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믿음을 부인하면 이단이라는 논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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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믿음을 부인하면 이단이라는 논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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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선을 이단으로 정죄할 때 앞 장 선 논리들은 한결같이 '믿기만 하면 무조건 구원'이라는 기본구원론을 향해 '그렇게 쉽게 천국에 간다면 누가 말씀대로 열심히 살려고 하겠느냐'라고 비판했습니다.


쳐다 보면 째려 본다고 이단이라 하고

쳐다 보지 않으면 무시한다고 이단이라 하는 것이 교계의 이단 정죄 논리요 행태였습니다.


그래서 이단을 이단이라고 해도 교계의 이단 정죄는 스스로 심판 받을 정죄가 되고

이단 아닌 곳을 이단이라 했다면 그 죄는 교회가 지을 수 있는 가장 큰 죄 중 하나입니다.


사례로 제시 된 교회와 목회자는 누구인지 모르므로 그 교회를 두고는 아는 것이 없어 이단 여부를 판단하지 못하겠습니다. 다만 교계의 행태를 지적하는 것입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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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믿기만 하면 구원? 천국 문턱도 못가"

: 대전 주성천교회 오도석 목사의 위험한 ‘합일’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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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03월 30일 (수) 07:18:09 정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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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지족동에 위치한 주성천교회

: “저희 교회 전도사님이 대전 주성천교회 오도석 목사님의 부흥회에 참석한 이후로 ‘예수를 구주로 믿어서가 아니라 그리스도와 합일해야 참 생명을 얻는 거다’라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한국교회에서 문제시하고 있는 스베덴보리의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있어요. 전도사님이 주성천교회 인터넷 사이트에서 방송 설교도 계속 듣고 있는데 이 교회가 건전한 곳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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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대전 주성천교회 오도석 목사에 대한 문의가 기자(교회와신앙 www.amennews.com)에게 이어지고 있다. 예수 십자가의 의를 힘입어 구원 얻는다는 것은 지식이고 교리이기 때문에 그것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고 참 생명과 구원을 얻으려면 주님과 합일해야 한다고 오 목사가 주장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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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믿음으로 구원? 이런 사탄의 장난이!”

: 기자는 주성천교회 인터넷 사이트(www.jusc.org)에서 40여 편에 가까운 오 목사의 설교를 청취했다. 오 목사의 설교에서는 정통교회 목사에게서는 듣기 어려운 충격적인 발언들이 꽤 쏟아져 나왔다. 특히 오 목사는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받는다’, 정말로 ···이런 사탄의 장난이 어디 있느냐구요!”라는 식으로 지속적으로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신앙을 참되지 못하다고 철저히 비하했다(하단 녹취록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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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성천교회 홈페이지에 소개된 오도석 목사

