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는 동감, 일부는 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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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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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6 00:00
문단을 나누어 가며 안내하겠습니다.
: 한국 교회 회형(건축)의 변화를 보면서 몇십년전에 보았던 미국 교회의 예배당 모습을
: 보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 최근 한국 교회의 예배당은 예배당이 아닌것 같습니다.
: 외형은 일반 건물과 같으나 좀 특이한 형태의 모양으로 만들고,
: 내부는 극장식 의자에 강대상은 넓고 가운데 설교대만 있습니다.
: 언제라도 강대상이 다른 공간으로 사용하게끔 한다는데
: 건축한 교회들의 목사들의 생각이 같습니다.
->
예배당을 보면, 요즘 여자들이 훌떡 벗고 다니는 발광스런 모습을 보는 듯합니다. 빗 나간 인간의 감정이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건전한 인간상을 뭉게 버리는데 그런 타락 탈선의 끝 장의 모양을 예배당이 그대로 따라 가다니 그냥 장 탄식을 할 뿐입니다. 과거 교회의 탈선은 설교라도 들어 봐야 제대로 알 수가 있는 정도인데 요즘은 차를 타고 가면서 예배당 건물 모양이나 교회의 이름만 봐도 그 교회의 내면을 파악하는 데 별로 어려움이 없습니다. 미국에도 좋은 것은 참으로 많은데 어떻게 배워도 더러운 것만 배웠는지, 탄식입니다.
: 1. 성경에 관해 점점 더 무지해지고 있어
: 가장 기본적이고도 보편적인 진리들에 대해 점점 무지해져 가고 있다. 조사결과 부활절이
:기독교의 절기인 것은 알지만 어떤 절기인지 아는 사람은 점점 줄어드는 반면, 성령을
:살아계신 삼위의 한분으로 알지 않고 ‘하나님 임재나 능력의 상징’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늘고 있는 것 등이 이러한 예를 잘 보여주고 있다.
->
세상 학교의 학습이나 도덕이나 인격 교육 전반이 깊이 있는 것은 피하고 가볍게 가볍게 날림으로 나가니 모두가 막 '쳐 바른' 식입니다. 교회가 어떻게 세상을 그렇게 닮으려고 환장을 한 듯 따라 가고 있습니다. 어느 교회든 모두가 손을 들고 흔들고 감상에 젖어 찬송으로 마음을 달래거나 아니면 세상에서 풀지 못한 스트레스를 발산하는데, 그 찬송의 가사나 곡이 세상 유행가를 그렇게까지 미쳐 따라 가야 하는지, 참으로 모를 일입니다. 이런 놀음이나 잘하면 교인이 모이고 말씀의 깊이로 들어 가려면 그런 교회를 찾는 교회도 없지만 신학교를 들어 가고 그 곳에서 배우고 또 나와서 목회하는 사람들의 머리 속이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공급하는 것에 미쳐 있으니, 그들을 끌어다가 주님 앞에 풀어 놓고 말씀으로 교도하고 만든다는 것은 생각도 하기 어려운 때입니다.
: 2. 저들만의 리그가 돼 가고 있어
: 핸드폰, 스마트폰, 트위터 등과 같이 즉각적이고도, 원거리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하는
: 기술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비기독교인들과 점점 멀어지고 있다. 조사 결과 교회 행사에
: 지인을 초대할 생각이 있다고 밝힌 응답자가 1/3도 안 됐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교인이나
:교회들이 행한 사회적 공헌에 과거보다 덜 감동받으며, 비기독교인들에게 신앙에 대해
:이야기 하는 일이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다.
->
배가 부르면 생명체도 2세 생산을 중단합니다. 잘 먹고 잘 사니 2세 걱정할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좀 어렵고 배가 고파야 자기가 언제 죽을지 모르고, 그러니 2세를 만들 생각을 하게 도비니다. 생명체가 그러하듯이 신앙의 생명도 세상으로 배가 부르니 전도하고 심방할 생각도 의지도 심지어 그런 사고방식조차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 3. ‘영적 원리들’ 보다 ‘실제적 삶에 도움이 되는 원리’에 더 관심 가져
: 자신의 삶에 있어 가장 큰 관심사를 묻는 질문에 10대들은 교육ㆍ경력 쌓기ㆍ우정ㆍ여행
: 등을, 성인들은 삶의 안락ㆍ성공ㆍ개인적 성취 등을 꼽은 데서 알 수 있듯이 신앙도 중요
: 하긴 하지만 이러한 인생의 성취 목표들보다는 덜 중요해져 가고 있다. 조사결과 많은 \
: 이들은 영원의 삶에 대한 보장보다는 현재에 잘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답했다.
