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문자적 해석, 맹세, 교리 논쟁 - 문자 해석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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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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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1 00:00
좀 힘써 믿으려 하다 보면 생활 중에 스스로 또는 다른 사람과 대화하게 되는 문제입니다.
1. 장로교와 감리교의 성구 논쟁
장로교는 성경의 '장로'라는 단어를 가지고 장로교는 성경적이라 하고 감리교는 성경의 '감독'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감독정치를 옳다고 주장합니다. 둘 다 성구를 근거로 내 세우지만 상대방이 말하는 성구는 '해석'이라고 낮추고 자기가 내 세운 근거는 성경 그대로라고 말합니다. 대화가 이 지경에 이르면 신앙은 커녕 세상 초등학교에 가서 '회화 강의'를 먼저 들어야 할 수준입니다.
2.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한다는 의미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할 때 이 '성경'은 성경 전체를 말합니다. 성경의 일부 인용은 마귀가 예수님을 시험할 때도 사용한 방법입니다. 성경 전체를 통해 한 곳도 모순이 없도록 찾다 보면 저절로 성경은 전체 성경이 가르칩니다.
3. 맹세로 예를 들면
- 죄가 되지 않는 맹세
마26:63-64에서 '대제사장이 가로되 내가 너로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말하였느니라' 하셨으니 이 성구에서 예수님께서도 맹세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맹세는 예수님의 신성이 아니라 인성의 맹세였습니다. 예수님의 인성은 죄가 없다 하셨으니 죄가 되는 맹세도 있고 죄가 되지 않는 맹세도 있습니다. '예수님의 인성은 우리와 다르다'는 아폴리나리스 이단설을 따르는 분은 예수님의 인성은 죄를 지어도 죄가 되지 않거나 죄를 지을 수 없다는 논리로 나가지만, 이 노선은 예수님의 인성은 우리와 같고 우리처럼 죄를 지을 수 있으나 다만 죄를 짓지 않았다는 정통 교리설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 죄가 되는 맹세
딤전1:10 '음행하는 자며 남색하는 자며 사람을 탈취하는 자며 거짓말 하는 자며 거짓 맹세하는 자와 기타 바른 교훈을 거스리는 자를 위함이니' 마5:33 '또 옛 사람에게 말한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하신 말씀에서는 '맹세' 중에서도 해서 안 되는 맹세를 명확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 '맹세'란
히6:16에서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큰 자를 가리켜 맹세하나니 맹세는 저희 모든 다투는 일에 최후 확정이니라'라고 했습니다. 맹세는 '미래를 향한 확정'이니 완전자 절대자 전능자 하나님이 아닌 우리 인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하니 미래를 향해 확정할 수 있는 존재이며, 만일 내일 일을 단정한다면 그 것은 위치와 실력을 이탈한 헛 되며 거짓이 되는 맹세입니다.
- 할 수 있는 맹세
'맹세'하지 말라는 성경은 '맹'이라는 글자와 '세'라는 글자가 앞 뒤에 바로 붙여 읽히도록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맹세가 담고 있는 내용을 범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서로가 '하나님의 절대성'으로 '미래에 대한 100 % 단정'이 아닌 줄 알면서 보통 생활 속에서 표현하는 맹세는 성경이 금지한 맹세가 아닙니다.
다만 살전5:22에서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 하심을 심각하게 생각해서 '맹세'라는 표현조차 입에 담지 않아야 한다는 분들이 계신다면 이해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문자적으로 꼭 성경을 실행하겠다는 분들은 '골4:2 기도를 항상 힘쓰고' '몬1:4 항상 감사'... 이런 성구에 따라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잠도 자지 않고 기도만 해야 할 것이며, 만일 조금이라도 실수를 할 때는 '마5:29 오른 눈이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하신 말씀을 따라 손과 발과 눈과 온 몸을 다 찍어 내어 이 땅 위에서 그 분을 볼 수 없어야 할 것입니다.
