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실 정도의 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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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실 정도의 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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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준비가 다 된 상태에서 갑자기 병환이 있었습니다. 한 주간을 남기고 취소 되었습니다. 그리고 백 목사님은 평생 가장 위험한 고비를 넘깁니다. 다음 해 83년이 들어 서면서 가장 아끼던 제자 추순덕 집사님이 돌아 가시고 더욱 고통을 겪게 됩니다. 2월을 지나면서 회복이 되고 83년 3월에야 예전 건강을 찾게 됩니다.


당시 70세 넘기는 분들이 적었을 때인데 백 목사님은 병환이 나시던 73세에도 정정하여 30대 청년들보다 건강했으나 체중이 자꾸 늘고 건강에 몇 가지 이상 징후가 있었습니다. 주변에 아끼시던 나인숙 권사님이 구역 식구 중에 일본의 니시라는 사람의 자연 건강법을 목사님께 소개했고 음식을 줄이고 채식 위주를 하는 평범한 방법이어서 사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니시의 음식법은 하루 2 끼를 기본으로 하는데 갑작스런 전환으로 심각한 상황을 맞게 되었습니다.


1983년 3월에 건강을 회복한 다음에는 니스 방법을 전적 따르지는 않았으나 늘 그 방법을 염두에 두고 매사 절제하셨고 그 동안 사용하셨던 니스의 건강법이라는 간단한 책자는 답변자에게 주셔서 지금까지 기본 개념과 기본 방향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답변자는 늘 병약하였다가 목사님의 지도로 지금은 건강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

: 1982년 8월집회설교가 없던데

: 그때 왜 집회를 안했는지 알려주십시요?
82년 8월집회?
1982년 8월집회설교가 없던데

그때 왜 집회를 안했는지 알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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