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심정으로는 이단 선언을 해 버리고 싶은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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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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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5 00:00
알미니안 주의 교인들도 우리와 함께 천국 갈 성도들임에는 틀림이 없으나 깨달음 하나의 잘못으로 그들의 평생 그 열정과 수고와 희생과 눈에 보이는 수 많은 성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천국 모습은 너무 허무할 것입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천국에 입성하겠다는 그 생각은, 사실 예절 바르고 책임감이 있으며 앉을 자리 설 자리를 아는 양식 있는 좋은 발상입니다. 문제는 세상에서는 그런 자세를 가져야 옳지만 천국은 인간의 그 어떤 노력으로도 들어 갈 수 없는 영계의 신령한 세계니 완전의 하나님 세계라는 것입니다. 은혜가 아니고는 꿈도 꿀 수 없는 곳입니다. 이런 세계를 인간의 노력으로 해결하겠다고 시작했으니 알미니안은 근본적으로 신앙의 건설은 너무 허무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발상 때문에 그들이 보는 예수님은 너무도 당연하게 우리가 보는 예수님과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는 같은데도 불구하고 다르게 보고 있으니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이 주는 은혜가 다 엉뚱한 곳으로 새어 분실 되는 꼴입니다. 좀 더 해석한다면 그들이 보는 삼위일체까지도 역사적으로는 우리와 같아 보이나 실제로는 그 깊이와 그 내용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알미니안을 비판적으로 표현한다면 종교를 인간의 생각이 미치는 데까지만 인정했으니 그리 되며 종교가 종교 되지 못하고 종교가 도덕과 종교 사이의 애매한 곳으로 내려 오게 됩니다. 그들의 하나님과 그들의 예수님이 우리가 믿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동일 존재임은 확실하나 스스로 손으로 해를 가리고 색안경을 착용하여 세상을 다르게 보는 사람들처럼 그들은 스스로 하나님과 구원의 주님과 천국을 마치 안식교도의 것처럼 만들었습니다.
솔직한 내심으로는 알미니안에는 구원이 없다고 선언을 해 버리고 싶은데 감리교의 열심과 교계에서 가지고 있는 비중 때문에 그렇게 표현했다가는 끝 없는 논쟁에 소모 되는 시간이 많을 것 같아서 대충 얼버무리고자 합니다.
질문하신 분의 지적에 전적 동의합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칼빈주의가 삼위일체를 예수님의 죽으심과부활하심을 인식하는것이 알미니안이 삼위일체와
: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인식하는 것이 다르지 않겠냐고 하였습니다.
:
: 알미니안 구원론을 가진 성향의 교회에 오랫동안(10년정도) 다녔는데,
: 그 교회의 담임목사님 전도사님 성도님들에게서 많은 좋은말씀들을 들었지만, 이상하게 그 말씀들은
: 저에게 잘 와닿지가 않았습니다.하지만 신학교가서 칼빈주의계통의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이
: 믿어지고 복음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CCC 사영리를 통해 복음을 영접했구요.
:
: 알미니안 신앙이 믿고있는 하나님이나 삼위일체나 복음은
: 잘못된 인식으로 믿고있는것인가요? 동일한 성경을 보지만 알미니안구원론을
: 가진 사람이 믿는다면 좀 극단적으로 이야기해서 이방종교처럼 믿고 있는것이 아닌가요?
:
: 알미니안 신앙성향의 설교말씀들은 똑같은 복음을,하나님의 말씀을 이야기하는데
: 마음에 거의 와닿지않습니다.
:
:
:
: 질문의 요지는 칼빈주의 구원론을 가진 사람과
: 알미니안 구원론을 가진 사람의 삼위일체를 복음을 인식하는 내면이
: 다르지 않나 ? 내면이 다르면 마음의 기능도 다르지 않나?
:
: 궁금합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천국에 입성하겠다는 그 생각은, 사실 예절 바르고 책임감이 있으며 앉을 자리 설 자리를 아는 양식 있는 좋은 발상입니다. 문제는 세상에서는 그런 자세를 가져야 옳지만 천국은 인간의 그 어떤 노력으로도 들어 갈 수 없는 영계의 신령한 세계니 완전의 하나님 세계라는 것입니다. 은혜가 아니고는 꿈도 꿀 수 없는 곳입니다. 이런 세계를 인간의 노력으로 해결하겠다고 시작했으니 알미니안은 근본적으로 신앙의 건설은 너무 허무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발상 때문에 그들이 보는 예수님은 너무도 당연하게 우리가 보는 예수님과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는 같은데도 불구하고 다르게 보고 있으니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이 주는 은혜가 다 엉뚱한 곳으로 새어 분실 되는 꼴입니다. 좀 더 해석한다면 그들이 보는 삼위일체까지도 역사적으로는 우리와 같아 보이나 실제로는 그 깊이와 그 내용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알미니안을 비판적으로 표현한다면 종교를 인간의 생각이 미치는 데까지만 인정했으니 그리 되며 종교가 종교 되지 못하고 종교가 도덕과 종교 사이의 애매한 곳으로 내려 오게 됩니다. 그들의 하나님과 그들의 예수님이 우리가 믿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동일 존재임은 확실하나 스스로 손으로 해를 가리고 색안경을 착용하여 세상을 다르게 보는 사람들처럼 그들은 스스로 하나님과 구원의 주님과 천국을 마치 안식교도의 것처럼 만들었습니다.
