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돈 선거는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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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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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0 00:00
돈을 받은 분들은 배 고픈 분들이니 얻어 먹었고
돈을 나눠 준 분들은 배 부른 자들이니 가난한 자들을 먹이고 입힌 것은 당연히 할 일이며
선거에 그렇게 뿌릴 돈이 있는데도 그 돈을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나눠 주지 않았다면 자기만을 위해서 사용했을 것이니 혼자 썼다면 더 큰 죄가 되었을 것입니다. 답변자 생각에는 혼자 쓰지 않고 많은 사람에게 고루 나눠 줬으니 그들 기준으로 본다면 잘한 것입니다.
이 문제가 진짜 문제가 되는 것은 한기총 선거에 돈을 썼는지 안 썼는지 그 것이 문제가 아니라, 돈을 받아 놓고 안 받은 척했다면 이 것이 크나 큰 죄입니다. 받아 놓고 안 받은 척하는 것이 거짓말이기 때문에 큰 죄가 아니라, 거짓말도 적은 죄는 아니나 받아 놓고 안 받은 것처럼 했다면 안 받을 돈을 받았다고 그 사람의 양심이 그 사람에게 벌써 정죄했으니 이미 죄인입니다.
회장 나설 사람이 표 찍어 달라고 1백 만 원을 주길래 받았다,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우리 교회에 유익하겠는가? 그렇게 공개를 해서 교인들이 되 돌리자면 돌리면 되고 교인들이 고맙다 하고 교회 복음 운동에 쓰자고 하면 그렇게 쓰면 되는 일이고 목사님 생활비에 보태 쓰라고 하면 그렇게 쓰면 될 일입니다.
기독교를 대표한다는 인물이 이미 자기는 재력과 활동력을 가지고 기독교 대표가 될 정도라며 자기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를 하는데, 그런 말을 입으로만 하는 것보다 실제 돈을 살포를 해서 실체를 보여 주는 것이 당연하고 당당한 일입니다.
펴 놓고 돈을 뿌리고, 그 돈을 받은 사람이 그 돈은 기부금이니 받아 챙기고 표는 자기 유익을 위해 알아서 찍으면 되는 것입니다. 한기총이란, 원래 만들어 질 때부터 그런 단체입니다. 그 단체나 그 단체와 같은 단체를 만든 이 노선 외에 모든 교파 교단들이 표 대결이 성령의 역사라고 아는 불신자 수준의 교단들이니 세상 집단이야 돈과 명예를 위해 존재하는데 명예를 위해 돈이라도 내고 가져 가야지 돈조차 내지 않고 입 몇 마디로 명예만 가져 간다면 답변자 생각에는 더 큰 도둑ㄴ일 것 같습니다. 교파와 교리와 신앙과 노선을 따지지 않고 뚤뚤 뭉쳐 수가 많으면 세상에게 힘을 과시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종류의 단체를 만들었다는 뜻은, 이미 기독교이기를 포기한 이들입니다. 돈이라도 뿌리고 명예를 가져 가야 공짜로 먹는 더 큰 도둑이 아닐 것입니다.
한기총 해체 운동을 하는 이들 역시 이 노선처럼 신앙의 개별성, 하나님 한 분에게 한 사람이 바로 붙들리면 한 시대를 살린다는 것을 알았다면 한기총 반대 운동을 벌이지 않고 그들이 어디에서 기도하는지 숨 소리도 들리지 않을 것인데, 한기총이 교회 이름으로 세상 운동을 하자, 그 반대 세력들은 한기총을 세상 도덕과 정치 기준을 가지고 반대를 해서 바로 고치겠다니 그런 식으로 바로 고친 한기총이나 돈 받고 선거하는 한기총이나 이ㄴ이나 저ㄴ이나 꼭 같은 지옥 갈 세상 놀음이지 그 찬반 어디에도 복음은 보이지 않고 복을 팔아 자기 사상이나 자기 이권만 챙기는 야바위 놀음입니다.