3. 성경의 '문자적 해석'에 담긴 덪
성경은 일점일획도 가감이 없으니 무조건 다 지켜야 합니다. 다만 그 일점일획을 내가 생각한 내 식대로 내 생각대로가 아니라, 성경 전체를 살펴 그 일점일획도 가감 없이 기록해 주시며 나에게 무엇을 순종하도록 요구하시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성경의 '문자적 해석'이라는 표현이 사실 좀 문제가 있습니다. 성경의 문자적 해석을 비판하면 일점일획도 가감 없는 말씀이라는 원칙이 흔들립니다. 바로 이 점을 노리고 성경의 문자적 해석이라는 논리를 가지고 신앙을 시험하는 쪽에서는 성경 그대로 믿고 살려는 우리를 노립니다. 성경 전체를 보지 말고 성경의 매 표현 하나하나만 봐야 하느냐고 우리에게 시험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내 준 문제 자체가 함정입니다.
'너는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느냐?' 이 질문은 마치 창3:1에서 뱀이 하와에게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라고 질문한 덪을 깔고 있습니다.
4.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는가?
마23:9에서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고 했습니다. 맹세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지 않고 또 맹세를 시켜도 하지 않는 이들은 아버지에게 '아버지'라고도 부르지 않는가? 그렇다면 아버지라고 하지 않고 '아버님'이라고 표현하면 된다는 말인가? 마23장에서 '지도자'라고 칭함도 받지 말라고 했는데 그러면 '영도자'라는 표현은 사용해도 되는가? 예수님은 생전에 사람들을 향해 '너희 아버'라는 표현을 많이 했습니다.
마23장은 하나님에게만 해당 되는 사안을 구별하도록 말씀하신 것이니 육체의 아버지에게 아버지라고 부를 때 하나님이 자기 아버지를 통해 나를 만드셨다는 의미를 담아서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5계명의 의가 되고, 하나님을 떼 놓고 아버지로 부르고 아버지로 알게 된다면 이는 큰 죄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질문1) 마5:33~36 약5:12 에서 보면,맹세하지 말라고 이야기 하고있습니다.
: 역사적으로 재세례파는 이구절들을 인용하여 절대 맹세하면 안된다고
: 주장을 했다고 합니다. 장로교측에서는 이러한 재세례파의 해석을 '문자적 으로만'
: 해석을 하였다고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
: 맹세를 하면 안됩니까? 아니면 성경적인 좋은 맹세도 있고,하면 안될 맹세도 있는것입니까?
:
: 질문2)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너무 '문자적'으로만 해석하면 안된다고 공격을 하기도 합니다.
: 혹시 그 의미가 무엇인지 아시는지요? 제가 보기엔,자기 성경해석에 맞으면 문자적으로 해석하고,
: 상대방이 자기 해석과 맞지않으면 '문자적'으로 해석해다고 공격을 하는것 같습니다.
:
: '문자적 성경해석'에 대해 아시는것이 있으면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
:
:
:
: 추가내용입니다.
:
: 장로교는 성경이 이야기하는 긍정적인 맹세도 있고,마5 약5에서의 부정적인 맹세는 하면 안된다고 해석을 하고있습니다.
:
: 그리고 재세례파는 국가와 사회제도를 부정적인 것으로
: 많이보았으면,구약과 신약을 분리시키는 경향성이 있었다고 합니다.
:
: 저의 질문의 핵심은 '문자적 해석'에 대해서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처럼,자기에게 좋을때는 문자적으노 해석을 하고,자기 해석에 안맞은면 문자적으로만 해석한다고 공격을하는것 같아,이목영인목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
: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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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로교와 감리교의 성구 논쟁
장로교는 성경의 '장로'라는 단어를 가지고 장로교는 성경적이라 하고 감리교는 성경의 '감독'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감독정치를 옳다고 주장합니다. 둘 다 성구를 근거로 내 세우지만 상대방이 말하는 성구는 '해석'이라고 낮추고 자기가 내 세운 근거는 성경 그대로라고 말합니다. 대화가 이 지경에 이르면 신앙은 커녕 세상 초등학교에 가서 '회화 강의'를 먼저 들어야 할 수준입니다.
2.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한다는 의미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할 때 이 '성경'은 성경 전체를 말합니다. 성경의 일부 인용은 마귀가 예수님을 시험할 때도 사용한 방법입니다. 성경 전체를 통해 한 곳도 모순이 없도록 찾다 보면 저절로 성경은 전체 성경이 가르칩니다.