: 그의 말을 직접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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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하는 건) 교리를 붙잡고 가는 거예요. 천국 문턱에도 못가요. 아니예요. 내 안에 주님이 계신가를 바로 보고 그분과 합일하며 순종하고 믿음과 삶이 일치해야 합니다”(‘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2009년 7월 17일, 금요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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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과 삶이 일치해야 함을 강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 오 목사는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신앙은 천국 문턱에도 못 간다고 극단적으로 매도하고 있다. 오 목사의 이와 같은 주장은 한두번 실수로 나온 것도 아니다. 금요철야, 주일오전예배 등 연도와 시간을 달리하는 설교들에서 상당수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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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잘못된 사상을 가진 사람은 공짜로! 예수 피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죽을 때 ‘믿습니다’ 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거예요. 이런 것은 사기꾼이나 하는 소리예요”(‘밭에 감추인 보화’ 2009년 8월 21일 금요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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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 주워들은 얘기로, 예수 피 믿으면 구원얻는다, 죄 사함 받는다 그런 주워 들은 훈련된 인격으로 그러면 천국 가는지 착각하지 말아요. 전혀 아니예요”(‘생령의 사람’ 2009년 3월 6일 금요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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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이 물과 피를 쏟고 돌아가신, 그 어린양의 값비싼 보혈을 믿고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는다, 이게 믿음이다? 노! 그건 교리예요”(‘우리 안에 계신 부활의 주님’ 2007년 10월 12일 금요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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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위 우리가 기독교가 말하는 ‘예수 믿어라, 예수 믿으면 구원 얻는다’ 그건 하나님의 나라와는 상관없는 거예요. 그건 그냥 교리적인 거예요”(‘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느니라’ 2010년 9월 19일 주일오전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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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속는 게 뭐냐 하면 ‘아,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믿으면 구원받는다, 신앙고백 있잖아요.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받는다’, 정말로 이런 무지와 이런 어리석음과 이런 사탄의 장난이 어디 있느냐구요!”(‘하나님의 임재’, 2008년 8월 15일 금요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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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십자가에 대한 믿음, 은혜로 얻는 구원 등에 대해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오 목사가 결국 말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그리스도와의 합일이다. 오 목사는 ‘합일’하는 게 참 믿음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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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리적으로 ‘예수를 나의 구주로 믿습니다’, 그러면 천국에 가는 줄 알아요. 전혀 그렇지 않아요. 예수를 믿으면 천국에 가는 게 확실한데 그 믿는다는 것은 내가 그리스도를, 그분과 연합해서 그분 안으로 들어가 그분과 합일해서 그분과 동화돼 그분의 뜻을 나타내는, 그분을 닮는 것을 믿음이라고 하는 거예요”(‘사후의 세계’ 2009년 12월 4일 금요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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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내가 진짜 믿음이 되고 거듭이 나면 어떻게 되는가? 그리스도가 더 이상 내 삶에 십자가나 부활이나 다시 오실 주님이 내 입에서 다시는 나오면 안되요. 십자가는 믿을 필요도 없는 거예요”(‘밭에 감추인 보화’ 2009년 8월 21일 금요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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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와 부활, 설교가 여기에 집중하는 사람은, 잘 들으세요! 은혜 아래 있는 게 아니라 저주 아래 있는 거예요”(‘밭에 감추인 보화’ 2009년 8월 21일 금요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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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목사는 이처럼 그리스도와의 합일을 강조한다. 그리고 합일을 한 사람에게는 십자가, 부활, 재림, 구원 등은 필요치 않다는 말도 서슴지 않는다. 만일 십자가·부활·재림·구원 등에 집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은혜 아래 있는 게 아니라 저주 아래 있는 거라고까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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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구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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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하는 건) 교리를 붙잡고 가는 거예요. 천국 문턱에도 못가요.”

: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죄사함 받으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주님 영접하란 얘기가 아니에요. 정상적인 믿음의 삶을 얘기하는 거예요. 아멘, ··· 여러분,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하는 건) 교리를 붙잡고 가는 거예요. 천국 문턱에도 못가요. 아니예요. 내 안에 주님이 계신가를 바로 보고 그분과 합일하며 순종하고 믿음과 삶이 일치해야 합니다. 이 설교를 듣고 한 번 생각해 보란 거예요. 그게 아니면 버리운 자라 하는 거예요. 이 얼마나 우리가 허상을 붙잡고 있어요?”(‘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2009년 7월 17일, 금요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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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적 세계로 깊이 들어간 사람들은 사후에 많은 크리스천들이 천국 문턱에도 못 간다는 거예요”

: “정말로 영적 세계로 깊이 들어간 사람들은 사후에 많은 크리스천들이 천국 문턱에도 못 간다는 거예요. 모든 교리와 교파를 우리는 개인적으로 존중하고 따라야 합니다. 그 교리와 교파는 다른 게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를 더 가까이 하고 바르게 따라 영원한 세계, 하나님을 알도록 그 교리가, 본질이 그거예요. 그런데 이 교리가 세월이 흐르면서 종교개혁을 거치면서 교리가 교권화되면서 같은 하나님을 고백하는데도, 믿음과 세례가 동일한데도 교파간끼리 이질감을 느끼고, 전부가 자기중심적으로 말해요. 대단히 위험한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가 자비를 말하는 무슬림보다 변형되어 철학의 빛보다 못한다. 실제적 빛을 발하자는 거예요”(‘사후의 세계’ 2009년 12월 4일 금요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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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된 사상을 가진 사람은 공짜로! 예수 피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거예요”

: “여러분 천국을 소유했습니까? 천국을 소유했느냐구요. 다른 말로 거듭났느냐구요. 하나님의 나라가 여러분 안에 임했느냐구요. 정말로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발견했느냐구요. 발견, 보화를 발견했다면 좋아요. 대가를 지불했느냐구요. 여러분 기독교는 카리스,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어요. 선물. 그러니까 잘못된 사상을 가진 사람은 공짜로! 예수 피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죽을 때 ‘믿습니다’ 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거예요. 이런 것은 사기꾼이나 하는 소리예요”(‘밭에 감추인 보화’ 2009년 8월 21일 금요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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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피 믿으면 구원얻는다, 죄 사함 받는다 그런 주워 들은 훈련된 인격으로 그러면 천국 가는지 착각하지 말아요.”

