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는 11 회 전체가 모여 하나의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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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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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9 00:00
백 목사님의 집회는 1 회 설교가 2 - 3 시간이며 11 회의 예배가 4박 5일 간 계속 되는데, 그 전체 설교는 하나의 말씀으로 이어 집니다. 얼른 보면 본문이 2 - 3 곳으로 나뉘고 설교의 내용도 그렇게 보이는 수가 있으나 거의 대개는 단 하나의 말씀입니다.
첫 시간은 전체 집회 시간들의 서론입니다.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다 하셨으니, 악하고 음란한 종교 말년의 신앙 실체를 탄식하며 요나의 표적에서 살 길을 찾고 실제 구원의 길로 서자는 촉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요나의 표적의 내용은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이후에 설교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11 회 설교를 다 뒤져도 아마 요나의 표적이 무엇인지를 찾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이유는 집회 설교를 떠나 평소 백 목사님의 설교가 요나의 표적에 해당 되는 사활의 대속을 중심으로 진행 되며 실제 설교 내용 전부가 이 주제에 맞추어 져 있습니다. 따로 자세히 설명하지 않아도 누구나 다 알기 때문에 이 집회에서는 평소 설명하지 않았던 다른 면을 중심으로 내용이 전개 되었습니다.
첫 시간에 질문자께서 소개한 설교 내용들을 보면 암병도 낫게 해 달라고 또 다른 불치병도 치료해 달라고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이 것이 요나의 표적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얼른 보기에는 '요나의 표적'이 아닌 단순한 그냥 '표적'에 대한 설명처럼 보입니다.
실제 사활의 대속이 요나의 표적이며 예수님이 나를 구원하기 위해 사활의 대속으로 걸어 가신 그 걸음 자체는 아무도 할 수 없고 하나님으로서만 할 수 있는 표적입니다. 그리고 이런 길을 걸어 가게 되면 하나님의 전능의 보호와 인도가 줄을 이어 나타 나게 됩니다. 그래서 불치병의 치료와 같은 일반인이 보는 표적도 나타 나게 됩니다.
이 문답에서는 과거의 설교 기록으로 꼼꼼하게 살펴 이런 분석을 내놓게 되지만, 백 목사님은 설교 전에 기도로 하나님의 원하시는 설교의 주제만 준비하는 분이고 일단 어떤 설교를 할지 방향만 잡으면 구체적 내용은 원고와 사전 준비 없이 바로 시작하는 분입니다. 그래서 타이핑 된 설교 원문만을 가지고 보면 조잡하고 설교의 흐름에 혼선이 많아서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는 분들도 계시나, 설교를 제대로 집중하며 생각하고 따라 가면 백 목사님 설교는 각 설교 한 편마다 완결 된 하나의 작품이고 집회의 설교 11 개 역시 하나의 완결 된 작품입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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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회 첫 시간 집회 설교 중 의문사항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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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4.5.7 월밤 설교에서 질문의 의도와 예수님의 답변(요나의 표적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 포함), 시대적 정황을 해석해 주신 후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며 설교를 마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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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가 알 수 있어. 내가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내 속에 알맹이가 뭣고? 내 속에 알맹이가 내 중심인지 하나님 중심인지 냉정스럽게 비판하면 알 수 있습니다. 또 내가 예수 믿는가 하지만 하나님으로 부요 하려는 그 소욕인지, 하늘나라 소욕인지, 천국을 말하고 하나님을 말하지만, 진리를 말하지만 진리야 가난해지든지 말든지, 하나님으로서야 가난해지든지 말든지, 천국이야 가난해지든지 말든지 어짜든지 이 세상이나 구비하고 부요해서 살기를 원하는 요런, 껍데기는 음란이 내 껍데기 아닌가? 속은 악이 내 알맹이가 아닌가? 이것은, 왜 이렇게 몇 사람의 의심이 나서 왔는가? 온 것은 자기 중심이 이런 사람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 중심이 이런 사람이 돼 있어. 이 말을 들어도, 천사의 말인데. 들어 봐도 변화가 되지 안하고 내나, 자기 속에 자기 중심을 자기가 알고 자기 외모를 자기가 아는데, 참 주님이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고 말씀하신 거와 같이 껍데기는 음란이요 속에 알맹이는 악이니 여기에서 '표적을 보여 주옵소서 하는 이 표적을 구하는 신자라도 돼야 될 것입니다. 