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붙드는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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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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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0 00:00
질문하신 내용은 제목처럼 주님을 붙드는 방법을 7가지로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 설교는 84. 11. 23. 밤(금), 24새벽(토) 말씀인 것 같습니다.
표현은 다르지만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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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설교 요점)
우리의 구원은
시간적으로는 영원을 향하고,
존재적으로는 하나님과 피조물 전부와 관계되고
범위적으로는 우주와 영계를 다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지혜와 지식으로는 도무지 측량할 수 없는 크고도 넓고 깊고 높고 세밀한, 영원하고 무한하고 완전한 것을 향해 가는 것이 우리 구원입니다. 이 구원 위한 노력이 신앙생활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이 해 주시지 않으면 지극히 작은 것 하나도 할 수가 없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시작부터 결말까지 전부 하나님이 하시는 구원입니다. 거기에 쓰임 받고 이용되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사실을 아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아는 것이고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역사는 시간적으로 영원을 향하여, 존재적으로 하나님과 피조물 전체에 대하여, 범위적으로 우주와 영계까지를 향하고 있습니다. 이런 광대하신 하나님의 역사가 내게 올 때는 눈앞에 닥치는 현실로 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눈앞에 닥친 현실만 보고 피동 되어 원망 불평 낙망 낙심 근심 걱정하기 쉽습니다.
신앙생활은 멀리 보고 길게 봐야 합니다. 넓게 봐야 합니다. 시야를 넓혀서 전체를 봐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유한한 사람입니다. 소견이 좁고 시야가 좁습니다. 아무리 포부가 큰 사람이라도 사람은 사람입니다. 유한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 일은 주님을 찾는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을 찾아 모시고 주님과 동행하며, 모신 주님을 떠나지 못하시도록 붙드는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만 모시면 완전이 거기 있고 영원이 거기 있고 무한이 거기 있습니다. 전지전능이 거기 다 있습니다. 천국이 거기 있습니다. 주님 모시고 주님과 동행하고 주님이 떠나지 못하도록 붙드는 것이 신앙생활의 전부입니다.
주님 모시고 붙드는 방법은 많이 있지만 정리해서 7가지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7가지는 교리라기보다는 신앙의 방향이면서 방편이라고도 할 수 있기 때문에 5가지로 줄일 수도 있고 10가지로 늘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에 붙들린 하나님의 종이 많은 기도와 연구 끝에 7가지로 정리해 주셨다면 7가지로 기억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7가지의 순서는 ‘메모’에 나와 있는 순서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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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붙드는 7가지
1. 주님을 사모하고
사모한다는 말은 간절하게 그리워한다는 의미입니다. 보고 싶고 가까이 함께 있고 싶다는 말입니다. 사랑하니까 사모 되고 좋아하니까 사모가 됩니다. 누가 시켜서 되는 것이 아니고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저절로 되고 본능적으로 생겨지는 것이 사모하는 마음입니다. 우리가 주님에게 대해서 이런 사모하는 마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모하면 주님은 우리를 떠나실 수가 없습니다. 사람도 다른 사람이 나를 사모하는 것을 알고 나면 어지간한 경우가 아니면 쉽게 떠나지 못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 우리와 늘 함께 있기를 원하여 쉬지 않고 문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계시는 주님이 우리가 주님을 사모하는데 떠나실 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을 붙드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2. 주님을 믿고
믿고 바라보고 맡기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것은 다 하나입니다. 믿기 때문에 바라보고, 믿고 바라보기 때문에 맡기고 의지하고, 그러기 때문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믿는다는 말 속에 바라보고 맡기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것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하나 더 생각한다면 믿는다는 것은 아는 것입니다. 알지 못하면 믿을 수 없고 알지 못하는 상태로 믿는 믿음은 온전한 믿음이 될 수 없습니다.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 주님의 속성을 알고, 주님의 지능을 알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알고, 변치 않는 약속에 신실하신 주님이신 것을 아는 만큼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믿는다는 말은 이런 것들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바라보고 맡기고 의지하고 순종하고 인내하는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3. 주님을 바라보고
바라본다는 말은 소망한다는 말입니다. 바라본다는 말은 믿음이 전제된 것입니다. 동시에 기다린다는 말이 들어 있습니다. 믿기 때문에 바라보는 것입니다. 주님이 해 주시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아내가 힘든 일을 당했을 때 남편이 해결해 주기를 바라보고 기다리듯이, 자녀가 등록금 문제를 부모님이 해결해 주시기를 바라보고 기다리듯이, 믿는 성도는 범사를 주님을 믿음으로 주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주님이 해 주시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라보는 것입니다. 주님만을 바라보면 주님이 절대 떠나실 수가 없습니다. 애처로운 눈망울로 바라보는 아이를 어머니는 떠날 수 없습니다. 떠난다면 그 사람은 어머니가 아닐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면 주님을 떠나실 수 없습니다. 이것이 주님을 붙드는 방법입니다.
