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집에는 여러 그릇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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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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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2 00:00
간장 그릇도 국 그릇도 밥 그릇도 두루 필요한 것이 큰 집입니다. 하나님의 집에는 초대형 교회도 필요하고 중형 교회도 필요하고 소형 교회도 필요하며 가정 교회도 필요합니다. 대재벌 사이의 소형기업들, 대기업 매장들 사이에 구멍가게들의 문제는 세상 문제지 교회 문제는 차원이 달라야 합니다.
(계속 중)
>> 에큐메니칼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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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의 큰어른 중 한분이신 서경석 목사가 벌이고 있는 교회개혁을 평가해 주십시오. 한 교회를 목회하는 것도 목회자로서 중요하지만 한국교회 전체를 상대로 벌이는 이런 개혁운동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형교회들이 형성되며 중소교회들이 대규모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생존을 한다해도 숨쉬기가 어려울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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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경석 목사 “대형교회들 수평이동적 전도 지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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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기독교사회책임 작은교회 세미나 개최... 교회 개혁 촉구 성명 발표 [2007-11-2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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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세미나에서 강의를 전하고 있는 서경석 목사 ⓒ허난세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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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기독교사회책임(공동대표 김성수, 김철봉, 남송우, 안용운, 임정덕, 정성훈, 조운복)이 지난 16일 부산 서면교회(담임 전상수 목사)에서 ‘작은교회 네트워크 및 미자립교회 자립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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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작은교회 3천 개가 문을 닫은 것과 무임목사의 숫자가 수만 명에 달하고 있다는 한국교회 현실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한 이날 세미나는 150여 명의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의 관심 속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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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총장 나영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서는 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이자 나눔과기쁨 상임대표인 서경석 목사가 ‘한국교회 현실과 미자립교회 자립 대책’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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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목사는 “큰교회들은 큰교회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작은교회들이 잘 할 수 있는 일은 작은교회에게 남겨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목회는 규모보다 목회자의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작은교회들이 살아야 한국교회가 성장하는 것이다. 수평이동적 전도는 이제 지양돼야 한다”고 작은교회 살리기 운동의 의의를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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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작은교회운동 사무총장 최충하 목사와 김명균 목사가 운동을 소개했으며, 류춘실(나눔과기쁨 서울시협의회장) 목사와 라용주(안산 이동나누미 활동가) 목사가 사례발표를 통해 참석한 2백여 명의 목회자들에게 미자립교회 자립의 모델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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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날 행사 중간에 교회 입구 계단에서는 부산기독교사회책임의 주최로 한국교회를 새롭게 하자는 목회자들의 뜻을 모아 한국교회 개혁을 촉구하는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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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 중간에 주최측 관계자들과 참석자들은 한국교회 개혁을 촉구하는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을 교회 계단 입구에서 전개하기도 했다. ⓒ허난세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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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충하 목사의 성명서 낭독으로 이들 목회자들은 예수의 삶을 따라 사는 영성의 회복, 사회지도력 강화로 민족의 희망이 되는 교회가 될 것, 작은교회와 큰교회의 공존 모색, 목회자 수급 불균형문제 해소,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개혁의 사령탑이 될 것 등 총 5가지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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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용운 공동대표는 “현재 부산지역 나누미가 20여 명으로 적은 숫자다. 이제 부산에서도 나눔과기쁨 활동가들이 많이 탄생되길 바란다. 부산지역의 작은교회들이 금번 세미나와 ‘작은교회살리기운동’을 통해 자립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소망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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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기독교사회책임은 12월 4일 미자립교회 목회자 3백 명을 대상으로 정식 나누미 교육을 실시하고 위촉식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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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나눔과기쁨 부산협의회 주관으로 12월 14일부터 15일간 부산 벡스코 건너편 행사장에서 ‘사랑의 나눔 장터’를 개최할 계획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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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부산기독교사회책임 051)868-7405, 019-246-4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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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큐메니칼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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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의 큰어른 중 한분이신 서경석 목사가 벌이고 있는 교회개혁을 평가해 주십시오. 한 교회를 목회하는 것도 목회자로서 중요하지만 한국교회 전체를 상대로 벌이는 이런 개혁운동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형교회들이 형성되며 중소교회들이 대규모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생존을 한다해도 숨쉬기가 어려울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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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경석 목사 “대형교회들 수평이동적 전도 지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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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기독교사회책임 작은교회 세미나 개최... 