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문의답변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분류
바나바 0
弟子不必不如師

제자라고 반드시 스승만 못한 것도 아니요


師不必賢於弟子

스승이라고 반드시 제자보다 어진 것만도 아니니라.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 중단된 허상의 신앙걸음을 걷게 될 것이다.

:

:

: 아나니아는 환상을 보고...

: 형제 사울에게 안수하여 눈을 뜨게 하고 복음의 길을 걷게 하다.

:

: 고넬료는 환상을 보고...

: 욥바에 사는 베드로를 청하여 말씀 듣는 중 성령이 내려오고 가족 친지들이 세례를 받다.

:

: 베드로는 환상을 보고...

: 자신의 오판을 알게 되고 이방인 고넬료에게 복음을 전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다.

:

: 바울은 환상을 보고...

: 비두니아 대신 마게도냐의 첫성인 빌립보로 가서 교회를 세우다.

:

:

:

:

: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성경에 사용 된 단어는

: : - 어느 곳에 사용 되든 같은 뜻으로 사용 되는 것이 있고

: : - 사용 되는 곳에 따라 여러 뜻으로 달리 사용 되는 것도 있고

: : - 가끔 반대 되는 뜻이 한 단어에 포함 되어 두 면으로 사용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

: : '포도주'의 경우

: : 믿는 사람을 곁 길로 가게 만드는 세상 지식을 '음행의 포도주'로도 사용 되고

: :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흘린 예수님의 대속의 희생을 가르 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 :

: : 환상은

: : 질문자께서 예시해 주신 것처럼 주로 좋은 뜻으로 사용 된 경우가 많습니다만

: : 사29:7, 욥20:8에서 처럼 실상이 아닌 허상의 뜻으로 사용 된 경우가 있습니다.

: :

: :

: : 중요한 것은

: : 행2:17의 경우인데 우연히 접해 본 일반 설교가들은 환상을 좋은 면으로 해석한 것을 봤으나 이 노선은 행2장 전체를 살펴 앞 서 설명한 것처럼 실상이 아닌 것으로 깨닫고 있으며 그 주요 이유가 신앙 생활에서는 자라 가는 면과 노쇠하는 면 그리고 중단 상태에 있는 면이 참으로 중요한데 이 성구에서 신앙의 종류를 주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

: : 참고로

: : 행3장의 앉은뱅이가 나은 경우도 메다 놓는 신앙과 구경꾼 신앙과 사도들의 신앙과 앉은뱅이 신앙으로 신앙의 여러 종류를 살피면서 이 노선은 성경의 깊은 면을 주로 찾으려 하고 그런 노력은 눈에 보이는 교인들을 그렇게 분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정말 중요한 대상은 나라는 한 사람의 신앙 자체를 분석하면 그런 종류들이 다 내 속에 숨어 있어 순식간에 교차 되기도 하고 내가 내게 속으며 평생을 보내는 수도 있음을 늘 주의 깊게 살피는 편입니다. 이런 이유로 행2장의 경우도 한 편으로는 3 가지 부류로 나누었으나 실은 나라는 한 사람 속에 신앙의 전진이라는 면으로 보면 이런 3 종류의 신앙이 있다고 본 것이며 이런 해석은 어느 한 성구를 떠나 이 노선의 성경 연구의 전반적인 하나의 시야이기도 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

: : : '젊은이'

: : : 자녀처럼 자라 가는 면도 없고

: : : 늙은이처럼 노쇠해 지지도 않는 중단 된 신앙들은

: : : 실상 같은데 실은 실상이 아닌

: : : 환상의 신앙에 머물 시기가 될 것을 말씀했습니다.

: : :

: : :

: : :

: : : 베드로가 말했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에서

: : : 환상을 해석하시기를

: : : 실상 신앙이 아닌 환상의 신앙이라 하셨는데

: : :

: : : 아래의 경우와 같이

: : : 환상이 곧바로 실상이 된 경우는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 :

: : : 하나님께서 아니니아와 고넬료, 베드로 그리고 바울에게 뜻을 전하실 때

: : : 모두 다 환상을 사용하셨는데

: : :

: : : 사도행전 2장에서 젊은이들이 환상을 본 것을 두고

: : : 아래 5가지 예와 같이

: : : 긍정의 의미로 해석할 수는 없는지 의문입니다.

: : :

: : : 요엘서 예언이 아래에 있는 신앙면의 젊은이들을 통해서

: : : 좋게 긍정적으로 그대로 성취(실상이)되고 있는 말씀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 :

: : :

: : :

: : :

: : : 환상의 예들

: : :

: : : 1. 아니니아가 본 환상

: : : 사도행전9:10

: : : 그 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 : :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가라사대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 : :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 : :

: : : 2. 고넬료가 본 환상

: : : 사도행전10:3-5

: : : 하루는 제 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 : :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가로되 고넬료야 하니

: : :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 : : 천사가 가로되

: : :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 : :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 : :

: : : 3. 베드로가 본 환상

: : : 사도행전10:16-20

: : :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리워 가니라

: : : 베드로가 본 바 환상이 무슨 뜻인지 속으로 의심하더니

: : : 마침 고넬료의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 문 밖에 서서 불러 묻되

: : : 베드로라 하는 시몬이 여기 우거하느냐 하거늘

: : :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 : : 성령께서 저더러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 : : 일어나 내려가 의심치 말고 함께 가라 내가 저희를 보내었느니라 하시니

: : :

: : : 4. 바울이 본 환상

: : : 사도행전16:8-10

: : :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 : :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가로되

: : :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 : : 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 : :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 : :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 : :

: : : 5. 사도행전18:9-11

: : :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 : :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 : :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 : : 일 년 육 개월을 유하며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1. '/초기화면/활용자료/주해사전/ 게시판을 살펴 보시면 대부분 해결이 될 듯 합니다.