3. 맹세로 예를 들면
- 죄가 되지 않는 맹세
마26:63-64에서 '대제사장이 가로되 내가 너로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말하였느니라' 하셨으니 이 성구에서 예수님께서도 맹세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맹세는 예수님의 신성이 아니라 인성의 맹세였습니다. 예수님의 인성은 죄가 없다 하셨으니 죄가 되는 맹세도 있고 죄가 되지 않는 맹세도 있습니다. '예수님의 인성은 우리와 다르다'는 아폴리나리스 이단설을 따르는 분은 예수님의 인성은 죄를 지어도 죄가 되지 않거나 죄를 지을 수 없다는 논리로 나가지만, 이 노선은 예수님의 인성은 우리와 같고 우리처럼 죄를 지을 수 있으나 다만 죄를 짓지 않았다는 정통 교리설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 죄가 되는 맹세
딤전1:10 '음행하는 자며 남색하는 자며 사람을 탈취하는 자며 거짓말 하는 자며 거짓 맹세하는 자와 기타 바른 교훈을 거스리는 자를 위함이니' 마5:33 '또 옛 사람에게 말한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하신 말씀에서는 '맹세' 중에서도 해서 안 되는 맹세를 명확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 '맹세'란
히6:16에서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큰 자를 가리켜 맹세하나니 맹세는 저희 모든 다투는 일에 최후 확정이니라'라고 했습니다. 맹세는 '미래를 향한 확정'이니 완전자 절대자 전능자 하나님이 아닌 우리 인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하니 미래를 향해 확정할 수 있는 존재이며, 만일 내일 일을 단정한다면 그 것은 위치와 실력을 이탈한 헛 되며 거짓이 되는 맹세입니다.
- 할 수 있는 맹세
'맹세'하지 말라는 성경은 '맹'이라는 글자와 '세'라는 글자가 앞 뒤에 바로 붙여 읽히도록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맹세가 담고 있는 내용을 범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서로가 '하나님의 절대성'으로 '미래에 대한 100 % 단정'이 아닌 줄 알면서 보통 생활 속에서 표현하는 맹세는 성경이 금지한 맹세가 아닙니다.
다만 살전5:22에서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 하심을 심각하게 생각해서 '맹세'라는 표현조차 입에 담지 않아야 한다는 분들이 계신다면 이해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문자적으로 꼭 성경을 실행하겠다는 분들은 '골4:2 기도를 항상 힘쓰고' '몬1:4 항상 감사'... 이런 성구에 따라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잠도 자지 않고 기도만 해야 할 것이며, 만일 조금이라도 실수를 할 때는 '마5:29 오른 눈이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하신 말씀을 따라 손과 발과 눈과 온 몸을 다 찍어 내어 이 땅 위에서 그 분을 볼 수 없어야 할 것입니다.
3. 성경의 '문자적 해석'에 담긴 덪
성경은 일점일획도 가감이 없으니 무조건 다 지켜야 합니다. 다만 그 일점일획을 내가 생각한 내 식대로 내 생각대로가 아니라, 성경 전체를 살펴 그 일점일획도 가감 없이 기록해 주시며 나에게 무엇을 순종하도록 요구하시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성경의 '문자적 해석'이라는 표현이 사실 좀 문제가 있습니다. 성경의 문자적 해석을 비판하면 일점일획도 가감 없는 말씀이라는 원칙이 흔들립니다. 바로 이 점을 노리고 성경의 문자적 해석이라는 논리를 가지고 신앙을 시험하는 쪽에서는 성경 그대로 믿고 살려는 우리를 노립니다. 성경 전체를 보지 말고 성경의 매 표현 하나하나만 봐야 하느냐고 우리에게 시험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내 준 문제 자체가 함정입니다.
'너는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느냐?' 이 질문은 마치 창3:1에서 뱀이 하와에게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라고 질문한 덪을 깔고 있습니다.
4.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는가?
마23:9에서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고 했습니다. 맹세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지 않고 또 맹세를 시켜도 하지 않는 이들은 아버지에게 '아버지'라고도 부르지 않는가? 그렇다면 아버지라고 하지 않고 '아버님'이라고 표현하면 된다는 말인가? 마23장에서 '지도자'라고 칭함도 받지 말라고 했는데 그러면 '영도자'라는 표현은 사용해도 되는가? 예수님은 생전에 사람들을 향해 '너희 아버'라는 표현을 많이 했습니다.
마23장은 하나님에게만 해당 되는 사안을 구별하도록 말씀하신 것이니 육체의 아버지에게 아버지라고 부를 때 하나님이 자기 아버지를 통해 나를 만드셨다는 의미를 담아서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5계명의 의가 되고, 하나님을 떼 놓고 아버지로 부르고 아버지로 알게 된다면 이는 큰 죄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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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1) 마5:33~36 약5:12 에서 보면,맹세하지 말라고 이야기 하고있습니다.