: “내 안에 거짓 영인지, 참 영인지 분별하려면 의화 단계에선 분별이 안되요. 내가 성령을 받고 그 안에서 자라날 때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분별이 정확히 와요. 우리가 믿음이 이 정도 자랐을 때 전도해야 영혼이 거듭나지, 내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전도하면 그 사람도 똑같이 그렇게 돼 버리는 거예요. 평생에 거듭나기 어려워요. 대다수 기독교인들은 거듭 안 났어요. 그리고 이 안에서 무슨 뭐 작동을 하면 영이 열리고 이런 거 할 수 있는 줄 알아요. 그렇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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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 주워들은 얘기로, 예수피 믿으면 구원얻는다, 죄 사함 받는다 그런 주워 들은 훈련된 인격으로 그러면 천국 가는지 착각하지 말아요. 전혀 아니예요. 적어도 믿음이 되려면 부활한 주님이, 주님이 내 안에 계신 사람은 십자가와 부활과 재림이 필요가 없어요. 재림으로 오실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가, 부활하신 주님이, 성령으로 주님이 인격으로 자기 안에 계시다구요. 그러니까 그분과 깊이 교통하며 인도를 받는 상태 구원이 완성된 상태예요. 할렐루야”(‘생령의 사람’ 2009년 3월 6일 금요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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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받는다’, 정말로 ···이런 사탄의 장난이 어디 있느냐구요!”

: “원래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이 땅에 보낸 다음에 그 인간이 하나님과 결합되어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를 만들어서 우리와 결합되어 끊임없이 신성을 베풀어 우리가 이 땅에서 천국으로 자라나는 거지 죽은 다음에 천국에 가는 게 아니예요. 만물이 시작되면서 그 창조 속에 하나님 밭 속에 나를 뿌린 그 때부터 천국이 이미 내 안에서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천국이 자라나서 하나님 원하는 분량만큼 자라면 식물로 말하면 열매를 맺으면 그 씨가 열매를 맺는 거지 다른 씨냐구요. 그 열매를 천국에 드리는 거예요. 이 천국은 내 안에서 시작되는 거예요. 할렐루야. 이런 것을 철저히 알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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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속는 게 뭐냐 하면 ‘아,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믿으면 구원받는다, 신앙고백 있잖아요.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받는다’, 정말로 이런 무지와 이런 어리석음과 이런 사탄의 장난이 어디 있느냐구요! 예수의 피는 우리 죄를 사하고 아담안에 죽은 우리의 죄를 사해 구원을 얻는 게 맞아요. 그러나 그 생명을 받은 자는 끊임없이 나를 천국으로, 에이스 피스틴! 바로 진리라고 하는 것은 그 신조를 아는 게 진리가 아니고 그 천국으로 인도하는 영의 인도를 따라 진리를 순종하는 삶이 믿음이지, 전혀 그렇게 살지 않고 아브라함·이삭·야곱이 언약을 받았기 때문에 가나안을 주고 천국을 주는 게 아니예요. 그 언약을 받고 언약을 받은대로 살았기 때문에 그렇게 준거예요. 할렐루야”(‘하나님의 임재’, 2008년 8월 15일 금요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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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혈을 믿고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는다, 이게 믿음이다? 노! 그건 교리예요”

