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4장 - 고난 속에 인내, 계속 속에 소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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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4장 - 고난 속에 인내, 계속 속에 소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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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8절에서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라 했으니 더욱 두려울 뿐입니다.


13절에서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신 말씀을 따라 인내해야 할 때입니다.


16-18절에서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어다.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안에 있는 물건을 가질러 내려 가지 말며,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질러 뒤로 돌이키지 말찌어다.'라고 했습니다. 세상에 어떤 미련도 갖지 말고 신앙에서도 곁 가지 잡 된 것에 관심 갖지 말고 오로지 주님을 향해 내달릴 뿐입니다.


44절에서 예비하고 있으라 했으니 늘 예비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24장을 조용히 전체를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 이희수 님이 쓰신 내용 <<

:

: 발전의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자고 나면 달라지는데 뭐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가늠도 하지 못하겠습니다. 환경이나 인심이나 인격의 패괴도 얼마나 심각하게 부패되고 있는지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너무 급속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

: 오실 날을 재촉하는 징조일까요? 그렇게 배웠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발달을 했는데 환경의 재앙은 과학 발달이 따라갈 수 없도록 저 커지고 있습니다. 직접 당하지 않으면 뉴스에서 먼 나라 이야기로 그냥 듣고 봅니다. 우리의 마음도 둔감해졌다고 생각합니다.

:

: 모든 면을 속도가 너무 빨라집니다. 어떤 자세가 필요할까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오늘 환경을 비롯하여 모든 면이 급박하게 돌아갑니다.
발전의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자고 나면 달라지는데 뭐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가늠도 하지 못하겠습니다. 환경이나 인심이나 인격의 패괴도 얼마나 심각하게 부패되고 있는지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좋은 것도 나쁜 것도 너무 급속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오실 날을 재촉하는 징조일까요? 그렇게 배웠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발달을 했는데 환경의 재앙은 과학 발달이 따라갈 수 없도록 저 커지고 있습니다. 직접 당하지 않으면 뉴스에서 먼 나라 이야기로 그냥 듣고 봅니다. 우리의 마음도 둔감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면을 속도가 너무 빨라집니다. 어떤 자세가 필요할까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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