솔직한 내심으로는 알미니안에는 구원이 없다고 선언을 해 버리고 싶은데 감리교의 열심과 교계에서 가지고 있는 비중 때문에 그렇게 표현했다가는 끝 없는 논쟁에 소모 되는 시간이 많을 것 같아서 대충 얼버무리고자 합니다.
질문하신 분의 지적에 전적 동의합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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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빈주의가 삼위일체를 예수님의 죽으심과부활하심을 인식하는것이 알미니안이 삼위일체와
: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인식하는 것이 다르지 않겠냐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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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미니안 구원론을 가진 성향의 교회에 오랫동안(10년정도) 다녔는데,
: 그 교회의 담임목사님 전도사님 성도님들에게서 많은 좋은말씀들을 들었지만, 이상하게 그 말씀들은
: 저에게 잘 와닿지가 않았습니다.하지만 신학교가서 칼빈주의계통의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이
: 믿어지고 복음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CCC 사영리를 통해 복음을 영접했구요.
:
: 알미니안 신앙이 믿고있는 하나님이나 삼위일체나 복음은
: 잘못된 인식으로 믿고있는것인가요? 동일한 성경을 보지만 알미니안구원론을
: 가진 사람이 믿는다면 좀 극단적으로 이야기해서 이방종교처럼 믿고 있는것이 아닌가요?
:
: 알미니안 신앙성향의 설교말씀들은 똑같은 복음을,하나님의 말씀을 이야기하는데
: 마음에 거의 와닿지않습니다.
:
:
:
: 질문의 요지는 칼빈주의 구원론을 가진 사람과
: 알미니안 구원론을 가진 사람의 삼위일체를 복음을 인식하는 내면이
: 다르지 않나 ? 내면이 다르면 마음의 기능도 다르지 않나?
:
: 궁금합니다.
알미니안신앙에 대하여
칼빈주의가 삼위일체를 예수님의 죽으심과부활하심을 인식하는것이 알미니안이 삼위일체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인식하는 것이 다르지 않겠냐고 하였습니다.
알미니안 구원론을 가진 성향의 교회에 오랫동안(10년정도) 다녔는데,
그 교회의 담임목사님 전도사님 성도님들에게서 많은 좋은말씀들을 들었지만, 이상하게 그 말씀들은
저에게 잘 와닿지가 않았습니다.하지만 신학교가서 칼빈주의계통의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이
믿어지고 복음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CCC 사영리를 통해 복음을 영접했구요.
알미니안 신앙이 믿고있는 하나님이나 삼위일체나 복음은
잘못된 인식으로 믿고있는것인가요? 동일한 성경을 보지만 알미니안구원론을
가진 사람이 믿는다면 좀 극단적으로 이야기해서 이방종교처럼 믿고 있는것이 아닌가요?
알미니안 신앙성향의 설교말씀들은 똑같은 복음을,하나님의 말씀을 이야기하는데
마음에 거의 와닿지않습니다.
질문의 요지는 칼빈주의 구원론을 가진 사람과
알미니안 구원론을 가진 사람의 삼위일체를 복음을 인식하는 내면이
다르지 않나 ? 내면이 다르면 마음의 기능도 다르지 않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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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주의가 삼위일체를 예수님의 죽으심과부활하심을 인식하는것이 알미니안이 삼위일체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인식하는 것이 다르지 않겠냐고 하였습니다.
알미니안 구원론을 가진 성향의 교회에 오랫동안(10년정도) 다녔는데,
그 교회의 담임목사님 전도사님 성도님들에게서 많은 좋은말씀들을 들었지만, 이상하게 그 말씀들은
저에게 잘 와닿지가 않았습니다.하지만 신학교가서 칼빈주의계통의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이
믿어지고 복음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CCC 사영리를 통해 복음을 영접했구요.
알미니안 신앙이 믿고있는 하나님이나 삼위일체나 복음은
잘못된 인식으로 믿고있는것인가요? 동일한 성경을 보지만 알미니안구원론을
가진 사람이 믿는다면 좀 극단적으로 이야기해서 이방종교처럼 믿고 있는것이 아닌가요?
알미니안 신앙성향의 설교말씀들은 똑같은 복음을,하나님의 말씀을 이야기하는데
마음에 거의 와닿지않습니다.
질문의 요지는 칼빈주의 구원론을 가진 사람과
알미니안 구원론을 가진 사람의 삼위일체를 복음을 인식하는 내면이
다르지 않나 ? 내면이 다르면 마음의 기능도 다르지 않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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