: “믿음은 생명이기 때문에 자라나는 거예요. 믿음! 그러면 잘못하면 우리가 교리적으로 알아서, 그것도 물론 필요하긴 한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아들이, 아브라함이 브엘세바에서 삼 일 길을 걸어서 이삭을 시온산에 드렸던, 바로 훗날 그 자리에 솔로몬 성전이 들어서고 그 자리에서 예수님이 물과 피를 쏟고 돌아가신, 그 어린양의 값비싼 보혈을 믿고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는다, 이게 믿음이다? 노! 그건 교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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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은 그게 아니고 바울이 말한,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확증하라, 그리고 믿음은 뭔가? 거기서 피흘리신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여 바로 십자가에 있는 게 아니고 부활하여 우리 안에 인격으로 오신 것 자체가 믿음이에요. 이게 거듭남이에요. 그것이 성령세례이고. 이렇게 되지 않으면 누구든지 영생할 수 없어요. 죽은 채로 살아야 해요. 이렇게 하지 않아도 목사도 되고, 집사도 되고, 교수도 되요. 어떻게? 습득된 하나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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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이 믿음은, 습득된 믿음은, 원래 하나님이 우리 안에 온 믿음은 기초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오신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믿음이라고 하는 것은 영원한 생명이 내 영과 결합하여 엔 크리스토 된 상태, 예수님이 무덤에 계시지 않고 부활하신 그 상태대로 계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바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도 부활한 것도 우리 안에 영원한 생명이 오게 하기 위해서 그러신 것이거든요”(‘우리 안에 계신 부활의 주님’ 2007년 10월 12일 금요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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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믿으면 구원 얻는다’ 그건 하나님의 나라와는 상관없는 거예요. 그건 그냥 교리적인 거”

: “소위 우리가 기독교가 말하는 ‘예수 믿어라, 예수 믿으면 구원 얻는다’ 그건 하나님의 나라와는 상관없는 거예요. 그건 그냥 교리적인 거예요. 실제적으로 우리 영혼이 변화되어 혼돈과 공허가 질서와 조화로 자리잡히는, 이 하나님의 창조한 액체덩어리가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는데 하나님의 신이 그 위에 선회하는 겁니다. 다같이 따라 합시다.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자 히브리 말로 따라합니다. ‘메라 헤페트!’ 메라 헤페트라는 말은 들새가 둥지 위에 선회하는 겁니다. 더 다른 말로 표현하면 어미 닭이 둥지에서 계란을 가슴에 품고 아주 낮은 포복으로 계란을 발로 굴리는 이 상태, 온 정성과 희생을 계란에서 생명을 탄생 시키기 위해 21일동안 먹이도 잘 먹지 않고 모든 희생을 치러 이 앞 가슴 통통한 살이 뼈만 남을 때까지 이 모든 희생을 치러 계란에서 생명을 탄생 시키는 이 과정 자체를 ‘운행!’ 메라 헤페트라고 합니다”(‘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느니라’ 2010년 9월 19일 주일오전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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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구원, 주성천교회도 이단인가
"예수 믿기만 하면 구원? 천국 문턱도 못가"

대전 주성천교회 오도석 목사의 위험한 ‘합일’사상


2011년 03월 30일 (수) 07:18:09 정윤석


▲ 대전 지족동에 위치한 주성천교회

“저희 교회 전도사님이 대전 주성천교회 오도석 목사님의 부흥회에 참석한 이후로 ‘예수를 구주로 믿어서가 아니라 그리스도와 합일해야 참 생명을 얻는 거다’라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한국교회에서 문제시하고 있는 스베덴보리의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있어요. 전도사님이 주성천교회 인터넷 사이트에서 방송 설교도 계속 듣고 있는데 이 교회가 건전한 곳인지 궁금합니다.”


최근 대전 주성천교회 오도석 목사에 대한 문의가 기자(교회와신앙 www.amennews.com)에게 이어지고 있다. 예수 십자가의 의를 힘입어 구원 얻는다는 것은 지식이고 교리이기 때문에 그것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고 참 생명과 구원을 얻으려면 주님과 합일해야 한다고 오 목사가 주장한다는 것이다.


“예수 믿음으로 구원? 이런 사탄의 장난이!”

기자는 주성천교회 인터넷 사이트(www.jusc.org)에서 40여 편에 가까운 오 목사의 설교를 청취했다. 오 목사의 설교에서는 정통교회 목사에게서는 듣기 어려운 충격적인 발언들이 꽤 쏟아져 나왔다. 특히 오 목사는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받는다’, 정말로 ···이런 사탄의 장난이 어디 있느냐구요!”라는 식으로 지속적으로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신앙을 참되지 못하다고 철저히 비하했다(하단 녹취록 참고).


