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현봉과 이 노선 2. 절대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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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현봉과 이 노선 2. 절대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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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최근에 양성원 등의 바쁜 일정 때문에 답변이 좀 늦어 졌습니다. 하루 답변을 지키려 했는데 이해를 구합니다.


1. 두 분의 성경 깨달음의 일치


일반 교계가 신학 중심으로 2천 년 쌓여 내려 오는 과거의 자료를 책으로 배우고 책으로 전하며 발전 시켰으니 모든 책들은 다 다르기 때문에 출간을 했을 것이나 내용을 유심히 살피면 모두 같은 내용을 조금 다르게 표현했다 할 정도입니다. 기독교 TV에 나오는 모든 목사님들의 설교는 모두가 같다 하면 억울할까요? 설교 자료를 제대로 뒤져 본 분들은 그렇다고 할 것 같습니다.


김현봉 목사님은 신학을 부정하다시피 한 분입니다. 하나님이 저자인 성경이면 되었지 그 것에 무엇을 더하느냐는 식입니다. 그리고 성령이 우리 양심을 통해 깨닫게 하시는데 왜 다른 사람들이 각자 자기 형편에서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것을 배우려 하느냐는 식입니다. 실은 이 정도에 집중을 한 분들이 있다면 그런 분들을 만나는 것도 어렵습니다.


사실 이런 기본 인식이 우리 믿는 모든 사람의 인식이라야 하는데 왠 일인지 모든 교회가 수천 년 내려 온 신학을 마치 학생이 학교에 가서 배우고 그대로 따라 가야 하는 것처럼 그렇게 생각을 하니까 김 목사님은 당대에 아주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을 받다가 뒤에야 그 분의 위대함이 알려 져 박윤선 목사님도 가서 배우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백 목사님과 김 목사님의 같은 점은 바로 여기까지입니다. 그리고 조금 더 더한다면 두 분이 신학에 영향을 받지 않고 신학을 하기는 했으나 약간 견학 또는 관람하는 정도에서 그쳤고 두 분은 성경 하나만 가지고 성령의 인도에 집중했던 분들이므로 두 분이 서로가 모를 때 서로가 다른 환경에서 각자 따로 성경으로 살피고 가르 쳤는데 사람에게는 마음 속에 영이 있음과 그 영은 중생 후 범죄하지 않음과 믿은 이후에 천국에는 들어 가게 되었으나 신앙의 성화의 분량이 다른 것이라는 등의 내용을 마치 서로가 먼저 배우고 가르 쳐서 두 분이 함께 알게 된 것처럼 그런 현상이 일어 납니다.


두 분에게 다 배워 본 교계의 유명 인물들이 이런 사실을 뒤에 알아 차리고 한국 교회에 이 두 분이 있으니 한국 교회는 희망이 있다고 참으로 많은 목회자들이 몰려 들었습니다. 여기까지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성경 깨달음을 두고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두 분을 외부 교계와 비교할 때 같다는 그 기준을 배제하고 수평적으로 두 분만 그냥 비교를 하게 되면 김현봉 목사님의 깨달음은 백 목사님 깨달음의 초보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것은 모든 자료와 기록을 통해 쉽게 알 수가 있습니다. 이 문제는 답변자가 백 목사님의 전기를 쓸 때 공회 외부의 객관적 위치에 계신 분들이나 김현봉 목사님 계열에 계신 분들에게 공통적으로 늘 질문했던 내용인데 모두들 두 분의 성경 가르 침만 가지고 비교하면 확연하게 백 목사님이 깊고 체계적이며 높다는 것을 말합니다.


김 목사님의 설교는 비록 양은 많지 않아도 그 가르 침이 특별했고 그 권위가 대단했기 때문에 필기 기록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알기는 어렵다 해도 그 밑에서 배운 분들이나 백 목사님을 아는 분들이라면 김 목사님의 설교 자료의 일부나 몇몇 요약 된 부분만 봐도 평가는 가능합니다. 굳이 예를 들자면 고신의 오종덕 목사님에 비할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백 목사님은 성경 전체의 해석이 단일에 이르면서 그 체계가 과거 기독교 2천 년의 교리와 성구 해석의 기초를 다 통과한 다음 자신 스스로 깨달은 것으로 성경 해석의 완결에 이른 정도로 보일 수준이니 현재 서울의 전기 수도 공급 체계와 현황이라고 표현하고 싶고, 김 목사님은 곳곳에 그 분이 필요하면 발전소를 세우거나 물방아를 돌리고 샘을 파서 1급수를 공급했으나 그 분의 손 길이 닿은 곳에 그쳤지 전체적 관통 개통 체계화에 미치지는 못했다고 보입니다. 맡은 한 가정, 맡은 한 동네를 적시는 역사와 그 어느 곳이나 그 어떤 방면에라도 필요한 것 이상으로 넘치게 제공하는 차원이 되었음은 부족국가와 현대국가 정도의 차이라고 해야 할지요.


