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구 근거 2. 억지스런 대화를 끝 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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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구 근거 2. 억지스런 대화를 끝 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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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말씀하신 건설구원과 기능구원에 관한 성경을 한 곳씩만 소개하겠습니다.


고전3:10-15


기본구원 -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건설구원 -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우기를 조심할찌니라


기본구원 -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건설구원 -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건설구원 -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말세심판 -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건설구원 -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건설구원, 상급차이 -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건설구원, 공로차이 -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기본구원 -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건설구원 -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마18:8-9


기능구원, 분리 -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기능구원, 차이 -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2. 칼빈의 명언 그리고 그 적용의 실상


성경이 가는 곳까지만 가고, 성경이 서는 곳에 서라! 천주교가 성경을 가지고 소설을 쓰고 추리 소설을 쓰되 성경의 근거와 인도를 떠나 마음껏 휘갈겼기 때문에 천주교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 근거를 엄하게 가르 친 것입니다. 신학의 상식이며 장로교의 기본입니다.


기본구원은 요11:25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하신 말씀처럼 무조건 얻는 구원이고

건설구원은 고전3:15처럼 '구원을 얻되' 신앙의 건축 건설에 따라 각각 다른 부분입니다.


성경이 천국 가는 것은 같고, 천국에서의 차이는 각각 다르다고 했으니 고전15:40에서도 부활의 영광의 차이가 다 다를 것이라고 했고 성경이 그렇게 가르 쳤기 때문에 성경이 가자는 데까지는 간 것이 이 구원론입니다. 그런데 5백 년 전 칼빈이 그 시절에 성경을 따라 간 곳이 기본구원만 확실히 알고 건설구원까지는 따라 가지 못한 것을 지금 칼빈의 토대와 수고 위에 위에 있는 성구를 따라 성경이 가자는 데까지 더 간 것입니다.


여기서 칼빈의 말로 칼빈을 천주교로 만드는 무리들이 있으니 구약 유대인 바리새인들처럼 성경을 입에 올리나 실은 성경으로 예수님을 죽인 이들처럼, 칼빈이 말한 바 '성경이 가는 데까지 가라'고 말을 해 놓고 성경이 가는 데까지는 가지 않고 칼빈이 간 곳까지만 가고 성경을 따라 그 이상을 가려 하면 칼빈이 가지 않은 곳을 가면 안 된다고 부르 짖는 이들입니다.


칼빈은 성경을 다 깨달은 사람인가? 아닌 줄 그들도 압니다.

칼빈만 성경을 다 깨달은 사람인가? 아닌 줄 그들도 압니다.

누구도 다 깨달을 수 없고 어떤 위대한 사람이 깨달았다 해도 그 위에 또 발전할 곳이 있으니 교회는 생명을 가지고 자라 가는 곳이므로 칼빈 시대에 비하여 5백 년이 지난 오늘에는 뭔가 자란 것이 있어야 하는데도 칼빈을 말하는 이들은 칼빈이 가르 친 것을 가지고 해석하는 데만 5백 년 세월을 보내고 있으니 칼빈을 말하는 이들의 공통점은 칼빈이 성경의 전부이며 성경의 마지막이라는 이단설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5백 년이나 지나도록 칼빈만 해석하지 칼빈이 간 곳에서 단 한 걸음도 더 나가지 않은 칼빈의 제자, 칼빈주의, 오로지 칼빈만 외치는 이들 때문에 원래 칼빈은 사장이 되고 잘못 된 칼빈처럼 보이는 칼빈만 난무하는 오늘을 돌아 봐야 할 문제입니다.


독일은 국교가 루터교라 할 만큼 루터교가 많습니다만, 루터교처럼 넓고 자유주의며 신앙에서 먼 교파도 드뭅니다. 루터가 살던 독일 지방의 교회들이 '루터'의 이름을 상표로만 사용했지 루터의 영감, 그의 신앙, 그가 걷고자 했던 신앙 걸음은 근처에도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종교개혁의 최고의 공로자 루터의 이름을 딴 루터교가 오늘 탈선의 첨단을 걷고, 그래도 칼빈을 따르는 칼빈주의는 다른 교회에 비해서는 가장 철저하고 바르나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칼빈은 없습니다.