우리가 껍데기로 그저 사람들 따라서 줄줄 갈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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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개오의 그 특기가 많은 사람들을 따라서 주님 앞에 갈라고 애를 썼지만 자꾸 사람만 보여지지 주님은 보이지 안하기 때문에 저리 둘러서 달음질 쳐 가지고서 뽕나무에 올라가 가지고서, 찔러 가 가지고 주님 만나 본 그것을 주님이 기뻐하시고 칭찬했습니다. 암만 봐야 이 신학자 저 신학자 이 목사 저 목사 이 설교 저 설교 이것만 들었지 주님을 만나지 못 했으면 무엇인가 표적을, 여기 표적은, 이 표적은 뭐이냐?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를 좀 보여 달라 그말이오.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를 좀 보여 달라고 보기 위해서 이렇게 소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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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저녁에 우리는 이것을 소원하는 사람이 됩시다. '주님이여 당신이, 이 집회가 마귀 집회인지 하나님의 성령이 하는 집회인지 인간끼리 지금 날뛰고 있는 인간의 사기 협잡의 무슨 인간 노름뿐인지 뭐인지 나는 모릅니다. 당신이 나를 변화시켜 주옵소서. 당신이 나에게 표적을 주시옵소서. 만일 당신이 이 교훈과 함께 하시면 당신이 나에게 있는 암병을 고쳐 주시옵소서. 내게 있는 눈먼 소경 눈을 띄워 주십시오. 귀머거리 귀를 띄어주십시오. 벙어리 말을 하게 해 주시옵소서. 앉은뱅이 일어서게 해 주옵소다. 모든 피부병이 낫게 해 주옵소서.' 자기 대로의 것을, '이러면 당신이. 여기에 계시는 것을 알고, 예수교 안에 정말로 당신이 하나님으로 계시는 것을 알고 생명의 도인 줄 알겠지만 내가 사람들 말 암만 들어 봐야 도무지 내 마음에는 안심 되지 안하고 항상 의문 중에 있습니다.' 하면, 그대로 그것을 만족하고 꾸벅꾸벅 갈 것이 아니라 '주여, 나에게 표적을 보여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당신이 무슨 내게 병을 낫게 해 준다고 하면 욕심인지 모르니까 내게 당신이 거석하면 내게 병을 낫게 해 주시든지 그리 안 하면 조그만한 것을 크게 큰 병으로 만들어 주시든지 그거 없으면 나는 이 하나님의 도를 내가 믿지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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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을 믿지 못하겠습니다. 이 말이 잘못됐거들랑 내 입을 벙어리가 되어서 말 못하게 해 주시든지 무엇 이든지 당신만이 할 수 있는 그런 기적이 나타나 나에게 증거를 주셔야 되지 증거 아니면 나는 할 수가 없습니다.' 하는 이 사람으로라도 적극성으로 말세에 우리가 날뛰어야 되어지지. 그저 사람 보고 따라가는 이런 외식의 신앙에서 우리는 게을박게 그래 가지고 하루 이틀 지나다가 주님 재림을 맞이하는 불쌍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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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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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로 하나님을 만나 봤습니까? 하나님이 계신 것이 확실히 믿어집니까? 하나님 계시는 것이 확실히 믿어지면 말씀대로 죽든지 살든지,사십시오. 안 믿어지거들랑 당신이 믿어지게 보여 달라고 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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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것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 그런데 설교의 말미에는 '요나의 표적을 구하라'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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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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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84년 5월 집회 말씀의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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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 말년이 되면 오랜 세월 속에 신앙의 외형이 발전 되어 믿는 흉내는 모두가 잘 내지만 실제 그 속에 하나님이 함께 하는 신앙의 실체가 없기 때문에 신앙의 본능은 물 없어 목이 타는 갈급을 느끼게 됩니다. 그 갈급을 견디지 못한 몇 사람이 주님께 와서 하나님이 참으로 함께 하는 실체, 그런 내용, 그런 표적을 보여 달라고 합니다. 예수님도 이름만 선지자인지 아니면 예수님만은 참 선지자인지 알아 보고 싶어 했습니다.