->
교회가 하나의 사교 집단이나 친목 단체나 또래의 여가 선용 기회로 바뀌고 있습니다. 한 주간 돈 벌다가 온 교인들에게 상식을 제공하고 세상을 세상식으로 사는 데 필요한 기회를 제공하고 위로를 하여 그들에게 다음 한 주간을 또 세상에 들어 가서 세상 식으로 살게 하고 있습니다. 이 것은 교회가 아니고 이름만 교회지 그 속은 세상입니다.
: 4. 지역사회 봉사에 관심을 갖는 기독교인 수 늘고 있어
: 젊은 층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봉사에 관심을 가질 뿐 아니라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 기독교인들이 늘고 있다. 이와 같은 사회 정의와 봉사에 대한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 자극과 도전을 주기도 하지만 영적인 기반이 없으면 오래 지속될 수 없다. 단순히
: 사회적으로 존경 받는 일이기에 하는 봉사가 아닌 순수한 기독교의 사랑에 의한 봉사가
: 되도록 교회가 성경적인 관점을 제공해야 한다.
->
절이 불도는 잊고 산 속의 친 환경 자연 학습 체험으로 장사 내용을 바꾸듯이, 교회는 도심 속에서 도심인들의 사회 구제 봉사 단체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말로는 복음을 위해 한다 하나 이미 그 방법은 물론 그들 사고방식에도 이미 천국과 진리와 복음과 구원은 없고 그들과 섞여 사는 이방인들과 모든 것이 다 같아 져 버렸습니다.
: 5. 포스트모더니즘적 ‘관용’이 만연되고 있어
: 성경에 대한 무지와 영적 자신감의 부재로 인해 도덕적으로나 영적으로 매우 불확실한
: 행동들과 사상들이 교회에 쉽게 허용되고 있다. 조사결과 교회가 교리로서 제공해야 한다
: 고 믿는 삶의 덕복들은 점점 줄고 있다. 일례로 사랑이라는 것은 다툼과 갈등이 없는
: 상태로 정의되고 있다. 즉 성경에 씌어진 그대로의 도덕적이고 영적인 원칙들을 받아들이
: 고 따라 사는 살아가는 기독교인의 수는 매우 적다.
->
교회의 해체 과정입니다.
: 6. 문화와 개인의 삶에 대한 기독교의 영향력 사라져
: 사람들은 기독교인들의 삶이 기독교의 가르침과 어떻게 일치하느냐를 보면서 기독교에
: 대한 인상을 결정짓는데, 오늘날 기독교인들의 삶은 문화적 영향력의 원천이 될 만큼
: 충분한 결실을 맺고 있지 못하다. 그 어느 종교나 철학, 사상보다도 미국 문화에 많은
: 영향을 제공해 온 기독교였기에 교회는 과거 어느 때보다 세상 사람들이 자신들에 의해
: 받고 있는 영향에 대해 검증해 볼 필요가 있다. (출처:뉴스미션)
->
문화와 개인의 삶에 대한 기독교의 영향력은 세상 그들이 알 수 없는 신령한 복음을 전하고 영향 미치는 것만 교회의 할 일입니다.
: 한국 교회 회형(건축)의 변화를 보면서 몇십년전에 보았던 미국 교회의 예배당 모습을
: 보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 최근 한국 교회의 예배당은 예배당이 아닌것 같습니다.
: 외형은 일반 건물과 같으나 좀 특이한 형태의 모양으로 만들고,
: 내부는 극장식 의자에 강대상은 넓고 가운데 설교대만 있습니다.
: 언제라도 강대상이 다른 공간으로 사용하게끔 한다는데
: 건축한 교회들의 목사들의 생각이 같습니다.
