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회 분위기를 어떻게 보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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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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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4 00:00
지금 사회가 아니 국가가 한 나라의 전직대통령이 자살했다 하여 애통하고 울음바다가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보면 한 개인이 죽어 애통하는거이나 대통령이 죽어 온 나라가 울음바다
이나 같은거라 생각하실듯 합니다
어쩌면 지금의 나라 돌아가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 우리 신앙에 참고가 되어야 할 것이
있을거라 생각되어 집니다.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나 같은거라 생각하실듯 합니다
어쩌면 지금의 나라 돌아가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 우리 신앙에 참고가 되어야 할 것이
있을거라 생각되어 집니다.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믿는 사람과 세상 나라
1. 세상의 모습 중 하나
고종은 전주 이씨 사람인데 왜 고종이 죽었다고 다른 성씨 우리 할아버지가 슬피 울었던가?
이성계가 정권 잡았다면 전주 이씨나 좋아 할 일이지 왜 우리 집안 조상들이 좋아했던가?
그들이 우리 조상들에게 세금 깎아 주었던가? 그들이 우리 조상들 평등하게 살게 했었던가?
나라에 전쟁이 나면 전주 이씨 정권의 문제니 전주 이씨들이 제일 앞장에 서서 싸워야 했고
나라에 돈이 필요하면 그들 정권이니 그들 돈을 거두어 그들 살림을 그들이 살아야 했는데
왜 우리 조상들은 우리 조상들의 돈을 거두어 내고 그들은 왜 받아 먹고 놀기만 했었던가?
가까이 조선 역사 5백 년 우리는 노예가 되었고 혜택은 없고 착취만 당하던 근로자였는데
전주 이씨 회사가 망하는데 왜 우리가 울어야 했던가? 그 회사가 그렇게 좋은 회사였던가?
지금 대학생들이 일본계 회사에 들어 가면 얼마나 뻐기는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가?
그 정도가 아니고 일본 회사들에게 우리 나라 회사를 사 달라고 부탁까지 하지 않았던가?
친일파를 원수라고 하면 전주 이씨가 아닌데 전주 이씨 편을 들어 조상을 착취한 행위는?
일본은 우리를 착취했고 전주 이씨 5백 년 동안은 전주 이씨가 동족을 위해 헌신했었던가?
전주 이씨는 동족을 상대로 세금을 거두지 않고 전주 이씨 선산을 팔아 먹여 살렸었던가?
2. 주님만 소망
따지고 들자면 한도 없지만, 힘이 없으니까 입을 닫고 눈치만 보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적는 이런 글을 조선 시대 때나 해방 직후에 했더라면 흔적도 없이 죽었을 것입니다.
이 것이 세상이며 인생입니다. 이 것이 정치고 이 것이 우리가 평생 살아 가는 모습입니다.
모르면 멋 모르고 사는 것이고, 아는 사람은 힘이 없으면 숨을 죽이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위해 다 내 놓고 생명까지 바쳐 날 대신했으나 세상은 높을수록 착취합니다.
민주화 투쟁을 하는 사람도 그 수고와 훗날 얻어 먹는 것을 비교해서 남는 장사니 합니다.
부모가 자식 위해 수고한 것은 한량 없지만 자식 덕분에 노후를 보험 들어 놓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빼 놓고는 이 땅 위에 참으로 날 위해 수고한 사람과 그런 행위는 없습니다.
3. 최근 세상으로 예를 든다면
육 여사가 죽어 온 나라가 난리 났을 때, 그 가족도 아닌 사람이 왜 난리가 났어야 했는가?
전 대통령 정권을 잡았을 때 왜 남 출세에 온 나라가 그리 경축을 하고 소동을 했었던가?
6.29 선언에 온 나라 학생들이 제 세상을 만났다고 데모한 것이 그렇게 축하해야 했던가?
지금 생각하면 이제는 모두가 우습고 낯 뜨거운 일이고 제 정신도 아닌 코메디였습니다.
지난 간 것은 그렇지만 오늘에 닥친 일을 두고는 또 과거 그 일을 그대로 재현하게 됩니다.
이 민족이 그렇고, 우리 전부가 스스로 그런 수준밖에 되지 않고, 여전하기 때문입니다.