2. 완전 예정보다는 '절대예정'이라고 표현합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고, 만물은 분명히 하나님의 창조로 만들어 졌고, 만물의 운영은 하나님 한 분만의 주권임은 기독교의 기초 상식입니다. 자존, 창조, 주권 섭리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궁극적으로는 하나님 한 분에게서 나오고 하나님 한 분으로 말미암아 움직이다가 하나님 한 분에게로 다 귀결 되는 것이 롬11:36입니다. 다만, 우리 어리섞고 어두운 지식과 눈으로 볼 때는 하나님과 맞서서 싸우고 이기는 국가도 있는 듯하고 하나님보다 훌륭한 인물도 있는 듯 보이지만 그 것은 겉 보기에 그렇게 보일 뿐이며, 그렇게 보이도록 한 것도 필요해서 그렇게 해 두신 것입니다.


개혁교든 어느 곳에서든 이런 설명을 듣고 나면 성경을 가지고 질문이나 반론이나 지적을 해야 할 터인데 성경을 제대로 아는 분들이면 이런 설명을 모를 리는 없을 터, 그래서 성경으로 반론이 나오는 것은 거의 듣지 못했습니다. 성경을 조금만 읽은 사람들은 자기가 읽은 성구로 대 들고 나오는데 제대로 읽어 보고 따져 본 사람들은 성경만 가지고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들고 나서는 것이 '인간적으로 생각해 볼 때...'라며 성경이 아닌 자기나 불신자들의 민심 인심 여론 중론을 가지고 나옵니다. 그런 것으로 따지자면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니 하나님은 없다 해야 옳을 듯합니다.


하나님은 선이신데 어떻게 악한 일을 하느냐!


기독교 수천 년을 통해 이 논리 하나 때문에 성경에서는 주권 예정 주권 섭리 지옥 불 심판 등을 확실히 알고 또 신앙의 본능적으로도 그런 줄 알면서, 하나님 없는 인간들이 인간만 알고 사니까 인간들을 죽이고 지옥 보내는 이런 문제를 두고는 갑자기 하나님이 설마 그렇게 하겠느냐고 제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 생각을 만들어 주입하려 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 사고 방식의 신앙을 인간을 중심으로 삼고 인간을 근본으로 삼았다고 하여 인본주의 신앙이라고 하는데 알미니안이나 펠라기우스라는 그런 인물들이 대표적 경우이고 그 사상이 들어 간 곳마다 모두가 인본주의 신앙이니 사실 인본주의 신앙은 신앙이 아니고 인간의 자기 만족을 위한 소설일 뿐입니다.


기독교를 전면 부인하는 이런 말도 되지 않는 말이 기독교 안에서 대세를 잡고 설치는 이유는? 신학을 하는 사람은 두뇌 회전이 빠르고 그들이 공부는 잘하는데 믿음이라는 것이 없으니 결국 교회와 신학의 머리는 인간 지식에 앞 선 이들에 의하여 점령을 당했고 그들이 교단장 신학 교수 총장 박사 이름으로 그들의 무식한 주장을 해 버리는 바람에, 전국과 세계에 있는 각 교회의 정말 믿음 있는 무식한 이들이 박사들의 주장을 인간의 미친 소리로 알면 간단할 터인데 자기가 배우는 목회자를 가르 친 선생의 소리니 더 옳지 않겠느냐고 지레 짐작을 하는 바람에 그들이 가진 보배로운 믿음을 인간의 명석한 두뇌가 벌 소리를 하는데 우스꽝스럽게 내어 준 꼴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안타깝고 아쉬우나 믿음은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니 원래 믿음이란 어리석고 미련한 사람에게 많은 편이고 영악하고 계산 빠른 이들은 세상 사는 데는 우수하나 하나님을 무조건 따르는 데는 불리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악을 만드셨단 말인가? 이렇게 말하는 분들께 하나님이 우리 인간 눈에 악으로 보이는 것을 만들고자 하면 만들 수 있지 만들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우리 눈에는 악으로 보이나 하나님 눈에는 좋으니까 선하게 만들었지! 지옥이 우리 눈에 악하나 하나님께 그 지옥이 필요해서 만드셨으니 그 지옥이 하나님 보시기에는 죄 지은 인간의 영원 처벌 장소로서는 너무 필요하고 너무 좋은 데라, 무슨 말을 할 것인가!


