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보철하듯, 무릎 관절 치환 수술하듯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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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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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3 00:00
몸에 인간의 기술을 심는다 해서 그 자체가 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치아를 빼고 임플란트나 보철 처리를 하는 경우나 틀니로 빠진 곳을 대신하는 것, 그 자체가 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무릎에 인공 관절을 심는 것도 그 자체가 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바코드를 몸에 심는 것, 그 자체가 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우리의 기술이 편리하고 우리의 육체 생활이 편리하게 되면 소리 없이 손해 보는 것이 많습니다. 머리 속에 인간 지식을 많이 배워 두면 신앙에 손해 보는 것은 사실이나 모세나 바울의 경우는 그들의 세상 지식이 그들의 신앙에 손해 되지 않고 오히려 복음 운동에 유익 되도록 잘 사용했습니다.
몸에 베리칩을 심는 그 자체가 죄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세상 살아 가는 지혜로 말한다면 그 어떤 것이든 너무 편리하고 너무 좋은 것은 항상 조심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 이 복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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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코드를 사람의 몸에 심어 놓는 것을 특별히 '베리칩'이라고 한다면
:
: 바코드를 사람몸에 심어서 사용하는것은 잘못(죄)이 아니라고 이해 해도 좋을(무방)할런지요?
:
: 제가 잘못 이해 했다면 용서하십시요
: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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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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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안내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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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베리칩
: :
: : 상품에 바코드를 찍어서 요즘은 상품의 관리와 판매 등을 자동으로 처리하는데 이런 전자 인식 표시를 인체에 심는 것을 '베리칩'이라고 합니다. 모든 종류의 신분 카드, 금융 신용 카드, 상품의 판매 표시와 같은 원리인데 사람의 몸에 심어 놓는 것을 특별히 '베리칩'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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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해문
: :
: : 답변자도 제목을 보고 네이버에 들어 가서 그 단어의 뜻을 처음 알았습니다. 개념은 미리 알고 있었습니다. 이 홈은 세상의 발전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 분들이 주로 찾는 곳이어서 신앙이나 세상 문제를 두고 최근 소식을 가지고 질문할 때는 그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하신 다음에 질문하면 더 좋겠습니다.
: :
: : 질문자 한 분을 두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이 홈 이용 모든 분들에게 공통적으로 양해를 구하는 것이므로 질문자께서는 정중히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하나의 문답은 많은 분들이 검색하며 이용하기 때문에 개인의 질문을 안내하면서 일반인과 다른 분들의 내용을 함께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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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이 문제는 '세상과 신앙'의 관계에서 해결합니다.
: :
: : - 원칙
: :
: : 돈, 가족, 건강, 학위, 직장, 자동차, 예술에 이르기까지 불신자도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세상 것은 믿는 우리에게 잘 사용하면 유익이 되고 잘못 사용하면 해가 됩니다. 순복음교회 계통과 그 영향을 받은 최근 교회의 경향은 부자가 되면 하나님께 복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그들과 반대 입장에 있는 자유주의 신학 계통에서는 돈 없이 거지로 살아야 바른 신앙이라고 합니다. 둘 다 이단이며 둘 다 틀렸습니다. 말씀대로 살아서 오는 돈이면 일단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 선물을 받은 사람이 말씀대로 그 선물을 바르게 사용면 복이나 그 선물에 영향을 받아 그 선물 때문에 신앙에 손해를 보면 하나님의 선물조차 재앙이 됩니다.
: :
: : 여기서 우리는 세상 그 어떤 것이든지 그 자체가 죄 되는 것은 아니며 어떻게 가졌으며 어떻게 사용했느냐는 것만 우리의 신앙입니다.
: :
: : 베리칩이라는 것도 앞에서 설명 드린 것 중에 하나입니다. 베리칩은 인간 생활에 편리한 기술입니다. 잘 사용하면 복이고 잘못 사용하면 해로운 것이지 베리칩 그 자체가 죄나 악이나 내 버릴 우상은 아닙니다.
: :
: :
: : - 위험한 발상
: :
: : 해방 후 재건교회라는 곳은 일제 말기에 가장 신앙생활을 잘했던 분들의 모임인데 이들의 열심은 그 정도가 지나 쳐서 남의 집 물건을 부수거나 교회에서 우상 숭배를 한 경우 그 예배당에 들어 가는 것도 거부했습니다. 열심 그 자체는 좋은 것이나 그 열심이 쏟아 져야 할 곳과 절제해야 할 대상을 구별하지 못했습니다.