믿는 사람이라면
제 부모나 자식이 죽어도 '좀 오래 잠 재우듯' '잠깐 후에 볼 사람 헤어지듯' 차분합니다.
천지가 무너 진 듯 울거나 옆 사람이 우니까 따라 울거나 술김에 자신을 맡기지 않습니다.
안 믿는 사람은
평소 부모를 내 버리듯 상대해 놓고도 온 동네 사람들에게 나 우는 것 좀 봐라 하는 식이고
장례 때 누가 상가와 감정 문제를 일으키면 생사를 걸고 다 뒤집어 엎어 버리는 식입니다.
왜 울어야 하는지도 모르고 남이 울면 따라 울고 따라 울다 보면 원래 그 사람이 새로 울고
그래서 감정만 남고 이성 비판과 사리 계산과 앞뒤 예산과 계획은 실종이 되어 버립니다.
사색당파로 싸우다가 내부가 썩어 나라를 처참하게 만들었고 해방 후 정국도 늘 그러했으니
이 나라 우리의 모습이 뭐든 감정에 휩쓸려 자멸하는 이런 내면을 가지고 평소 살아 가는데
평소에 우리의 이런 깊은 내면의 크나큰 장애가 잘 드러나지 않는데 한번씩 큰 사건을 통해
속에 있던 우리의 진면목이 다 보여 질 때가 있습니다.
여중학생 2 명의 교통 사고 때문에 2002년 온 나라가 뒤집어 졌는데 지금은 왜 잠잠한가!
광우병 쇠고기로 온 나라가 그 난리를 했는데 지금은 왜 아무 소리도 없고 이리 조용한지!
광우병의 그 희미한 가능성과 여중생의 2 명 죽음에 그렇게 온 나라가 광분을 하였다면
6.25에 이미 살해 당한 우리 가족 우리 민족 수백 만의 책임을 두고는 왜 이리 조용한지!
왜놈들 36년 우리를 착취한 것을 두고 지금도 친일파를 색출해서 뿌리를 뽑으려 한다면
왜놈이 아니라 같은 동포인데도 5백 년 제 민족을 착취한 전주 이씨는 왜 그냥 두는가?
왜놈들도 이 나라 상놈 백정을 자유민으로 만들어 주었는데 왜 제 민족을 그리 취급했는가?
따지지 않고 살피지 않고 비교하지 않고 계산하지 않고
보이는 것만 보고 들리는 그 것만 딱 듣고 보이고 들리는 그 속에 내용을 살피지 않으니
이 민족의 미래가 암담할 뿐인데 이 민족의 미래가 아무리 암담해도 이왕 죽을 인생 한 번
죽으면 꼭 같은 것이나 문제는 이 나라 이 민족으로 믿는 사람이 된 우리 믿는 사람들의
신앙이 이와 같으니 문제입니다.
4. 신앙 세계가 문제
일제 말기 신사 참배 반대자를 일경에게 고발하고 고문하도록 내어 주었던 친일파 목사들이
해방 후에 그대로 총회장과 간부를 다 차지하고 출옥 성도들을 전부 제명 시켜 버리고
지금까지 한국 교회 최대 교파인 통합측과 합동측으로 내려 오며 교계를 주도하고 있으니
그 교파에 속한 사람들은 도저히 제 정신입니까? 그래도 오늘은 그냥 자랑스럽습니다.
그들을 그렇게 비판하며 심지어 그들에게 제명을 당할지라도 그들이 먼저 고소할지라도
맞대응 소송도 하면 안 된다고 교계와 고신을 비판했던 이 노선이 내부 소송에 몇십 건이니
이 홈을 찾는 우리가 우리의 내면 모습을 교계를 통해 불신 사회의 우리 민족 행태를 보며
나의 속에 있는 그런 충동적이며 감정적이며 무리를 지어 쏠려 가면 정신을 못 차리게 되는
이 단점을 하나님께서 우리 눈 앞에다 자연 계시 차원에서 환하게 보여 준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한번씩 분위기를 타고 난리나면 그 때마다 믿는 사람들은 죽는 꿈을 꾸게 됩니다.
그 세상이 어느 날 예수쟁이들을 다 잡아 들여라 하면 바로 그 난리에 죽어 날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던 그 수 많은 무리들이 어느 한 순간 다 사라지고 오히려 죽이라고 난리고
빌라도라는 이방인이 예수님을 살려 주려 했으나 폭동이 날까 두려워 포기를 하게 됩니다.