교회가 돈 선거를 할 분위기가 되었다면? 큰 돈을 많이 뿌릴수록 좋습니다. 돈 선거가 먹힐 단체가 되었다면 이미 교회가 아닙니다. 돈 선거를 하면 먹힐 것이니 돈 선거를 하지 못하게 막아야 한다! 이 말은 세상에서나 하는 말이지 예배당에서는 입 밖에 나오는 순간 이미 교회 자체를 해체할 일입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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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TV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금권 선거를 '10당 5락' 이렇게 한마디로 정리했다. 한기총 대표회장이 되려면 10억 원을 써야 한다는 말이다. SBS 시사 프로그램 '현장 21'은 4월 5일 저녁, 한기총 금권 선거를 중심으로 개신교의 부패를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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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SBS 한기총 보도를 본 후 너무 힘든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처럼 목사 된 것이 그리고 기독교인이 된 것이 부끄러웠던 적이 없습니다. 한기총 해체는 우리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자정의 결단이어야 합니다"라며 한기총 해체 운동 동참을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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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전별금 20억' 논의로 주목을 받은 분당중앙교회 문제는 물론이고, 한기총 문제 역시도 대형 교회가 그 단체를 좌지우지한다는 점에서 동일선상에 있으며, 순복음교회 문제 역시도 대형 교회 그룹에 속한다. '대형 교회'가 철저하게 자본을 따라 움직이면서 '하나님이냐, 맘몬이냐?' 둘 중에서 과감하게 '맘몬'을 택하게 된 것이다. 즉, 하나님 아닌 우상을 섬기는 결과를 부패한 개신교의 현실에서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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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한기총 해체 운동을 벌이고 있는 손봉호 교수(고신대 석좌교수)를 의식한 듯, "한국 최고의 지성이란 사람이 한기총을 해체하자는 것은, 국가나 가정이나 사회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그것들을 해체해야 한다는 논리와 같다. 지도자로서 현명한 판단과 말이 아니다"라고 했다. 또 "지성이 감정을 다스리도록 해야지, 지성이 감정을 촉발시켜서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면 안 된다. 이는 지성인의 태도가 아니다"고 해체 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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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목사는 직무 대행인 김용호 변호사(법무법인 로고스)도 한기총 해체를 경계하라고 충고했다. 그는 "직무 대행은 한기총을 한국교회에 이바지하는 단체로 만드는 데 협력하고 마음을 쏟아야 하는 책무가 있다. 현재 한국교회에서 중요한 문제는 한기총 해체가 아니라 한기총의 유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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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나눠 준 분들은 배 부른 자들이니 가난한 자들을 먹이고 입힌 것은 당연히 할 일이며
선거에 그렇게 뿌릴 돈이 있는데도 그 돈을 다른 사람에게 그렇게 나눠 주지 않았다면 자기만을 위해서 사용했을 것이니 혼자 썼다면 더 큰 죄가 되었을 것입니다. 답변자 생각에는 혼자 쓰지 않고 많은 사람에게 고루 나눠 줬으니 그들 기준으로 본다면 잘한 것입니다.
이 문제가 진짜 문제가 되는 것은 한기총 선거에 돈을 썼는지 안 썼는지 그 것이 문제가 아니라, 돈을 받아 놓고 안 받은 척했다면 이 것이 크나 큰 죄입니다. 받아 놓고 안 받은 척하는 것이 거짓말이기 때문에 큰 죄가 아니라, 거짓말도 적은 죄는 아니나 받아 놓고 안 받은 것처럼 했다면 안 받을 돈을 받았다고 그 사람의 양심이 그 사람에게 벌써 정죄했으니 이미 죄인입니다.
회장 나설 사람이 표 찍어 달라고 1백 만 원을 주길래 받았다,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우리 교회에 유익하겠는가? 그렇게 공개를 해서 교인들이 되 돌리자면 돌리면 되고 교인들이 고맙다 하고 교회 복음 운동에 쓰자고 하면 그렇게 쓰면 되는 일이고 목사님 생활비에 보태 쓰라고 하면 그렇게 쓰면 될 일입니다.
기독교를 대표한다는 인물이 이미 자기는 재력과 활동력을 가지고 기독교 대표가 될 정도라며 자기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를 하는데, 그런 말을 입으로만 하는 것보다 실제 돈을 살포를 해서 실체를 보여 주는 것이 당연하고 당당한 일입니다.
