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도 은혜 받으면...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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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도 은혜 받으면...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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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 교 0
제목: 바보도 은혜 받으면 천재가 될 수 있고 천재도 은혜를 거두어 가시면 바보가 될 수 있다.


"이런 것을 함께 깨닫고 말하지 않고

이 노선의 일부만 가지고 표현을 바꾸어

여러 면으로 말한 분들은 이미 우리 나라 교계에 많습니다.

그 중에 한 분으로 봅니다."


개인적으로 박영선 목사님이 어떤 분이신지 (이름만 들은 정도로) 잘 모르나


yilee님의 말씀대로

백목사님의 신앙을 접하고서

일부 표현만 바꾸어 자기가 깨닭은 양 말하는 분들도 꽤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백목사님의 신앙세계를 전혀 접해 보지 못한 이들이 있어

기본구원만 알다가

전도하고 심방하고... 성경 읽고 기도하고 설교하고... 또 전도하고 심방하고...

그렇게 열심히 주의 일을 하다가


어느 때에 주님이 깨닫는 은혜를 주셔서

백목사님 정도는 아니더라도

어렴풋하게나마

건설구원의 맨 끝자락 한마디를 이제 겨우 붙잡은 이들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총공회에서 볼 때는 아직 걸음마 단계일지는 몰라도.


박영선 목사님이 총공회를 접해 본 분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지금도 바른 진리와 노선을 찾아 헤매는 이들이 있어 이 총공회 노선을 알게 된다면

혹 모르더라도 주어진 현실에서 최선을 다할 때

주님이 총공회와 같은 깨닭음의 은혜를 주신다면


호랑이 발톱에 독수리 날개를 다는 것처럼

세상이 감당치 못할 이들도 존재할 수 있다 생각하니

매사가 조심스럽습니다.


하나님이 두렵습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이 노선의 장점을 칭찬하여 격려해 주시고

: 이 노선 공회인들이 간과하기 쉬운 점을 강하게 지적하여

: 모든 공회인들로 하여금 원만하게 자라 갈 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이 번 글은 공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른 길을 향해 더욱 정진하라고 채찍을 드셨으므로 이 홈과 이 글을 읽는 모든 공회인들이 오늘 공회인으로서 조심할 사항을 한 번 더 새길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노선은 위 글이 말씀하신 '성경 유일 기준' 원칙에 의하여, 책망을 받을 때 한국교계 전체가 그러하듯이 이 노선도 감사하게 생각하며 내부를 돌아 보며 고칠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

:

:

:

:

: 비판해 주신 글 중에

:

: 지난 역사를 모르고 표현한 부분이 일부 발견 되지만

: 위 글의 본질은 이 노선 내부인들이 그들의 과거 역사를 모르는 오늘 교계를 향해 역사적 배경 선상에서 발언할 때 흔하게 실수할 수 있는 면을 뜨겁게 책망한 것입니다.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듣는 분들이 상대방의 발언에 역사적 배경을 전제할 때 듣는 이들로서는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있고, 오히려 뚱딴지 같은 말로 들리게 되면 위 글의 비판과 같은 비판을 초래할 수 있는데, 이런 비판이 제기 될 때 공회인은 해명을 하는 대신에 꾸중을 먼저 받아 내면을 돌아 봐야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

: 이 노선 내부인들로 하여금 자타의 구원 건설에 도움이 되지 않을 언행을 막아 주시기 위해 수고한 위 글에 감사하며, 동시에 위 글 적은 분께는 적은 글을 다시 검토하여 보실 기회를 권합니다. 책망하심에 대한 반론이 아니라, 이 노선을 사랑함으로 권면하여 공회인들을 깨우쳐 주신 큰 글에, 객관적 사실 문제에 착오가 일부 들어 가게 되면, 일부 착오 때문에 큰 가르침에 흠이 생길까 해서 제안합니다.

:

:

:

:

:

:

:

:

:

:

:

: >> 귀 있는 자 님이 쓰신 내용 <<

: :

: :

: : '이 노선의 한쪽만 가져다 사용하는 분들' 이라고 말씀하시기 보다는

: :

: : '이 노선과 같은 주장 중에 어느 한 부분을 잘 설명해 주시는 분들' 이라고 말씀하심이

: :

: : 옳지 않겠습니까?

: :

: :

: :

: : 마치 구원론이 총공회의 전매특허인양 말씀하시는 것은 옳지 않기 때문입니다.

: :

: : 백목사님께서 서부교회를 목회하시면서 말씀과 구원의 도리로 믿는자의 신앙이 무엇인가를

: : 가르쳐주셨을 시기의 한국은 기독교 신앙을 '기본구원'을 전부로 삼은 신앙, 신학이었습니다.

