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도 은혜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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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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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8 00:00
자연도 하나님 은혜입니다.
다만 자연 은혜는 특별 은혜와 달리 해석과 적용을 조심스럽게 해야 하는 면이 있습니다.
나라가 없어도 신앙은 바로 될 수 있습니다. 대개는 더 잘 되는 것이 역사의 통계입니다.
부모가 좋고 가정이 부유하고 시대가 안정 되면 방심하다 신앙에 부패해 지는 것입니다.
부모와 가정과 국가와 시대의 평안 자체가 잘못이 아니라 우리 속에 옛 사람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대개 신앙이 어리고 또 우리가 다른 사람을 향해서는 안팎이 다 잘 되기를 구해야 하므로
고난 속에 잘 되는 면도 알지만 일단 평안을 먼저 구하는 것이 신앙과 기도의 순서입니다.
평안을 구할 때는
어느 나라 어느 사회 어느 시대 어느 가정을 막론하고
일단 그 사회의 안보를 제일로 구하고 그 다음에는 잘 먹기를 구하는 것이 옳습니다.
안보와 먹는 문제만 해결 되면 그 다음에는 별별 인간의 별별 요구가 충돌하게 되는데
그 때부터는 정말 무엇을 구해야 할지조차 모를 만큼 전개 되는 것이 세상입니다.
일본의 믿는 사람이라도
일본의 안보를 먼저 구하고 일본 백성이 잘 먹을 수 있기를 우선 구하는 것은 필요하며
중국이나 소련이나 심지어 북한에 있는 교회라 해도 자기 나라를 망하라고 기도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북한이 망하지 않으므로 망하는 것보다 더 많은 피해와 고통이 예상 되면
자기 나라의 안보를 구할 때 그 안보가 그 사회 전체를 좋은 면으로 안보하도록 그 안보의
질까지 구해야 합니다.
다만 자연 은혜는 특별 은혜와 달리 해석과 적용을 조심스럽게 해야 하는 면이 있습니다.
나라가 없어도 신앙은 바로 될 수 있습니다. 대개는 더 잘 되는 것이 역사의 통계입니다.
부모가 좋고 가정이 부유하고 시대가 안정 되면 방심하다 신앙에 부패해 지는 것입니다.
부모와 가정과 국가와 시대의 평안 자체가 잘못이 아니라 우리 속에 옛 사람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대개 신앙이 어리고 또 우리가 다른 사람을 향해서는 안팎이 다 잘 되기를 구해야 하므로
고난 속에 잘 되는 면도 알지만 일단 평안을 먼저 구하는 것이 신앙과 기도의 순서입니다.
평안을 구할 때는
어느 나라 어느 사회 어느 시대 어느 가정을 막론하고
일단 그 사회의 안보를 제일로 구하고 그 다음에는 잘 먹기를 구하는 것이 옳습니다.
안보와 먹는 문제만 해결 되면 그 다음에는 별별 인간의 별별 요구가 충돌하게 되는데
그 때부터는 정말 무엇을 구해야 할지조차 모를 만큼 전개 되는 것이 세상입니다.
일본의 믿는 사람이라도
일본의 안보를 먼저 구하고 일본 백성이 잘 먹을 수 있기를 우선 구하는 것은 필요하며
중국이나 소련이나 심지어 북한에 있는 교회라 해도 자기 나라를 망하라고 기도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북한이 망하지 않으므로 망하는 것보다 더 많은 피해와 고통이 예상 되면
자기 나라의 안보를 구할 때 그 안보가 그 사회 전체를 좋은 면으로 안보하도록 그 안보의
질까지 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