4. 주님께 맡기고
맡긴다는 말은 믿는다는 말입니다. 상대방의 인격과 그의 실력을 믿는다는 말입니다. 믿지 않으면 맡길 수 없습니다. 환자가 의사에게 진단을 맡기고 치료를 맡기는 것은 표현하지 않아도 그 의사를 믿는다는 말입니다. 적어도 의사의 의술과 진단의 결과와 처방은 믿는다는 말입니다. 믿지 않으면 맡길 수 없습니다. 맡기면 의사는 치료 맡은 책임이 있기 때문에 책임을 지고 할 수 있는 대로는 치료를 하는 것입니다. 적어도 돈을 받은 책임이라도 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께 모든 것을 맡겨야 합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고 말씀했습니다. 내 인생을 맡기고 내 가족을 맡기고 내 구원을 맡기고 내 영원을 맡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맡길 분은 주님밖에 없습니다. 천하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맡길 곳 없습니다. 주님뿐입니다. 맡기면 주님은 우리를 떠나실 수가 없습니다. 주님께 맡기는 것이 주님을 붙드는 방법입니다.
5. 주님께 의지하고
의지한다는 말은 기댄다는 말입니다. 그것에 등을 댄다는 말입니다. 이것도 역시 믿음이 전제된 것입니다. 그를 의지하면 그가 나를 받쳐줄 수 있다고 알기 때문에, 믿기 때문에 의지하는 것입니다. 힘없는 노인이 지팡이를 의지하는 것이 의지하는 것입니다. 어린 자녀가 부모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아내가 남편을 의지하며 살듯이 그렇게 의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주님의 능력을 믿고 주님의 사랑을 믿고 주님의 보호를 믿고 주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주님을 의지하면 주님은 우리를 떠나실 수가 없습니다.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 주님을 붙드는 방법입니다.
6. 주님께 순종하고
순종하는 것은 시키는 대로 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고 바라보고 맡기고 의지하면 순종해야 합니다. 필연한 일이고 당연한 일입니다. 믿는다 하면서 순종하지 않으면 믿는다는 말은 거짓입니다. 믿으면 당연히 순종하는 것입니다. 순종해야 믿는 것이고, 순종해야 바라보는 것이고, 순종해야 맡기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순종하지 않으면 이런 것들은 다 말뿐인 것입니다. 믿고, 바라보고, 맡기고, 의지하는 증거는 순종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주님께 순종하는 것은 현실에 해당된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고 신앙양심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주님께 순종하면 주님은 우리를 떠나실 수 없습니다. 순종하는 것이 주님을 붙드는 방법입니다.
7. 인내할 것
인내는 계속입니다. 위의 6가지를 계속하는 것이 인내입니다. 하루 하다 말고, 3일 하다 말고, 일주일 하다 말고 그러면 주님은 계속 붙들 수 없습니다. 이 생활이 계속되는 만큼 주님은 우리와 동행하시고, 주님 동행이 있는 만큼 우리는 영육으로 성공할 수 있습니다. 우리 성공은 주님 동행에 있습니다. 신앙의 인내가 주님을 붙드는 방법입니다.
