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삼대비밀'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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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삼대비밀'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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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마태복음 24장 43절∼51절

제목:삼대 비밀

요절: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마 24:45)


참고로


이 공과는 원문 설교가 남아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공과 본문을 근거하여 간단하게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제목의 의미)


‘비밀’이라는 것은 숨겨져 있다는 뜻이고, 알 수 있는 사람만 안다는 의미입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믿지 않는 사람은 알 수 없고, 믿는 사람이라도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사람은 알 수 없습니다. 이 공과에는 본문을 통해서 3가지를 가르치고 있는데, 이 말씀 역시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알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3대 비밀’이라는 제목을 붙인 것으로 이해됩니다.


동시에 비밀이란 알고 나면 굉장한 보배이거나 중요한 사실일 때 쓰는 말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사람이 상상하기 어려운 천하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중요하고 보배로운 사실들로 가득 차 있으며, 이 공과에서 가르치는 말씀 또한 그러합니다.


1. 본문은 3가지를 가르친 비유


공과의 본문 마24:43-51 말씀은 예수님께서 비유를 통해서 3가지를 가르치신 내용입니다.

이것을 공과 1대지에서 간단하게 요약했습니다. 그리고 이 3가지를 간단하게 설명한 것이 2대지부터 4대지까지의 내용입니다.


가르치신 3가지는


첫째, 도적맞는 것

둘째, 양식 나누어 주는 것

셋째, 상벌 주시는 것이라 했습니다.


2. 도적맞는다는 말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기 가진 것을 빼앗긴다는 말입니다. 도적을 크게 맞으면 큰 것 많은 것을 빼앗길 것이고, 작게 맞으면 작은 것을 빼앗길 것입니다. 크게 도적맞으면 자기 전부를 빼앗길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말씀하신 도적맞는다는 것은 인간의 죽음 혹은 예수님 재림의 때를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개인으로 말하면 죽음이고, 전체로 말하면 주님 재림의 때입니다. 이는 한 번 닥치면 두 번 다시는 기회가 없는 마지막 종말인데, 문제는 개인의 죽음도 주님 재림의 때도 그 시기를 아무도 알지 못하게 갑자기 오는 것이며, 또한 이 일은 천하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필연적이며 불가항력적인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사실을 성경을 통해서 미리 알고 믿고, 마지막이 되는 개인의 죽음과 주님 재림의 때를 생각하면서 하나님 뜻대로 믿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 그때를 준비한 사람은 개인의 죽임이나 주님 재림의 종말의 때가 오면 오히려 기쁘고 영광스럽게 그의 모든 생애와 소유는 영생하는 영원한 천국으로 옮겨지는 구원의 성공자 승리자가 되겠지만


이 사실을 알지 못하거나 알면서도 믿지 못하여 하나님과 진리를 떠나고 믿음을 떠나 세상 속에 빠져 사는 사람은 천국 영생의 말할 수 없는 귀하고 보배로운 자체와 모든 소유를 하나도 가져가지 못하고 다 영원한 지옥불로 던져지게 되는 것이니 도적 중에 가장 큰 도적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3. 양식 나누어 주는 것은


다른 사람의 믿음에 유익을 주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내가 현실에서 믿음을 지키는 그것이 바로 나를 보고 아는 사람들에게 믿음의 유익을 주는 것이 된다는 말입니다. 다른 사람을 전도하고 심방하고 말씀을 전하고 하는 직접적인 일을 하지 않아도, 내가 내게 주어진 내 형편 내 현실 여건에서 내가 믿음을 지켜 말씀대로 사는 그 자체가 내 주변에서 나를 아는 사람들의 믿음에 힘을 주는 양식이 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내가 다른 사람에게 아무런 신앙에 손해되는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아도, 내가 내게 주어진 내 현실 여건에서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믿음을 떠나 살면 그 자체가 바로 나를 아는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믿음의 힘을 떨어뜨리고 친구를 때리는 생활이 된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독교의 구원은 언제나 자기 구원이 가장 먼저이며 전부라 할 수 있습니다. 내 구원이 바로 되면 내게 속한 사람의 구원은 저절로 바로 되도록 해주시겠다는 것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성경의 모든 약속입니다. 내가 믿음으로 바로 사는 것 바로 그것이 내 구원이 되는 동시에 내게 속한 모든 사람에게 신앙의 힘을 주는 양식이 된다는 것이며, 이는 다시 말하면 나 자신이 믿음으로 살지 않으면 내게 속한 사람이 믿음으로 사는 것은 절대 안 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4. 상벌 주시는 것은


