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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3장 28~31절에 대한 질문입니다. 설교록을 찾아봐도 찾지를 못 해 질문드립니다.


 


28절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29절


보라 날이 이르면 사람이 말하기를 수태 못하는 이와 해산하지 못한 배와 먹이지 못한 젖이 복이 있다 하리라


 


30절


그 때에 사람이 산들을 대하여 우리 위에 무너지라 하며 작은 산들을 대하여 우리를 덮으라 하리라


 


이 본문에 정확한 뜻을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당 2022.06.08 14:23  
(눅23:28~31의 공회 주해)
'예루살렘'은, 일반 신앙에 비해 신앙의 중심을 말합니다. 구원의 계통에 서서 가장 신앙으로 바르게 사는 절정의 신앙입니다.
'예루살렘의 딸'은, 주님 맞기 위해 준비하며 주님과 하나 될 신앙의 그 날을 소망 중에 있는 신앙입니다. 우리는 다 딸입니다.
'날이 이르면'은, 주님이 처음 오신 이 때는 구원의 기회고, 다시 오는 재림 때는 심판의 때입니다. 심판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수태 못하는 이'는, 생명을 만드는 것이 성도의 사명인데 그 생명이 심판 받게 되면 마26:24처럼 나지 않은 것이 더 낫습니다.
'해산하지 못한 배'는, 죽을 고생 끝에 생명을 얻는 것이 출산의 보람인데, 심판의 날로 맞을 생명이 된다면 갖지 않음이 낫고
'먹이지 못한 젖'은, 자기 진액을 짜서 기르는데 심판의 날로 맞게 되면 어릴 때 일찍 죽어 고생을 덜하는 것이 낫다는 것이며
'산들' '작은 산들'에게 무너 져 우리를 덮으라는 것은, 계6:17 때문에 16절에 기록한 말씀처럼 진노의 두려움을 말씀했습니다. 

질문 내용으로 볼 때 간단히 적어도 이해하실 분이라 생각하고 분량을 적게 잡았습니다. 질문하신 분이나 다른 분이라도, 더 자세한 내용이 필요하면 추가하겠습니다.
교인 2022.06.09 09:5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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