원문 설교는 84. 11. 23. 밤(금), 24새벽(토) 말씀인 것 같습니다.
표현은 다르지만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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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설교 요점)
우리의 구원은
시간적으로는 영원을 향하고,
존재적으로는 하나님과 피조물 전부와 관계되고
범위적으로는 우주와 영계를 다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지혜와 지식으로는 도무지 측량할 수 없는 크고도 넓고 깊고 높고 세밀한, 영원하고 무한하고 완전한 것을 향해 가는 것이 우리 구원입니다. 이 구원 위한 노력이 신앙생활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이 해 주시지 않으면 지극히 작은 것 하나도 할 수가 없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시작부터 결말까지 전부 하나님이 하시는 구원입니다. 거기에 쓰임 받고 이용되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사실을 아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아는 것이고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역사는 시간적으로 영원을 향하여, 존재적으로 하나님과 피조물 전체에 대하여, 범위적으로 우주와 영계까지를 향하고 있습니다. 이런 광대하신 하나님의 역사가 내게 올 때는 눈앞에 닥치는 현실로 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눈앞에 닥친 현실만 보고 피동 되어 원망 불평 낙망 낙심 근심 걱정하기 쉽습니다.
신앙생활은 멀리 보고 길게 봐야 합니다. 넓게 봐야 합니다. 시야를 넓혀서 전체를 봐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유한한 사람입니다. 소견이 좁고 시야가 좁습니다. 아무리 포부가 큰 사람이라도 사람은 사람입니다. 유한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 일은 주님을 찾는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을 찾아 모시고 주님과 동행하며, 모신 주님을 떠나지 못하시도록 붙드는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만 모시면 완전이 거기 있고 영원이 거기 있고 무한이 거기 있습니다. 전지전능이 거기 다 있습니다. 천국이 거기 있습니다. 주님 모시고 주님과 동행하고 주님이 떠나지 못하도록 붙드는 것이 신앙생활의 전부입니다.
주님 모시고 붙드는 방법은 많이 있지만 정리해서 7가지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7가지는 교리라기보다는 신앙의 방향이면서 방편이라고도 할 수 있기 때문에 5가지로 줄일 수도 있고 10가지로 늘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에 붙들린 하나님의 종이 많은 기도와 연구 끝에 7가지로 정리해 주셨다면 7가지로 기억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7가지의 순서는 ‘메모’에 나와 있는 순서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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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붙드는 7가지
1. 주님을 사모하고
사모한다는 말은 간절하게 그리워한다는 의미입니다. 보고 싶고 가까이 함께 있고 싶다는 말입니다. 사랑하니까 사모 되고 좋아하니까 사모가 됩니다. 누가 시켜서 되는 것이 아니고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저절로 되고 본능적으로 생겨지는 것이 사모하는 마음입니다. 우리가 주님에게 대해서 이런 사모하는 마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모하면 주님은 우리를 떠나실 수가 없습니다. 사람도 다른 사람이 나를 사모하는 것을 알고 나면 어지간한 경우가 아니면 쉽게 떠나지 못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 우리와 늘 함께 있기를 원하여 쉬지 않고 문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계시는 주님이 우리가 주님을 사모하는데 떠나실 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을 붙드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2. 주님을 믿고
믿고 바라보고 맡기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것은 다 하나입니다. 믿기 때문에 바라보고, 믿고 바라보기 때문에 맡기고 의지하고, 그러기 때문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믿는다는 말 속에 바라보고 맡기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것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하나 더 생각한다면 믿는다는 것은 아는 것입니다. 알지 못하면 믿을 수 없고 알지 못하는 상태로 믿는 믿음은 온전한 믿음이 될 수 없습니다. 주님이 어떤 분이신지 주님의 속성을 알고, 주님의 지능을 알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알고, 변치 않는 약속에 신실하신 주님이신 것을 아는 만큼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믿는다는 말은 이런 것들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바라보고 맡기고 의지하고 순종하고 인내하는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3. 주님을 바라보고
바라본다는 말은 소망한다는 말입니다. 바라본다는 말은 믿음이 전제된 것입니다. 동시에 기다린다는 말이 들어 있습니다. 믿기 때문에 바라보는 것입니다. 주님이 해 주시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아내가 힘든 일을 당했을 때 남편이 해결해 주기를 바라보고 기다리듯이, 자녀가 등록금 문제를 부모님이 해결해 주시기를 바라보고 기다리듯이, 믿는 성도는 범사를 주님을 믿음으로 주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주님이 해 주시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라보는 것입니다. 주님만을 바라보면 주님이 절대 떠나실 수가 없습니다. 애처로운 눈망울로 바라보는 아이를 어머니는 떠날 수 없습니다. 떠난다면 그 사람은 어머니가 아닐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면 주님을 떠나실 수 없습니다. 이것이 주님을 붙드는 방법입니다.