: :
: : 오늘도 신약의 종교 말년이 되어 교회와 신앙에 겉 모습은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휘황찬란하고 교회도 많고 교회마다 천사도 많으나 실제 하나님이 동행하며 함께 하는 살아 있는 신앙은 몇이나 있겠는가? 자기가 그렇지 않은 것을 봐서 모두가 가짜 신앙가들이 아닌가 이런 의문을 가질 시대임을 촉구한 것이 집회의 말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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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의문의 시대에 주님이 표적을 보여 달라는 이들에게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다고 하셨으니, 질문하신 것은 바로 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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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요나의 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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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나는 물고기 배 속에 들어 갔다가 3 일만에 다시 살아 나온 구약의 선지자입니다. 요나의 표적이라 함은 죽은 지 3 일만에 다시 살아 나는 것이니 이는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고는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위해 죽으시고 3 일만에 부활하심으로 사활의 십자가의 대속을 주실 것을 말씀하셨으니, 이런 일은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고는 일어 날 수 없는 일이요, 또 이 사활의 대속만이 우리를 구원하는 실체지 그 외에 다른 신앙의 행위들은 이 사활의 대속이 없다면 빈 껍데기가 됩니다.
: :
: : 요나의 표적으로 말씀하신 '사활의 대속'이라는 표적은
: : -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셔야 시작할 수 있고
: : - 죄인인 날 위해 모든 고난을 다 겪어야 하며
: : - 최후 목숨까지 기꺼이 흠 없이 다 바친 다음
: : - 부활이라는 희생을 영원히 계속하는 생활을 말씀합니다.
: :
: : 오늘 신약 마지막을 사는 우리의 신앙에 필요한 것은 믿는 흉내와 발전 된 종교 의식과 절차와 모양이 아니라, 하나님이 날 구원하기 위해 사람으로 낮아 지시고 고난 당하심처럼 나도 다른 사람의 신앙을 위해 어디까지라도 낮아 지며 어떤 고난이라도 달게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지는 것만 참 신앙이며, 이런 일은 하나님의 직접 역사가 아니고는 안 되는 표적이니, 이런 신앙의 내용을 가지라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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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오늘 우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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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대교회는 7 교회라 했는데, 오늘은 이 나라 전국에 6만 개가 넘고 10만 개를 헤아릴 수 있는 교회가 있습니다. 과연 그 만큼의 교회가 다 교회라면 오늘 이 나라는 타락 전 에덴동산에 비교 될 정도일 것입니다. 오늘 이 나라 각 교회마다 그 어렵고 힘든 십자가의 고난 길에 앞 장을 선다며 장로 권사 집사라는 직책을 받은 사람들이 100 명 출석 교회에 장로 권사가 10 명이 넘고 집사가 100여 명이라 하는 시기입니다.
: :
: : 모두가 외형 껍데기로 몰려 가고 그 것으로 전부를 삼는 시기에, 우리는 조용히 자신 속에 주님처럼 다른 사람 구원에 유익하다면 아낌 없이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을 수 있는 이런 각오, 이런 느낌, 이런 실행을 가졌는가? 있다면 그 것이 요나의 표적입니다. 사람이 스스로는 가질 수 없습니다.
: :
: : 혹은 말은 그렇게 하나 그런 십자가와 그 희생까지도 자기의 명예와 고상한 모습을 연출하려는 방편으로 삼는 것은 아닌지, 조용히 자기를 돌아 보며 시대를 보고 오늘 시대를 보면서 자기 속에 고칠 점을 찾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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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집회참석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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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번 집회때 말씀이었던
: : : 요나의 표적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 : : 사회목사님께서 요나의 표적에 대해 잠깐 설명하실때, 은혜가 많이 되었습니다.
