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주시고 이루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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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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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1 00:00
악령은 우리를 믿지 못하게 만드려고 갖은 방법으로 막다가 우리를 막지 못하고 우리가 하나님과 내면으로 깊게 동행하며 뜨거운 사이가 되면, 이제는 그 세계를 자랑하게 하여 교만으로 넘어 지게 하려고 높아 질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신앙이 어린 사람은 박해로 인해 신앙을 포기하게 되나 가끔 신앙의 고비를 넘긴 훌륭한 신앙인들은 여지 없이 교만 죄로 끝나 버립니다.
내게 남 다르게 주신 신앙의 체험, 그 체험을 외부에 내 놓을 때는 열 번이고 백 번을 생각해도 다른 사람의 신앙에 이 체험을 전하지 않고는 안 되는 환경을 주셨을 때, 우리는 자기가 교만 죄로 넘어 질 수 있는 가시 밭 길을 걷게 됩니다. 이렇게까지 조심을 하면 그래도 넘어 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는데, 만일 만만히 생각하고 입에서 여러 말이 나가게 되면 그 때는 뒤를 볼 것도 없을 것입니다.
나를 통해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은, 어릴 때는 너무 도움이 되는 좋은 생각입니다. 신앙이 처음 자랄 때는 그런 소원이 생기고 그 소원 때문에 마구 자라게 됩니다. 그러나 젖니가 빠지고 걸음마가 끝이 나고 이제 제대로 사람 노릇을 하려면, 하나님께서 나를 언제 어떻게 무엇에 사용하실지? 모든 것은 먼저 하나님의 뜻을 찾고 그 뜻을 확인하게 되면 따라 나서야 하니, '믿음'은 순종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먼저 내게 전달 되고 나는 그 뜻을 따라 무조건 나설 때 믿음입니다. 기획과 판단과 결정은 내가 하고, 내가 일을 추진할 때 모자라는 것만 하나님께서 도와서 무슨 일이 된다면 이 것은 포장지만 믿음이고 속에는 나라는 인간만 들어 있는 인간 놀음이니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믿고 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내 주관에서 나온 인간의 연기가 하늘을 가려 하나님의 은혜의 햇살조차 흐려 지는데, 질문자께서는 하나님께서 남 다르게 맑은 마음을 주셔서 하나님의 은혜 세계를 바로 접하는 장점을 주셨습니다. 주변에 물 들거나 더럽혀 지지 않고, 항상 맑은 신앙, 깨끗한 중심, 간절한 소원에 불이 타는 내면을 유지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 + 그런데
: 처음의 취지는 하나님의 능력을 전하기 위해, 감사하기 위해 말했던 이야기가
: 나중에는
: '난 이정도의 믿음을 가진사람이다.','나 때문에 이렇게 됐다'
: 이런 교만한 마음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가증스러운 마음을
: 가지게 될까봐
: 조심스럽습니다...
:
: 또한 하나님께서 일하신 일이 저의 기도나 소원만이 아닌,
: 사랑하는 많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기도가 합해져서 이루어내지 않았나?
: 라는 생각이 들기때문입니다.
: : :
: : :
: 어떤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일까요?
: : : 순간순간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여 말하라고 할때는 말하고,
: : :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할때는 말하지 말아야 하는건가요?
: : :
: : : 하나님의 주시는 음성을 어떻게 잘 분별할 수 있을까요?
: : :
: : :
: + ' 그 누구보다
: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펼쳐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은
: 바람직한 생각인가요?
: 위험한 생각인가요?
:
:
: 예전에는 그런 간절함이나, 간구함이 없었는데요,
: 하나님께선 진실로 살아계신다는 것을 느끼고,
: 하나님께서 붙드시면 어떤 일도 능히 이겨낼 수 있다는,해낼 수 있다는
: 그런 확고함이..
:
: 제가 더 욕심을 가지게 되는 거 같습니다.
:
:
: 믿음도 더 성장하고 싶고, 세상적으로도 잘 되었으면 좋겠구요,
: 하늘나라의 실력도 많이 쌓고 싶구요...
:
: 여기서,
: 세상적으로 성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 그리 좋지않은 생각인가요?