▲ 주성천교회 홈페이지에 소개된 오도석 목사

그의 말을 직접 들어보자.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하는 건) 교리를 붙잡고 가는 거예요. 천국 문턱에도 못가요. 아니예요. 내 안에 주님이 계신가를 바로 보고 그분과 합일하며 순종하고 믿음과 삶이 일치해야 합니다”(‘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2009년 7월 17일, 금요철야).


믿음과 삶이 일치해야 함을 강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 오 목사는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신앙은 천국 문턱에도 못 간다고 극단적으로 매도하고 있다. 오 목사의 이와 같은 주장은 한두번 실수로 나온 것도 아니다. 금요철야, 주일오전예배 등 연도와 시간을 달리하는 설교들에서 상당수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잘못된 사상을 가진 사람은 공짜로! 예수 피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죽을 때 ‘믿습니다’ 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거예요. 이런 것은 사기꾼이나 하는 소리예요”(‘밭에 감추인 보화’ 2009년 8월 21일 금요철야).


“어디서 주워들은 얘기로, 예수 피 믿으면 구원얻는다, 죄 사함 받는다 그런 주워 들은 훈련된 인격으로 그러면 천국 가는지 착각하지 말아요. 전혀 아니예요”(‘생령의 사람’ 2009년 3월 6일 금요철야).


“예수님이 물과 피를 쏟고 돌아가신, 그 어린양의 값비싼 보혈을 믿고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는다, 이게 믿음이다? 노! 그건 교리예요”(‘우리 안에 계신 부활의 주님’ 2007년 10월 12일 금요철야).


“소위 우리가 기독교가 말하는 ‘예수 믿어라, 예수 믿으면 구원 얻는다’ 그건 하나님의 나라와는 상관없는 거예요. 그건 그냥 교리적인 거예요”(‘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느니라’ 2010년 9월 19일 주일오전 예배).


“그런데 속는 게 뭐냐 하면 ‘아,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믿으면 구원받는다, 신앙고백 있잖아요.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받는다’, 정말로 이런 무지와 이런 어리석음과 이런 사탄의 장난이 어디 있느냐구요!”(‘하나님의 임재’, 2008년 8월 15일 금요철야).


예수 십자가에 대한 믿음, 은혜로 얻는 구원 등에 대해 극단적으로 비하하는 오 목사가 결국 말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그리스도와의 합일이다. 오 목사는 ‘합일’하는 게 참 믿음이라고 설명한다.


“교리적으로 ‘예수를 나의 구주로 믿습니다’, 그러면 천국에 가는 줄 알아요. 전혀 그렇지 않아요. 예수를 믿으면 천국에 가는 게 확실한데 그 믿는다는 것은 내가 그리스도를, 그분과 연합해서 그분 안으로 들어가 그분과 합일해서 그분과 동화돼 그분의 뜻을 나타내는, 그분을 닮는 것을 믿음이라고 하는 거예요”(‘사후의 세계’ 2009년 12월 4일 금요철야).


“그건 내가 진짜 믿음이 되고 거듭이 나면 어떻게 되는가? 그리스도가 더 이상 내 삶에 십자가나 부활이나 다시 오실 주님이 내 입에서 다시는 나오면 안되요. 십자가는 믿을 필요도 없는 거예요”(‘밭에 감추인 보화’ 2009년 8월 21일 금요철야).


“십자가와 부활, 설교가 여기에 집중하는 사람은, 잘 들으세요! 은혜 아래 있는 게 아니라 저주 아래 있는 거예요”(‘밭에 감추인 보화’ 2009년 8월 21일 금요철야).


오 목사는 이처럼 그리스도와의 합일을 강조한다. 그리고 합일을 한 사람에게는 십자가, 부활, 재림, 구원 등은 필요치 않다는 말도 서슴지 않는다. 만일 십자가·부활·재림·구원 등에 집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은혜 아래 있는 게 아니라 저주 아래 있는 거라고까지 말한다.


2. 구원론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하는 건) 교리를 붙잡고 가는 거예요. 천국 문턱에도 못가요.”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죄사함 받으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주님 영접하란 얘기가 아니에요. 정상적인 믿음의 삶을 얘기하는 거예요. 아멘, ··· 여러분,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하는 건) 교리를 붙잡고 가는 거예요. 천국 문턱에도 못가요. 아니예요. 내 안에 주님이 계신가를 바로 보고 그분과 합일하며 순종하고 믿음과 삶이 일치해야 합니다. 이 설교를 듣고 한 번 생각해 보란 거예요. 그게 아니면 버리운 자라 하는 거예요. 이 얼마나 우리가 허상을 붙잡고 있어요?”(‘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2009년 7월 17일, 금요철야).