: : : 수고하세요.늘 감사드립니다.
첫 시간은 전체 집회 시간들의 서론입니다.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다 하셨으니, 악하고 음란한 종교 말년의 신앙 실체를 탄식하며 요나의 표적에서 살 길을 찾고 실제 구원의 길로 서자는 촉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요나의 표적의 내용은 자세히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이후에 설교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11 회 설교를 다 뒤져도 아마 요나의 표적이 무엇인지를 찾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이유는 집회 설교를 떠나 평소 백 목사님의 설교가 요나의 표적에 해당 되는 사활의 대속을 중심으로 진행 되며 실제 설교 내용 전부가 이 주제에 맞추어 져 있습니다. 따로 자세히 설명하지 않아도 누구나 다 알기 때문에 이 집회에서는 평소 설명하지 않았던 다른 면을 중심으로 내용이 전개 되었습니다.
첫 시간에 질문자께서 소개한 설교 내용들을 보면 암병도 낫게 해 달라고 또 다른 불치병도 치료해 달라고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이 것이 요나의 표적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얼른 보기에는 '요나의 표적'이 아닌 단순한 그냥 '표적'에 대한 설명처럼 보입니다.
실제 사활의 대속이 요나의 표적이며 예수님이 나를 구원하기 위해 사활의 대속으로 걸어 가신 그 걸음 자체는 아무도 할 수 없고 하나님으로서만 할 수 있는 표적입니다. 그리고 이런 길을 걸어 가게 되면 하나님의 전능의 보호와 인도가 줄을 이어 나타 나게 됩니다. 그래서 불치병의 치료와 같은 일반인이 보는 표적도 나타 나게 됩니다.
이 문답에서는 과거의 설교 기록으로 꼼꼼하게 살펴 이런 분석을 내놓게 되지만, 백 목사님은 설교 전에 기도로 하나님의 원하시는 설교의 주제만 준비하는 분이고 일단 어떤 설교를 할지 방향만 잡으면 구체적 내용은 원고와 사전 준비 없이 바로 시작하는 분입니다. 그래서 타이핑 된 설교 원문만을 가지고 보면 조잡하고 설교의 흐름에 혼선이 많아서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는 분들도 계시나, 설교를 제대로 집중하며 생각하고 따라 가면 백 목사님 설교는 각 설교 한 편마다 완결 된 하나의 작품이고 집회의 설교 11 개 역시 하나의 완결 된 작품입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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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회 첫 시간 집회 설교 중 의문사항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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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4.5.7 월밤 설교에서 질문의 의도와 예수님의 답변(요나의 표적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 포함), 시대적 정황을 해석해 주신 후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며 설교를 마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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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가 알 수 있어. 내가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내 속에 알맹이가 뭣고? 내 속에 알맹이가 내 중심인지 하나님 중심인지 냉정스럽게 비판하면 알 수 있습니다. 또 내가 예수 믿는가 하지만 하나님으로 부요 하려는 그 소욕인지, 하늘나라 소욕인지, 천국을 말하고 하나님을 말하지만, 진리를 말하지만 진리야 가난해지든지 말든지, 하나님으로서야 가난해지든지 말든지, 천국이야 가난해지든지 말든지 어짜든지 이 세상이나 구비하고 부요해서 살기를 원하는 요런, 껍데기는 음란이 내 껍데기 아닌가? 속은 악이 내 알맹이가 아닌가? 이것은, 왜 이렇게 몇 사람의 의심이 나서 왔는가? 온 것은 자기 중심이 이런 사람이 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 중심이 이런 사람이 돼 있어. 이 말을 들어도, 천사의 말인데. 들어 봐도 변화가 되지 안하고 내나, 자기 속에 자기 중심을 자기가 알고 자기 외모를 자기가 아는데, 참 주님이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고 말씀하신 거와 같이 껍데기는 음란이요 속에 알맹이는 악이니 여기에서 '표적을 보여 주옵소서 하는 이 표적을 구하는 신자라도 돼야 될 것입니다. 우리가 껍데기로 그저 사람들 따라서 줄줄 갈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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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개오의 그 특기가 많은 사람들을 따라서 주님 앞에 갈라고 애를 썼지만 자꾸 사람만 보여지지 주님은 보이지 안하기 때문에 저리 둘러서 달음질 쳐 가지고서 뽕나무에 올라가 가지고서, 찔러 가 가지고 주님 만나 본 그것을 주님이 기뻐하시고 칭찬했습니다. 암만 봐야 이 신학자 저 신학자 이 목사 저 목사 이 설교 저 설교 이것만 들었지 주님을 만나지 못 했으면 무엇인가 표적을, 여기 표적은, 이 표적은 뭐이냐?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를 좀 보여 달라 그말이오.