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목사님의 책을읽고.
| 분류 |
|---|
동천교인
0
2011.07.18 00:00
제가 올린 내용은 박영선목사님의 '믿음의 본질'이란 책에서 배운내용입니다.
제가 박영선목사님의 책을 바르게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박목사님이 구원얻는 믿음(기본구원)
은 마음으로 믿는 믿음이 아니고, 마음의 행위가 전혀 들어가있지 않는 믿음이라 설명하시면서,
'믿음'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이유가,인격대 인격의 작용이기 때문에 '믿음'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고
하셔서...박목사님은 삼분론과 기본구원 건설구원을 설명을 안하시고 구원얻는 믿음에 대해
설명하시니 일반교단에선 이해하기가 많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목사님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참으로 깊게 살필 부분이며 이 노선의 가치가 독보적으로 돋보일 분야이기도 합니다. 배운 바는 확실하나 그 표현에 있어서는 2천 년 기독교의 생명 되는 교리 범위 안에서 또는 그 연장선에서 자라 가는 설명이라야 하기 때문에 막상 외부에 공개할 상황에서는 표현 하나하나가 다 망설여집니다.
:
: 실체는 명확한데, 표현에 조금이라도 오해 소지가 있으면 곧 바로 악령의 화전이 쏟아질 것이고 그 외부의 비판 중에는 순수하게 배우는 입장의 분들이 궁금하거나 걱정을 담은 경우가 섞이게 되는데, 이 점이 이 홈처럼 완전 공개를 하는 게시판에서, 한 번 올리면 그 내용을 그대로 보전하는 상황에서는 실제보다 설명을 더 어렵게 만듭니다.
:
:
:
: 성경이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단정을 했고
: 중생 전에 우리는 허물과 죄로 죽어 있었으니
: 죽은 영이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듣겠으며 죽은 영이 어떻게 스스로 믿고 살아 나겠습니까?
:
: 바로 이런 극단적 모순 때문에
: 중생의 본질은 의외로 너무 쉽게 간단하게 명료하게 요약 됩니다.
:
: 중생을 시키는 기본구원의 '믿음'이란
: 영을 포함한 나 자신 속의 어떠한 선행(先行) 행위가 있었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 성령이 예수님의 사활 대속을 가지고 우리의 죽은 영을 살리려 하시는 그 순간, 우리의 죽은 영은 순순히 하나님의 전적 은혜로 진행 되는 그 객관적 소생 행위에 거부 없이 피동 되어 졌으니, 이 것이 우리가 중생 된 '믿음'의 본질입니다.
:
: 그런데도 '믿음'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으니 '믿음'이라는 표현은 우리의 주관적 인지 인식 사고의 진행이 필요합니다. 이런 우리의 심리적인 또는 우리의 영 안에서 일어나는 주관적 발동은 하나님께서 선행(先行) 행위에 대한 결과이지 그 순간에 맞장구를 쳤거나 외부의 자극에 대해 안에서 호응한 것으로 볼 수 없습니다. 우리는 완전히 죽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
:
:
: 여러 면으로 살피며 도출해 나가는 설명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 '믿음'의 전후좌우 제한 선은 성경이 분명히 한계를 주셨으니 끝을 정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모든 종류의 신앙가들에게 단 하나의 표현으로 그 모두를 깔끔하게 이해 시킬 표현은 문답을 해가며 형성 될 것입니다. 마치 삼위일체라는 기막힌 표현처럼, 마치 건설구원 기본구원이라는 표현처럼.
:
: 교리사 역사를 통해 이 '믿음'에 대한 연구와 표현은 한이 없어 다 옮기기도 어렵습니다. 비록 이단으로 정죄 되었으나 천주교 1천 년 동안 이 부분을 살펴 그 연구한 분량과 철학적 표현은 일반 언어력을 가진 우리로서는 그 글들을 단순히 읽고 그 글 그대로 이해하는 것조차도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 수 많은 철조망과 지뢰밭을 다 통과하되 어린 아이라 해도 마음대로 휘젓고 다닐 수 있는 통로를 개척한다는 것은 이 홈이 개인적으로 교인들을 위해 활동하는 것을 좀 대폭 중단을 해야 가능할 듯합니다. 원리는 간단하니 누구든지 먼저 좋은 표현으로 잘 요약하는 분들이 이 홈에 의견들을 잘 발표한다면 더욱 고맙고 보람 있겠습니다.
