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질문자의 질문은 삭제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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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8 00:00
답변자께서는 추가질문한 인물이 위장 질문을 통해 요리조리 훼방하려는 목적으로 들어오는지 알면서 왜 일반 질문자들과 꼭 같이 상대하십니까? 시간도 없으신 분이, 다른 질문과 상담도 너무 많아서 목을 다 버리시면서.
pkist.net 운영 10년만에 처음으로 퇴출시킨 인물이 끝없이 가명을 바꿔가며 은밀히 훼방한다고 하는데 답변자께서는 한눈에 알아 보셨을 것인데 왜 악한 사람의 악한 꾀를 부추기십니까? 추가질문자가 따로 자신을 설명하지 않으면 삭제해 주십시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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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할 부분을 예리하게 짚어 주셨습니다. 자연은 변치 않으나 사람의 인식은 지역과 역사와 사회 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으며 심지어 집안이나 경제 수준이나 남녀에 따라서도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연 자체까지도 사실은 급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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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나안이 어떤 시기에는 메마른 황무지 죽음의 땅이었고 어떤 때는 젖과 꿀이 흐르는 지역이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가나안을 보는 사람의 인식도 변할 수 있는데 그 가나안 자체가 급변할 수도 있습니다. 일례로, '국산'은 80년대 이전에는 싸구려 몹쓸 제품의 뜻을 가졌고 '외제'는 '최상품' '최고급'이었는데 지금은 '국산'과 '외제'가 자리를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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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인식이 바뀌고 자연과 사회 자체도 바뀌도록 만드신 분은 다름 아닌 하나님 자신이십니다. 그 변할 수 있는 자연을 가지고 성경을 해석할 때 참고하도록 하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여기까지가 우리가 갈 자리입니다. 나머지 문제는 이 번 문답에서 제외 된 주제로 생각 됩니다. '금'이 무엇이며 '은'이 무엇인지 '나무'가 무엇이며 '아버지'가 무엇인지 성경은 그 단어의 낱말을 얼마든지 알 수 있도록 성경에서 다 알려 주셨으나, 정밀하게 낱낱이 살펴 본다면 자연 상태의 일반 상식을 활용하지 않고는 불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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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자나 질문자께서 제시해 주실 수 있는 그 어떤 분의 설교나 성경 해석이라도 실례를 들어 말씀해 주신다면 상식 수준의 자연을 다 배제하고 성경을 해석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을 '하나님 없는 세상'이라고 생각한다면 감히 자연을 가지고 성경 해석에 거론할 수 없겠으나, 그 자연을 만들고 그 자연을 운영하시며 그 자연에 변화가 있도록 하신 주권자 절대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아버지의 뜻을 가르 치면서 바로 그 자연을 성경에 담으셨고 그 자연을 통해 진리와 영감에 인도를 받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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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식'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어느 특수 배경이나 전문가라야 알 수 있는 성경의 부분들이 있다면 무식한 일반인들은 구원에 근본적으로 손해를 봐야 합니다. 오히려 무식하고 못난 사람들이 구원에서는 유리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성경을 기록할 때, 또 그 성경으로 믿고 나갈 때 인간 지식의 유무와 인간의 수준과 배경에 따라 불리하지 않게 하셨다는 점 때문에 정통 교리는 성경의 보편성 일반성 단순성 명료성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하나님은 성경을 기록하면서 자연을 사용하셨고 그 자연을 일일이 다 성경에 설명하여 신앙에 필요한 성경 내용의 자연을 구체적으로 따로 설명하시려 했다면 쌓아 둘 곳도 없을 분량일 것이며 우리가 읽어 내지도 못할 뻔했습니다. 성경 해석에 자연 상식이 배제 된다면 성경은 그 자리에서 바로 덮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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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식의 변화에 관한 문제는, 처음부터 이 글의 범위가 아니었으므로 논점의 명료를 위해 제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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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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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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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마귀는 그 소리도 좋아 하는 사람이 없을 뿐더러 까마귀가 울면 사람이 죽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재수 없는 새로 알려 져 있으니 실제 그런 사례는 살필 수 있습니다.