: :
: : 신사참배를 한 예배당 그 건물 자체는 죄가 아닙니다. 그 예배당에서 신사참배를 해야 한다고 설교한 목사와 교인들이 죄를 지은 것입니다. 그 분들이 회개하지 않고 해방 후에 계속 과거 그대로 가르 치면 그 예배당에 들어 가지 않으면 되는 것인데 그 예배당 자체를 버리거나 부숴야 한다고 주장했다면 그 예배당 터도 없애야 할 것이고, 신사참배를 한 한반도를 떠나야 할 것이고, 신사참배와 각종 미신과 우상이 가득 찬 이 지구를 떠나 달 나라로 가야 할 것입니다.
: :
: : 베리칩 자체를 가지고 그 모양이 이렇게 무시무시하고, 그 바코드의 숫자를 읽으면 6이라는 숫자가 3 회 나오니까 성경의 666이 된다는 등으로 설명하는 것은 앞에서 말한 그런 류의 잘못입니다.
: :
: : 666 숫자를 가져서 안 된다고 생각할 것 같으면 6월 6일 6시에는 이 지구를 떠나거나 시계를 1 시간 넘겨 버려야 할까요? 신약의 계시록 기록의 666 숫자가 이런 눈에 보이는 세상의 숫자 조합이나 배열을 피하라 한 것일까요? 성경에 하나님을 숫자로 표시할 때 '7'로 표시하며 악령은 '6'으로 표현합니다. 어린 사람도 알 수 있는 하나님의 가시적 첫 사역이 7일이었습니다. 6 일 일하고 1 일 쉬는 것을 합하여 하나님의 첫 사역 전체를 포함했습니다. 악령이 인간 세계에서는 하나님처럼 뛰고 날라도 하나님과 비교하면 그 밑이라는 뜻으로 '6'을 표시한 것이지 아라비아 숫자의 1 2 3 4 5 '6'의 3 회 연속을 금지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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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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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은 세상이 볼 때 '신비'입니다. 그렇다고 '신비'라는 그 자체가 신앙인 줄 알고 신비만을 쫓아 가면 '불건전한 신비'라고 합니다. 미신이라는 뜻입니다. 교회와 하나님과 성경과 신앙의 이름을 붙였다 해도 무조건 '신비'한 것만을 절대로 놓고 따르면 미신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신비, 말씀대로 살 때 주시는 은혜가 인간 수준 이상일 때를 '건전한 신비'라고 합니다.
: :
: : 신앙의 열심은 있고 신앙의 길인 성경에는 관심이 없게 되면 귀신이 그런 사람들에게 세상의 이상스런 것을 자꾸 보여 주며 곁길로 가게 합니다. 이미 666 숫자 때문에 이 땅 위에 벌어 진 해괴한 일들은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이 번에는 새 단어 '베리칩'이라는 표현을 가지고 또 탈춤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춤 추는 사람은 내나 그 사람인데 여러 가지 탈을 쓰고 나와서 굿을 합니다. 탈을 보지 말고 탈을 쓰고 있는 사람을 보면, 그 사람들 뒤에 움직이는 운동을 보면 아주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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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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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리칩이라는 단어와 666 숫자를 가지고 불건전한 신비주의로 몰아 가는 그들을 반대하다 보면 자칫 그들을 반대하던 힘이 그들이 가던 방향과 아주 반대로 향하면서 그들이 타락한 방향과 정반대 낭떠러지로 가게 됩니다.
: :
: : 세상 기술 과학 그 자체는 죄가 아니나, 분명한 것은 세상에 좋은 것과 편리한 것과 빠른 것은 통계적으로 신앙에 잘 사용 된 경우는 희귀하고 타락과 탈선에 이용 된 것은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세상이 발달할수록 신앙은 탈선하게 됩니다. 다만 무조건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므로, 우리는 바짝 깨어 세상을 향해 긴장하고 경계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 :
: : 휴대폰도 잘 사용하면 교인 심방에 참으로 편리하나, 거의 대부분은 휴대폰을 가지고 공연히 시간을 보내거나 죄를 짓는 경우가 많고, 혹시 사업에 잘 사용하는 것처럼 보여도 마지막에 잘 결산해 보면 휴대폰 없이 사업한 것이 나을 뻔했다는 고백은 쉽게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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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이 노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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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의 아미쉬처럼 350 년 전에 살던 모습 그대로 산다는 '무작정 고전주의'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아미쉬가 연상 된다 할 만큼 이 노선은 세상의 발전과 기술에 무디며 느리며 거리를 두고 있는 편입니다.
