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목회 경험, 후 신학 참고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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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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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00:00
1. 두 가지 방법
공회는 '신학교'의 '신학적 학습'이 목회자 양성에 불편이 많다고 판단하여 '신학' 위주를 지양하고 성경과 목회 위주로 목회자를 양성합니다. 따라서 신학교에 해당하는 공회의 양성원은 정규 목회를 하면서 양성원 강의를 듣는 것이 원칙입니다.
안수는, 성경 100 회 읽기를 기본으로 삼고 몇 가지 신학의 기초 상식을 배우는 '목회자 양성원' 과정을 통과한 다음 교역자 회의에서 안수 자격 인정을 받는 길이 하나 있고, 또 하나는 공회의 양성원에 입학하고 목회에 주력하여 목회의 실력을 현장에서 확실하게 보이는 경우 바로 안수가 가능합니다. 개척 목회자의 경우 5-60명 정도의 자립 교회를 만들었다면 목회자 양성원의 졸업 자격으로 인정하고 바로 안수를 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안수를 받은 후에도 그 목회자는 자기 개발을 위해 양성원 과정은 마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한 편, 성경 100 독의 과정에서 성경을 읽거나 주제를 가지고 적어 가며 100 번 끝내는 일반 경우도 있고 학생의 선택에 따라서 성경의 깊이를 더하기 위해 600 페이지 설교록 3 회를 성경 1 회로 계산하여 각자 본인의 신앙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2. 강도사 과정
일반적으로 교계의 목사 양성 과정은 이론으로 신학을 먼저 공부하고 필기 시험으로 교회에서 설교할 수 있는 강도사 자격증을 따고 그 후에 목회 수습 기간을 가진 다음 목사 안수를 하는데, 이 과정은 마치 의사나 변호사를 기르는 과정과 같습니다.
과거 백 목사님도 고신 교단에 있을 때에는 그 교단의 안수 순서에 따라 신학교를 끝내고 강도사 고시를 합격하여 강도사로 계셨는데, 이런 인식과 절차는 세상에서 전문가를 기르는 방법을 목회자 양성에 그대로 적용 시킨 것이므로 실제 목회자 양성에는 불편하다는 판단 때문에 강도사 과정을 없앴습니다.
공회는 믿기 시작할 때부터 모든 교인에게 주일 학교 반사직을 중심으로 다른 사람을 신앙으로 가르치고 또 지도할 수 있게 합니다. 그래서 양성원에 입학할 정도라면 이미 현직 목회자이거나 목회적 입장에서 오랜 경험을 가진 이들이고 또 양성원 과정 도중에도 목회를 하고 있는 상태가 원칙이므로 '목회직에 대한 수습 기간'인 강도사 단계는 생략하고 있습니다.
공회는 '신학교'의 '신학적 학습'이 목회자 양성에 불편이 많다고 판단하여 '신학' 위주를 지양하고 성경과 목회 위주로 목회자를 양성합니다. 따라서 신학교에 해당하는 공회의 양성원은 정규 목회를 하면서 양성원 강의를 듣는 것이 원칙입니다.
안수는, 성경 100 회 읽기를 기본으로 삼고 몇 가지 신학의 기초 상식을 배우는 '목회자 양성원' 과정을 통과한 다음 교역자 회의에서 안수 자격 인정을 받는 길이 하나 있고, 또 하나는 공회의 양성원에 입학하고 목회에 주력하여 목회의 실력을 현장에서 확실하게 보이는 경우 바로 안수가 가능합니다. 개척 목회자의 경우 5-60명 정도의 자립 교회를 만들었다면 목회자 양성원의 졸업 자격으로 인정하고 바로 안수를 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안수를 받은 후에도 그 목회자는 자기 개발을 위해 양성원 과정은 마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한 편, 성경 100 독의 과정에서 성경을 읽거나 주제를 가지고 적어 가며 100 번 끝내는 일반 경우도 있고 학생의 선택에 따라서 성경의 깊이를 더하기 위해 600 페이지 설교록 3 회를 성경 1 회로 계산하여 각자 본인의 신앙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2. 강도사 과정
일반적으로 교계의 목사 양성 과정은 이론으로 신학을 먼저 공부하고 필기 시험으로 교회에서 설교할 수 있는 강도사 자격증을 따고 그 후에 목회 수습 기간을 가진 다음 목사 안수를 하는데, 이 과정은 마치 의사나 변호사를 기르는 과정과 같습니다.
과거 백 목사님도 고신 교단에 있을 때에는 그 교단의 안수 순서에 따라 신학교를 끝내고 강도사 고시를 합격하여 강도사로 계셨는데, 이런 인식과 절차는 세상에서 전문가를 기르는 방법을 목회자 양성에 그대로 적용 시킨 것이므로 실제 목회자 양성에는 불편하다는 판단 때문에 강도사 과정을 없앴습니다.
공회는 믿기 시작할 때부터 모든 교인에게 주일 학교 반사직을 중심으로 다른 사람을 신앙으로 가르치고 또 지도할 수 있게 합니다. 그래서 양성원에 입학할 정도라면 이미 현직 목회자이거나 목회적 입장에서 오랜 경험을 가진 이들이고 또 양성원 과정 도중에도 목회를 하고 있는 상태가 원칙이므로 '목회직에 대한 수습 기간'인 강도사 단계는 생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