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를 좀 보여 달라고 보기 위해서 이렇게 소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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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저녁에 우리는 이것을 소원하는 사람이 됩시다. '주님이여 당신이, 이 집회가 마귀 집회인지 하나님의 성령이 하는 집회인지 인간끼리 지금 날뛰고 있는 인간의 사기 협잡의 무슨 인간 노름뿐인지 뭐인지 나는 모릅니다. 당신이 나를 변화시켜 주옵소서. 당신이 나에게 표적을 주시옵소서. 만일 당신이 이 교훈과 함께 하시면 당신이 나에게 있는 암병을 고쳐 주시옵소서. 내게 있는 눈먼 소경 눈을 띄워 주십시오. 귀머거리 귀를 띄어주십시오. 벙어리 말을 하게 해 주시옵소서. 앉은뱅이 일어서게 해 주옵소다. 모든 피부병이 낫게 해 주옵소서.' 자기 대로의 것을, '이러면 당신이. 여기에 계시는 것을 알고, 예수교 안에 정말로 당신이 하나님으로 계시는 것을 알고 생명의 도인 줄 알겠지만 내가 사람들 말 암만 들어 봐야 도무지 내 마음에는 안심 되지 안하고 항상 의문 중에 있습니다.' 하면, 그대로 그것을 만족하고 꾸벅꾸벅 갈 것이 아니라 '주여, 나에게 표적을 보여 주시기를 원하나이다.' '당신이 무슨 내게 병을 낫게 해 준다고 하면 욕심인지 모르니까 내게 당신이 거석하면 내게 병을 낫게 해 주시든지 그리 안 하면 조그만한 것을 크게 큰 병으로 만들어 주시든지 그거 없으면 나는 이 하나님의 도를 내가 믿지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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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을 믿지 못하겠습니다. 이 말이 잘못됐거들랑 내 입을 벙어리가 되어서 말 못하게 해 주시든지 무엇 이든지 당신만이 할 수 있는 그런 기적이 나타나 나에게 증거를 주셔야 되지 증거 아니면 나는 할 수가 없습니다.' 하는 이 사람으로라도 적극성으로 말세에 우리가 날뛰어야 되어지지. 그저 사람 보고 따라가는 이런 외식의 신앙에서 우리는 게을박게 그래 가지고 하루 이틀 지나다가 주님 재림을 맞이하는 불쌍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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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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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로 하나님을 만나 봤습니까? 하나님이 계신 것이 확실히 믿어집니까? 하나님 계시는 것이 확실히 믿어지면 말씀대로 죽든지 살든지,사십시오. 안 믿어지거들랑 당신이 믿어지게 보여 달라고 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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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것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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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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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84년 5월 집회 말씀의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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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 말년이 되면 오랜 세월 속에 신앙의 외형이 발전 되어 믿는 흉내는 모두가 잘 내지만 실제 그 속에 하나님이 함께 하는 신앙의 실체가 없기 때문에 신앙의 본능은 물 없어 목이 타는 갈급을 느끼게 됩니다. 그 갈급을 견디지 못한 몇 사람이 주님께 와서 하나님이 참으로 함께 하는 실체, 그런 내용, 그런 표적을 보여 달라고 합니다. 예수님도 이름만 선지자인지 아니면 예수님만은 참 선지자인지 알아 보고 싶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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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신약의 종교 말년이 되어 교회와 신앙에 겉 모습은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휘황찬란하고 교회도 많고 교회마다 천사도 많으나 실제 하나님이 동행하며 함께 하는 살아 있는 신앙은 몇이나 있겠는가? 자기가 그렇지 않은 것을 봐서 모두가 가짜 신앙가들이 아닌가 이런 의문을 가질 시대임을 촉구한 것이 집회의 말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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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의문의 시대에 주님이 표적을 보여 달라는 이들에게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다고 하셨으니, 질문하신 것은 바로 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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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요나의 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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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나는 물고기 배 속에 들어 갔다가 3 일만에 다시 살아 나온 구약의 선지자입니다. 