: :
: : 세상에서 너무 멀어 지면 고행주의 염세주의가 되어 인도의 미신이 될 수 있고
: : 세상을 선물로 받아 잘 사용한다며 뛰어 들면 탈선 타락 속세주의 신앙이 됩니다.
: :
: : 각자 환경과 신앙과 경제와 위치와 사명에 따라 자기가 그 정확한 지점을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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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장정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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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며칠전 베리칩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 : 믿음이 부족하여 어떻게 받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치아를 빼고 임플란트나 보철 처리를 하는 경우나 틀니로 빠진 곳을 대신하는 것, 그 자체가 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무릎에 인공 관절을 심는 것도 그 자체가 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바코드를 몸에 심는 것, 그 자체가 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우리의 기술이 편리하고 우리의 육체 생활이 편리하게 되면 소리 없이 손해 보는 것이 많습니다. 머리 속에 인간 지식을 많이 배워 두면 신앙에 손해 보는 것은 사실이나 모세나 바울의 경우는 그들의 세상 지식이 그들의 신앙에 손해 되지 않고 오히려 복음 운동에 유익 되도록 잘 사용했습니다.
몸에 베리칩을 심는 그 자체가 죄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세상 살아 가는 지혜로 말한다면 그 어떤 것이든 너무 편리하고 너무 좋은 것은 항상 조심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 이 복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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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코드를 사람의 몸에 심어 놓는 것을 특별히 '베리칩'이라고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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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코드를 사람몸에 심어서 사용하는것은 잘못(죄)이 아니라고 이해 해도 좋을(무방)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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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잘못 이해 했다면 용서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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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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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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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안내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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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베리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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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에 바코드를 찍어서 요즘은 상품의 관리와 판매 등을 자동으로 처리하는데 이런 전자 인식 표시를 인체에 심는 것을 '베리칩'이라고 합니다. 모든 종류의 신분 카드, 금융 신용 카드, 상품의 판매 표시와 같은 원리인데 사람의 몸에 심어 놓는 것을 특별히 '베리칩'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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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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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자도 제목을 보고 네이버에 들어 가서 그 단어의 뜻을 처음 알았습니다. 개념은 미리 알고 있었습니다. 이 홈은 세상의 발전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 분들이 주로 찾는 곳이어서 신앙이나 세상 문제를 두고 최근 소식을 가지고 질문할 때는 그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하신 다음에 질문하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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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자 한 분을 두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이 홈 이용 모든 분들에게 공통적으로 양해를 구하는 것이므로 질문자께서는 정중히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하나의 문답은 많은 분들이 검색하며 이용하기 때문에 개인의 질문을 안내하면서 일반인과 다른 분들의 내용을 함께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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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이 문제는 '세상과 신앙'의 관계에서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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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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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 가족, 건강, 학위, 직장, 자동차, 예술에 이르기까지 불신자도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세상 것은 믿는 우리에게 잘 사용하면 유익이 되고 잘못 사용하면 해가 됩니다. 순복음교회 계통과 그 영향을 받은 최근 교회의 경향은 부자가 되면 하나님께 복을 받았다고 생각하고, 그들과 반대 입장에 있는 자유주의 신학 계통에서는 돈 없이 거지로 살아야 바른 신앙이라고 합니다. 둘 다 이단이며 둘 다 틀렸습니다. 말씀대로 살아서 오는 돈이면 일단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 선물을 받은 사람이 말씀대로 그 선물을 바르게 사용면 복이나 그 선물에 영향을 받아 그 선물 때문에 신앙에 손해를 보면 하나님의 선물조차 재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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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서 우리는 세상 그 어떤 것이든지 그 자체가 죄 되는 것은 아니며 어떻게 가졌으며 어떻게 사용했느냐는 것만 우리의 신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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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리칩이라는 것도 앞에서 설명 드린 것 중에 하나입니다. 베리칩은 인간 생활에 편리한 기술입니다. 