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면은 많으나 장단점을 생각한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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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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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3 00:00
8월초 원칙은 역사로 보나 경험으로 봐도 무난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집회는 주일 문제 때문에 항상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요일의 우선 순위가 있습니다. 그래서 '8월 첫 주일 지난 월요일부터'라는 원칙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성경이 아니기 때문에 절대 원칙은 아니나 '원칙'이라고 표현한 뜻은 될 수 있으면 지킬 필요가 있다는 말입니다.
공회 집회는 1957년부터 1 년 2 회로 내려 오는데 연중 집회의 특성상 미리 날짜를 알려야 장기 계획을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다시피 달력은 매년 1 일 정도 앞으로 또는 뒤로 움직입니다. 8월 1일이 주일인 경우 8월 2일부터 집회가 시작 되는데 이런 경우는 참으로 이상적이라 생각이 되나 8월 3일, 4일이 되면? 그래도 무척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8월 5일이 되면 좀 어중간하고 8월 6일이 되면 당기는 것보다는 그대로 하지만 몹시 불편해 집니다. 그리고 이 번처럼 8월 7일이나 8일이 되면 한 주간 전체를 옮기고 싶은데 문제는 7월 마지막 주일 지난 한 주간으로 집회 기간을 옮겨야 합니다.
집회는 공회 내부의 고정 인원 외에 공회 외부나 공회 교회를 출석하지 못하는 분들의 예외적인 참석까지를 고려해야 하는 면 때문에 기간의 원칙을 지켜 왔습니다. 지금은 사실 홈페이지 운영을 통해 장기간 안내를 하게 되면 과거와는 환경이 달라서 공지가 보충이 될 수도 있습니다만,
또 하나 큰 원칙은 8월의 첫 주나 가끔 7월의 마지막 주로 혼용을 하는 경우 일반인들과 달리 다른 일정 때문에 또 불편해 지는 분들이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공회 교인들은 왠 만한 직장에 들어 갈 때 8월 첫 주 지난 한 주간의 휴가를 사전에 약속을 받고 들어 가는 수가 있습니다.
어쨌든 기간 문제는 똑 부러지게 둘 중에 어느 것이 낫다 하기는 어렵습니다. 확실하게 좋지 않은 경우는 과거를 지키면서 여간 손해를 감수하는 좀 '미련한' 모습을 갖고 세상을 맞선다는 내심 때문입니다. 또 큰 지도자가 없는 상황에서 경우 사회를 맡아 숨만 쉬며 근근 버티는 조직의 내면을 볼 때 함부로 하나를 움직이다가 나중에 겉잡을 수 없는 문제가 생길까 염려한 면도 있습니다.
판단을 맡고 있는 사회자의 부족 때문이 가장 큰 원인이고 따로 대체하기에도 애매한 면이 있다는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집회 일정은 9월에서 8월 하반기로 8월 중반을 거쳐 8월 첫 주일 지난 월요일 원칙으로 내려 왔습니다. 한 번 정하면 될 수 있으면 지키려 하나, 시대 상황의 큰 변화가 있으면 일시 변동은 했습니다. 다만 확실하게 바꿀 정도의 그런 큰 상황일 때였습니다.
>> 부산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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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계 집회에 참석하는 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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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 8월 집회는 첫 주일 지난 월요일부터 시작합니다.
: 그러면, 보통은 8월초가 되는데 올해는 일자상 약간 늦게
: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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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휴가는 보통 8월 1~3일이 절정이고
: 제조업체 가동 중단 후 전체휴가, 학생 학원 휴가 등이
: 보통 이 날자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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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집회가 8월 1~4일에 시작되었다면
: 참석하기에 좀 더 자유로운 분이 많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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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주변에도 직장 전체 휴가가 8월 1일에 시작되어
: 집회 기간에는 근무를 하므로 집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분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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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회 개최일을 탄력적으로 운영할수는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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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 집회는 1957년부터 1 년 2 회로 내려 오는데 연중 집회의 특성상 미리 날짜를 알려야 장기 계획을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다시피 달력은 매년 1 일 정도 앞으로 또는 뒤로 움직입니다. 8월 1일이 주일인 경우 8월 2일부터 집회가 시작 되는데 이런 경우는 참으로 이상적이라 생각이 되나 8월 3일, 4일이 되면? 그래도 무척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8월 5일이 되면 좀 어중간하고 8월 6일이 되면 당기는 것보다는 그대로 하지만 몹시 불편해 집니다. 그리고 이 번처럼 8월 7일이나 8일이 되면 한 주간 전체를 옮기고 싶은데 문제는 7월 마지막 주일 지난 한 주간으로 집회 기간을 옮겨야 합니다.