:
:
:
: +보충질문도 있어 죄송합니다.ㅜ
: 질문을 확인하다 보니, 좀 더 자세히 알려드리고 싶은 부분도 있고,
: 궁금해진 점도 생겨서 그렇습니다.
: 최대한 솔직한 마음을 쓰려 했습니다.
:
:
:
: 목사님께서는 하나님과 의논하면서 저에게 답변을 주시겠죠?
:
: 저도 믿음이 자라,
: 다른 어떤 누구와의 의논보다는
: 중요한 일에도, 사소한 일에도 기도로써
: 하나님과 1:1로 대화를 하고,
: 또한 그러한 하나님의 음성을 점점 더 잘 분별하고,
: 또한 하나님의 응답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릴 줄 아는
: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점점 되기를 간구하며,
:
:
: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기다릴께요. ^^
: 감사드립니다.
:
:
내게 남 다르게 주신 신앙의 체험, 그 체험을 외부에 내 놓을 때는 열 번이고 백 번을 생각해도 다른 사람의 신앙에 이 체험을 전하지 않고는 안 되는 환경을 주셨을 때, 우리는 자기가 교만 죄로 넘어 질 수 있는 가시 밭 길을 걷게 됩니다. 이렇게까지 조심을 하면 그래도 넘어 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는데, 만일 만만히 생각하고 입에서 여러 말이 나가게 되면 그 때는 뒤를 볼 것도 없을 것입니다.
나를 통해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은, 어릴 때는 너무 도움이 되는 좋은 생각입니다. 신앙이 처음 자랄 때는 그런 소원이 생기고 그 소원 때문에 마구 자라게 됩니다. 그러나 젖니가 빠지고 걸음마가 끝이 나고 이제 제대로 사람 노릇을 하려면, 하나님께서 나를 언제 어떻게 무엇에 사용하실지? 모든 것은 먼저 하나님의 뜻을 찾고 그 뜻을 확인하게 되면 따라 나서야 하니, '믿음'은 순종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먼저 내게 전달 되고 나는 그 뜻을 따라 무조건 나설 때 믿음입니다. 기획과 판단과 결정은 내가 하고, 내가 일을 추진할 때 모자라는 것만 하나님께서 도와서 무슨 일이 된다면 이 것은 포장지만 믿음이고 속에는 나라는 인간만 들어 있는 인간 놀음이니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믿고 살다 보면 나도 모르게 내 주관에서 나온 인간의 연기가 하늘을 가려 하나님의 은혜의 햇살조차 흐려 지는데, 질문자께서는 하나님께서 남 다르게 맑은 마음을 주셔서 하나님의 은혜 세계를 바로 접하는 장점을 주셨습니다. 주변에 물 들거나 더럽혀 지지 않고, 항상 맑은 신앙, 깨끗한 중심, 간절한 소원에 불이 타는 내면을 유지하기를 기도 드립니다.
: + 그런데
: 처음의 취지는 하나님의 능력을 전하기 위해, 감사하기 위해 말했던 이야기가
: 나중에는
: '난 이정도의 믿음을 가진사람이다.','나 때문에 이렇게 됐다'
: 이런 교만한 마음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가증스러운 마음을
: 가지게 될까봐
: 조심스럽습니다...
:
: 또한 하나님께서 일하신 일이 저의 기도나 소원만이 아닌,
: 사랑하는 많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기도가 합해져서 이루어내지 않았나?
: 라는 생각이 들기때문입니다.
: : :
: : :
: 어떤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일까요?
: : : 순간순간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여 말하라고 할때는 말하고,
: : :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할때는 말하지 말아야 하는건가요?
: : :
: : : 하나님의 주시는 음성을 어떻게 잘 분별할 수 있을까요?
: : :
: : :
: + ' 그 누구보다
: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펼쳐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은
: 바람직한 생각인가요?
: 위험한 생각인가요?
:
:
: 예전에는 그런 간절함이나, 간구함이 없었는데요,
: 하나님께선 진실로 살아계신다는 것을 느끼고,
: 하나님께서 붙드시면 어떤 일도 능히 이겨낼 수 있다는,해낼 수 있다는
: 그런 확고함이..
:
: 제가 더 욕심을 가지게 되는 거 같습니다.
