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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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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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여러 면에서 다른 글과 달리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관찰하신 면도 옳다고 생각하며, 우리의 보편 역사와 보편 교회와 보편 신앙 면을 짚어 총공회로 하여금 더 넓은 세계에 흩어 져 있는 형제들을 상기 시켜 총공회로 하여금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되지 않도록 격려해 주심도 감사합니다.


신앙이란 그 속성 때문에 이 세상에서는 옳은 길이 희귀하고 잘못 된 길이 많기 마련이나 그렇다고 해서 옳은 길을 걷는 성도가 교회가 역사상 단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 면면히 이어 오신 역사도 있고 또 필요한 곳곳에 숨겨 둔 보배도 있으며 서로 연락이 가능하도록 하신 경우도 있으나 연락이 없도록 하신 경우도 있는데, 우리 한국 사람의 좁은 천성 때문에 이 나라에서 바로 믿어 보려는 이들은 흔히 자기 하나만 남았다고 성급하게 단정하는 바람에 스스로 보편 교회의 줄을 놓고 줄 끊어 진 연처럼 되기 쉽상인 점을 감안해서 이 면을 강조해 주심도 감사합니다.


이 노선은 세상 지식은 말할 것도 없고 일반적으로 말하는 일반 신학에 관해서는 동물원 구경하듯 하는 곳이나, 위 글에서 짚어 주신 대로 '신학' 그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며 하나님을 연구하되 성경 하나로 살피는 이 면을 강조하다 보니 하나님과 성경을 떠나 신학 이름 하에 신학자의 자기 생각을 가지고 학문을 하는 그런 신학을 철저히 부정했으며, 위 글은 이 면까지 이해해 주신 점도 반갑습니다.


어쨌든 신학에 대한 비판이 필요 이상을 향해 가고 있음은 사실입니다. 인간의 학문으로 변질 된 신학이 너무 대세를 잡고 있어 필요 이상으로 반대하는 면이 있다는 면까지도 이해하실 줄로 기대합니다. 여러 면에서 좋은 글을 잘 읽었습니다. 외부에서 이렇게 한 번씩 짚어 주실 때마다 많은 면으로 되 돌아 보게 됩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조나단에드워즈가 신학에 대해 정의한 부분과 총공회의 교리와 노선에 대한 설명을

: 비교해 보면 거의 같습니다. 에드워즈는 신학공부의 필요성이라는 책을 보면

: 잘 나와있습니다.

:

: 일반교단에서는 반신학주의가 강한부분도 있습니다. 특히 교리에 노선에 대해서 반감이

: 강한 부분이 있습니다. 일반교단에서 반식학주의가 강하기 때문에 교회가 타락하는

: 부분이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

: 개인적인 견해로, 신학이란 총공회가 말하는 교리와 신앙노선과 같은 의미라고 생각을합니다.

:

: 백목사님 전까지 2000년 기독교를 바른신학이 이끌어 왔고, 총공회가 아니더라도 성경적으로 나아가는 곳 어느시대나 어느교회나 총공회가 이야기 하는 `교리와 노선`이 있었고

: 지금도 있습니다.

:

: 대표적인 예로 부흥과 개혁사나, 독립개신교단(성약출판사)을 보면 개혁주의내에서 총공회만큼의 교리와 노선을 총공회 만큼의 `이상`은 안되더라도 `이하`는 되지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

: 홈페이지나 부산3공을 보면 `반식학주의`가 굉장히 강하다는것을 느낍니다.

:

: 개인적으로 가짜 방언과 예언이 잘못되었기 때문에,저도 방언이나 예언이야기만 나오면

: 반감을 많이 가집니다. 하지만, 성경이 이야기 하는 진짜 방언이나 예언의 역사도

: 지금 이시대에도 일어나고 있다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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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시대에 잘못된 신학이 많지만, 그 와중에도 총공회가 이야기하는 바른신학(교리와 노선)을 연구하고 그렇게 살아가려는 사람들도 일반교단에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

: 이영인목사님께서 모든 면을 다 이야기하면, 그 글의 분량이 너무 많아진다는 것도

: 이해를 하지만, 공회내에서 반신학주의가 너무 강해서 조금은 걱정이 됩니다.

:

: 일반교단에서 신학을 한 사람으로, 일반교단에서 바른신학을 체험하고 그 신학을 통해

: 하나님을 만난 사람으로써, 또한 총공회의 신학을 통해 은혜를 너무나 크게 받은

: 사람으로써 글을 올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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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는 분이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

: `총공회만큼 신학적인 곳이 없다고...`

:

: 그 의미는 총공회가 2000년동안 내려온 신학의 의미를 잘 이해하고, 잘 살리고 있다는

: 의미도 포함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 한꺼번에 글을 올려야 했는데, 생각이 계속나서 조금씩 글을 올렸습니다.