:
: 어느 선교사님처럼 생각 속에 퍼뜩 나온 것은 역사에 단 한 번 성령의 은혜로 새로 깨달은 오묘한 것이라고 성급하게 대못을 박아 놓으면, 본인도 그 못에 박혀 원치 않는 곁길로 끌려 가야 하고, 그런 표현들이 많아지면 나중에 참으로 필요하고 좋은 표현들이 묻히는 결과가 나옵니다. 그래서 만사 조심스럽습니다.
:
:
:
:
:
:
:
:
:
:
:
: >> 동천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믿음'이란 단어는 인격대 인격에서 사용이됩니다.
: : 제가 무생물인 물을 '믿는다'(신뢰) 하지않습니다.
: : 제가 동물인 개를 믿는다(신뢰) 하지 않습니다.
: :
: : 하나님을 마음으로 믿는다 할때도,인격의 원형(신격) 하나님을 신뢰하므로
: : '믿는다'라고 합니다.
: :
: : 그렇다면,기본구원에서 '믿음'으로 구원얻는다 할때, 마음이 아니라 '영'에게 믿음이
: : 적용되는데, 하나님과 중생할 영이 둘다 인격적인 존재이니,믿음이란 단어를 사용한것은
: : 아닌지요? 중생할 영이 인격적인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게 될것이고 연결될것이니
: : '믿음'으로 구원얻는다라고,'믿음'이란 단어를 사용한것은 아닌지?
: :
: : 종합하면 하나님과 중생한 영이 인격대 인격의 관계이기때문에
: : '믿음'으로 구원(기본구원 = 영중생)얻는다고 성경에서 표현한것은 아닌지요?
제가 박영선목사님의 책을 바르게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박목사님이 구원얻는 믿음(기본구원)
은 마음으로 믿는 믿음이 아니고, 마음의 행위가 전혀 들어가있지 않는 믿음이라 설명하시면서,
'믿음'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이유가,인격대 인격의 작용이기 때문에 '믿음'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고
하셔서...박목사님은 삼분론과 기본구원 건설구원을 설명을 안하시고 구원얻는 믿음에 대해
설명하시니 일반교단에선 이해하기가 많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목사님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참으로 깊게 살필 부분이며 이 노선의 가치가 독보적으로 돋보일 분야이기도 합니다. 배운 바는 확실하나 그 표현에 있어서는 2천 년 기독교의 생명 되는 교리 범위 안에서 또는 그 연장선에서 자라 가는 설명이라야 하기 때문에 막상 외부에 공개할 상황에서는 표현 하나하나가 다 망설여집니다.
:
: 실체는 명확한데, 표현에 조금이라도 오해 소지가 있으면 곧 바로 악령의 화전이 쏟아질 것이고 그 외부의 비판 중에는 순수하게 배우는 입장의 분들이 궁금하거나 걱정을 담은 경우가 섞이게 되는데, 이 점이 이 홈처럼 완전 공개를 하는 게시판에서, 한 번 올리면 그 내용을 그대로 보전하는 상황에서는 실제보다 설명을 더 어렵게 만듭니다.
:
:
:
: 성경이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단정을 했고
: 중생 전에 우리는 허물과 죄로 죽어 있었으니
: 죽은 영이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듣겠으며 죽은 영이 어떻게 스스로 믿고 살아 나겠습니까?
:
: 바로 이런 극단적 모순 때문에
: 중생의 본질은 의외로 너무 쉽게 간단하게 명료하게 요약 됩니다.
:
: 중생을 시키는 기본구원의 '믿음'이란
: 영을 포함한 나 자신 속의 어떠한 선행(先行) 행위가 있었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 성령이 예수님의 사활 대속을 가지고 우리의 죽은 영을 살리려 하시는 그 순간, 우리의 죽은 영은 순순히 하나님의 전적 은혜로 진행 되는 그 객관적 소생 행위에 거부 없이 피동 되어 졌으니, 이 것이 우리가 중생 된 '믿음'의 본질입니다.
:
: 그런데도 '믿음'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으니 '믿음'이라는 표현은 우리의 주관적 인지 인식 사고의 진행이 필요합니다. 이런 우리의 심리적인 또는 우리의 영 안에서 일어나는 주관적 발동은 하나님께서 선행(先行) 행위에 대한 결과이지 그 순간에 맞장구를 쳤거나 외부의 자극에 대해 안에서 호응한 것으로 볼 수 없습니다. 우리는 완전히 죽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
:
:
: 여러 면으로 살피며 도출해 나가는 설명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 '믿음'의 전후좌우 제한 선은 성경이 분명히 한계를 주셨으니 끝을 정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모든 종류의 신앙가들에게 단 하나의 표현으로 그 모두를 깔끔하게 이해 시킬 표현은 문답을 해가며 형성 될 것입니다. 마치 삼위일체라는 기막힌 표현처럼, 마치 건설구원 기본구원이라는 표현처럼.