펴 놓고 돈을 뿌리고, 그 돈을 받은 사람이 그 돈은 기부금이니 받아 챙기고 표는 자기 유익을 위해 알아서 찍으면 되는 것입니다. 한기총이란, 원래 만들어 질 때부터 그런 단체입니다. 그 단체나 그 단체와 같은 단체를 만든 이 노선 외에 모든 교파 교단들이 표 대결이 성령의 역사라고 아는 불신자 수준의 교단들이니 세상 집단이야 돈과 명예를 위해 존재하는데 명예를 위해 돈이라도 내고 가져 가야지 돈조차 내지 않고 입 몇 마디로 명예만 가져 간다면 답변자 생각에는 더 큰 도둑ㄴ일 것 같습니다. 교파와 교리와 신앙과 노선을 따지지 않고 뚤뚤 뭉쳐 수가 많으면 세상에게 힘을 과시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종류의 단체를 만들었다는 뜻은, 이미 기독교이기를 포기한 이들입니다. 돈이라도 뿌리고 명예를 가져 가야 공짜로 먹는 더 큰 도둑이 아닐 것입니다.
한기총 해체 운동을 하는 이들 역시 이 노선처럼 신앙의 개별성, 하나님 한 분에게 한 사람이 바로 붙들리면 한 시대를 살린다는 것을 알았다면 한기총 반대 운동을 벌이지 않고 그들이 어디에서 기도하는지 숨 소리도 들리지 않을 것인데, 한기총이 교회 이름으로 세상 운동을 하자, 그 반대 세력들은 한기총을 세상 도덕과 정치 기준을 가지고 반대를 해서 바로 고치겠다니 그런 식으로 바로 고친 한기총이나 돈 받고 선거하는 한기총이나 이ㄴ이나 저ㄴ이나 꼭 같은 지옥 갈 세상 놀음이지 그 찬반 어디에도 복음은 보이지 않고 복을 팔아 자기 사상이나 자기 이권만 챙기는 야바위 놀음입니다.
교회가 돈 선거를 할 분위기가 되었다면? 큰 돈을 많이 뿌릴수록 좋습니다. 돈 선거가 먹힐 단체가 되었다면 이미 교회가 아닙니다. 돈 선거를 하면 먹힐 것이니 돈 선거를 하지 못하게 막아야 한다! 이 말은 세상에서나 하는 말이지 예배당에서는 입 밖에 나오는 순간 이미 교회 자체를 해체할 일입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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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TV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금권 선거를 '10당 5락' 이렇게 한마디로 정리했다. 한기총 대표회장이 되려면 10억 원을 써야 한다는 말이다. SBS 시사 프로그램 '현장 21'은 4월 5일 저녁, 한기총 금권 선거를 중심으로 개신교의 부패를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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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SBS 한기총 보도를 본 후 너무 힘든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처럼 목사 된 것이 그리고 기독교인이 된 것이 부끄러웠던 적이 없습니다. 한기총 해체는 우리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자정의 결단이어야 합니다"라며 한기총 해체 운동 동참을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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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전별금 20억' 논의로 주목을 받은 분당중앙교회 문제는 물론이고, 한기총 문제 역시도 대형 교회가 그 단체를 좌지우지한다는 점에서 동일선상에 있으며, 순복음교회 문제 역시도 대형 교회 그룹에 속한다. '대형 교회'가 철저하게 자본을 따라 움직이면서 '하나님이냐, 맘몬이냐?' 둘 중에서 과감하게 '맘몬'을 택하게 된 것이다. 즉, 하나님 아닌 우상을 섬기는 결과를 부패한 개신교의 현실에서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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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한기총 해체 운동을 벌이고 있는 손봉호 교수(고신대 석좌교수)를 의식한 듯, "한국 최고의 지성이란 사람이 한기총을 해체하자는 것은, 국가나 가정이나 사회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그것들을 해체해야 한다는 논리와 같다. 지도자로서 현명한 판단과 말이 아니다"라고 했다. 또 "지성이 감정을 다스리도록 해야지, 지성이 감정을 촉발시켜서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면 안 된다. 이는 지성인의 태도가 아니다"고 해체 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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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목사는 직무 대행인 김용호 변호사(법무법인 로고스)도 한기총 해체를 경계하라고 충고했다. 그는 "직무 대행은 한기총을 한국교회에 이바지하는 단체로 만드는 데 협력하고 마음을 쏟아야 하는 책무가 있다. 현재 한국교회에서 중요한 문제는 한기총 해체가 아니라 한기총의 유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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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금권선거가 사회적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SBS TV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금권 선거를 '10당 5락' 이렇게 한마디로 정리했다. 한기총 대표회장이 되려면 10억 원을 써야 한다는 말이다. SBS 시사 프로그램 '현장 21'은 4월 5일 저녁, 한기총 금권 선거를 중심으로 개신교의 부패를 고발했다....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SBS 한기총 보도를 본 후 너무 힘든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처럼 목사 된 것이 그리고 기독교인이 된 것이 부끄러웠던 적이 없습니다. 한기총 해체는 우리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자정의 결단이어야 합니다"라며 한기총 해체 운동 동참을 권유했다....
