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인생이 시기마다 달라진다는 설명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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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인생이 시기마다 달라진다는 설명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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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0
달란트비유가 하나님께 받은 은사의 분량이 사람마다 다르다고만 생각했지 한 사람의 인생을 두고 시기별로 다르다는 것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이해는 하겠습니다. 그런데 어느 성구를 근거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인생 전체를 두고 5, 2, 1 달란트로 주시고 비교를 시키는 수도 있으나, 한 사람이라도 자기의 어린 시기와 젊을 때와 노인이 되었을 때를 각각 비교해도 5, 2, 1 달란트의 원리는 같습니다. 한 사람에게 주시는 기회도 나이에 따라 다 다릅니다.

: 10 세 때 한참의 기억력을 자랑할 때가 5 달란트라고 본다면 50대가 되면 2 달란트일 것이며 80 세가 되면 1 달란트가 되고 100 세를 산다면 보통 기억 자체가 소실 되어 없어 집니다. 이 기억력의 감퇴가 신앙의 감퇴거나 기억력의 의의 기능의 감퇴는 아닙니다.

: 젊을 때 기억력이 너무 좋을 때 5 달란트를 받아서 어떻게 그 때 사용했는지를 따로 판단하시고 영원한 나라에서 보상이 달라 지며, 나이 들어 기억력이 2 달란트가 되었을 때를 따로 보시고 따로 보상하십니다.'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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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해)

: 기능구원에 대해서는 많은 시간 많은 글이 오갔습니다. 그러나 이 번 질문은 전혀 다른 각도에서 기능구원을 살핀 것이므로 이 번 답변은 처음 안내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새로운 분야를 적을 때 이 홈 운영 초기에는 앞으로 나올 질문을 가능하면 다 포함 시키기 위해 장문의 글을 적었으나, 최근에는 답변자의 시간 제약이 많아서 분량을 좀 줄이고 있습니다. 우선 오간 문답을 가지고 다시 살펴, 필요한 재질문 이의 발언 지적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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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삭의 시각 기능으로 비교해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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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삭이 나이 많아 늙으며 눈이 어두워 졌고 눈으로는 에서와 야곱을 구별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이삭은 평생을 아브라함처럼 살았던 의인이며 성자였습니다. 그런데 나이 많아 눈을 사용하지 못하게 된 것은 시 신경이나 각막에 문제가 생겨 소경이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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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18:9에서 두 눈을 가지고 기능 구원을 설명했으니 이삭의 눈이 가진 기능은 어떻게 되는가? 젊을 때 이삭이 그 눈으로 옳고 바르게 살 때의 시력은 5 달란트 분량이라면 그 육체의 눈이 나이 많아 지면서 노쇠하여 시력을 잃어 가던 순간에는 2 달란트입니다. 나중에는 완전히 실명하여 보지 못하게 된 상태는 1 달란트도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

: 그래서 눈으로 보지 못함으로 에서와 야곱을 구별하지 못한 실수를 두고는 하나님께서 이삭의 잘못을 묻지 않습니다. 그 육체의 시력을 빼앗아 간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 눈이 젊었을 때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데 사용 된 것은 당시 바로 사용 됨으로 하늘나라의 영원한 기능으로 이미 옮겨 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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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억의 경우도 같습니다.

:

: 젊을 때 기억이 생생하여 그 기억력으로 말씀대로 살았다면 5 달란트 받은 사람의 활동력이 있어야 합니다. 나이 많아 기억력이 1로 떨어 지면 그 때는 1을 받았으니 1 기억력으로 충성하면 됩니다. 치매가 걸려 기억을 다 상실하고 전혀 인지조차 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가 없기 때문에 그 이상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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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질문 내용을 구체적으로

:

: - '기억'과 '정체성'

: 지나 친 강조가 될까 해서 일반인을 상대로 신앙 상식을 일단 말씀 드리겠습니다. 기억은 우리 정체성의 일부이지 전부는 아닙니다. 크게 말하면 우리의 정체성은 '지성' '감성' '이성' '욕심' '의지' '양심' 등으로 나눌 수 있는데, 그 중에서 '지성'이라는 한 분야만 가지고 다시 따져 본다면 기억이 지성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가지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기억이 지성의 전부는 아니며 지성이라 해서 그 지성이 우리의 전부일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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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와 '기능구원'

: 기능 구원은 마음뿐 아니라 몸도 해당이 됩니다. 전도하고 심방하고 설교를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 그 마음의 심부름을 잘 하는 혀도 있고 서툰 혀도 있습니다. 심방을 가는 데 익숙한 안면도 있고 못내 불편한 얼굴 표정을 가진 분들도 있습니다.

