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신학교는 이미 깨달은 것을 맞춰 본 것입니다.

문의답변      


맞습니다. 신학교는 이미 깨달은 것을 맞춰 본 것입니다.

분류
yilee 0
합동 교단의 권위 있는 성경 학자 박희천 목사님의 1950년대 신학교 시절의 직접 증언과 기록이 외증입니다만, 백 목사님의 설교 세계 전체가 그렇고 사실이 그렇습니다.


신학교에 가서 혼자 깨달은 것의 오류 착오 가능성을 살펴 자기 깨달음의 보편성을 확인한 것이 큰 수입이었고, 한 편으로 신학 일반 세계와 대화할 때 공통 언어를 배우게 된 것도 수입이었습니다. 그 후 역사적 정통 신학 체계를 그대로 발전 시켜 그 정통 신학의 연장선에서 큰 발전을 이루고 나갈 때 기존 신학을 조금 목격했기 때문에 외부의 오해를 피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사도바울이 아라비아 사막에서 구약성경을 읽으며 묵상하며 기도하며,

: 깨달은 기독교에 대한 깨달음을, 나중에 사도들을 만나서 비교대조 해서 맞추어 봤는

: 것처럼, 백영희 목사님도 혼자서 성경을 읽고 깨달은 깨달음을, 신학교에 가서

: 2000년 신학과 자신의 신학을 비교대조 해서 맞추어 본것입니까?
백목사님은 본인의 깨달음을 모두 혼자서...?
백영희목사님도 박윤선박사님의 추천으로 신학교를 갔다고 들었습니다.


문의1)


백영희 목사님은 기독교 2000년의 깨달음을 누군가에서 배우지 않고, 사도바울이

3년 동안 아라비아 사막에서,혼자 묵상하고 구약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깨달은 것처럼

본인 스스로 아무에게도 도움을 받지 않고 깨달은 것입니까?

(이런 분은 2000년 기독교역사가운데 사도바울 말고는 한분도 없었는데, 만약 제 질문의

내용처럼 그렇다면, 굉장히 특별한 분이고 하나님이 바울처럼 사람의 힘을 빌리지 않고

손수 가르치신 형태인 것 같습니다.)


※ 2000년의 기독교의 핵심 깨달음 :

성경 정경론(신구약 66권), 신론(삼위일체). 기독론(신인양성일위)

구원론(이신칭의 = 기본구원) 인론 등


문의2)


신학교에 가서는 무엇을 배웠는지 궁금합니다. 혼자 모두 깨달았다면, 딱히 신학교에서

배울것은 없었는 것 같은데...


문의3)


현재 백목사님의 핵심교리이며 정통기독교에 미진한 부분을 모두 밝히신 교리들도

본인 혼자 스스로 깨달은 것입니까?


(추가 질문)


신학교를 가셨는데, 그곳에서는 무엇을 배웠는지 궁금합니다.

신학교가서 본인의 신학을 확인하셨는지, 신학교 가서는 배운것이 하나도 없으신지?

신학교가서 본인의 깨달음에 도움을 받은 부분은 없는지,알고싶습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8984
    주교반사
    2011.09.03토
  • 8983
    yilee
    2011.09.03토
  • 8982
    신학생
    2011.09.02금
  • 8981
    yilee
    2011.09.02금
  • 8980
    신학생
    2011.08.31수
  • 8979
    yilee
    2011.08.31수
  • 8978
    신학생
    2011.08.31수
  • 8977
    yilee
    2011.08.31수
  • 8976
    help
    2011.08.30화
  • 8975
    김 정수
    2011.09.03토
  • 8974
    2011.08.27토
  • 8973
    yilee
    2011.08.27토
  • 8972
    2011.08.27토
  • 8971
    yilee
    2011.08.27토
  • 8970
    3공교인
    2011.08.23화
  • 8969
    yilee
    2011.08.23화
  • 8968
    3공교인
    2011.08.24수
  • 8967
    yilee
    2011.08.25목
  • 8966
    이복음
    2011.08.24수
  • 8965
    yilee
    2011.08.25목
  • 8964
    이복음
    2011.08.25목
  • 8963
    yilee
    2011.08.25목
  • 8962
    이복음
    2011.08.18목
  • 8961
    yilee
    2011.08.18목
  • 8960
    신학
    2011.08.23화
State
  • 현재 접속자 181(1) 명
  • 오늘 방문자 6,584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26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