: :

: : 기독교가 한국 땅에 선교되고

: : 기본구원의 교리 만큼은 자리잡게 되는 그 끝자락에 하나님께서는 백목사님을 통해 한국교회에 믿는자의 기본구원 이후의 신앙에 대해서 밝히 전할 수 있는 사명을 은혜 가운데 허락하셨습니다.

: :

: : 미국이나 유럽의 기독교가 이미 편만해진 곳의 신학은 '성화'의 신학이 이미 발달했는데 그것은 선교가 이제 막 들어간 나라에게는 다급하게 필요한 신앙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선교가 막 되어지고 부흥하는 곳에서는 '기본구원'의 신학과 그에 맞는 신앙이 절대적이곤 합니다.

: :

: : 이렇게 믿음의 장성한 분량으로 자라가야할 시점에 하나님께서 귀한 종을 택하시고 쓰셨습니다. 기존의 성화론에 비해 좀더 구체적이었고 확고했습니다. 백목사님은 선배들에게 배웠고, 백목사님은 후배들에게 가르치셨으며, 우리는 백목사님께 배웠고, 또 각각의 다른 많은 분들은 우리에게 배우고 있습니다.

: :

: :

: : 지금 우리의 사명은

: : 성경이 말하고 있는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나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닐찐대

: : 나만, 우리만 알려하고, 나는 '구원론'에 전부를 다 안다 하는 삐뚤어진 자부심을 인내의 자본으로 삼아 나는 나에게 속고 남을 속이는 꼴이 되었습니다

: :

: :

: :

: : 이 노선의 한 귀퉁이만 가져다가 사용한 분들이 많다고 말씀하시니 부끄러운 줄 아셔야 할 것입니다. 한 귀퉁이가 아니라 전체를 가졌다 하는 총공회이나 사실은 알곡아닌 껍데기요, 심어도 자라지 않는 가라지요, 산 개보다 못한 죽은 사자입니다.

: :

: : 우리는 누가 누구 것을 가져다 쓰는 그런 말을 해서는 안됩니다.

: : 본래 성경의 말씀에 있는 것이요 그것을 마치 세상 특허권 마냥 생각하는 것은

: : 스스로가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혼자 귀속하려는 것이요,

: : 그 속에 깊은 속 마음은

: : 깨닫게 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깨달은 자'가 가지려 하는 것입니다.

: :

: :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 :

: :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 :

: :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 :

: :

: :

: :

: : 훌륭한 교리를 가졌으니 하나님께서 당신의 때가 되면 무슨일이 있어도 "우리 공회"를 쓰실것이다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훌륭한 교리를 손에 붙잡고 있어서 하나님이 쓰시는 것이 아닙니다. 공회가 없으면 '건설 구원'의 교리가 전파 되지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공회가 없다고 해서 나머지 모든 신자들에게 '건설 구원'에 손해를 끼치는 무능한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은 누구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도움이 필요해서 공회를 부르시고 택하신 것이 아닙니다. 공회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을 뿐입니다. 그 공회가 지금도 은혜를 기만하고 있습니다.

: :

: : 구원론의 작은 파편을 가지고도,

: : 그것을 작다 여기지 않고 자신의 전부로 삼은 이들이

: : 어떻게 말씀 앞에 고민하고 싸웠는지를 살펴보십시요!

: :

: :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그 절대적 부르심 앞에

: :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나부터 알고, 남에게 어떻게 분명하게 전해야할지

: : 저들의 충성과 치열한 헌신을 보십시요!

: :

: :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찌어다!

: :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찌어다!

: :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 :

: : 좀 구해도 보고 배워 보십시요!

: : 좀 물어도 보고 배워 보십시요!

: : 좀 찾아도 보고 배워 보십시요!

: : 좀 내려도 놓고 배워 보십시요!

: :

: :

: :

: :

: : 하나님은 공회를 통해서 한국 땅에 신앙! 믿음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게 하셨습니다.

: : 그리고 더 발전된 깨달음으로 세계를 깨우치고자 하셨을지도 모릅니다!

: : 그러나 오늘 공회는 '선민 의식'으로 주저앉은 이스라엘 처럼 주저 앉아 있습니다.

: : 오늘 공회는 지독하게도 유아독존입니다.

: :

: : '풍요 속 빈곤'속에서 나도 가지 못하고 남도 들어 가지 못하게 막고 있는 공회의 목회자들이여 깨어나십시요! 공회여 무엇하고 있는가! 말씀의 한 귀퉁이를 가지고도 작은 것에 충성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만큼 밝히 전하는 저들을 통해 무엇을 깨닫는가!