: : : :

: : : : '말세에'

: : : : 구약 요엘 선지를 통해 예수님이 오시고 사활의 대속이 완성 되면 신약의 은혜 시대가 시작 될 터인데 이 신약 시기 전체는 구약을 기준으로 보면 '말세'입니다. 메시야가 오셔서 십자가 사활로 신약 우리의 구원의 기본 문제를 해결하시게 되면 곧 이어 성령이 우리 중생 된 성도 안으로 들어 와서 전면적으로 모든 성도들에게 역사하실 것인데

: : : :

: : : : '너희 자녀'

: : : : 이런 말세 신약 시기에 '자라 가는' 자녀 입장의 신앙을 가진 신앙이 되면 매 현실에서 배우고 익히고 자라 가는 앞 날을 향해 필요한 말씀을 깨닫고 실행하여 건설 구원을 이루어 갈 것이니 이런 생활을 '예언' 생활이라 하고

: : : :

: : : : '늙은이'

: : : : 신앙이 점점 쇠퇴하고 후퇴하는 신앙들은 육체가 노인이어서 노인이 아니라 신앙이 노쇠하는 속화 타락의 성도들인데 이들의 신앙은 헛 된 것을 좇을 것이니 그들의 모든 신앙은 다 허망한 것이며

: : : :

: : : : '젊은이'

: : : : 자녀처럼 자라 가는 면도 없고 늙은이처럼 노쇠해 지지도 않는 중단 된 신앙들은 실상 같은데 실은 실상이 아닌 환상의 신앙에 머물 시기가 될 것을 말씀했습니다.

: : : :

: : : :

: : : :

: : : : 2. 베드로가 이 성구를 인용한 것은

: : : :

: : : : 구약 4천 년 대망하던 구원의 순간이 바로 며칠 전에 예루살렘에서 일어 났고 이제는 부활 승천과 오순절 성령의 역사로 이어 지며 실제로 신약이라는, 매 현실이 구원을 위해 단 번으로 주신 기회로 지나 가는 시기인데도 아직 구약의 깊은 속에만 있는 형제들을 향해 다급히 외친 것입니다.

: : : :

: : : :

: : : : 3. 이 성구를 통해

: : : :

: : : : 오늘 우리에게는 구약 전부와 주님의 대속 완성 이후 오늘 우리에게 주어 지는 매일의 매 현실은 그냥 모든 사람에게 한 없이 쏟아 지는 그런 많은 날 중에 하나가 아니며 어린 아이처럼 마구 배우고 자라 가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을 알리고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 :

: : : : : 사도행전2:16-21

: : : : :

: : : : : 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 : : : : 하나님이 가라사대

: : : : :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 : : : :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 : : : :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 : : : :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 : : : :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 : : : :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 : : : :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 : : : :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 : : : :

: : : : :

: : : : : 1. 위 성구해석을 부탁드립니다.

: : : : :

: : : : : 2. 베드로가 왜 위 성구를 인용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 : : : :

: : : : : 3. 위 성구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요지는 무엇입니까?
행2:16-21
사도행전2:16-21


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1. 위 성구해석을 부탁드립니다.


2. 베드로가 왜 위 성구를 인용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3. 위 성구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요지는 무엇입니까?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8863
    lee
    2011.06.06월
  • 8862
    yilee
    2011.06.08수
  • 8861
    lee
    2011.06.08수
  • 8860
    신학생
    2011.06.05일
  • 8859
    yilee
    2011.06.05일
  • 8858
    공회청년
    2011.06.03금
  • 8857
    yilee
    2011.06.03금
  • 8856
    교인
    2011.05.31화
  • 8855
    yilee
    2011.06.01수
  • 8854
    교인
    2011.06.03금
  • 8853
    yilee
    2011.06.03금
  • 8852
    교인
    2011.06.04토
  • 8851
    바나바
    2011.06.05일
  • 8850
    바울
    2011.06.05일
  • 8849
    신학
    2011.05.30월
  • 8848
    yilee
    2011.05.31화
  • 8847
    성도
    2011.05.26목
  • 8846
    yilee
    2011.05.27금
  • 8845
    마린보이
    2011.05.22일
  • 8844
    좋은 소식
    2011.05.22일
  • 8843
    교인
    2011.05.19목
  • 8842
    yilee
    2011.05.21토
  • 8841
    교인
    2011.05.22일
  • 8840
    yilee
    2011.05.23월
  • 8839
    집회참석교인
    2011.05.18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