:
:
: 믿음도 더 성장하고 싶고, 세상적으로도 잘 되었으면 좋겠구요,
: 하늘나라의 실력도 많이 쌓고 싶구요...
:
: 여기서,
: 세상적으로 성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 그리 좋지않은 생각인가요?
:
:
:
: +보충질문도 있어 죄송합니다.ㅜ
: 질문을 확인하다 보니, 좀 더 자세히 알려드리고 싶은 부분도 있고,
: 궁금해진 점도 생겨서 그렇습니다.
: 최대한 솔직한 마음을 쓰려 했습니다.
:
:
:
: 목사님께서는 하나님과 의논하면서 저에게 답변을 주시겠죠?
:
: 저도 믿음이 자라,
: 다른 어떤 누구와의 의논보다는
: 중요한 일에도, 사소한 일에도 기도로써
: 하나님과 1:1로 대화를 하고,
: 또한 그러한 하나님의 음성을 점점 더 잘 분별하고,
: 또한 하나님의 응답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릴 줄 아는
: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점점 되기를 간구하며,
:
:
: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기다릴께요. ^^
: 감사드립니다.
:
:
여러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
이 홈을 알고 지내서, 백영희 목사님 설교말씀을 듣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 이 문의답변이나, 쉬운문답관련 게시물도 우연찮게 알게 되었네요.!
실제 삶과 연관되어 지혜로운 답변 해주셔서,
때론 놀라며, 때론 감사히 배우며 갑니다.
게시물을 보면서 질문사항과 제 개인적인 질문사항을 적고자 합니다.
1. 문의답변 9691 공회의 찬양대 노선에 관한 글중
4. 찬양대의 운영 中,
교회나 개인의 신앙 깊이가 찬송에 조예가 깊을수록 기도나 말씀의 깊이는 얕아 지는 통 계가 있는데 그렇게 되는 신앙적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찬송에 조예란 무엇이며 깊은 정도는 어느정도입니까?
찬양대 연습을 할 때, 그냥 은혜있게 부르는데 초점을 두어 아무런 지적 혹은 아무런 약속을 하지 않고 부르는 것과, 성도들 앞에서 부르는 것이므로, 또한 합창이기 때문에 조화를 좀 더 잘 이룰수 있도록 박자나 음정,셈여림 등을 함께 약속해서 연습해서 부른것 사이의 갈등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아 둘 사이의 갈등이 조화가 되는게 가장 좋은 것이겠죠? 가장 좋은 방안이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쉬운문답 5417
결혼은 부부 두 사람이 함께 이루는 것이지만 한 쪽이 죽더라도 그 이후에 남은 사람이 부부가 함께 살 때 마련한 것을 계속 길러 간다면 그 부분은 두 사람의 공로가 됩니다
라고 답변하셨는데요, 전 이세상 마치면 그 죽은 당사자로서의 구원은 마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 살아있는 이 현실, 현재 당면한 현실에서의 구원을 이루어 나간것만이 하늘나라의 상급이 된다고 배워서요. 그리고 하늘나라에서는 지금 이세상에서의 부부나 가족이 하늘나라에서도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에서는 하나님이 참 신랑이요, 성도들은 참 신부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물론 세상에서 부부가 함께 이룬 공로는 각자부부에게 공로가 돌아가겠지만요. 여기서 의문점이 하나 생겼습니다.
아무리 부부가 함께 살 때 마련한 것이라도 이세상을 마치면 그 죽은사람으로서의 구원은 거기까지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 마련한 것을 계속 유지시켜 나갈지, 중단이 될 것인지, 흐리멍텅해질지는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루어질 남아있는 그 부부 중 한 사람의 건설구원이 되지 않나 라는 의문점 때문에 질문을 드립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 점이 있다면 좋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저의 개인적인 질문은요,
1. 답변자분께서 이영인 목사님이신 거 같은데요,
어느 교회 담임목사님이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2. 음..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역사하심을
일찍일수도, 늦어질 수도 있겠지만,
그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게 되는 날이 오잖아요.
이러한 경험적 믿음으로 믿음이 더욱 더 성장해나갈 수 있구요.
그러한 제가 만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 유익할까요?
아니면 저와 하나님만이 아는 비밀로 남겨두는 것이 유익할까요?
