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다의 서원을 통해 본 목회출발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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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다의 서원을 통해 본 목회출발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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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 0 4
입다의 서원에 관한 사항을 홈페이지 자료에서 읽던 중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입다의 서원에 대한 설명을 하시면서...아래와 같이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 입다를 통해 하나님 앞에 서원은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목회를 서원하는 사람, 누구를 책임지겠다고 하는 사람 등이 있습니다. 은혜 받고 감사하고 좋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순간 살짝 들뜨게 되는데 이때 귀신이 슬쩍 실수하도록 한 마디를 뱉게 하는 것입니다


질문입니다.

첫째, 목회출발을 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노라면

죽을 병이 있어서 이 병을 살려 주시면 목회로 나가겠습니다...

아이의 죽을 병을 고쳐 주시면 목회로 나가겠습니다....

등등의 사유로 목회로 나오신 분이 있습니다. 목회 출발의 사유가 될 수가 있는 것인지요?


둘째, 백영희목사님께서도 유급목회자로 나가실 때에

자녀의 사고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찾아 나가신 것으로 아는데 이런 것도 서원이라고 할수가 있는지요?


셋째, 백목사님처럼 귀한 사역을 감당하셨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고 하면 이러한 서원이 주관적인 신앙으로 인한 것이 아닌지...그렇다고 하면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새롭게 사역을 감당해야 할까요?


넷째, 목회출발시, 목회자 안수간 서약 하는 것은 무엇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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