세상이 우익 놀음을 하든 좌익 놀음을 하든, 세상이 건설을 하든 파괴 운동을 하든
세상이 분리 운동을 하든 통합 운동을 하든, 세상이 전쟁을 하든 평화를 추진하든
믿는 사람이 가장 긴장하고 두렵고 조심하고 면밀하게 최선을 다해 대처해야 하는 상황은
세상이 그 어떤 식으로든 하나로 모아 지는 일입니다. 좋은 일로든 나쁜 일로든 같습니다.
세상은 그 자체가 속에는 악령이요 하나로 뭉치게 되면 공룡의 몸집이요 그 힘은 괴력이니
세상이 비록 청소 운동을 하고 환경 보호 운동을 한다 해도 우리는 늘 긴장해야 합니다.
어느 날 분위기가 확 바뀌면서 말씀대로 사는 행위를 근절 시키자고 하면 바로 적이 됩니다.
지금 인권 인권을 외치는데 여기까지는 안팎으로 좋은 말로만 들립니다만 이렇게 운동하다
이제는 교회가 공적 예배에 회교도를 지옥 간다고 말하거나 타 종교를 비판하면 처벌한다,
이렇게 인권법의 내용과 범위가 조금 달라지면 그 때부터는 교회는 바로 죽은 목숨입니다.
지금 전국에 촞불을 좋아하는 이들이 전부 장례식 분위기를 타고 울분이 차고 넘칠 터인데
그 쪽을 비판하다 당하게 되면 개죽음이 될 것이고 그렇다고 그들을 지지했다가 나중에
인심이 바뀌고 세상이 바뀌면 반대파에게 또 찍혀서 보복을 당할 것이니 조심할 때입니다.
그들은 그들 나라가 이 세상 나라이므로 이 세상 자기 나라를 위해 편을 갈라 싸워야 하나
우리의 나라는 하늘 나라이며 이 세상 이 나라는 나그네로 남의 나라를 잠깐 지나가고 있으니
남의 나라 싸움에 말 한 마디라도 잘못했다가 당하면 하늘 나라를 향하는 일에 손해를 봅니다.
그래도 이 나라에 비록 잠깐이라도 신세를 지고 있는데 전혀 모른 척하면 그 것도 이상하고,
처 삼촌 벌초 가는 듯, 동네 초상에 이웃들이 소리를 좀 낮추듯, 지금은 눈치를 볼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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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상의 모습 중 하나
고종은 전주 이씨 사람인데 왜 고종이 죽었다고 다른 성씨 우리 할아버지가 슬피 울었던가?
이성계가 정권 잡았다면 전주 이씨나 좋아 할 일이지 왜 우리 집안 조상들이 좋아했던가?
그들이 우리 조상들에게 세금 깎아 주었던가? 그들이 우리 조상들 평등하게 살게 했었던가?
나라에 전쟁이 나면 전주 이씨 정권의 문제니 전주 이씨들이 제일 앞장에 서서 싸워야 했고
나라에 돈이 필요하면 그들 정권이니 그들 돈을 거두어 그들 살림을 그들이 살아야 했는데
왜 우리 조상들은 우리 조상들의 돈을 거두어 내고 그들은 왜 받아 먹고 놀기만 했었던가?
가까이 조선 역사 5백 년 우리는 노예가 되었고 혜택은 없고 착취만 당하던 근로자였는데
전주 이씨 회사가 망하는데 왜 우리가 울어야 했던가? 그 회사가 그렇게 좋은 회사였던가?
지금 대학생들이 일본계 회사에 들어 가면 얼마나 뻐기는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가?
그 정도가 아니고 일본 회사들에게 우리 나라 회사를 사 달라고 부탁까지 하지 않았던가?
친일파를 원수라고 하면 전주 이씨가 아닌데 전주 이씨 편을 들어 조상을 착취한 행위는?
일본은 우리를 착취했고 전주 이씨 5백 년 동안은 전주 이씨가 동족을 위해 헌신했었던가?
전주 이씨는 동족을 상대로 세금을 거두지 않고 전주 이씨 선산을 팔아 먹여 살렸었던가?