“영적 세계로 깊이 들어간 사람들은 사후에 많은 크리스천들이 천국 문턱에도 못 간다는 거예요”

“정말로 영적 세계로 깊이 들어간 사람들은 사후에 많은 크리스천들이 천국 문턱에도 못 간다는 거예요. 모든 교리와 교파를 우리는 개인적으로 존중하고 따라야 합니다. 그 교리와 교파는 다른 게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를 더 가까이 하고 바르게 따라 영원한 세계, 하나님을 알도록 그 교리가, 본질이 그거예요. 그런데 이 교리가 세월이 흐르면서 종교개혁을 거치면서 교리가 교권화되면서 같은 하나님을 고백하는데도, 믿음과 세례가 동일한데도 교파간끼리 이질감을 느끼고, 전부가 자기중심적으로 말해요. 대단히 위험한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가 자비를 말하는 무슬림보다 변형되어 철학의 빛보다 못한다. 실제적 빛을 발하자는 거예요”(‘사후의 세계’ 2009년 12월 4일 금요철야).


“잘못된 사상을 가진 사람은 공짜로! 예수 피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거예요”

“여러분 천국을 소유했습니까? 천국을 소유했느냐구요. 다른 말로 거듭났느냐구요. 하나님의 나라가 여러분 안에 임했느냐구요. 정말로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발견했느냐구요. 발견, 보화를 발견했다면 좋아요. 대가를 지불했느냐구요. 여러분 기독교는 카리스,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어요. 선물. 그러니까 잘못된 사상을 가진 사람은 공짜로! 예수 피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죽을 때 ‘믿습니다’ 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거예요. 이런 것은 사기꾼이나 하는 소리예요”(‘밭에 감추인 보화’ 2009년 8월 21일 금요철야).


“예수피 믿으면 구원얻는다, 죄 사함 받는다 그런 주워 들은 훈련된 인격으로 그러면 천국 가는지 착각하지 말아요.”

“내 안에 거짓 영인지, 참 영인지 분별하려면 의화 단계에선 분별이 안되요. 내가 성령을 받고 그 안에서 자라날 때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분별이 정확히 와요. 우리가 믿음이 이 정도 자랐을 때 전도해야 영혼이 거듭나지, 내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전도하면 그 사람도 똑같이 그렇게 돼 버리는 거예요. 평생에 거듭나기 어려워요. 대다수 기독교인들은 거듭 안 났어요. 그리고 이 안에서 무슨 뭐 작동을 하면 영이 열리고 이런 거 할 수 있는 줄 알아요. 그렇지 않아요.···


어디서 주워들은 얘기로, 예수피 믿으면 구원얻는다, 죄 사함 받는다 그런 주워 들은 훈련된 인격으로 그러면 천국 가는지 착각하지 말아요. 전혀 아니예요. 적어도 믿음이 되려면 부활한 주님이, 주님이 내 안에 계신 사람은 십자가와 부활과 재림이 필요가 없어요. 재림으로 오실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가, 부활하신 주님이, 성령으로 주님이 인격으로 자기 안에 계시다구요. 그러니까 그분과 깊이 교통하며 인도를 받는 상태 구원이 완성된 상태예요. 할렐루야”(‘생령의 사람’ 2009년 3월 6일 금요철야).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받는다’, 정말로 ···이런 사탄의 장난이 어디 있느냐구요!”

“원래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이 땅에 보낸 다음에 그 인간이 하나님과 결합되어 창조주 하나님이 우리를 만들어서 우리와 결합되어 끊임없이 신성을 베풀어 우리가 이 땅에서 천국으로 자라나는 거지 죽은 다음에 천국에 가는 게 아니예요. 만물이 시작되면서 그 창조 속에 하나님 밭 속에 나를 뿌린 그 때부터 천국이 이미 내 안에서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천국이 자라나서 하나님 원하는 분량만큼 자라면 식물로 말하면 열매를 맺으면 그 씨가 열매를 맺는 거지 다른 씨냐구요. 그 열매를 천국에 드리는 거예요. 이 천국은 내 안에서 시작되는 거예요. 할렐루야. 이런 것을 철저히 알아야 해요.