: 역사적으로 재세례파는 이구절들을 인용하여 절대 맹세하면 안된다고
: 주장을 했다고 합니다. 장로교측에서는 이러한 재세례파의 해석을 '문자적 으로만'
: 해석을 하였다고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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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세를 하면 안됩니까? 아니면 성경적인 좋은 맹세도 있고,하면 안될 맹세도 있는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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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2)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너무 '문자적'으로만 해석하면 안된다고 공격을 하기도 합니다.
: 혹시 그 의미가 무엇인지 아시는지요? 제가 보기엔,자기 성경해석에 맞으면 문자적으로 해석하고,
: 상대방이 자기 해석과 맞지않으면 '문자적'으로 해석해다고 공격을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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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자적 성경해석'에 대해 아시는것이 있으면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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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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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로교는 성경이 이야기하는 긍정적인 맹세도 있고,마5 약5에서의 부정적인 맹세는 하면 안된다고 해석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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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재세례파는 국가와 사회제도를 부정적인 것으로
: 많이보았으면,구약과 신약을 분리시키는 경향성이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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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질문의 핵심은 '문자적 해석'에 대해서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처럼,자기에게 좋을때는 문자적으노 해석을 하고,자기 해석에 안맞은면 문자적으로만 해석한다고 공격을하는것 같아,이목영인목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
: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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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적 해석?
질문1) 마5:33~36 약5:12 에서 보면,맹세하지 말라고 이야기 하고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재세례파는 이구절들을 인용하여 절대 맹세하면 안된다고
주장을 했다고 합니다. 장로교측에서는 이러한 재세례파의 해석을 '문자적 으로만'
해석을 하였다고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맹세를 하면 안됩니까? 아니면 성경적인 좋은 맹세도 있고,하면 안될 맹세도 있는것입니까?
질문2)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너무 '문자적'으로만 해석하면 안된다고 공격을 하기도 합니다.
혹시 그 의미가 무엇인지 아시는지요? 제가 보기엔,자기 성경해석에 맞으면 문자적으로 해석하고,
상대방이 자기 해석과 맞지않으면 '문자적'으로 해석해다고 공격을 하는것 같습니다.
'문자적 성경해석'에 대해 아시는것이 있으면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추가내용입니다.
장로교는 성경이 이야기하는 긍정적인 맹세도 있고,마5 약5에서의 부정적인 맹세는 하면 안된다고 해석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재세례파는 국가와 사회제도를 부정적인 것으로
많이보았으면,구약과 신약을 분리시키는 경향성이 있었다고 합니다.
저의 질문의 핵심은 '문자적 해석'에 대해서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처럼,자기에게 좋을때는 문자적으노 해석을 하고,자기 해석에 안맞은면 문자적으로만 해석한다고 공격을하는것 같아,이목영인목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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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 마5:33~36 약5:12 에서 보면,맹세하지 말라고 이야기 하고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재세례파는 이구절들을 인용하여 절대 맹세하면 안된다고
주장을 했다고 합니다. 장로교측에서는 이러한 재세례파의 해석을 '문자적 으로만'
해석을 하였다고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맹세를 하면 안됩니까? 아니면 성경적인 좋은 맹세도 있고,하면 안될 맹세도 있는것입니까?
질문2)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너무 '문자적'으로만 해석하면 안된다고 공격을 하기도 합니다.
혹시 그 의미가 무엇인지 아시는지요? 제가 보기엔,자기 성경해석에 맞으면 문자적으로 해석하고,
상대방이 자기 해석과 맞지않으면 '문자적'으로 해석해다고 공격을 하는것 같습니다.
'문자적 성경해석'에 대해 아시는것이 있으면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추가내용입니다.
장로교는 성경이 이야기하는 긍정적인 맹세도 있고,마5 약5에서의 부정적인 맹세는 하면 안된다고 해석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재세례파는 국가와 사회제도를 부정적인 것으로
많이보았으면,구약과 신약을 분리시키는 경향성이 있었다고 합니다.
저의 질문의 핵심은 '문자적 해석'에 대해서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처럼,자기에게 좋을때는 문자적으노 해석을 하고,자기 해석에 안맞은면 문자적으로만 해석한다고 공격을하는것 같아,이목영인목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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