2. 주님만 소망
따지고 들자면 한도 없지만, 힘이 없으니까 입을 닫고 눈치만 보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적는 이런 글을 조선 시대 때나 해방 직후에 했더라면 흔적도 없이 죽었을 것입니다.
이 것이 세상이며 인생입니다. 이 것이 정치고 이 것이 우리가 평생 살아 가는 모습입니다.
모르면 멋 모르고 사는 것이고, 아는 사람은 힘이 없으면 숨을 죽이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위해 다 내 놓고 생명까지 바쳐 날 대신했으나 세상은 높을수록 착취합니다.
민주화 투쟁을 하는 사람도 그 수고와 훗날 얻어 먹는 것을 비교해서 남는 장사니 합니다.
부모가 자식 위해 수고한 것은 한량 없지만 자식 덕분에 노후를 보험 들어 놓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빼 놓고는 이 땅 위에 참으로 날 위해 수고한 사람과 그런 행위는 없습니다.
3. 최근 세상으로 예를 든다면
육 여사가 죽어 온 나라가 난리 났을 때, 그 가족도 아닌 사람이 왜 난리가 났어야 했는가?
전 대통령 정권을 잡았을 때 왜 남 출세에 온 나라가 그리 경축을 하고 소동을 했었던가?
6.29 선언에 온 나라 학생들이 제 세상을 만났다고 데모한 것이 그렇게 축하해야 했던가?
지금 생각하면 이제는 모두가 우습고 낯 뜨거운 일이고 제 정신도 아닌 코메디였습니다.
지난 간 것은 그렇지만 오늘에 닥친 일을 두고는 또 과거 그 일을 그대로 재현하게 됩니다.
이 민족이 그렇고, 우리 전부가 스스로 그런 수준밖에 되지 않고, 여전하기 때문입니다.
믿는 사람이라면
제 부모나 자식이 죽어도 '좀 오래 잠 재우듯' '잠깐 후에 볼 사람 헤어지듯' 차분합니다.
천지가 무너 진 듯 울거나 옆 사람이 우니까 따라 울거나 술김에 자신을 맡기지 않습니다.
안 믿는 사람은
평소 부모를 내 버리듯 상대해 놓고도 온 동네 사람들에게 나 우는 것 좀 봐라 하는 식이고
장례 때 누가 상가와 감정 문제를 일으키면 생사를 걸고 다 뒤집어 엎어 버리는 식입니다.
왜 울어야 하는지도 모르고 남이 울면 따라 울고 따라 울다 보면 원래 그 사람이 새로 울고
그래서 감정만 남고 이성 비판과 사리 계산과 앞뒤 예산과 계획은 실종이 되어 버립니다.
사색당파로 싸우다가 내부가 썩어 나라를 처참하게 만들었고 해방 후 정국도 늘 그러했으니
이 나라 우리의 모습이 뭐든 감정에 휩쓸려 자멸하는 이런 내면을 가지고 평소 살아 가는데
평소에 우리의 이런 깊은 내면의 크나큰 장애가 잘 드러나지 않는데 한번씩 큰 사건을 통해
속에 있던 우리의 진면목이 다 보여 질 때가 있습니다.
여중학생 2 명의 교통 사고 때문에 2002년 온 나라가 뒤집어 졌는데 지금은 왜 잠잠한가!
광우병 쇠고기로 온 나라가 그 난리를 했는데 지금은 왜 아무 소리도 없고 이리 조용한지!
광우병의 그 희미한 가능성과 여중생의 2 명 죽음에 그렇게 온 나라가 광분을 하였다면
6.25에 이미 살해 당한 우리 가족 우리 민족 수백 만의 책임을 두고는 왜 이리 조용한지!
왜놈들 36년 우리를 착취한 것을 두고 지금도 친일파를 색출해서 뿌리를 뽑으려 한다면
왜놈이 아니라 같은 동포인데도 5백 년 제 민족을 착취한 전주 이씨는 왜 그냥 두는가?
왜놈들도 이 나라 상놈 백정을 자유민으로 만들어 주었는데 왜 제 민족을 그리 취급했는가?
따지지 않고 살피지 않고 비교하지 않고 계산하지 않고
보이는 것만 보고 들리는 그 것만 딱 듣고 보이고 들리는 그 속에 내용을 살피지 않으니
이 민족의 미래가 암담할 뿐인데 이 민족의 미래가 아무리 암담해도 이왕 죽을 인생 한 번
죽으면 꼭 같은 것이나 문제는 이 나라 이 민족으로 믿는 사람이 된 우리 믿는 사람들의
신앙이 이와 같으니 문제입니다.