: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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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에 5만여교회 어떤 목회자라도 신학(교리와 노선)을 가지고

: 목회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국에 수백만 성도 모두가 나름 신학(교리와 노선)을

: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 개인적으로 신학이란 의미는 참 좋은 의미인데, (왜냐하면 총공회가 이야기하는 교리와

: 노선이기 때문에) , 잘못된 신학들 때문인지, 일반교단에서도 총공회에서도 신학에

: 대한 반감이 많은것 같아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

:

:

: 하나님의 말씀은 신구약 66권이다. 이 부분도 신학이고..

: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원자이다. 이 부분도 신학이고..

:

: 누구나 신학을 가지고 있고, 누구나 신학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는 누구나 교리와 노선을

: 가지고 있다는 의미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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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목사님이 사도바울처럼 혼자서 2000년 정통개혁주의의 깨달음을 깨달았고,

: 신학교가서 확인했고, 또한 정통개혁주의의 미진한 부분을 혼자서 모두 깨달았다는것이

: 은혜가 많이 되고, 백목사님이 우리시대의 칼빈이며 바울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 되었습니다.

:

: 감사합니다.

:
바른신학 - 교리와 노선
조나단에드워즈가 신학에 대해 정의한 부분과 총공회의 교리와 노선에 대한 설명을

비교해 보면 거의 같습니다. 에드워즈는 신학공부의 필요성이라는 책을 보면

잘 나와있습니다.


일반교단에서는 반신학주의가 강한부분도 있습니다. 특히 교리에 노선에 대해서 반감이

강한 부분이 있습니다. 일반교단에서 반식학주의가 강하기 때문에 교회가 타락하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인 견해로, 신학이란 총공회가 말하는 교리와 신앙노선과 같은 의미라고 생각을합니다.


백목사님 전까지 2000년 기독교를 바른신학이 이끌어 왔고, 총공회가 아니더라도 성경적으로 나아가는 곳 어느시대나 어느교회나 총공회가 이야기 하는 `교리와 노선`이 있었고

지금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부흥과 개혁사나, 독립개신교단(성약출판사)을 보면 개혁주의내에서 총공회만큼의 교리와 노선을 총공회 만큼의 `이상`은 안되더라도 `이하`는 되지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홈페이지나 부산3공을 보면 `반식학주의`가 굉장히 강하다는것을 느낍니다.


개인적으로 가짜 방언과 예언이 잘못되었기 때문에,저도 방언이나 예언이야기만 나오면

반감을 많이 가집니다. 하지만, 성경이 이야기 하는 진짜 방언이나 예언의 역사도

지금 이시대에도 일어나고 있다고 믿습니다.


현대시대에 잘못된 신학이 많지만, 그 와중에도 총공회가 이야기하는 바른신학(교리와 노선)을 연구하고 그렇게 살아가려는 사람들도 일반교단에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영인목사님께서 모든 면을 다 이야기하면, 그 글의 분량이 너무 많아진다는 것도

이해를 하지만, 공회내에서 반신학주의가 너무 강해서 조금은 걱정이 됩니다.


일반교단에서 신학을 한 사람으로, 일반교단에서 바른신학을 체험하고 그 신학을 통해

하나님을 만난 사람으로써, 또한 총공회의 신학을 통해 은혜를 너무나 크게 받은

사람으로써 글을 올렸습니다.


아는 분이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총공회만큼 신학적인 곳이 없다고...`


그 의미는 총공회가 2000년동안 내려온 신학의 의미를 잘 이해하고, 잘 살리고 있다는

의미도 포함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꺼번에 글을 올려야 했는데, 생각이 계속나서 조금씩 글을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


한국에 5만여교회 어떤 목회자라도 신학(교리와 노선)을 가지고

목회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국에 수백만 성도 모두가 나름 신학(교리와 노선)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신학이란 의미는 참 좋은 의미인데, (왜냐하면 총공회가 이야기하는 교리와

노선이기 때문에) , 잘못된 신학들 때문인지, 일반교단에서도 총공회에서도 신학에

대한 반감이 많은것 같아 마음이 좀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신구약 66권이다. 이 부분도 신학이고..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원자이다. 이 부분도 신학이고..


누구나 신학을 가지고 있고, 누구나 신학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는 누구나 교리와 노선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백목사님이 사도바울처럼 혼자서 2000년 정통개혁주의의 깨달음을 깨달았고,

신학교가서 확인했고, 또한 정통개혁주의의 미진한 부분을 혼자서 모두 깨달았다는것이

은혜가 많이 되고, 백목사님이 우리시대의 칼빈이며 바울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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