3. 개혁주의가 천주교에서 탈출을 한 것까지는 너무 훌륭했습니다.


그런데 5백 년 전에 천주교로부터 나와서 오늘까지 천주교와 무관하게 살아 가고 있으니 루터와 칼빈의 개혁은 천주교로부터 개혁이 맞는데, 그 후 그들의 제자들은 이미 천주교로부터 회생하여 살려 놓은 교회를 가지고 무슨 개혁을 할 것인가? 루터와 칼빈의 개혁 당시만 읽고 외우고 시험 치고 그 때의 천주교와 전쟁에 감동하여 오늘도 5백 년 전의 천주교를 비판하나 오늘의 천주교는 5백 년 전처럼 교황 말을 듣지 않으면 화형을 시킨다는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오히려 사회 봉사와 인류 헌신과 종교 화해를 부르 짖고 있으니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하는 것이 오늘 '개혁주의'를 강조하는 모든 신학교들입니다.


오늘의 개혁은 천주교 개혁 5백 년을 지내면서 천주교 때문이 아니라 기독교 우리 내부의 우리 문제점, 우리의 인본주의 사상과 우리의 탈선과 유혹과 우리 스스로 죄를 짓는 이 문제를 쳐서 깨뜨리고 개혁을 해야 하는데, 2011년의 60만 국군이 임진왜란이나 병자호란의 당시만 공부하고 그 때의 상황이 재현 된 줄 알고 총을 쏘아 대면 이 나라가 어찌 되겠습니까? 오늘은 38선 이북의 김 씨 왕조와 전쟁이 문제고 남한 내부의 애국과 애족과 번영과 강국으로 가는 길에 원수가 무엇인지를 살펴야 할 것입니다.


개혁주의는 5백 년 전에 천주교로부터 기독교가 출애굽을 해서 나올 그 때 상황을 강조하는 것이 개혁주의이므로 천주교에 비하면 천주교가 이단이고 개혁주의만이 정통의 구원 교회이나, 오늘을 두고 말한다면 우리는 성경 하나만을 들고 그 성경이 오늘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 치는지에 주력해야 하니 자존하신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 우리 현실 우리 생활 나의 하루 해의 한 걸음 걸음마다 어떤 것을 원하고 어떻게 인도하시는지를 찾아야 합니다. 이렇게 따지고 찾아 봤다면 왜 절대예정이 필요하며 옳은지도 금방 해결 될 듯합니다.


개혁주의가 이 노선의 첨단과 본질을 이해하지 못함은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일 뿐이니 맞서 싸우거나 꾸중을 할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열어 주지 않으면 저렇게 위대하고 훌륭한 인재들과 석학들이 저렇게까지도 엉뚱하게 되어 지는 하나님의 인도 세계를 두고 두려워 하고 나를 버리지 말아 달라고 기도할 뿐입니다.


아직까지 총공회 외에는 절대예정을 말하는 곳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슷하게 말하는 분들은 더러 봤으나 미세한 차이가 있었고 그 미세한 차이는 우선 미세해 보이나 결국 아주 다른 곳을 향할 정도여서 다 덮어 버렸고 잊어 버렸습니다.


>> lee 님이 쓰신 내용 <<

:

: 안녕하세요, 목사님

: 이곳을 통해 백목사님 설교를 보면서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지못했네요,

: 인도하신 하나님께 그리고 수고하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 지금까지 백목사님의 소선집과 몇몇 설교정도를 읽었는데요, 저는 소속 교회는 개혁주의 고신이나 이분이 칼빈에서 더 전진한 참 하나님의 종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놀라운 마음을 금할수가 없었습니다

:

: 예수십자가대속공로중심의 설교만으로도 어떤 분이셨을꺼라 예상은했는데 몇몇 자료를 통해 백목사님 삶에 대한 기록을 보니 '역시!'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신행일치, 순교자의 삶을 사신 분이셨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

: 제가 깨닫는 바로는 백목사님은 늘 남을 가르치려는 지식이 아니라 먼저 자신을 고치는 믿음, 듣고 아는 믿음이 아니라 아는만큼 행하는 믿음을 말씀하셨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속에서 주님만을 좇아갈때 하나님과 연결된 영감의 사람이 되고, 저는 백목사님 설교를 누룩이 없는 영감의 설교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깨닫는 바에 대해 목사님께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 두가지를 질문드려도 될까요?

