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예배*추도예배*명절예배*헌화는 우상숭배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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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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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6 00:00
안녕하세요. 장로교-통합에 속한 자입니다. 교회 입장에 반하는 질문을 드리는 결례를 범하지 않는지 해서 조심스럽습니다. 전에도 기독교계에서 얘기가 안나온 건 아니지만, 장례예배*추도예배*명절예배*헌화는 우상숭배인지?를 알고 싶습니다. 예로: 일제시대때, 예배 시작시에 천황이나 신사가 있는 방향으로 고개를 숙이고 묵도를 한 것이 <신사참배>이고 <우상숭배>라고 알고 있습니다.
조선예수교장노회의 목회자들이 신사참배를 결의했고요. 해방이 되고 시간이 많이 흘러서,, 신앙양심을 지적하는 주변의 따가운 눈총으로 회개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성경에서는, 유대인이 죽으면,, 시신을 앞세우고 장례행렬이 함께 가서는 돌무덤에 시신을 넣어두고 오면 끝난 것으로 보입니다. 장례식이니,,장례예배니,,이런 건 없었다고 보여집니다.
(1) 장례예배*추도예배*명절예배..이런 종교적인 행위를 <우상숭배>로 보는 의견이 상당히 있던데요. 귀교회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더우기, 추도예배는 1800년대 말에 선교사의 지시를 무시하고, 감리교 이무영(당시, 궁중일을 보는 관료)이라는 교인이 예수교로 개종한 이유로 인해서,, 어머니 제사를 어찌해야 하나? 하다가 <추도예배>를 발명해 냈다고 자료를 보았습니다. 그 이후에 성경에 없는 것을 한국교회 속에 토착화시킨 건 아닐려는지요. 추도예배가 보편화되자, 장례예배(임종,입관,발인,하관)나 명절예배가 보편화된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2) 장례예배를 맨처은 드리게 된 최초 교회(교회명?)의 사례를 알고 싶습니다.
(3) 명절예배를 맨처음 드리게 된 최초 교회(교회명?)의 사례를 알고 싶습니다.
너무 어려운 질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우상숭배는 무서운 죄 아니겠습니까? 시원하고 명쾌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조선예수교장노회의 목회자들이 신사참배를 결의했고요. 해방이 되고 시간이 많이 흘러서,, 신앙양심을 지적하는 주변의 따가운 눈총으로 회개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성경에서는, 유대인이 죽으면,, 시신을 앞세우고 장례행렬이 함께 가서는 돌무덤에 시신을 넣어두고 오면 끝난 것으로 보입니다. 장례식이니,,장례예배니,,이런 건 없었다고 보여집니다.
(1) 장례예배*추도예배*명절예배..이런 종교적인 행위를 <우상숭배>로 보는 의견이 상당히 있던데요. 귀교회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더우기, 추도예배는 1800년대 말에 선교사의 지시를 무시하고, 감리교 이무영(당시, 궁중일을 보는 관료)이라는 교인이 예수교로 개종한 이유로 인해서,, 어머니 제사를 어찌해야 하나? 하다가 <추도예배>를 발명해 냈다고 자료를 보았습니다. 그 이후에 성경에 없는 것을 한국교회 속에 토착화시킨 건 아닐려는지요. 추도예배가 보편화되자, 장례예배(임종,입관,발인,하관)나 명절예배가 보편화된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2) 장례예배를 맨처은 드리게 된 최초 교회(교회명?)의 사례를 알고 싶습니다.
(3) 명절예배를 맨처음 드리게 된 최초 교회(교회명?)의 사례를 알고 싶습니다.
너무 어려운 질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우상숭배는 무서운 죄 아니겠습니까? 시원하고 명쾌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