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계시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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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시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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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씨는 뿌리면 싹이 나고 자라는 것

새는 공중에 날고 사는 동물인 것


이 정도는 모든 사람이 다 아는 상식이고 성경을 읽을 때 전문가의 특별한 배경이 있어야 아는 면은 해석에서 조심한다는 것이 공회의 성경관입니다. 물에 빠져도 산소 호흡기를 착용하면 죽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그런 20세기 과학으로나 알지 고대인이 알 수 없는 이런 특수 기술이나 전문 분야는 성경 해석에서 최대한 피하고, 물에 빠지면 죽는다는 이 정도 상식은 누구나 다 가졌으므로 모든 성도는 자기 양심으로 성령의 감동을 구하면서 아는 대로 깨닫고 실행하면 필요한 만큼 필요한 것은 직접 가르쳐 주신다는 것이 공회 성경관입니다.


요3: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마16:2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저녁에 하늘이 붉으면 날이 좋겠다 하고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롬1:19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 . 님이 쓰신 내용 <<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까마귀는

: : 성경에서 검으니(아5:11) '죄'의 면을 말하고, 아무 소용 없으니(눅12:24) '무익'하며, '잔인'하니(잠30:17) 구원의 동정이 없는 악령과 죄의 역사 면을 말합니다. 이런 면 때문에 레11:15에서 성도가 먹지 말아야 할 짐승으로 가르 쳤습니다. 이스라엘은 이런 성질이나 인품을 가지지 말라는 뜻입니다.

: :

: : 하나님께서 먹이신다 하신 눅12:24이나 엘리야를 먹인 왕상17:6의 경우는 하나님 앞에 가장 '하찮은' 존재로 사용 된 경우입니다.

: :

: : 성경에서 사용 된 것을 살필 때는 모든 사람이 자연스럽게 일반적으로 아는 상식을 참고해야 하는데 이는 자연계시기 때문입니다. 까마귀는 그 소리도 좋아 하는 사람이 없을 뿐더러 까마귀가 울면 사람이 죽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재수 없는 새로 알려 져 있으니 실제 그런 사례는 살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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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적으로 아는 상식을 참고해야 한다'는 답변은 성경관의 오류

:
성경의 '까마귀'
구약에서는 까마귀가 여러 성구 중 단어로도 나오는데


신약에서는 누가복음 24장14절에만 까마귀가 나옵니다.


그 수 많은 새 중에 '까마귀'를 등장 시킨 뜻은 무엇을 가르쳐 주시는지? 문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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