: 1) 어떤 자료에서 김현봉목사님과 백목사님의 성경 깨달음이 거의 일치했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저는 김현봉목사님의 설교집도 보았습니다 두분다 사실은 기본에서 더나아간 건설구원을 말씀을 하셨는데 백목사님의 설교가 잘 보존되어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더욱 분명하고 명확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김현봉목사님과는 어떤 면에서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 2) 완전예정과 부분예정에 대한 질문인데요

: 백목사님이 고신 졸업논문- 일원론을 발표하시다 제지당하셨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

: 개혁주의에서는 아마도 완전예정에 대해 이렇게 반문할것이라 생각합니다

: -선하신 하나님께서 악을 만드셨단 말인가?

: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실때 창조하신 본래 질서가 있었는데 첫아담의 죄로 그것이 타락하고 왜곡되었으나 새아담이신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회복된 것이 성경에 있다

:

: 저는 절대무오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예정하심이 인간이나 외부의 어떤 요인에 의해 변동될수없다고 생각합니다 변동된다면 전능하신 하나님을 어기게 됩니다, 그래서 한면으로 놀라웠는데, 저 질문들에 대해선 어떻게 답변하는지 궁금합니다

:

: 개혁주의에선 지금도 여전히 완전예정은 못받아들이는가요?

: 그리고 총공회 외에 완전예정을 말하는 곳은 있나요?

:

: 궁금한게 많아서 ^^ 죄송합니다~
김현봉목사님과 백목사님의 차이
안녕하세요, 목사님

이곳을 통해 백목사님 설교를 보면서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지못했네요,

인도하신 하나님께 그리고 수고하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백목사님의 소선집과 몇몇 설교정도를 읽었는데요, 저는 소속 교회는 개혁주의 고신이나 이분이 칼빈에서 더 전진한 참 하나님의 종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놀라운 마음을 금할수가 없었습니다


예수십자가대속공로중심의 설교만으로도 어떤 분이셨을꺼라 예상은했는데 몇몇 자료를 통해 백목사님 삶에 대한 기록을 보니 '역시!'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신행일치, 순교자의 삶을 사신 분이셨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깨닫는 바로는 백목사님은 늘 남을 가르치려는 지식이 아니라 먼저 자신을 고치는 믿음, 듣고 아는 믿음이 아니라 아는만큼 행하는 믿음을 말씀하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속에서 주님만을 좇아갈때 하나님과 연결된 영감의 사람이 되고, 저는 백목사님 설교를 누룩이 없는 영감의 설교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깨닫는 바에 대해 목사님께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두가지를 질문드려도 될까요?

1) 어떤 자료에서 김현봉목사님과 백목사님의 성경 깨달음이 거의 일치했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저는 김현봉목사님의 설교집도 보았습니다 두분다 사실은 기본에서 더나아간 건설구원을 말씀을 하셨는데 백목사님의 설교가 잘 보존되어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더욱 분명하고 명확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김현봉목사님과는 어떤 면에서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2) 완전예정과 부분예정에 대한 질문인데요

백목사님이 고신 졸업논문- 일원론을 발표하시다 제지당하셨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개혁주의에서는 아마도 완전예정에 대해 이렇게 반문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선하신 하나님께서 악을 만드셨단 말인가?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실때 창조하신 본래 질서가 있었는데 첫아담의 죄로 그것이 타락하고 왜곡되었으나 새아담이신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회복된 것이 성경에 있다


저는 절대무오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예정하심이 인간이나 외부의 어떤 요인에 의해 변동될수없다고 생각합니다 변동된다면 전능하신 하나님을 어기게 됩니다, 그래서 한면으로 놀라웠는데, 저 질문들에 대해선 어떻게 답변하는지 궁금합니다


개혁주의에선 지금도 여전히 완전예정은 못받아들이는가요?

그리고 총공회 외에 완전예정을 말하는 곳은 있나요?


궁금한게 많아서 ^^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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