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현실에 필요해서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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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현실에 필요해서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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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0765 질문과 10771 답변에서 설명했습니다. 조금 덧붙인다면,


신앙 문제 때문에 칼이 우리 목을 향하고 피할 길은 전혀 없는 절대 절망을 만났다면,

어린 신앙은 괜히 믿었다고 후회할 것이고

좀 자란 신앙은 두려워 떨 것이며

좀 장성한 신앙은 이를 악물며 죽음을 맞이할 것입니다.


우리가 참으로 깨닫고 이 사람이 되는 데는 가야 할 길이 많으나 만일 하나님의 본체가 무한 완전 불변 영원 절대인 줄로 평소 묵상과 비판 평가로 따진 세월이 많았다면


절대 절망의 그 현실 속에서

이 현실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니 절대자가 만든 현실에는 실수나 착오가 있을 수 없고

이 현실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니 무한자가 유한의 이 범위를 가지고 무한을 만들고 있고

이 현실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니 내 신앙의 완성 완전을 위해 변치 않는 사랑으로 이러시니

주신 현실을 감사하고 남들이 두려워 떠는 그 순간 그 목숨을 초개처럼 내던지며 자기 당한 현실을 호령하며 발로 밟고 전진할 것입니다. 풀무불과 사자굴을 향해 흔들림 없이 전진한 분들을 따라.


>> 집회참석 님이 쓰신 내용 <<

:

: 이번 집회의 주제는 성경이고 성경을 깊게 가르치려고 무형의 하나님의 본체를 많이 설명했습니다. 하나님의 절대자며 완전자며 무한하신 영원하신 분이라는 이 이론적인 가르침이 왜 필요한지요? 우리 신앙의 현장에 왜 필요합니까?
이번 집회는 무겁게 깔린 교리가 많았습니다. 왜 배워야 합니까?
이번 집회의 주제는 성경이고 성경을 깊게 가르치려고 무형의 하나님의 본체를 많이 설명했습니다. 하나님의 절대자며 완전자며 무한하신 영원하신 분이라는 이 이론적인 가르침이 왜 필요한지요? 우리 신앙의 현장에 왜 필요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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