잘 사용하면 복이고 잘못 사용하면 해로운 것이지 베리칩 그 자체가 죄나 악이나 내 버릴 우상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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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위험한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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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방 후 재건교회라는 곳은 일제 말기에 가장 신앙생활을 잘했던 분들의 모임인데 이들의 열심은 그 정도가 지나 쳐서 남의 집 물건을 부수거나 교회에서 우상 숭배를 한 경우 그 예배당에 들어 가는 것도 거부했습니다. 열심 그 자체는 좋은 것이나 그 열심이 쏟아 져야 할 곳과 절제해야 할 대상을 구별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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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사참배를 한 예배당 그 건물 자체는 죄가 아닙니다. 그 예배당에서 신사참배를 해야 한다고 설교한 목사와 교인들이 죄를 지은 것입니다. 그 분들이 회개하지 않고 해방 후에 계속 과거 그대로 가르 치면 그 예배당에 들어 가지 않으면 되는 것인데 그 예배당 자체를 버리거나 부숴야 한다고 주장했다면 그 예배당 터도 없애야 할 것이고, 신사참배를 한 한반도를 떠나야 할 것이고, 신사참배와 각종 미신과 우상이 가득 찬 이 지구를 떠나 달 나라로 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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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리칩 자체를 가지고 그 모양이 이렇게 무시무시하고, 그 바코드의 숫자를 읽으면 6이라는 숫자가 3 회 나오니까 성경의 666이 된다는 등으로 설명하는 것은 앞에서 말한 그런 류의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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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6 숫자를 가져서 안 된다고 생각할 것 같으면 6월 6일 6시에는 이 지구를 떠나거나 시계를 1 시간 넘겨 버려야 할까요? 신약의 계시록 기록의 666 숫자가 이런 눈에 보이는 세상의 숫자 조합이나 배열을 피하라 한 것일까요? 성경에 하나님을 숫자로 표시할 때 '7'로 표시하며 악령은 '6'으로 표현합니다. 어린 사람도 알 수 있는 하나님의 가시적 첫 사역이 7일이었습니다. 6 일 일하고 1 일 쉬는 것을 합하여 하나님의 첫 사역 전체를 포함했습니다. 악령이 인간 세계에서는 하나님처럼 뛰고 날라도 하나님과 비교하면 그 밑이라는 뜻으로 '6'을 표시한 것이지 아라비아 숫자의 1 2 3 4 5 '6'의 3 회 연속을 금지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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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은 세상이 볼 때 '신비'입니다. 그렇다고 '신비'라는 그 자체가 신앙인 줄 알고 신비만을 쫓아 가면 '불건전한 신비'라고 합니다. 미신이라는 뜻입니다. 교회와 하나님과 성경과 신앙의 이름을 붙였다 해도 무조건 '신비'한 것만을 절대로 놓고 따르면 미신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신비, 말씀대로 살 때 주시는 은혜가 인간 수준 이상일 때를 '건전한 신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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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앙의 열심은 있고 신앙의 길인 성경에는 관심이 없게 되면 귀신이 그런 사람들에게 세상의 이상스런 것을 자꾸 보여 주며 곁길로 가게 합니다. 이미 666 숫자 때문에 이 땅 위에 벌어 진 해괴한 일들은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이 번에는 새 단어 '베리칩'이라는 표현을 가지고 또 탈춤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춤 추는 사람은 내나 그 사람인데 여러 가지 탈을 쓰고 나와서 굿을 합니다. 탈을 보지 말고 탈을 쓰고 있는 사람을 보면, 그 사람들 뒤에 움직이는 운동을 보면 아주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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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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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리칩이라는 단어와 666 숫자를 가지고 불건전한 신비주의로 몰아 가는 그들을 반대하다 보면 자칫 그들을 반대하던 힘이 그들이 가던 방향과 아주 반대로 향하면서 그들이 타락한 방향과 정반대 낭떠러지로 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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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 기술 과학 그 자체는 죄가 아니나, 분명한 것은 세상에 좋은 것과 편리한 것과 빠른 것은 통계적으로 신앙에 잘 사용 된 경우는 희귀하고 타락과 탈선에 이용 된 것은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세상이 발달할수록 신앙은 탈선하게 됩니다. 다만 무조건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므로, 우리는 바짝 깨어 세상을 향해 긴장하고 경계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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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대폰도 잘 사용하면 교인 심방에 참으로 편리하나, 거의 대부분은 휴대폰을 가지고 공연히 시간을 보내거나 죄를 짓는 경우가 많고, 혹시 사업에 잘 사용하는 것처럼 보여도 마지막에 잘 결산해 보면 휴대폰 없이 사업한 것이 나을 뻔했다는 고백은 쉽게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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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의 아미쉬처럼 350 년 전에 살던 모습 그대로 산다는 '무작정 고전주의'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아미쉬가 연상 된다 할 만큼 이 노선은 세상의 발전과 기술에 무디며 느리며 거리를 두고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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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너무 멀어 지면 고행주의 염세주의가 되어 인도의 미신이 될 수 있고
: : 세상을 선물로 받아 잘 사용한다며 뛰어 들면 탈선 타락 속세주의 신앙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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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자 환경과 신앙과 경제와 위치와 사명에 따라 자기가 그 정확한 지점을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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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며칠전 베리칩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 : 믿음이 부족하여 어떻게 받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베리칩 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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