4. 신앙 세계가 문제
일제 말기 신사 참배 반대자를 일경에게 고발하고 고문하도록 내어 주었던 친일파 목사들이
해방 후에 그대로 총회장과 간부를 다 차지하고 출옥 성도들을 전부 제명 시켜 버리고
지금까지 한국 교회 최대 교파인 통합측과 합동측으로 내려 오며 교계를 주도하고 있으니
그 교파에 속한 사람들은 도저히 제 정신입니까? 그래도 오늘은 그냥 자랑스럽습니다.
그들을 그렇게 비판하며 심지어 그들에게 제명을 당할지라도 그들이 먼저 고소할지라도
맞대응 소송도 하면 안 된다고 교계와 고신을 비판했던 이 노선이 내부 소송에 몇십 건이니
이 홈을 찾는 우리가 우리의 내면 모습을 교계를 통해 불신 사회의 우리 민족 행태를 보며
나의 속에 있는 그런 충동적이며 감정적이며 무리를 지어 쏠려 가면 정신을 못 차리게 되는
이 단점을 하나님께서 우리 눈 앞에다 자연 계시 차원에서 환하게 보여 준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이 한번씩 분위기를 타고 난리나면 그 때마다 믿는 사람들은 죽는 꿈을 꾸게 됩니다.
그 세상이 어느 날 예수쟁이들을 다 잡아 들여라 하면 바로 그 난리에 죽어 날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던 그 수 많은 무리들이 어느 한 순간 다 사라지고 오히려 죽이라고 난리고
빌라도라는 이방인이 예수님을 살려 주려 했으나 폭동이 날까 두려워 포기를 하게 됩니다.
세상이 우익 놀음을 하든 좌익 놀음을 하든, 세상이 건설을 하든 파괴 운동을 하든
세상이 분리 운동을 하든 통합 운동을 하든, 세상이 전쟁을 하든 평화를 추진하든
믿는 사람이 가장 긴장하고 두렵고 조심하고 면밀하게 최선을 다해 대처해야 하는 상황은
세상이 그 어떤 식으로든 하나로 모아 지는 일입니다. 좋은 일로든 나쁜 일로든 같습니다.
세상은 그 자체가 속에는 악령이요 하나로 뭉치게 되면 공룡의 몸집이요 그 힘은 괴력이니
세상이 비록 청소 운동을 하고 환경 보호 운동을 한다 해도 우리는 늘 긴장해야 합니다.
어느 날 분위기가 확 바뀌면서 말씀대로 사는 행위를 근절 시키자고 하면 바로 적이 됩니다.
지금 인권 인권을 외치는데 여기까지는 안팎으로 좋은 말로만 들립니다만 이렇게 운동하다
이제는 교회가 공적 예배에 회교도를 지옥 간다고 말하거나 타 종교를 비판하면 처벌한다,
이렇게 인권법의 내용과 범위가 조금 달라지면 그 때부터는 교회는 바로 죽은 목숨입니다.
지금 전국에 촞불을 좋아하는 이들이 전부 장례식 분위기를 타고 울분이 차고 넘칠 터인데
그 쪽을 비판하다 당하게 되면 개죽음이 될 것이고 그렇다고 그들을 지지했다가 나중에
인심이 바뀌고 세상이 바뀌면 반대파에게 또 찍혀서 보복을 당할 것이니 조심할 때입니다.
그들은 그들 나라가 이 세상 나라이므로 이 세상 자기 나라를 위해 편을 갈라 싸워야 하나
우리의 나라는 하늘 나라이며 이 세상 이 나라는 나그네로 남의 나라를 잠깐 지나가고 있으니
남의 나라 싸움에 말 한 마디라도 잘못했다가 당하면 하늘 나라를 향하는 일에 손해를 봅니다.
그래도 이 나라에 비록 잠깐이라도 신세를 지고 있는데 전혀 모른 척하면 그 것도 이상하고,
처 삼촌 벌초 가는 듯, 동네 초상에 이웃들이 소리를 좀 낮추듯, 지금은 눈치를 볼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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