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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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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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2 00:00
습관적으로 넘어지는 죄가 몇가지 있습니다.
그 죄를 지을때마다 낙심이 너무 됩니다.
더욱더 마음이 힘든것은, 이제 그 죄를 고쳐도 `너무 늦게 고친거다`라는 마음이 생겨
다시 그 죄와 싸워 이겨려는 마음조차 안들때가 있습니다. 자포자기라고나 할까요..
하나님은 제가 죽는 하루 전날까지 끊지 못하는 죄가 있다 하더라도,
죽는 당일에 그 죄를 끊는다면 하나님은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크게 기뻐하시는지?
넘어지고 또 넘어져도, 다시는 그 죄를 안짓겠다 다짐하고 그 죄를 정말 안지으면
하나님은 기뻐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그 죄를 지을때마다 낙심이 너무 됩니다.
더욱더 마음이 힘든것은, 이제 그 죄를 고쳐도 `너무 늦게 고친거다`라는 마음이 생겨
다시 그 죄와 싸워 이겨려는 마음조차 안들때가 있습니다. 자포자기라고나 할까요..
하나님은 제가 죽는 하루 전날까지 끊지 못하는 죄가 있다 하더라도,
죽는 당일에 그 죄를 끊는다면 하나님은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크게 기뻐하시는지?
넘어지고 또 넘어져도, 다시는 그 죄를 안짓겠다 다짐하고 그 죄를 정말 안지으면
하나님은 기뻐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