라고 합니다. 불택자는 그 사람 자체와 행위와 소유와 그 인생 전부를 통째로 지옥으로 가게 합니다. 택함과 불택으로 모든 사람에게 꼭 같이 나누니 공심판이라 합니다.
택자만 천국에 갈 부분과 지옥에 버리고 가야 할 것을 나누게 되는데, 택자 자체는 무조건 천국을 가게 되지만 택자의 몸과 마음에 불신의 행위나 이력이나 기능은 전부 분리하여 지옥으로 보내게 됩니다. 개인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사심판이라고 합니다.
2. 사심판의 범위
- 택자만의 심판
불택자는 무조건 지옥이나 각자의 죄와 악에 따라 형벌 차이는 있습니다. 그래도 천국 갈 우리의 일차적 문제는 천국에 갈 때 지옥에 버려 두어야 할 문제이므로 '사심판'이란 택자 속에 천국 갈 부부노가 지옥 갈 부분을 나누는 심판을 말하고 있습니다.
- 택자의 중생 후만의 심판
큰 범위만 가지고 간단하게 나누면 중생 이후만 사심판에 해당 됩니다. 중생 이전의 모든 것은 지옥 갈 불택자와 같습니다. 믿는 사람의 안 믿는 행위와 안 믿는 사람의 행위가 같으니 옛사람이란 불신자 전체와 신자의 불신 전부를 말합니다.
- 택자의 중생 전의 언행
택자의 중생 전의 언행은 불신자 시절이며 하나님 없는 상태에서 움직인 것은 기본적으로 불택자와 같습니다. 그러나 믿기 전에 세상에서 닦아 둔 영어 실력이 중생 후 영어권 외국인에게 전도할 때 사용 되어 복음 운동에 도움이 되거나, 믿기 전에 배워 둔 운전 기능이 전도자가 되어 심방에 사용 되는 경우, 하나님 없을 때 벌어 놓은 돈을 믿은 후에 연보나 복음 운동에 사용하게 되는 경우, 또 안 믿을 때도 뭔가 하늘을 두려워 하며 자기의 언행을 늘 조심하며 제어하고 절제하는 습관을 잘 들여 놓은 경우처럼 불신 시절에 마련 된 언행과 실력과 소유가 믿은 후에 신앙에 쏟아 지고 그 결과 단기간에 신앙의 발전이 다른 사람과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질문 내용 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이 점이니, 불신 시절의 것은 그 자체로는 무조건 지옥에 살라 질 것이나 믿은 후에 바로 사용 되면 구원의 재료가 되어 중생 후 신앙의 행위 때문에 의의 기능과 소유와 실력으로 살아 납니다. 결론적으로 중생 전의 모든 것은 전부가 무용입니다. 중생이 된 후 중생 전에 것이 이용 된다면 그 것은 중생 후의 신앙의 생명에게 삼킴으로 비로소 생명의 것이 되어 그리스도의 사심판에서 천국 갈 것으로 분류 됩니다.
3. 죄와 의가 아닌 것
죄가 되거나 의가 되거나 둘 중의 하나지 그 가운데 것은 없고 그 둘이 아닌 것도 없습니다.
4. 죄인 줄 모르고 범한 죄
구약의 속건제의 '건'이라는 말이 허물이라는 말입니다. 알지 못하고 지은 죄입니다. 알고 짓는 죄나 모르고 짓는 죄나 죄는 꼭 같은 죄입니다. 다만 당장에 끼치는 영향만 가지고 보면 알고 지은 죄는 고범죄라 해서 더 악하고 나쁜 죄입니다. 그러나 큰 범위로 멀리 본다면 모르고 지은 죄는 회개조차 할 수 없으니 회개의 가능성과 소망조차 없는 더 큰 죄입니다.
>> 궁금 님이 쓰신 내용 <<
:
: 사심판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 사심판은 믿는사람들의 심판이라고 하고 그리스도심판이라고 배웠습니다.
: 사활대속을 믿고 죽었던 영이 살아 났을때 부터입니까?
: 아니면 믿기 이전부터입니까?
: 영이 죽어 있을때란.... 하나님과 연결이 단절된 상태인데 사심판을 받을수 있는지요?
: 사심판의 대상이 아니라면 그러면 예수믿기전의 행위는 공심판에 해당됩니까?
:
: 한가지 더....
: 우리의 심신이 현실을 통과하면서 기능을 만드는데 그 기능은 의의기능과 죄의 기능이라고 배웠습니다.
: 세상에 살면서 의와 죄가 아닌 또 다른 것이 있는지요?
: 하나님의 의를 빼면 전부 죄인지?
: 말씀대로 산 것은 의이고
: 말씀대로 살지 않한 것은 죄라면
: 예수님을 믿었지만 몰라서 하지 못한 것을 죄라고 할수 있는가입니다.
사심판의 범위
사심판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사심판은 믿는사람들의 심판이라고 하고 그리스도심판이라고 배웠습니다.
사활대속을 믿고 죽었던 영이 살아 났을때 부터입니까?
아니면 믿기 이전부터입니까?
영이 죽어 있을때란.... 하나님과 연결이 단절된 상태인데 사심판을 받을수 있는지요?
사심판의 대상이 아니라면 그러면 예수믿기전의 행위는 공심판에 해당됩니까?
한가지 더....
우리의 심신이 현실을 통과하면서 기능을 만드는데 그 기능은 의의기능과 죄의 기능이라고 배웠습니다.
세상에 살면서 의와 죄가 아닌 또 다른 것이 있는지요?
하나님의 의를 빼면 전부 죄인지?
말씀대로 산 것은 의이고
말씀대로 살지 않한 것은 죄라면
예수님을 믿었지만 몰라서 하지 못한 것을 죄라고 할수 있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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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심판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사심판은 믿는사람들의 심판이라고 하고 그리스도심판이라고 배웠습니다.
사활대속을 믿고 죽었던 영이 살아 났을때 부터입니까?
아니면 믿기 이전부터입니까?
영이 죽어 있을때란.... 하나님과 연결이 단절된 상태인데 사심판을 받을수 있는지요?
사심판의 대상이 아니라면 그러면 예수믿기전의 행위는 공심판에 해당됩니까?
한가지 더....
우리의 심신이 현실을 통과하면서 기능을 만드는데 그 기능은 의의기능과 죄의 기능이라고 배웠습니다.
세상에 살면서 의와 죄가 아닌 또 다른 것이 있는지요?
하나님의 의를 빼면 전부 죄인지?
말씀대로 산 것은 의이고
말씀대로 살지 않한 것은 죄라면
예수님을 믿었지만 몰라서 하지 못한 것을 죄라고 할수 있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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