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본체가 우리 구원의 최종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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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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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6 00:00
5 년 정권이 도우면 5 년이 도움 받는 한계일 것이고
중1 수학만 아는 사람이 가르치면 중2부터는 배울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해 그 분의 자녀로 그와 같은 우리의 모습과 실력을 만들어 가는데
하나님의 수명은 얼마인가? 영원 무궁입니다.
그 내부에 문제가 있는가? 완전이십니다.
중도에 마음이 바뀔실런가? 불변입니다.
영원 불변 무한의 완전자 절대자 이 분이 우리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만들어 놓은 이 세상과 그 안의 모든 작은 것 하나까지 그 전부가 그 분의 솜씨며
만들어 놓은 세상 속에서 만들어 갈 나의 영생의 내용과 영원이 그 분 본체 범위에 있으니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 우리를 운영하시는 주권 섭리의 하나님, 그 분이 궁금한 것입니다.
그 분을 알 때, 그 분의 속속들이 알수록 담대 소망 확신 순종의 길을 걸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분을 배워야 하고, 배울 수 있도록 우리에게 필요한 부분은 가르쳤습니다.
성경에 볼 수 없는 하나님 자체를 곳곳에 말씀해 놓았으니 그 말씀을 통해 알 수가 있고
그 아는 만큼 우리는 자라가는 것입니다. 그를 향해 아는 가운데 자라가도록 만드셨습니다.
우리에게 자유성을 주신 이유기도 합니다.
그런 동시에 하나님은 우리가 가까이 할 수 없는 존재이며 가까이 할 수 없다고 적으셨으니
항상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우리는 피조물이라는 사실, 이 한 가지는 잊지 말라 하심입니다.
하나님은 아버지고 우리는 자녀며, 그 분은 창조 주권 섭리며 우리는 은혜 받은 종들입니다.
그런데 너무 닮고 너무 가깝게 다가갈 것이며 만물이 우리를 하나님인 줄 알고 환호할 때에
우리는 우리가 누군지, 누구 덕에 이렇게 되었는지 잊고 하나님과 나 사이를 잊게 됩니다.
바로 그 자리가 우리가 가야 할 목표치이면서 바로 그 자리가 우리가 이룬 모든 것을 잃는 자리이므로, 어디까지 자라가더라도 하나님은 하나님이며 우리는 피조물이라는 존재 구별을 엄하게 해 놓으신 것입니다. 현재 질문자는 기독교의 알 수 없었던 시작과 우리가 가야 할 무한한 미래의 한계선을 질문하신 것입니다.
믿어지는 믿음으로 읽고, 이 땅 위에 평생을 담대와 절대 순종으로 갈 양식이 되었으면 합니다.
>> 집회참석 님이 쓰신 내용 <<
:
: 집회 때 내주신 과제입니다. 설명을 부탁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알 수 없는 무한의 무형의 본체를 가졌다고 했습니다. 인간이 근접하면 소멸시키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다가갈 수도 없고 다가간다면 소멸시키시는데 왜 우리가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본체를 알아야 합니까?
중1 수학만 아는 사람이 가르치면 중2부터는 배울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해 그 분의 자녀로 그와 같은 우리의 모습과 실력을 만들어 가는데
하나님의 수명은 얼마인가? 영원 무궁입니다.
그 내부에 문제가 있는가? 완전이십니다.
중도에 마음이 바뀔실런가? 불변입니다.
영원 불변 무한의 완전자 절대자 이 분이 우리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만들어 놓은 이 세상과 그 안의 모든 작은 것 하나까지 그 전부가 그 분의 솜씨며
만들어 놓은 세상 속에서 만들어 갈 나의 영생의 내용과 영원이 그 분 본체 범위에 있으니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 우리를 운영하시는 주권 섭리의 하나님, 그 분이 궁금한 것입니다.
그 분을 알 때, 그 분의 속속들이 알수록 담대 소망 확신 순종의 길을 걸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분을 배워야 하고, 배울 수 있도록 우리에게 필요한 부분은 가르쳤습니다.
성경에 볼 수 없는 하나님 자체를 곳곳에 말씀해 놓았으니 그 말씀을 통해 알 수가 있고
그 아는 만큼 우리는 자라가는 것입니다. 그를 향해 아는 가운데 자라가도록 만드셨습니다.
우리에게 자유성을 주신 이유기도 합니다.
그런 동시에 하나님은 우리가 가까이 할 수 없는 존재이며 가까이 할 수 없다고 적으셨으니
항상 하나님은 하나님이고 우리는 피조물이라는 사실, 이 한 가지는 잊지 말라 하심입니다.
하나님은 아버지고 우리는 자녀며, 그 분은 창조 주권 섭리며 우리는 은혜 받은 종들입니다.
그런데 너무 닮고 너무 가깝게 다가갈 것이며 만물이 우리를 하나님인 줄 알고 환호할 때에
우리는 우리가 누군지, 누구 덕에 이렇게 되었는지 잊고 하나님과 나 사이를 잊게 됩니다.
바로 그 자리가 우리가 가야 할 목표치이면서 바로 그 자리가 우리가 이룬 모든 것을 잃는 자리이므로, 어디까지 자라가더라도 하나님은 하나님이며 우리는 피조물이라는 존재 구별을 엄하게 해 놓으신 것입니다. 현재 질문자는 기독교의 알 수 없었던 시작과 우리가 가야 할 무한한 미래의 한계선을 질문하신 것입니다.
믿어지는 믿음으로 읽고, 이 땅 위에 평생을 담대와 절대 순종으로 갈 양식이 되었으면 합니다.
>> 집회참석 님이 쓰신 내용 <<
:
: 집회 때 내주신 과제입니다. 설명을 부탁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알 수 없는 무한의 무형의 본체를 가졌다고 했습니다. 인간이 근접하면 소멸시키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다가갈 수도 없고 다가간다면 소멸시키시는데 왜 우리가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본체를 알아야 합니까?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세계를 왜 공부해야 하는가?
집회 때 내주신 과제입니다. 설명을 부탁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알 수 없는 무한의 무형의 본체를 가졌다고 했습니다. 인간이 근접하면 소멸시키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다가갈 수도 없고 다가간다면 소멸시키시는데 왜 우리가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본체를 알아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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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때 내주신 과제입니다. 설명을 부탁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알 수 없는 무한의 무형의 본체를 가졌다고 했습니다. 인간이 근접하면 소멸시키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다가갈 수도 없고 다가간다면 소멸시키시는데 왜 우리가 알 수 없는 하나님의 본체를 알아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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