: : 공회는 더 많은 것, 더 깊은 것을 담았기에 지금의 모습이 당연하다고 느끼는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다섯달란트 전부를 땅에 묻고 주인을 기다리는 꼴이니 더 이상 볼 것 없이 그 나중은 책망임을 알 것입니다!

: :

: :

: :

: :

: : 할렐루야!!

: :

: :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 주님의 구원의 도리가 사람에게, 단체에게, 교단에게 묶이지 않게 하셨습니다!

: :

: :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으십니다! 다만 하나님만 높임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 :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 :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 :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니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입니다!

: :

: : 이곳 저곳에서, 이 모양 저 모양으로,

: :

: : "이 표현, 저 표현"으로

: :

: : 하나님 아버지께서 오늘날 자녀에게 깨우치시는 '거룩한 구원의 건설'을 날이 갈수록 더더욱 허락하셨습니다.

: :

: :

: :

: : 할렐루야!!!

: : 할렐루야!!!

: : 할렐루야!!!

: :

: :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눅19:4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 : 이 노선의 한 쪽만 가져다 사용하는 분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한 쪽만 사용하게 되면 조금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끝 없는 의문을 갖게 합니다.

: : :

: : : 마음은 몸과 함께 물질이며, 영은 마음 안에 별개의 영물이라는 것

: : : 단일체는 것은 영에 대한 표현이지 마음은 복합체인 물질이라는 것

: : : 몸과 마음은 매 현실을 거치면서 의와 죄의 기능을 만들게 되는 것

: : : 중생은 기본구원이며 영에 대한 것이니 영은 아주 죽어 있었다는 것

: : : 성경이 행하라고 요구한 전부는 건설구원이라는 것

: : :

: : : 이런 것을 함께 깨닫고 말하지 않고 이 노선의 일부만 가지고 표현을 바꾸어 여러 면으로 말한 분들은 이미 우리 나라 교계에 많습니다. 그 중에 한 분으로 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천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 : : : 제가 올린 내용은 박영선목사님의 '믿음의 본질'이란 책에서 배운내용입니다.

: : : : 제가 박영선목사님의 책을 바르게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박목사님이 구원얻는 믿음(기본구원)

: : : : 은 마음으로 믿는 믿음이 아니고, 마음의 행위가 전혀 들어가있지 않는 믿음이라 설명하시면서,

: : : :

: : : : '믿음'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이유가,인격대 인격의 작용이기 때문에 '믿음'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고

: : : : 하셔서...박목사님은 삼분론과 기본구원 건설구원을 설명을 안하시고 구원얻는 믿음에 대해

: : : : 설명하시니 일반교단에선 이해하기가 많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 : : :

: : : :

: : : : 감사합니다.목사님

: : : :

: : : :

: : : :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 : 참으로 깊게 살필 부분이며 이 노선의 가치가 독보적으로 돋보일 분야이기도 합니다. 배운 바는 확실하나 그 표현에 있어서는 2천 년 기독교의 생명 되는 교리 범위 안에서 또는 그 연장선에서 자라 가는 설명이라야 하기 때문에 막상 외부에 공개할 상황에서는 표현 하나하나가 다 망설여집니다.

: : : : :

: : : : : 실체는 명확한데, 표현에 조금이라도 오해 소지가 있으면 곧 바로 악령의 화전이 쏟아질 것이고 그 외부의 비판 중에는 순수하게 배우는 입장의 분들이 궁금하거나 걱정을 담은 경우가 섞이게 되는데, 이 점이 이 홈처럼 완전 공개를 하는 게시판에서, 한 번 올리면 그 내용을 그대로 보전하는 상황에서는 실제보다 설명을 더 어렵게 만듭니다.

: : : : :

: : : : :

: : : : :

: : : : : 성경이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단정을 했고

: : : : : 중생 전에 우리는 허물과 죄로 죽어 있었으니

: : : : : 죽은 영이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듣겠으며 죽은 영이 어떻게 스스로 믿고 살아 나겠습니까?

: : : : :

: : : : : 바로 이런 극단적 모순 때문에

: : : : : 중생의 본질은 의외로 너무 쉽게 간단하게 명료하게 요약 됩니다.

: : : : :

: : : : : 중생을 시키는 기본구원의 '믿음'이란

: : : : : 영을 포함한 나 자신 속의 어떠한 선행(先行) 행위가 있었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 : : : : 성령이 예수님의 사활 대속을 가지고 우리의 죽은 영을 살리려 하시는 그 순간, 우리의 죽은 영은 순순히 하나님의 전적 은혜로 진행 되는 그 객관적 소생 행위에 거부 없이 피동 되어 졌으니, 이 것이 우리가 중생 된 '믿음'의 본질입니다.

