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4.1.화새에서 자세히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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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1.화새에서 자세히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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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오은혜 전도사님이 고려파와 교계의 신령하고 유명한 분을 가장 많이 거의 전부를 개인적으로 알고 집으로 모셔서 극진하게 대접하기로 유명한 분입니다. 손양원 박윤선 이인재 장기려 한상동 한명동 박인순 조수옥 ... 헤아리지도 못합니다.


부산의 대신동에 있는 집으로 고려신학교를 다니던 학생 시절의 석원태 목사님을 당시 백 목사님과 함께 모셨던 때의 일입니다. 히브리어 교수는 고신의 홍반식 교수였습니다. 석원태 목사님은 고신 안에서 백 목사님과 같은 반고소를 앞장 서서 주장하다가 갈려서 서울 고려파를 이끌며 서울의 대형교회로 유명한 경향교회와 서울고려신학교를 주도하는 보수교계 거물입니다. 백 목사님 설교록 전체를 다 구입했던 분이고, 5공 시작 시기에 정부가 교단 통합을 추진할 때 문광부로 찾아 가서 문제점을 지적하고 저항하여 이를 막은 분이며 당시 서울고려신학교에 이사장 등으로 목사님을 모시려고 노력했던 분입니다.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

: (어떤 히브리어 박사가 신학교서 가르치기를 ‘구약성경은 그 원어가 히브리어로 됐는데, 히브리어를 아는 학자들은, 예수를 안 믿는 히브리어 학자들은 구약성경에 대해서는 히브리어 모르는 목사들보다 구약성경에 대한 진리를 훨끈 잘 알고 있다’ 하는 것을 공공연하게 말을 해서 토끼꼬리만침 어학을 공부한 사람이 어학한 것 자랑한다고 이 자랑을 히브리어 꼬꾸랭이도 모르는 사람 앞에 와 가지고, 히브리어 학자들은 불신자라도 믿는 목사보다 구약성경에 대해선 잘 안다고 이것을 턱 자랑해서 어학으로 어학 모르는 사람을 푹 누르려고, 그 속에 하나님이 계시는데 눌려집니까?이러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은 외워도 성경의 뜻을 모를 수 있고, 성경의 뜻을 통달해도 그 말씀이 자기에게는 복음이 안될 수 있습니다. 영감 외에는 성경을 깨닫게 하는 자도 없고, 깨닫게 하는 능도 없고, 깨닫는 자도 없는데 성령 없는 마귀가 그 속에 주장하는 불신 히브리어 박사가, 학자가 구약성경을 믿는 목사보다 더 안다는 말은 그 말은 안 될 말입니다. 그것은 망언입니다’ 하니까, 안 그렇다고 쌔우기 때문에 어떻게 화가 나든지, ‘뭐라케! 그 말을 다시 닥치지 않을 것이야! 취소하지 않을 것이야!’ 고함을 지르니까 쑥 들어갔어. 만일 그렇지 않았으면 당장 자기네 스승 히브리어 박사까지 내가 송사를 해서 하려고 했는데 그말이 거기에 들어갔는지는 모르겠어. 그 뒤는 아마 그런 말을 안할 겁니다. 배고 배서 들어갔을 것입니다)

:

: 82년 5월집회 화요일 오후 말씀중에 한 부분입니다.

: 백목사님과 언쟁했던 분이 누군지 궁금합니다.

: 목사님 혹시 아시는지요?

:
히브리어 학자
(어떤 히브리어 박사가 신학교서 가르치기를 ‘구약성경은 그 원어가 히브리어로 됐는데, 히브리어를 아는 학자들은, 예수를 안 믿는 히브리어 학자들은 구약성경에 대해서는 히브리어 모르는 목사들보다 구약성경에 대한 진리를 훨끈 잘 알고 있다’ 하는 것을 공공연하게 말을 해서 토끼꼬리만침 어학을 공부한 사람이 어학한 것 자랑한다고 이 자랑을 히브리어 꼬꾸랭이도 모르는 사람 앞에 와 가지고, 히브리어 학자들은 불신자라도 믿는 목사보다 구약성경에 대해선 잘 안다고 이것을 턱 자랑해서 어학으로 어학 모르는 사람을 푹 누르려고, 그 속에 하나님이 계시는데 눌려집니까?이러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은 외워도 성경의 뜻을 모를 수 있고, 성경의 뜻을 통달해도 그 말씀이 자기에게는 복음이 안될 수 있습니다. 영감 외에는 성경을 깨닫게 하는 자도 없고, 깨닫게 하는 능도 없고, 깨닫는 자도 없는데 성령 없는 마귀가 그 속에 주장하는 불신 히브리어 박사가, 학자가 구약성경을 믿는 목사보다 더 안다는 말은 그 말은 안 될 말입니다. 그것은 망언입니다’ 하니까, 안 그렇다고 쌔우기 때문에 어떻게 화가 나든지, ‘뭐라케! 그 말을 다시 닥치지 않을 것이야! 취소하지 않을 것이야!’ 고함을 지르니까 쑥 들어갔어. 만일 그렇지 않았으면 당장 자기네 스승 히브리어 박사까지 내가 송사를 해서 하려고 했는데 그말이 거기에 들어갔는지는 모르겠어. 그 뒤는 아마 그런 말을 안할 겁니다. 배고 배서 들어갔을 것입니다)


82년 5월집회 화요일 오후 말씀중에 한 부분입니다.

백목사님과 언쟁했던 분이 누군지 궁금합니다.

목사님 혹시 아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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