:
: 교리사 역사를 통해 이 '믿음'에 대한 연구와 표현은 한이 없어 다 옮기기도 어렵습니다. 비록 이단으로 정죄 되었으나 천주교 1천 년 동안 이 부분을 살펴 그 연구한 분량과 철학적 표현은 일반 언어력을 가진 우리로서는 그 글들을 단순히 읽고 그 글 그대로 이해하는 것조차도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 수 많은 철조망과 지뢰밭을 다 통과하되 어린 아이라 해도 마음대로 휘젓고 다닐 수 있는 통로를 개척한다는 것은 이 홈이 개인적으로 교인들을 위해 활동하는 것을 좀 대폭 중단을 해야 가능할 듯합니다. 원리는 간단하니 누구든지 먼저 좋은 표현으로 잘 요약하는 분들이 이 홈에 의견들을 잘 발표한다면 더욱 고맙고 보람 있겠습니다.
:
: 어느 선교사님처럼 생각 속에 퍼뜩 나온 것은 역사에 단 한 번 성령의 은혜로 새로 깨달은 오묘한 것이라고 성급하게 대못을 박아 놓으면, 본인도 그 못에 박혀 원치 않는 곁길로 끌려 가야 하고, 그런 표현들이 많아지면 나중에 참으로 필요하고 좋은 표현들이 묻히는 결과가 나옵니다. 그래서 만사 조심스럽습니다.
:
:
:
:
:
:
:
:
:
:
:
: >> 동천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믿음'이란 단어는 인격대 인격에서 사용이됩니다.
: : 제가 무생물인 물을 '믿는다'(신뢰) 하지않습니다.
: : 제가 동물인 개를 믿는다(신뢰) 하지 않습니다.
: :
: : 하나님을 마음으로 믿는다 할때도,인격의 원형(신격) 하나님을 신뢰하므로
: : '믿는다'라고 합니다.
: :
: : 그렇다면,기본구원에서 '믿음'으로 구원얻는다 할때, 마음이 아니라 '영'에게 믿음이
: : 적용되는데, 하나님과 중생할 영이 둘다 인격적인 존재이니,믿음이란 단어를 사용한것은
: : 아닌지요? 중생할 영이 인격적인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게 될것이고 연결될것이니
: : '믿음'으로 구원얻는다라고,'믿음'이란 단어를 사용한것은 아닌지?
: :
: : 종합하면 하나님과 중생한 영이 인격대 인격의 관계이기때문에
: : '믿음'으로 구원(기본구원 = 영중생)얻는다고 성경에서 표현한것은 아닌지요?
'믿음'이 기본구원에서 사용된이유
'믿음'이란 단어는 인격대 인격에서 사용이됩니다.
제가 무생물인 물을 '믿는다'(신뢰) 하지않습니다.
제가 동물인 개를 믿는다(신뢰)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마음으로 믿는다 할때도,인격의 원형(신격) 하나님을 신뢰하므로
'믿는다'라고 합니다.
그렇다면,기본구원에서 '믿음'으로 구원얻는다 할때, 마음이 아니라 '영'에게 믿음이
적용되는데, 하나님과 중생할 영이 둘다 인격적인 존재이니,믿음이란 단어를 사용한것은
아닌지요? 중생할 영이 인격적인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게 될것이고 연결될것이니
'믿음'으로 구원얻는다라고,'믿음'이란 단어를 사용한것은 아닌지?
종합하면 하나님과 중생한 영이 인격대 인격의 관계이기때문에
'믿음'으로 구원(기본구원 = 영중생)얻는다고 성경에서 표현한것은 아닌지요?
---------------------------
'믿음'이란 단어는 인격대 인격에서 사용이됩니다.
제가 무생물인 물을 '믿는다'(신뢰) 하지않습니다.
제가 동물인 개를 믿는다(신뢰)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마음으로 믿는다 할때도,인격의 원형(신격) 하나님을 신뢰하므로
'믿는다'라고 합니다.
그렇다면,기본구원에서 '믿음'으로 구원얻는다 할때, 마음이 아니라 '영'에게 믿음이
적용되는데, 하나님과 중생할 영이 둘다 인격적인 존재이니,믿음이란 단어를 사용한것은
아닌지요? 중생할 영이 인격적인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게 될것이고 연결될것이니
'믿음'으로 구원얻는다라고,'믿음'이란 단어를 사용한것은 아닌지?
종합하면 하나님과 중생한 영이 인격대 인격의 관계이기때문에
'믿음'으로 구원(기본구원 = 영중생)얻는다고 성경에서 표현한것은 아닌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