: : : : :

: : : : : 그런데도 '믿음'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으니 '믿음'이라는 표현은 우리의 주관적 인지 인식 사고의 진행이 필요합니다. 이런 우리의 심리적인 또는 우리의 영 안에서 일어나는 주관적 발동은 하나님께서 선행(先行) 행위에 대한 결과이지 그 순간에 맞장구를 쳤거나 외부의 자극에 대해 안에서 호응한 것으로 볼 수 없습니다. 우리는 완전히 죽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여러 면으로 살피며 도출해 나가는 설명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 : : : : '믿음'의 전후좌우 제한 선은 성경이 분명히 한계를 주셨으니 끝을 정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모든 종류의 신앙가들에게 단 하나의 표현으로 그 모두를 깔끔하게 이해 시킬 표현은 문답을 해가며 형성 될 것입니다. 마치 삼위일체라는 기막힌 표현처럼, 마치 건설구원 기본구원이라는 표현처럼.

: : : : :

: : : : : 교리사 역사를 통해 이 '믿음'에 대한 연구와 표현은 한이 없어 다 옮기기도 어렵습니다. 비록 이단으로 정죄 되었으나 천주교 1천 년 동안 이 부분을 살펴 그 연구한 분량과 철학적 표현은 일반 언어력을 가진 우리로서는 그 글들을 단순히 읽고 그 글 그대로 이해하는 것조차도 어려울 정도입니다. 그 수 많은 철조망과 지뢰밭을 다 통과하되 어린 아이라 해도 마음대로 휘젓고 다닐 수 있는 통로를 개척한다는 것은 이 홈이 개인적으로 교인들을 위해 활동하는 것을 좀 대폭 중단을 해야 가능할 듯합니다. 원리는 간단하니 누구든지 먼저 좋은 표현으로 잘 요약하는 분들이 이 홈에 의견들을 잘 발표한다면 더욱 고맙고 보람 있겠습니다.

: : : : :

: : : : : 어느 선교사님처럼 생각 속에 퍼뜩 나온 것은 역사에 단 한 번 성령의 은혜로 새로 깨달은 오묘한 것이라고 성급하게 대못을 박아 놓으면, 본인도 그 못에 박혀 원치 않는 곁길로 끌려 가야 하고, 그런 표현들이 많아지면 나중에 참으로 필요하고 좋은 표현들이 묻히는 결과가 나옵니다. 그래서 만사 조심스럽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천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 : : : '믿음'이란 단어는 인격대 인격에서 사용이됩니다.

: : : : : : 제가 무생물인 물을 '믿는다'(신뢰) 하지않습니다.

: : : : : : 제가 동물인 개를 믿는다(신뢰) 하지 않습니다.

: : : : : :

: : : : : : 하나님을 마음으로 믿는다 할때도,인격의 원형(신격) 하나님을 신뢰하므로

: : : : : : '믿는다'라고 합니다.

: : : : : :

: : : : : : 그렇다면,기본구원에서 '믿음'으로 구원얻는다 할때, 마음이 아니라 '영'에게 믿음이

: : : : : : 적용되는데, 하나님과 중생할 영이 둘다 인격적인 존재이니,믿음이란 단어를 사용한것은

: : : : : : 아닌지요? 중생할 영이 인격적인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게 될것이고 연결될것이니

: : : : : : '믿음'으로 구원얻는다라고,'믿음'이란 단어를 사용한것은 아닌지?

: : : : : :

: : : : : : 종합하면 하나님과 중생한 영이 인격대 인격의 관계이기때문에

: : : : : : '믿음'으로 구원(기본구원 = 영중생)얻는다고 성경에서 표현한것은 아닌지요?
'믿음'이 기본구원에서 사용된이유
'믿음'이란 단어는 인격대 인격에서 사용이됩니다.

제가 무생물인 물을 '믿는다'(신뢰) 하지않습니다.

제가 동물인 개를 믿는다(신뢰)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마음으로 믿는다 할때도,인격의 원형(신격) 하나님을 신뢰하므로

'믿는다'라고 합니다.


그렇다면,기본구원에서 '믿음'으로 구원얻는다 할때, 마음이 아니라 '영'에게 믿음이

적용되는데, 하나님과 중생할 영이 둘다 인격적인 존재이니,믿음이란 단어를 사용한것은

아닌지요? 중생할 영이 인격적인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게 될것이고 연결될것이니

'믿음'으로 구원얻는다라고,'믿음'이란 단어를 사용한것은 아닌지?


종합하면 하나님과 중생한 영이 인격대 인격의 관계이기때문에

'믿음'으로 구원(기본구원 = 영중생)얻는다고 성경에서 표현한것은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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