->
예배당을 보면, 요즘 여자들이 훌떡 벗고 다니는 발광스런 모습을 보는 듯합니다. 빗 나간 인간의 감정이 '예술'이라는 이름으로 건전한 인간상을 뭉게 버리는데 그런 타락 탈선의 끝 장의 모양을 예배당이 그대로 따라 가다니 그냥 장 탄식을 할 뿐입니다. 과거 교회의 탈선은 설교라도 들어 봐야 제대로 알 수가 있는 정도인데 요즘은 차를 타고 가면서 예배당 건물 모양이나 교회의 이름만 봐도 그 교회의 내면을 파악하는 데 별로 어려움이 없습니다. 미국에도 좋은 것은 참으로 많은데 어떻게 배워도 더러운 것만 배웠는지, 탄식입니다.
: 1. 성경에 관해 점점 더 무지해지고 있어
: 가장 기본적이고도 보편적인 진리들에 대해 점점 무지해져 가고 있다. 조사결과 부활절이
:기독교의 절기인 것은 알지만 어떤 절기인지 아는 사람은 점점 줄어드는 반면, 성령을
:살아계신 삼위의 한분으로 알지 않고 ‘하나님 임재나 능력의 상징’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늘고 있는 것 등이 이러한 예를 잘 보여주고 있다.
->
세상 학교의 학습이나 도덕이나 인격 교육 전반이 깊이 있는 것은 피하고 가볍게 가볍게 날림으로 나가니 모두가 막 '쳐 바른' 식입니다. 교회가 어떻게 세상을 그렇게 닮으려고 환장을 한 듯 따라 가고 있습니다. 어느 교회든 모두가 손을 들고 흔들고 감상에 젖어 찬송으로 마음을 달래거나 아니면 세상에서 풀지 못한 스트레스를 발산하는데, 그 찬송의 가사나 곡이 세상 유행가를 그렇게까지 미쳐 따라 가야 하는지, 참으로 모를 일입니다. 이런 놀음이나 잘하면 교인이 모이고 말씀의 깊이로 들어 가려면 그런 교회를 찾는 교회도 없지만 신학교를 들어 가고 그 곳에서 배우고 또 나와서 목회하는 사람들의 머리 속이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공급하는 것에 미쳐 있으니, 그들을 끌어다가 주님 앞에 풀어 놓고 말씀으로 교도하고 만든다는 것은 생각도 하기 어려운 때입니다.
: 2. 저들만의 리그가 돼 가고 있어
: 핸드폰, 스마트폰, 트위터 등과 같이 즉각적이고도, 원거리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하는
: 기술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비기독교인들과 점점 멀어지고 있다. 조사 결과 교회 행사에
: 지인을 초대할 생각이 있다고 밝힌 응답자가 1/3도 안 됐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교인이나
:교회들이 행한 사회적 공헌에 과거보다 덜 감동받으며, 비기독교인들에게 신앙에 대해
:이야기 하는 일이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다.
->
배가 부르면 생명체도 2세 생산을 중단합니다. 잘 먹고 잘 사니 2세 걱정할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좀 어렵고 배가 고파야 자기가 언제 죽을지 모르고, 그러니 2세를 만들 생각을 하게 도비니다. 생명체가 그러하듯이 신앙의 생명도 세상으로 배가 부르니 전도하고 심방할 생각도 의지도 심지어 그런 사고방식조차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 3. ‘영적 원리들’ 보다 ‘실제적 삶에 도움이 되는 원리’에 더 관심 가져
: 자신의 삶에 있어 가장 큰 관심사를 묻는 질문에 10대들은 교육ㆍ경력 쌓기ㆍ우정ㆍ여행
: 등을, 성인들은 삶의 안락ㆍ성공ㆍ개인적 성취 등을 꼽은 데서 알 수 있듯이 신앙도 중요
: 하긴 하지만 이러한 인생의 성취 목표들보다는 덜 중요해져 가고 있다. 조사결과 많은 \
: 이들은 영원의 삶에 대한 보장보다는 현재에 잘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답했다.