3. '교리 대화'에서 늘 가지고 계실 필살기


성경으로 진실 되게 대화하고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아 보면 반드시 깨달음은 발전을 하게 되고 옳은 것이 드러 나게 됩니다. 서로의 장단점이 교차하며 서로의 입장을 객관적으로 본다면 그런 결과가 나오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렇게 만들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귀신이 그런 시온의 대로에 표시판의 방향을 바꾸어 엉뚱하게 샛길을 따라 옆 길로 빠지게 만들어 버립니다.


즉, 대화를 좀 객관적으로 차분하게 그리고 상대방도 자기와 꼭 같은 입장에 두고 대화를 해야 그 것이 양심이며 양심이 있어야 그 것이 옳은 길로 우리를 인도하는데 자기에게는 후하고 상대에게는 박하게 하는 비양심, 비대화, 비논리의 대화 자세가 문제입니다. 어떤 자세인가?


자기가 깨닫고 자기가 설명하는 말에는 아무 성경이나 다 갖다 붙이고 성경적이라 하고

상대가 자기처럼 깨닫고 설명하면 성경에 없다고 딱 잡아 떼며 이중의 잣대를 들이 대는 꼴입니다. 이런 대화 방법이나 논리는 반 거짓말쟁이인 악령의 수단이므로 이런 논리를 가진 이들과는 사실상 전쟁이나 벌이지 신앙 건설은 없습니다. 이렇게까지 상대방이 나올 때 상대방을 단 한 마디로 꺾고 끝을 낼 수 있는 것은


'당신이 아는 교리, 그 수 많은 교리 중에 딱 한 가지 교리만 이름을 대 봐라'고 하십시오.

이분설이든 삼위일체든 성경은 정확무오하다는 교리든 전천년이든 후천년이든......


상대방이 교리 이름을 말하면 그 교리의 성경 근거를 대라고 해 보십시오.

상대방이 댄 그 교리의 성구가 그 교리를 말하는 교리는 기독교 정통 교리 수천 개 중에 단 한 개도 없습니다. 왜 그런가. '교리'라는 단어 자체가 성경 전체를 하나로 요약한 것이지 성구를 그대로 인용한 주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 전체의 가르 침을 한 마디로 요약을 하려면 그 표현은 성경에 나올 수가 없거나 만일 나오게 된다면 그 교리의 일부이지 전부는 아닙니다.


삼위일체?

성경에 그런 표현 그런 단어 없습니다. 그런데도 성경 전체를 읽어 보면 하나님은 한 분이심이 틀림 없고, 성부 하나님이 계신 것도 틀림이 없고, 성자도 성령도 그렇기 때문에 삼위일체를 말하게 된 것입니다. 삼위일체는 성경에 없으나 만일 이 교리를 부정하면 그들은 기독교가 아닙니다.


건설구원이라는 4 글자가 성경에 그대로 나와야 하는가?

교리의 '교'자도 모르는 무식한 소리며, 진리의 이치를 무시한 억지 소리며, 대화에서 상대방이 눈에 보이지 않는 막 가는 소리며, 교리를 실제로는 제대로 읽거나 살펴 보지 않은 무식한 소리입니다.


>> 부산3공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장로교신학을 공부한 사역자들이나,성도들에게 구원을 기본-건설-기능구원으로

: 나눌수있으면 성경 대부분의 난해구절은 쉽게 해석할수 있다 하면,

: 그들은 칼빈을 언급하면서 '성경이 가는곳까지만 해석을 해야지 더 나아가면 이단이 된다'

: 라고 대답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 그들의 대답에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성경이 가는 곳 까지만 해석을...
장로교신학을 공부한 사역자들이나,성도들에게 구원을 기본-건설-기능구원으로

나눌수있으면 성경 대부분의 난해구절은 쉽게 해석할수 있다 하면,

그들은 칼빈을 언급하면서 '성경이 가는곳까지만 해석을 해야지 더 나아가면 이단이 된다'

라고 대답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들의 대답에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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