그런데 속는 게 뭐냐 하면 ‘아,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믿으면 구원받는다, 신앙고백 있잖아요.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받는다’, 정말로 이런 무지와 이런 어리석음과 이런 사탄의 장난이 어디 있느냐구요! 예수의 피는 우리 죄를 사하고 아담안에 죽은 우리의 죄를 사해 구원을 얻는 게 맞아요. 그러나 그 생명을 받은 자는 끊임없이 나를 천국으로, 에이스 피스틴! 바로 진리라고 하는 것은 그 신조를 아는 게 진리가 아니고 그 천국으로 인도하는 영의 인도를 따라 진리를 순종하는 삶이 믿음이지, 전혀 그렇게 살지 않고 아브라함·이삭·야곱이 언약을 받았기 때문에 가나안을 주고 천국을 주는 게 아니예요. 그 언약을 받고 언약을 받은대로 살았기 때문에 그렇게 준거예요. 할렐루야”(‘하나님의 임재’, 2008년 8월 15일 금요철야).


“보혈을 믿고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는다, 이게 믿음이다? 노! 그건 교리예요”

“믿음은 생명이기 때문에 자라나는 거예요. 믿음! 그러면 잘못하면 우리가 교리적으로 알아서, 그것도 물론 필요하긴 한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아들이, 아브라함이 브엘세바에서 삼 일 길을 걸어서 이삭을 시온산에 드렸던, 바로 훗날 그 자리에 솔로몬 성전이 들어서고 그 자리에서 예수님이 물과 피를 쏟고 돌아가신, 그 어린양의 값비싼 보혈을 믿고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는다, 이게 믿음이다? 노! 그건 교리예요.


믿음은 그게 아니고 바울이 말한,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확증하라, 그리고 믿음은 뭔가? 거기서 피흘리신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여 바로 십자가에 있는 게 아니고 부활하여 우리 안에 인격으로 오신 것 자체가 믿음이에요. 이게 거듭남이에요. 그것이 성령세례이고. 이렇게 되지 않으면 누구든지 영생할 수 없어요. 죽은 채로 살아야 해요. 이렇게 하지 않아도 목사도 되고, 집사도 되고, 교수도 되요. 어떻게? 습득된 하나님으로.


그런데 이 믿음은, 습득된 믿음은, 원래 하나님이 우리 안에 온 믿음은 기초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오신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믿음이라고 하는 것은 영원한 생명이 내 영과 결합하여 엔 크리스토 된 상태, 예수님이 무덤에 계시지 않고 부활하신 그 상태대로 계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바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도 부활한 것도 우리 안에 영원한 생명이 오게 하기 위해서 그러신 것이거든요”(‘우리 안에 계신 부활의 주님’ 2007년 10월 12일 금요철야).


“‘예수 믿으면 구원 얻는다’ 그건 하나님의 나라와는 상관없는 거예요. 그건 그냥 교리적인 거”

“소위 우리가 기독교가 말하는 ‘예수 믿어라, 예수 믿으면 구원 얻는다’ 그건 하나님의 나라와는 상관없는 거예요. 그건 그냥 교리적인 거예요. 실제적으로 우리 영혼이 변화되어 혼돈과 공허가 질서와 조화로 자리잡히는, 이 하나님의 창조한 액체덩어리가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었는데 하나님의 신이 그 위에 선회하는 겁니다. 다같이 따라 합시다.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자 히브리 말로 따라합니다. ‘메라 헤페트!’ 메라 헤페트라는 말은 들새가 둥지 위에 선회하는 겁니다. 더 다른 말로 표현하면 어미 닭이 둥지에서 계란을 가슴에 품고 아주 낮은 포복으로 계란을 발로 굴리는 이 상태, 온 정성과 희생을 계란에서 생명을 탄생 시키기 위해 21일동안 먹이도 잘 먹지 않고 모든 희생을 치러 이 앞 가슴 통통한 살이 뼈만 남을 때까지 이 모든 희생을 치러 계란에서 생명을 탄생 시키는 이 과정 자체를 ‘운행!’ 메라 헤페트라고 합니다”(‘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느니라’ 2010년 9월 19일 주일오전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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