교회 개혁 촉구 성명 발표 [2007-11-2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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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세미나에서 강의를 전하고 있는 서경석 목사 ⓒ허난세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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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기독교사회책임(공동대표 김성수, 김철봉, 남송우, 안용운, 임정덕, 정성훈, 조운복)이 지난 16일 부산 서면교회(담임 전상수 목사)에서 ‘작은교회 네트워크 및 미자립교회 자립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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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작은교회 3천 개가 문을 닫은 것과 무임목사의 숫자가 수만 명에 달하고 있다는 한국교회 현실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한 이날 세미나는 150여 명의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의 관심 속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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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총장 나영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서는 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이자 나눔과기쁨 상임대표인 서경석 목사가 ‘한국교회 현실과 미자립교회 자립 대책’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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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목사는 “큰교회들은 큰교회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작은교회들이 잘 할 수 있는 일은 작은교회에게 남겨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목회는 규모보다 목회자의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작은교회들이 살아야 한국교회가 성장하는 것이다. 수평이동적 전도는 이제 지양돼야 한다”고 작은교회 살리기 운동의 의의를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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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작은교회운동 사무총장 최충하 목사와 김명균 목사가 운동을 소개했으며, 류춘실(나눔과기쁨 서울시협의회장) 목사와 라용주(안산 이동나누미 활동가) 목사가 사례발표를 통해 참석한 2백여 명의 목회자들에게 미자립교회 자립의 모델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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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이날 행사 중간에 교회 입구 계단에서는 부산기독교사회책임의 주최로 한국교회를 새롭게 하자는 목회자들의 뜻을 모아 한국교회 개혁을 촉구하는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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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 중간에 주최측 관계자들과 참석자들은 한국교회 개혁을 촉구하는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을 교회 계단 입구에서 전개하기도 했다. ⓒ허난세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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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충하 목사의 성명서 낭독으로 이들 목회자들은 예수의 삶을 따라 사는 영성의 회복, 사회지도력 강화로 민족의 희망이 되는 교회가 될 것, 작은교회와 큰교회의 공존 모색, 목회자 수급 불균형문제 해소,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개혁의 사령탑이 될 것 등 총 5가지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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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용운 공동대표는 “현재 부산지역 나누미가 20여 명으로 적은 숫자다. 이제 부산에서도 나눔과기쁨 활동가들이 많이 탄생되길 바란다. 부산지역의 작은교회들이 금번 세미나와 ‘작은교회살리기운동’을 통해 자립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소망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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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기독교사회책임은 12월 4일 미자립교회 목회자 3백 명을 대상으로 정식 나누미 교육을 실시하고 위촉식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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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나눔과기쁨 부산협의회 주관으로 12월 14일부터 15일간 부산 벡스코 건너편 행사장에서 ‘사랑의 나눔 장터’를 개최할 계획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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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부산기독교사회책임 051)868-7405, 019-246-4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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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교회와 작은교회의 동반성장에 대하여
한국교회의 큰어른 중 한분이신 서경석 목사가 벌이고 있는 교회개혁을 평가해 주십시오. 한 교회를 목회하는 것도 목회자로서 중요하지만 한국교회 전체를 상대로 벌이는 이런 개혁운동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형교회들이 형성되며 중소교회들이 대규모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생존을 한다해도 숨쉬기가 어려울 지경입니다.
서경석 목사 “대형교회들 수평이동적 전도 지양해야”
부산기독교사회책임 작은교회 세미나 개최... 교회 개혁 촉구 성명 발표 [2007-11-2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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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미나에서 강의를 전하고 있는 서경석 목사 ⓒ허난세 위원
부산기독교사회책임(공동대표 김성수, 김철봉, 남송우, 안용운, 임정덕, 정성훈, 조운복)이 지난 16일 부산 서면교회(담임 전상수 목사)에서 ‘작은교회 네트워크 및 미자립교회 자립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2005년 작은교회 3천 개가 문을 닫은 것과 무임목사의 숫자가 수만 명에 달하고 있다는 한국교회 현실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한 이날 세미나는 150여 명의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의 관심 속에서 열렸다.
사무총장 나영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서는 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이자 나눔과기쁨 상임대표인 서경석 목사가 ‘한국교회 현실과 미자립교회 자립 대책’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서 목사는 “큰교회들은 큰교회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작은교회들이 잘 할 수 있는 일은 작은교회에게 남겨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목회는 규모보다 목회자의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작은교회들이 살아야 한국교회가 성장하는 것이다. 수평이동적 전도는 이제 지양돼야 한다”고 작은교회 살리기 운동의 의의를 역설했다.
이어 작은교회운동 사무총장 최충하 목사와 김명균 목사가 운동을 소개했으며, 류춘실(나눔과기쁨 서울시협의회장) 목사와 라용주(안산 이동나누미 활동가) 목사가 사례발표를 통해 참석한 2백여 명의 목회자들에게 미자립교회 자립의 모델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행사 중간에 교회 입구 계단에서는 부산기독교사회책임의 주최로 한국교회를 새롭게 하자는 목회자들의 뜻을 모아 한국교회 개혁을 촉구하는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을 전개했다.