최근 '전별금 20억' 논의로 주목을 받은 분당중앙교회 문제는 물론이고, 한기총 문제 역시도 대형 교회가 그 단체를 좌지우지한다는 점에서 동일선상에 있으며, 순복음교회 문제 역시도 대형 교회 그룹에 속한다. '대형 교회'가 철저하게 자본을 따라 움직이면서 '하나님이냐, 맘몬이냐?' 둘 중에서 과감하게 '맘몬'을 택하게 된 것이다. 즉, 하나님 아닌 우상을 섬기는 결과를 부패한 개신교의 현실에서 보는 것이다....
그는 한기총 해체 운동을 벌이고 있는 손봉호 교수(고신대 석좌교수)를 의식한 듯, "한국 최고의 지성이란 사람이 한기총을 해체하자는 것은, 국가나 가정이나 사회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그것들을 해체해야 한다는 논리와 같다. 지도자로서 현명한 판단과 말이 아니다"라고 했다. 또 "지성이 감정을 다스리도록 해야지, 지성이 감정을 촉발시켜서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면 안 된다. 이는 지성인의 태도가 아니다"고 해체 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비판했다.
길 목사는 직무 대행인 김용호 변호사(법무법인 로고스)도 한기총 해체를 경계하라고 충고했다. 그는 "직무 대행은 한기총을 한국교회에 이바지하는 단체로 만드는 데 협력하고 마음을 쏟아야 하는 책무가 있다. 현재 한국교회에서 중요한 문제는 한기총 해체가 아니라 한기총의 유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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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금권 선거를 '10당 5락' 이렇게 한마디로 정리했다. 한기총 대표회장이 되려면 10억 원을 써야 한다는 말이다. SBS 시사 프로그램 '현장 21'은 4월 5일 저녁, 한기총 금권 선거를 중심으로 개신교의 부패를 고발했다....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SBS 한기총 보도를 본 후 너무 힘든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처럼 목사 된 것이 그리고 기독교인이 된 것이 부끄러웠던 적이 없습니다. 한기총 해체는 우리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자정의 결단이어야 합니다"라며 한기총 해체 운동 동참을 권유했다....
최근 '전별금 20억' 논의로 주목을 받은 분당중앙교회 문제는 물론이고, 한기총 문제 역시도 대형 교회가 그 단체를 좌지우지한다는 점에서 동일선상에 있으며, 순복음교회 문제 역시도 대형 교회 그룹에 속한다. '대형 교회'가 철저하게 자본을 따라 움직이면서 '하나님이냐, 맘몬이냐?' 둘 중에서 과감하게 '맘몬'을 택하게 된 것이다. 즉, 하나님 아닌 우상을 섬기는 결과를 부패한 개신교의 현실에서 보는 것이다....
그는 한기총 해체 운동을 벌이고 있는 손봉호 교수(고신대 석좌교수)를 의식한 듯, "한국 최고의 지성이란 사람이 한기총을 해체하자는 것은, 국가나 가정이나 사회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그것들을 해체해야 한다는 논리와 같다. 지도자로서 현명한 판단과 말이 아니다"라고 했다. 또 "지성이 감정을 다스리도록 해야지, 지성이 감정을 촉발시켜서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면 안 된다. 이는 지성인의 태도가 아니다"고 해체 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비판했다.
길 목사는 직무 대행인 김용호 변호사(법무법인 로고스)도 한기총 해체를 경계하라고 충고했다. 그는 "직무 대행은 한기총을 한국교회에 이바지하는 단체로 만드는 데 협력하고 마음을 쏟아야 하는 책무가 있다. 현재 한국교회에서 중요한 문제는 한기총 해체가 아니라 한기총의 유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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