본문에서는 도적맞지 않도록 깨어 살고, 때를 따라 동무들에게 양식 나누어 주는 자에게는 주인이 자기 소유를 그에게 다 맡긴다고 말씀했습니다. 반대로 동무들을 때리고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상벌이며 이는 영원한 것입니다.


도적맞지 않도록 깨어 사는 생활, 사람들에게 양식 나누어 주는 생활은 믿음으로 사는 생활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사랑하며 하나님 말씀을 믿고 현실의 모든 생활을 그 말씀대로 순종해 나가는 생활이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성도가 매일 매순간 만나는 수많은 현실들을, 수많은 미혹과 애로를 물리쳐 이기고 믿음으로 평생을 사는 그 가치는 말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귀하고 영광스런 결과를 맺게 됩니다. 자기 속에서 끊임없이 나오는 옛사람과의 전투, 세상의 수많은 이성의 안목의 모든 정욕을 믿음으로 다 싸워 이겼으면 그는 그만큼 성화구원을 이룬 것이고, 이렇게 성화된 그 사람은 하나님과 천국의 모든 존재들에게 영원히 없어서는 안 될 요긴한 사람입니다. 천국의 모든 존재는 그가 없으면 살 수 없는 하나님의 대리자,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죽음도 주님 재림도 생각지 않고, 오로지 세상만을 욕망하고 세상에 빠져 믿음을 떠나서 산 사람은 자기 모든 것을 도적맞는 동시에 많은 사람의 믿음을 떨어뜨려 동무들을 때린 사람이 되었으니, 그의 모든 생애와 소유는 도적맞아 영원한 유황불구렁텅이로 던져지고, 그 자신은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처럼 부끄러운 구원으로 천국에 가기는 가지만 하나님에게도 천국의 그 누구에게도, 어디에도 쓸모없는 사람이 되며, 그로 인하여 세상에서 신앙에 힘을 잃어 구원을 이루지 못한 많은 사람들에게는 영원토록 원수가 되고 대적이 되어 그 값을 영원히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무서운 앞날이 우리 앞에 있으므로 나그네로 지낼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하신 것입니다.
공과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편집부님 공과설명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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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79-03-18(11공과)

본문:마태복음 24장 43절∼51절

제목:삼대 비밀

요절: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줄 자가 누구뇨 (마 24:45)


1. 예수님께서 비유로써 세 가지를 가르쳤으니 하나는 도적맞는 것 양식 나누어 주는 것 상벌 주시는 것을 말씀하셨다.


2. 도적 맞는 것은 인생의 가진 모든 것을 하나님과 진리를 떠나 사는 것은 자기의 모든 것을 영원히 사망에게 빼앗기는 것이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은 자기와 자기의 모든 것을영생하게 하는 것을 도적 맞는 것으로 비유했고,


3. 양식 나누어 주는 것은 자기가 자기 현실에서 믿음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관련시켜 준 자기 아닌 모든 존재에게 양식과 같이 필요한 것을 제공해 주는 것이 되고 현실에서 믿음을 떠나는 것은 자기와 관련된모든 것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하지 않고 해하는 것으로 때리는 것으로 비유하셨다.


4. 성도의 일생에서 믿음을 지키는 자는 자기가 하나님과 모든 존재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요한 것으로 성화되는 것이요 믿음을 지키지 않는 것은 모든 존재에게 해를 주는 필요 없는자로 타락하는 것이 된다. 그런고로 무궁세계에서 믿음 지킨 자에게는 모든 존재가 자기의것이 되고 믿음을 지키지 아니한 자에게는 모든 존재와 자기가 영원한 원수가 되어지는 것이다. 그런고로 나그네 생활을 조심 있게 살고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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