요나의 표적이라 함은 죽은 지 3 일만에 다시 살아 나는 것이니 이는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고는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위해 죽으시고 3 일만에 부활하심으로 사활의 십자가의 대속을 주실 것을 말씀하셨으니, 이런 일은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고는 일어 날 수 없는 일이요, 또 이 사활의 대속만이 우리를 구원하는 실체지 그 외에 다른 신앙의 행위들은 이 사활의 대속이 없다면 빈 껍데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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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나의 표적으로 말씀하신 '사활의 대속'이라는 표적은
: : -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셔야 시작할 수 있고
: : - 죄인인 날 위해 모든 고난을 다 겪어야 하며
: : - 최후 목숨까지 기꺼이 흠 없이 다 바친 다음
: : - 부활이라는 희생을 영원히 계속하는 생활을 말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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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신약 마지막을 사는 우리의 신앙에 필요한 것은 믿는 흉내와 발전 된 종교 의식과 절차와 모양이 아니라, 하나님이 날 구원하기 위해 사람으로 낮아 지시고 고난 당하심처럼 나도 다른 사람의 신앙을 위해 어디까지라도 낮아 지며 어떤 고난이라도 달게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지는 것만 참 신앙이며, 이런 일은 하나님의 직접 역사가 아니고는 안 되는 표적이니, 이런 신앙의 내용을 가지라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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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오늘 우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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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대교회는 7 교회라 했는데, 오늘은 이 나라 전국에 6만 개가 넘고 10만 개를 헤아릴 수 있는 교회가 있습니다. 과연 그 만큼의 교회가 다 교회라면 오늘 이 나라는 타락 전 에덴동산에 비교 될 정도일 것입니다. 오늘 이 나라 각 교회마다 그 어렵고 힘든 십자가의 고난 길에 앞 장을 선다며 장로 권사 집사라는 직책을 받은 사람들이 100 명 출석 교회에 장로 권사가 10 명이 넘고 집사가 100여 명이라 하는 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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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가 외형 껍데기로 몰려 가고 그 것으로 전부를 삼는 시기에, 우리는 조용히 자신 속에 주님처럼 다른 사람 구원에 유익하다면 아낌 없이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을 수 있는 이런 각오, 이런 느낌, 이런 실행을 가졌는가? 있다면 그 것이 요나의 표적입니다. 사람이 스스로는 가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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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은 말은 그렇게 하나 그런 십자가와 그 희생까지도 자기의 명예와 고상한 모습을 연출하려는 방편으로 삼는 것은 아닌지, 조용히 자기를 돌아 보며 시대를 보고 오늘 시대를 보면서 자기 속에 고칠 점을 찾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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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번 집회때 말씀이었던
: : : 요나의 표적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 : : 사회목사님께서 요나의 표적에 대해 잠깐 설명하실때, 은혜가 많이 되었습니다.
: : : 수고하세요.늘 감사드립니다.
요나의 표적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이번 집회때 말씀이었던
요나의 표적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사회목사님께서 요나의 표적에 대해 잠깐 설명하실때, 은혜가 많이 되었습니다.
수고하세요.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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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회때 말씀이었던
요나의 표적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사회목사님께서 요나의 표적에 대해 잠깐 설명하실때, 은혜가 많이 되었습니다.
수고하세요.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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