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죄에서 작은 죄로 나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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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죄에서 작은 죄로 나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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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두고는


첫째, 고전7:7의 바울처럼 혼자 사는 것이 제일 좋고

둘째, 결혼을 했다 해도 고전7:29처럼 독신처럼 조심하는 것이 낫고

세째, 음행을 참지 못할 정도면 고전7:2에서 결혼을 하고 해소를 해야 하고

네째, 결혼 후 상대방이 죽었으면 고전7:27대로 이제는 다 겪어 봤으니 사후 독신이 좋은데

닷째, 독신으로 손해가 많아질 정도면 마5:32의 원칙을 어기지 말고 재혼을 하면 될 것이고

엿째, 마5:32 재혼을 하려다 신앙 손해가 더 크질 것 같으면 아무 재혼이라도 해야 합니다.


대충 소개한 이런 순서를 두고 순서가 뒤로 가게 되면 타락이고 앞으로 가면 발전입니다.

각자 신앙에 따라 어느 단계를 소개해야 할지는 목회적 차원에서 교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술을 한 말 마시던 사람이 한 되만 마시게 될 때 우리는 그 사람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

여전히 술을 마시는 사람이니 죄인인데, 지금 줄여 나가고 있으니 의인이라 해도 됩니다.

죄인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신앙의 법적인 면에서 말한 것이고, 의인은 목회적 입장입니다.


목사가 밤 예배나 새벽 예배를 한 번 빼면 교인이 '죄인 목사'라고 말해도 할 말이 없으나

일반 교인이 어쩌다가 새벽 예배를 한 번 참석하면 목사가 '의인'이라고 칭찬할 수 있으니

6 번 새벽 예배를 빠졌다고 칭찬한 것이 아니고 1 번이라도 출발한 것을 칭찬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질문에 답변이 된 것 같습니다.

1. 이혼한 남자나 여자와 결혼하는 것은 성경적으로 볼 때 죄가 됩니다.

2. 그런데 그 죄를 피하려다 더 큰 죄를 짓고 신앙에 손해가 더 많아지면 해야 합니다.


한꺼번에 다 해결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개 우리는 큰 죄를 작은 죄로 작은 죄를 작은 의로

작은 의를 큰 의로 바꾸면서 자라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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