->
교회가 하나의 사교 집단이나 친목 단체나 또래의 여가 선용 기회로 바뀌고 있습니다. 한 주간 돈 벌다가 온 교인들에게 상식을 제공하고 세상을 세상식으로 사는 데 필요한 기회를 제공하고 위로를 하여 그들에게 다음 한 주간을 또 세상에 들어 가서 세상 식으로 살게 하고 있습니다. 이 것은 교회가 아니고 이름만 교회지 그 속은 세상입니다.
: 4. 지역사회 봉사에 관심을 갖는 기독교인 수 늘고 있어
: 젊은 층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봉사에 관심을 가질 뿐 아니라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 기독교인들이 늘고 있다. 이와 같은 사회 정의와 봉사에 대한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 자극과 도전을 주기도 하지만 영적인 기반이 없으면 오래 지속될 수 없다. 단순히
: 사회적으로 존경 받는 일이기에 하는 봉사가 아닌 순수한 기독교의 사랑에 의한 봉사가
: 되도록 교회가 성경적인 관점을 제공해야 한다.
->
절이 불도는 잊고 산 속의 친 환경 자연 학습 체험으로 장사 내용을 바꾸듯이, 교회는 도심 속에서 도심인들의 사회 구제 봉사 단체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말로는 복음을 위해 한다 하나 이미 그 방법은 물론 그들 사고방식에도 이미 천국과 진리와 복음과 구원은 없고 그들과 섞여 사는 이방인들과 모든 것이 다 같아 져 버렸습니다.
: 5. 포스트모더니즘적 ‘관용’이 만연되고 있어
: 성경에 대한 무지와 영적 자신감의 부재로 인해 도덕적으로나 영적으로 매우 불확실한
: 행동들과 사상들이 교회에 쉽게 허용되고 있다. 조사결과 교회가 교리로서 제공해야 한다
: 고 믿는 삶의 덕복들은 점점 줄고 있다. 일례로 사랑이라는 것은 다툼과 갈등이 없는
: 상태로 정의되고 있다. 즉 성경에 씌어진 그대로의 도덕적이고 영적인 원칙들을 받아들이
: 고 따라 사는 살아가는 기독교인의 수는 매우 적다.
->
교회의 해체 과정입니다.
: 6. 문화와 개인의 삶에 대한 기독교의 영향력 사라져
: 사람들은 기독교인들의 삶이 기독교의 가르침과 어떻게 일치하느냐를 보면서 기독교에
: 대한 인상을 결정짓는데, 오늘날 기독교인들의 삶은 문화적 영향력의 원천이 될 만큼
: 충분한 결실을 맺고 있지 못하다. 그 어느 종교나 철학, 사상보다도 미국 문화에 많은
: 영향을 제공해 온 기독교였기에 교회는 과거 어느 때보다 세상 사람들이 자신들에 의해
: 받고 있는 영향에 대해 검증해 볼 필요가 있다. (출처:뉴스미션)
->
문화와 개인의 삶에 대한 기독교의 영향력은 세상 그들이 알 수 없는 신령한 복음을 전하고 영향 미치는 것만 교회의 할 일입니다.
미국교회의 변화와 한국교회의 변화
한국 교회 회형(건축)의 변화를 보면서 몇십년전에 보았던 미국 교회의 예배당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최근 한국 교회의 예배당은 예배당이 아닌것 같습니다.
외형은 일반 건물과 같으나 좀 특이한 형태의 모양으로 만들고,
내부는 극장식 의자에 강대상은 넓고 가운데 설교대만 있습니다.
언제라도 강대상이 다른 공간으로 사용하게끔 한다는데
건축한 교회들의 목사들의 생각이 같습니다.
그러다 생각난 것이 지금 미국교회의 변화는 무엇인가
궁금했습니다. 미국교회의 변화를 알면 앞으로 한국교회도
그와 같이 변화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래 내용은 검색해서 알게되 내용입니다.
목사님 보시기엔 어떠한지요?
목사님께서 보시는 것을 알고 싶습니다.