4. 주님께 맡기고
맡긴다는 말은 믿는다는 말입니다. 상대방의 인격과 그의 실력을 믿는다는 말입니다. 믿지 않으면 맡길 수 없습니다. 환자가 의사에게 진단을 맡기고 치료를 맡기는 것은 표현하지 않아도 그 의사를 믿는다는 말입니다. 적어도 의사의 의술과 진단의 결과와 처방은 믿는다는 말입니다. 믿지 않으면 맡길 수 없습니다. 맡기면 의사는 치료 맡은 책임이 있기 때문에 책임을 지고 할 수 있는 대로는 치료를 하는 것입니다. 적어도 돈을 받은 책임이라도 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께 모든 것을 맡겨야 합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고 말씀했습니다. 내 인생을 맡기고 내 가족을 맡기고 내 구원을 맡기고 내 영원을 맡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맡길 분은 주님밖에 없습니다. 천하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맡길 곳 없습니다. 주님뿐입니다. 맡기면 주님은 우리를 떠나실 수가 없습니다. 주님께 맡기는 것이 주님을 붙드는 방법입니다.
5. 주님께 의지하고
의지한다는 말은 기댄다는 말입니다. 그것에 등을 댄다는 말입니다. 이것도 역시 믿음이 전제된 것입니다. 그를 의지하면 그가 나를 받쳐줄 수 있다고 알기 때문에, 믿기 때문에 의지하는 것입니다. 힘없는 노인이 지팡이를 의지하는 것이 의지하는 것입니다. 어린 자녀가 부모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아내가 남편을 의지하며 살듯이 그렇게 의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주님의 능력을 믿고 주님의 사랑을 믿고 주님의 보호를 믿고 주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주님을 의지하면 주님은 우리를 떠나실 수가 없습니다.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 주님을 붙드는 방법입니다.
6. 주님께 순종하고
순종하는 것은 시키는 대로 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고 바라보고 맡기고 의지하면 순종해야 합니다. 필연한 일이고 당연한 일입니다. 믿는다 하면서 순종하지 않으면 믿는다는 말은 거짓입니다. 믿으면 당연히 순종하는 것입니다. 순종해야 믿는 것이고, 순종해야 바라보는 것이고, 순종해야 맡기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순종하지 않으면 이런 것들은 다 말뿐인 것입니다. 믿고, 바라보고, 맡기고, 의지하는 증거는 순종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주님께 순종하는 것은 현실에 해당된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고 신앙양심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주님께 순종하면 주님은 우리를 떠나실 수 없습니다. 순종하는 것이 주님을 붙드는 방법입니다.
7. 인내할 것
인내는 계속입니다. 위의 6가지를 계속하는 것이 인내입니다. 하루 하다 말고, 3일 하다 말고, 일주일 하다 말고 그러면 주님은 계속 붙들 수 없습니다. 이 생활이 계속되는 만큼 주님은 우리와 동행하시고, 주님 동행이 있는 만큼 우리는 영육으로 성공할 수 있습니다. 우리 성공은 주님 동행에 있습니다. 신앙의 인내가 주님을 붙드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