집회는 공회 내부의 고정 인원 외에 공회 외부나 공회 교회를 출석하지 못하는 분들의 예외적인 참석까지를 고려해야 하는 면 때문에 기간의 원칙을 지켜 왔습니다. 지금은 사실 홈페이지 운영을 통해 장기간 안내를 하게 되면 과거와는 환경이 달라서 공지가 보충이 될 수도 있습니다만,
또 하나 큰 원칙은 8월의 첫 주나 가끔 7월의 마지막 주로 혼용을 하는 경우 일반인들과 달리 다른 일정 때문에 또 불편해 지는 분들이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면 공회 교인들은 왠 만한 직장에 들어 갈 때 8월 첫 주 지난 한 주간의 휴가를 사전에 약속을 받고 들어 가는 수가 있습니다.
어쨌든 기간 문제는 똑 부러지게 둘 중에 어느 것이 낫다 하기는 어렵습니다. 확실하게 좋지 않은 경우는 과거를 지키면서 여간 손해를 감수하는 좀 '미련한' 모습을 갖고 세상을 맞선다는 내심 때문입니다. 또 큰 지도자가 없는 상황에서 경우 사회를 맡아 숨만 쉬며 근근 버티는 조직의 내면을 볼 때 함부로 하나를 움직이다가 나중에 겉잡을 수 없는 문제가 생길까 염려한 면도 있습니다.
판단을 맡고 있는 사회자의 부족 때문이 가장 큰 원인이고 따로 대체하기에도 애매한 면이 있다는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집회 일정은 9월에서 8월 하반기로 8월 중반을 거쳐 8월 첫 주일 지난 월요일 원칙으로 내려 왔습니다. 한 번 정하면 될 수 있으면 지키려 하나, 시대 상황의 큰 변화가 있으면 일시 변동은 했습니다. 다만 확실하게 바꿀 정도의 그런 큰 상황일 때였습니다.
>> 부산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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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계 집회에 참석하는 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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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 8월 집회는 첫 주일 지난 월요일부터 시작합니다.
: 그러면, 보통은 8월초가 되는데 올해는 일자상 약간 늦게
: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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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휴가는 보통 8월 1~3일이 절정이고
: 제조업체 가동 중단 후 전체휴가, 학생 학원 휴가 등이
: 보통 이 날자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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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집회가 8월 1~4일에 시작되었다면
: 참석하기에 좀 더 자유로운 분이 많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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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주변에도 직장 전체 휴가가 8월 1일에 시작되어
: 집회 기간에는 근무를 하므로 집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분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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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회 개최일을 탄력적으로 운영할수는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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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개최일에 대해
내계 집회에 참석하는 교인입니다.
공회 8월 집회는 첫 주일 지난 월요일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면, 보통은 8월초가 되는데 올해는 일자상 약간 늦게
시작됩니다.
세상 휴가는 보통 8월 1~3일이 절정이고
제조업체 가동 중단 후 전체휴가, 학생 학원 휴가 등이
보통 이 날자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올해 집회가 8월 1~4일에 시작되었다면
참석하기에 좀 더 자유로운 분이 많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주변에도 직장 전체 휴가가 8월 1일에 시작되어
집회 기간에는 근무를 하므로 집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분이 계십니다.
집회 개최일을 탄력적으로 운영할수는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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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계 집회에 참석하는 교인입니다.
공회 8월 집회는 첫 주일 지난 월요일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면, 보통은 8월초가 되는데 올해는 일자상 약간 늦게
시작됩니다.
세상 휴가는 보통 8월 1~3일이 절정이고
제조업체 가동 중단 후 전체휴가, 학생 학원 휴가 등이
보통 이 날자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올해 집회가 8월 1~4일에 시작되었다면
참석하기에 좀 더 자유로운 분이 많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주변에도 직장 전체 휴가가 8월 1일에 시작되어
집회 기간에는 근무를 하므로 집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분이 계십니다.
집회 개최일을 탄력적으로 운영할수는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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