미국 기독교에 일어나고 있는 ‘6가지 커다란 변화’
미국의 기독교 관련 전문리서치 기관 바나그룹, 올 한 해 동안 실시한 5천여 설문조사들 분석
미국의 기독교 관련 전문리서치 기관인 바나그룹은 자신들이 올 한 해 동안 실시한 5천여 설문조사들을 분석, 미국교회에 일어나고 있는 ‘커다란 변화 6가지’를 최근 발표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성경에 관해 점점 더 무지해지고 있어
가장 기본적이고도 보편적인 진리들에 대해 점점 무지해져 가고 있다. 조사결과 부활절이 기독교의 절기인 것은 알지만 어떤 절기인지 아는 사람은 점점 줄어드는 반면, 성령을 살아계신 삼위의 한분으로 알지 않고 ‘하나님 임재나 능력의 상징’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늘고 있는 것 등이 이러한 예를 잘 보여주고 있다.
2. 저들만의 리그가 돼 가고 있어
핸드폰, 스마트폰, 트위터 등과 같이 즉각적이고도, 원거리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하는 기술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비기독교인들과 점점 멀어지고 있다. 조사 결과 교회 행사에 지인을 초대할 생각이 있다고 밝힌 응답자가 1/3도 안 됐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교인이나 교회들이 행한 사회적 공헌에 과거보다 덜 감동받으며, 비기독교인들에게 신앙에 대해 이야기 하는 일이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다.
3. ‘영적 원리들’ 보다 ‘실제적 삶에 도움이 되는 원리’에 더 관심 가져
자신의 삶에 있어 가장 큰 관심사를 묻는 질문에 10대들은 교육ㆍ경력 쌓기ㆍ우정ㆍ여행 등을, 성인들은 삶의 안락ㆍ성공ㆍ개인적 성취 등을 꼽은 데서 알 수 있듯이 신앙도 중요하긴 하지만 이러한 인생의 성취 목표들보다는 덜 중요해져 가고 있다. 조사결과 많은 이들은 영원의 삶에 대한 보장보다는 현재에 잘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답했다.
4. 지역사회 봉사에 관심을 갖는 기독교인 수 늘고 있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봉사에 관심을 가질 뿐 아니라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기독교인들이 늘고 있다. 이와 같은 사회 정의와 봉사에 대한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자극과 도전을 주기도 하지만 영적인 기반이 없으면 오래 지속될 수 없다. 단순히 사회적으로 존경 받는 일이기에 하는 봉사가 아닌 순수한 기독교의 사랑에 의한 봉사가 되도록 교회가 성경적인 관점을 제공해야 한다.
5. 포스트모더니즘적 ‘관용’이 만연되고 있어
성경에 대한 무지와 영적 자신감의 부재로 인해 도덕적으로나 영적으로 매우 불확실한 행동들과 사상들이 교회에 쉽게 허용되고 있다. 조사결과 교회가 교리로서 제공해야 한다고 믿는 삶의 덕복들은 점점 줄고 있다. 일례로 사랑이라는 것은 다툼과 갈등이 없는 상태로 정의되고 있다. 즉 성경에 씌어진 그대로의 도덕적이고 영적인 원칙들을 받아들이고 따라 사는 살아가는 기독교인의 수는 매우 적다.
6. 문화와 개인의 삶에 대한 기독교의 영향력 사라져
사람들은 기독교인들의 삶이 기독교의 가르침과 어떻게 일치하느냐를 보면서 기독교에 대한 인상을 결정짓는데, 오늘날 기독교인들의 삶은 문화적 영향력의 원천이 될 만큼 충분한 결실을 맺고 있지 못하다. 그 어느 종교나 철학, 사상보다도 미국 문화에 많은 영향을 제공해 온 기독교였기에 교회는 과거 어느 때보다 세상 사람들이 자신들에 의해 받고 있는 영향에 대해 검증해 볼 필요가 있다. (출처:뉴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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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 회형(건축)의 변화를 보면서 몇십년전에 보았던 미국 교회의 예배당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최근 한국 교회의 예배당은 예배당이 아닌것 같습니다.
외형은 일반 건물과 같으나 좀 특이한 형태의 모양으로 만들고,
내부는 극장식 의자에 강대상은 넓고 가운데 설교대만 있습니다.
언제라도 강대상이 다른 공간으로 사용하게끔 한다는데
건축한 교회들의 목사들의 생각이 같습니다.
