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이직과 관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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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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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1.07.01 00:00
안녕하세요 목사님
저의 남편은 구례에서 직장생활을 합니다. 고향인 순천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하려 했으나
맘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구례 지역의 특유의 텃세가 너무 심합니다. 직원의 80%이상이 구례군민입니다. 일도 너무 힘들고 사람과의 대인관계가 너무 힘들어서 직장을 그만 둘려고 했을 정도입니다. 순천시청 총무과에 2년전 인사 관계로 전화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총무과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순천시로 올 생각이 있는지 의중을 물어 보았다 합니다.
지금 저의 남편은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합니다. 지금 근무하고 있는 부서가 좋다고 합니다.
다시 자리를 옴겨 사람과 부딪치게 될까봐 힘든 부서에서 일하게 될까봐 두려움을 갖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교육문제도 있습니다. 저는 이번이 기회라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남편의 의사가 중요하고 더더욱 중요한것은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분별력이 부족하여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실까 입니다.
저의 남편은 구례에서 직장생활을 합니다. 고향인 순천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하려 했으나
맘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구례 지역의 특유의 텃세가 너무 심합니다. 직원의 80%이상이 구례군민입니다. 일도 너무 힘들고 사람과의 대인관계가 너무 힘들어서 직장을 그만 둘려고 했을 정도입니다. 순천시청 총무과에 2년전 인사 관계로 전화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총무과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순천시로 올 생각이 있는지 의중을 물어 보았다 합니다.
지금 저의 남편은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합니다. 지금 근무하고 있는 부서가 좋다고 합니다.
다시 자리를 옴겨 사람과 부딪치게 될까봐 힘든 부서에서 일하게 될까봐 두려움을 갖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교육문제도 있습니다. 저는 이번이 기회라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남편의 의사가 중요하고 더더욱 중요한것은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분별력이 부족하여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실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