▲세미나 중간에 주최측 관계자들과 참석자들은 한국교회 개혁을 촉구하는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을 교회 계단 입구에서 전개하기도 했다. ⓒ허난세 위원
최충하 목사의 성명서 낭독으로 이들 목회자들은 예수의 삶을 따라 사는 영성의 회복, 사회지도력 강화로 민족의 희망이 되는 교회가 될 것, 작은교회와 큰교회의 공존 모색, 목회자 수급 불균형문제 해소,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개혁의 사령탑이 될 것 등 총 5가지를 촉구했다.
안용운 공동대표는 “현재 부산지역 나누미가 20여 명으로 적은 숫자다. 이제 부산에서도 나눔과기쁨 활동가들이 많이 탄생되길 바란다. 부산지역의 작은교회들이 금번 세미나와 ‘작은교회살리기운동’을 통해 자립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소망을 피력했다.
부산기독교사회책임은 12월 4일 미자립교회 목회자 3백 명을 대상으로 정식 나누미 교육을 실시하고 위촉식을 열 예정이다.
또 나눔과기쁨 부산협의회 주관으로 12월 14일부터 15일간 부산 벡스코 건너편 행사장에서 ‘사랑의 나눔 장터’를 개최할 계획이기도 하다.
문의: 부산기독교사회책임 051)868-7405, 019-246-4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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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큰어른 중 한분이신 서경석 목사가 벌이고 있는 교회개혁을 평가해 주십시오. 한 교회를 목회하는 것도 목회자로서 중요하지만 한국교회 전체를 상대로 벌이는 이런 개혁운동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형교회들이 형성되며 중소교회들이 대규모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생존을 한다해도 숨쉬기가 어려울 지경입니다.
서경석 목사 “대형교회들 수평이동적 전도 지양해야”
부산기독교사회책임 작은교회 세미나 개최... 교회 개혁 촉구 성명 발표 [2007-11-2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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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미나에서 강의를 전하고 있는 서경석 목사 ⓒ허난세 위원
부산기독교사회책임(공동대표 김성수, 김철봉, 남송우, 안용운, 임정덕, 정성훈, 조운복)이 지난 16일 부산 서면교회(담임 전상수 목사)에서 ‘작은교회 네트워크 및 미자립교회 자립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2005년 작은교회 3천 개가 문을 닫은 것과 무임목사의 숫자가 수만 명에 달하고 있다는 한국교회 현실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한 이날 세미나는 150여 명의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의 관심 속에서 열렸다.
사무총장 나영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서는 기독교사회책임 공동대표이자 나눔과기쁨 상임대표인 서경석 목사가 ‘한국교회 현실과 미자립교회 자립 대책’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서 목사는 “큰교회들은 큰교회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작은교회들이 잘 할 수 있는 일은 작은교회에게 남겨 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목회는 규모보다 목회자의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작은교회들이 살아야 한국교회가 성장하는 것이다. 수평이동적 전도는 이제 지양돼야 한다”고 작은교회 살리기 운동의 의의를 역설했다.
이어 작은교회운동 사무총장 최충하 목사와 김명균 목사가 운동을 소개했으며, 류춘실(나눔과기쁨 서울시협의회장) 목사와 라용주(안산 이동나누미 활동가) 목사가 사례발표를 통해 참석한 2백여 명의 목회자들에게 미자립교회 자립의 모델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행사 중간에 교회 입구 계단에서는 부산기독교사회책임의 주최로 한국교회를 새롭게 하자는 목회자들의 뜻을 모아 한국교회 개혁을 촉구하는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을 전개했다.
▲세미나 중간에 주최측 관계자들과 참석자들은 한국교회 개혁을 촉구하는 성명서 발표 및 기자회견을 교회 계단 입구에서 전개하기도 했다. ⓒ허난세 위원
최충하 목사의 성명서 낭독으로 이들 목회자들은 예수의 삶을 따라 사는 영성의 회복, 사회지도력 강화로 민족의 희망이 되는 교회가 될 것, 작은교회와 큰교회의 공존 모색, 목회자 수급 불균형문제 해소,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개혁의 사령탑이 될 것 등 총 5가지를 촉구했다.
안용운 공동대표는 “현재 부산지역 나누미가 20여 명으로 적은 숫자다. 이제 부산에서도 나눔과기쁨 활동가들이 많이 탄생되길 바란다. 부산지역의 작은교회들이 금번 세미나와 ‘작은교회살리기운동’을 통해 자립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소망을 피력했다.
부산기독교사회책임은 12월 4일 미자립교회 목회자 3백 명을 대상으로 정식 나누미 교육을 실시하고 위촉식을 열 예정이다.
또 나눔과기쁨 부산협의회 주관으로 12월 14일부터 15일간 부산 벡스코 건너편 행사장에서 ‘사랑의 나눔 장터’를 개최할 계획이기도 하다.
문의: 부산기독교사회책임 051)868-7405, 019-246-4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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