그러다 생각난 것이 지금 미국교회의 변화는 무엇인가
궁금했습니다. 미국교회의 변화를 알면 앞으로 한국교회도
그와 같이 변화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래 내용은 검색해서 알게되 내용입니다.
목사님 보시기엔 어떠한지요?
목사님께서 보시는 것을 알고 싶습니다.
미국 기독교에 일어나고 있는 ‘6가지 커다란 변화’
미국의 기독교 관련 전문리서치 기관 바나그룹, 올 한 해 동안 실시한 5천여 설문조사들 분석
미국의 기독교 관련 전문리서치 기관인 바나그룹은 자신들이 올 한 해 동안 실시한 5천여 설문조사들을 분석, 미국교회에 일어나고 있는 ‘커다란 변화 6가지’를 최근 발표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성경에 관해 점점 더 무지해지고 있어
가장 기본적이고도 보편적인 진리들에 대해 점점 무지해져 가고 있다. 조사결과 부활절이 기독교의 절기인 것은 알지만 어떤 절기인지 아는 사람은 점점 줄어드는 반면, 성령을 살아계신 삼위의 한분으로 알지 않고 ‘하나님 임재나 능력의 상징’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늘고 있는 것 등이 이러한 예를 잘 보여주고 있다.
2. 저들만의 리그가 돼 가고 있어
핸드폰, 스마트폰, 트위터 등과 같이 즉각적이고도, 원거리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하는 기술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비기독교인들과 점점 멀어지고 있다. 조사 결과 교회 행사에 지인을 초대할 생각이 있다고 밝힌 응답자가 1/3도 안 됐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교인이나 교회들이 행한 사회적 공헌에 과거보다 덜 감동받으며, 비기독교인들에게 신앙에 대해 이야기 하는 일이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다.
3. ‘영적 원리들’ 보다 ‘실제적 삶에 도움이 되는 원리’에 더 관심 가져
자신의 삶에 있어 가장 큰 관심사를 묻는 질문에 10대들은 교육ㆍ경력 쌓기ㆍ우정ㆍ여행 등을, 성인들은 삶의 안락ㆍ성공ㆍ개인적 성취 등을 꼽은 데서 알 수 있듯이 신앙도 중요하긴 하지만 이러한 인생의 성취 목표들보다는 덜 중요해져 가고 있다. 조사결과 많은 이들은 영원의 삶에 대한 보장보다는 현재에 잘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답했다.
4. 지역사회 봉사에 관심을 갖는 기독교인 수 늘고 있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봉사에 관심을 가질 뿐 아니라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기독교인들이 늘고 있다. 이와 같은 사회 정의와 봉사에 대한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자극과 도전을 주기도 하지만 영적인 기반이 없으면 오래 지속될 수 없다. 단순히 사회적으로 존경 받는 일이기에 하는 봉사가 아닌 순수한 기독교의 사랑에 의한 봉사가 되도록 교회가 성경적인 관점을 제공해야 한다.
5. 포스트모더니즘적 ‘관용’이 만연되고 있어
성경에 대한 무지와 영적 자신감의 부재로 인해 도덕적으로나 영적으로 매우 불확실한 행동들과 사상들이 교회에 쉽게 허용되고 있다. 조사결과 교회가 교리로서 제공해야 한다고 믿는 삶의 덕복들은 점점 줄고 있다. 일례로 사랑이라는 것은 다툼과 갈등이 없는 상태로 정의되고 있다. 즉 성경에 씌어진 그대로의 도덕적이고 영적인 원칙들을 받아들이고 따라 사는 살아가는 기독교인의 수는 매우 적다.
6. 문화와 개인의 삶에 대한 기독교의 영향력 사라져
사람들은 기독교인들의 삶이 기독교의 가르침과 어떻게 일치하느냐를 보면서 기독교에 대한 인상을 결정짓는데, 오늘날 기독교인들의 삶은 문화적 영향력의 원천이 될 만큼 충분한 결실을 맺고 있지 못하다. 그 어느 종교나 철학, 사상보다도 미국 문화에 많은 영향을 제공해 온 기독교였기에 교회는 과거 어느 때보다 세상 사람들이 자신들에 의해 받고 있는 영향에 대해 검증해 볼 필요가 있다. (출처:뉴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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