: :
: : => 까치에 대한 인식 변화
: : 까마귀에 대한 인식 변화가 있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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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ist.net 운영 10년만에 처음으로 퇴출시킨 인물이 끝없이 가명을 바꿔가며 은밀히 훼방한다고 하는데 답변자께서는 한눈에 알아 보셨을 것인데 왜 악한 사람의 악한 꾀를 부추기십니까? 추가질문자가 따로 자신을 설명하지 않으면 삭제해 주십시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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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할 부분을 예리하게 짚어 주셨습니다. 자연은 변치 않으나 사람의 인식은 지역과 역사와 사회 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으며 심지어 집안이나 경제 수준이나 남녀에 따라서도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연 자체까지도 사실은 급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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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나안이 어떤 시기에는 메마른 황무지 죽음의 땅이었고 어떤 때는 젖과 꿀이 흐르는 지역이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가나안을 보는 사람의 인식도 변할 수 있는데 그 가나안 자체가 급변할 수도 있습니다. 일례로, '국산'은 80년대 이전에는 싸구려 몹쓸 제품의 뜻을 가졌고 '외제'는 '최상품' '최고급'이었는데 지금은 '국산'과 '외제'가 자리를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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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인식이 바뀌고 자연과 사회 자체도 바뀌도록 만드신 분은 다름 아닌 하나님 자신이십니다. 그 변할 수 있는 자연을 가지고 성경을 해석할 때 참고하도록 하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여기까지가 우리가 갈 자리입니다. 나머지 문제는 이 번 문답에서 제외 된 주제로 생각 됩니다. '금'이 무엇이며 '은'이 무엇인지 '나무'가 무엇이며 '아버지'가 무엇인지 성경은 그 단어의 낱말을 얼마든지 알 수 있도록 성경에서 다 알려 주셨으나, 정밀하게 낱낱이 살펴 본다면 자연 상태의 일반 상식을 활용하지 않고는 불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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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자나 질문자께서 제시해 주실 수 있는 그 어떤 분의 설교나 성경 해석이라도 실례를 들어 말씀해 주신다면 상식 수준의 자연을 다 배제하고 성경을 해석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을 '하나님 없는 세상'이라고 생각한다면 감히 자연을 가지고 성경 해석에 거론할 수 없겠으나, 그 자연을 만들고 그 자연을 운영하시며 그 자연에 변화가 있도록 하신 주권자 절대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아버지의 뜻을 가르 치면서 바로 그 자연을 성경에 담으셨고 그 자연을 통해 진리와 영감에 인도를 받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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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식'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어느 특수 배경이나 전문가라야 알 수 있는 성경의 부분들이 있다면 무식한 일반인들은 구원에 근본적으로 손해를 봐야 합니다. 오히려 무식하고 못난 사람들이 구원에서는 유리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성경을 기록할 때, 또 그 성경으로 믿고 나갈 때 인간 지식의 유무와 인간의 수준과 배경에 따라 불리하지 않게 하셨다는 점 때문에 정통 교리는 성경의 보편성 일반성 단순성 명료성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하나님은 성경을 기록하면서 자연을 사용하셨고 그 자연을 일일이 다 성경에 설명하여 신앙에 필요한 성경 내용의 자연을 구체적으로 따로 설명하시려 했다면 쌓아 둘 곳도 없을 분량일 것이며 우리가 읽어 내지도 못할 뻔했습니다. 성경 해석에 자연 상식이 배제 된다면 성경은 그 자리에서 바로 덮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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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식의 변화에 관한 문제는, 처음부터 이 글의 범위가 아니었으므로 논점의 명료를 위해 제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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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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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마귀는 그 소리도 좋아 하는 사람이 없을 뿐더러 까마귀가 울면 사람이 죽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재수 없는 새로 알려 져 있으니 실제 그런 사례는 살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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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까치에 대한 인식 변화
: : 까마귀에 대한 인식 변화가 있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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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까마귀'
구약에서는 까마귀가 여러 성구 중 단어로도 나오는데
신약에서는 누가복음 24장14절에만 까마귀가 나옵니다.
그 수 많은 새 중에 '까마귀'를 등장 시킨 뜻은 무엇을 가르쳐 주시는지? 문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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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서는 까마귀가 여러 성구 중 단어로도 나오는데
신약에서는 누가복음 24장14절에만 까마귀가 나옵니다.
그 수 많은 새 중에 '까마귀'를 등장 시킨 뜻은 무엇을 가르쳐 주시는지? 문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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