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계시면서 세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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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시면서 세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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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하나님 없는 세상을 긍정적으로 대할 때는 '자연계시'라 합니다.

하나님 없는 세상을 부정적으로 대할 때는 신앙을 삼키는 '세속'이라 합니다.


정치권의 이런저런 현상도 크게 보면 자연계시입니다. 문제는 세상을 자연계시로 상대하면 세상을 통해 우리는 신앙에 없어서는 안 될 큰 도움을 얻게 되고, 세상을 속화로 상대하게 되면 우리는 죽은 목숨입니다.


교회가 얼마나 세상이 되었으면 세상을 선생 삼아 세상을 따라 닮아 가느라고 정신도 없습니다. 교회가 없는 시기를 목도하고 있습니다.


(계속 중)


>> 신학A 님이 쓰신 내용 <<

:

: 안철수 신드롬이 우리 정치권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해방 이후 내려온 우리 정치 형태를 여지없이 날려버렸습니다. 늘 그러하듯이 세상 이런 문제가 생기면 교회도 지교회 당회에서 재직회에 이르기까지 노회나 총회나 신학강좌에 이르기까지 안철수 현상이 소란스럽게 회자됩니다. 심지어 히딩크 신드롬이 교회와 교단 정치에까지 신학교 운영체계에까지 무슨 절대 진리처럼 회자되었습니다. 이런 세상 노름에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던 신학생들이 여기 사이트에서 신선함을 느낍니다. 우리에게 주신 자연현상이라 하셨습니다. 자연계시라 하셨습니다. 시대의 징조를 보아 신앙에 전념한다는 설명도 감동적이었습니다.

:

: 이 노선이 이런 세상 현상을 보면서 오늘 이 시대 우리에게 어떤 면으로 지도하시겠습니까? 세상에 사나 세상을 초월한 이 사이트의 지도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안철수 신드롬에서 시대의 징조를 읽으신다면
안철수 신드롬이 우리 정치권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해방 이후 내려온 우리 정치 형태를 여지없이 날려버렸습니다. 늘 그러하듯이 세상 이런 문제가 생기면 교회도 지교회 당회에서 재직회에 이르기까지 노회나 총회나 신학강좌에 이르기까지 안철수 현상이 소란스럽게 회자됩니다. 심지어 히딩크 신드롬이 교회와 교단 정치에까지 신학교 운영체계에까지 무슨 절대 진리처럼 회자되었습니다. 이런 세상 노름에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던 신학생들이 여기 사이트에서 신선함을 느낍니다. 우리에게 주신 자연현상이라 하셨습니다. 자연계시라 하셨습니다. 시대의 징조를 보아 신앙에 전념한다는 설명도 감동적이었습니다.


이 노선이 이런 세상 현상을 보면서 오늘 이 시대 우리에게 어떤 면으로 지도하시겠습니까? 세상에 사나 세상을 초월한 이 사이트의 지도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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