: 기능 구원은 몸에도 있고 마음에도 있습니다. 뇌의 경우는 몸과 마음을 연결하는 곳이므로 그 중요성은 굉장하지만 이치는 꼭 같습니다. 몸에도 의로 사는 데 훈련 되고 익숙해 진 기능이 있는 것처럼 마음씨도 그런 것처럼 뇌도 의로 산 세월과 경험과 노력만큼 의에 따라 움직이는 기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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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의 기억력과 기능구원

: 뇌의 기억력이 좋다면 5 달란트라고 생각하면 되고 기억력이 별로라면 2 달란트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기억력이 거의 다 소실 되었다면 1 달란트, 완전 치매 상태면 주신 달란트는 없습니다. 인생 전체를 두고 5, 2, 1 달란트로 주시고 비교를 시키는 수도 있으나, 한 사람이라도 자기의 어린 시기와 젊을 때와 노인이 되었을 때를 각각 비교해도 5, 2, 1 달란트의 원리는 같습니다. 한 사람에게 주시는 기회도 나이에 따라 다 다릅니다.

: 10 세 때 한참의 기억력을 자랑할 때가 5 달란트라고 본다면 50대가 되면 2 달란트일 것이며 80 세가 되면 1 달란트가 되고 100 세를 산다면 보통 기억 자체가 소실 되어 없어 집니다. 이 기억력의 감퇴가 신앙의 감퇴거나 기억력의 의의 기능의 감퇴는 아닙니다.

: 젊을 때 기억력이 너무 좋을 때 5 달란트를 받아서 어떻게 그 때 사용했는지를 따로 판단하시고 영원한 나라에서 보상이 달라 지며, 나이 들어 기억력이 2 달란트가 되었을 때를 따로 보시고 따로 보상하십니다.

: 만일 기억력의 상태만 보고 나이 많아서 치매가 온다면 평생의 의의 기능이 잘못 되었다고 생각한다면, 육체의 다른 부분도 또 마음의 다른 부분도 그렇게 생각해야 할 터이나, 우리에게 주신 육체와 기억력과 같은 기능들은 불신자도 가지고 있는 것이니 '겉사람'이라고 했고 겉사람은 '후패'한다 하신 대로 이 심신의 육체 물질적인 것들은 다 후패해 집니다. 가끔 모세처럼 120 세의 노년까지 5 달란트를 유지하는 분들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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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억 소실과 기능구원 소실

: 이 관계는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별개입니다. 이삭이 노년에 앞을 보지 못했다 해서 이삭의 젊을 때 눈으로 쌓은 의의 기능이 없어 진 것은 아닙니다. 젊을 때의 그 시력으로 의로 산 것은 하나님 앞에서 천국에는 영원토록 사용 됩니다. 나이 많아 보지 못하게 된 것은 이삭의 노년에 시력의 달란트가 적을 뿐입니다.

:

: - 육체의 기능의 축첩

: 육체의 기능이 옳은 일을 하면 옳은 일을 하는 데에 자꾸 익숙해 집니다. 의의 기능이 쌓여 가며 뒤의 행동을 의롭게 만들 때 더욱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그 육체가 심령처럼 늘 새롭게 되어 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육체 자체는 후패해 지는 '죽을 몸'입니다. 낡아 져야 하고 사라 져야 하고 마지막에는 다 죽어야 합니다. 그 육체의 생전에 그 순간 순간에 하나님 말씀대로 어떻게 살았느냐는 것이 하나님 앞에 기록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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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사람은 '기억'으로 존재합니다. 기억이 우리 각자의 정체성이며

: : 자기자신 입니다. 기억은 뇌세포에 존재하는데,뇌세포에 존재하는

: : 기억이 기능구원의 기능으로 볼수있나요?

: :

: :

: : 1. 어떤 기억을 가지고 있는뇌세포가 죽으면 기억도 없어질텐데

: : 그러면,기억이 기능이라면 '기능'도 없어지는것은 아닌지요?

: : 그렇게되면 한번생긴 기능이 영원하다는 기능구원의 모순은 아닌지?

: :

: : 2.사람의 육체의 기능도 육체의 세포에 어떤 행동이 기억되어져

: : 기능화되는것은 아닌지? 육체의 세포도 죽는다면,육체에 내재된

: : 기능도 소멸되는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 :

: :

: : 저는 기능구원을 믿습니다.연구를 해보다 의문이 생겨

: : 질문드립니다. 추가질문은 처음질문과 합쳐주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억 = 기능
사람은 '기억'으로 존재합니다. 기억이 우리 각자의 정체성이며

자기자신 입니다. 기억은 뇌세포에 존재하는데,뇌세포에 존재하는

기억이 기능구원의 기능으로 볼수있나요?


1. 어떤 기억을 가지고 있는뇌세포가 죽으면 기억도 없어질텐데

그러면,기억이 기능이라면 '기능'도 없어지는것은 아닌지요?

그렇게되면 한번생긴 기능이 영원하다는 기능구원의 모순은 아닌지?


2.사람의 육체의 기능도 육체의 세포에 어떤 행동이 기억되어져

기능화되는것은 아닌지? 육체의 세포도 죽는다면,육체에 내재된

기능도 소멸되는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저는 기능구원을 믿습니다.연구를 해보다 의문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추가질문은 처음질문과 합쳐주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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