물론 저와 매우 가까운 3명에게는 살짝 내비추긴 했지만요,
처음엔 비밀로 남겨두고 싶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역사를 제가 가리는 것이 되는 건 아닐까 해서요.
어떤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일까요?
순간순간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여 말하라고 할때는 말하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할때는 말하지 말아야 하는건가요?
하나님의 주시는 음성을 어떻게 잘 분별할 수 있을까요?
3.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배우자를 위한 기도의 내용에 어떤 것이 있는지요?
너무 포괄적이죠?
그와 관련된 답변들을 참고했습니다. 많은 배움얻어갑니다.감사드려요.
하지만 제일 중요한 한 가지를 꼽으신다면 무엇이 있는지 한가지만 알려주세요.
질문이 정말 많은 듯하네요... 죄송합니다.ㅜ
호기심 많은 한 사람의 질문에 답변 꼭 부탁드려요. ^^
감사드립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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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이 홈을 알고 지내서, 백영희 목사님 설교말씀을 듣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 이 문의답변이나, 쉬운문답관련 게시물도 우연찮게 알게 되었네요.!
실제 삶과 연관되어 지혜로운 답변 해주셔서,
때론 놀라며, 때론 감사히 배우며 갑니다.
게시물을 보면서 질문사항과 제 개인적인 질문사항을 적고자 합니다.
1. 문의답변 9691 공회의 찬양대 노선에 관한 글중
4. 찬양대의 운영 中,
교회나 개인의 신앙 깊이가 찬송에 조예가 깊을수록 기도나 말씀의 깊이는 얕아 지는 통 계가 있는데 그렇게 되는 신앙적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찬송에 조예란 무엇이며 깊은 정도는 어느정도입니까?
찬양대 연습을 할 때, 그냥 은혜있게 부르는데 초점을 두어 아무런 지적 혹은 아무런 약속을 하지 않고 부르는 것과, 성도들 앞에서 부르는 것이므로, 또한 합창이기 때문에 조화를 좀 더 잘 이룰수 있도록 박자나 음정,셈여림 등을 함께 약속해서 연습해서 부른것 사이의 갈등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아 둘 사이의 갈등이 조화가 되는게 가장 좋은 것이겠죠? 가장 좋은 방안이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쉬운문답 5417
결혼은 부부 두 사람이 함께 이루는 것이지만 한 쪽이 죽더라도 그 이후에 남은 사람이 부부가 함께 살 때 마련한 것을 계속 길러 간다면 그 부분은 두 사람의 공로가 됩니다
라고 답변하셨는데요, 전 이세상 마치면 그 죽은 당사자로서의 구원은 마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 살아있는 이 현실, 현재 당면한 현실에서의 구원을 이루어 나간것만이 하늘나라의 상급이 된다고 배워서요. 그리고 하늘나라에서는 지금 이세상에서의 부부나 가족이 하늘나라에서도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에서는 하나님이 참 신랑이요, 성도들은 참 신부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물론 세상에서 부부가 함께 이룬 공로는 각자부부에게 공로가 돌아가겠지만요. 여기서 의문점이 하나 생겼습니다.
아무리 부부가 함께 살 때 마련한 것이라도 이세상을 마치면 그 죽은사람으로서의 구원은 거기까지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 마련한 것을 계속 유지시켜 나갈지, 중단이 될 것인지, 흐리멍텅해질지는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루어질 남아있는 그 부부 중 한 사람의 건설구원이 되지 않나 라는 의문점 때문에 질문을 드립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 점이 있다면 좋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저의 개인적인 질문은요,
1. 답변자분께서 이영인 목사님이신 거 같은데요,
어느 교회 담임목사님이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2. 음..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역사하심을
일찍일수도, 늦어질 수도 있겠지만,
그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게 되는 날이 오잖아요.
이러한 경험적 믿음으로 믿음이 더욱 더 성장해나갈 수 있구요.
그러한 제가 만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 유익할까요?
아니면 저와 하나님만이 아는 비밀로 남겨두는 것이 유익할까요?
물론 저와 매우 가까운 3명에게는 살짝 내비추긴 했지만요,
처음엔 비밀로 남겨두고 싶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역사를 제가 가리는 것이 되는 건 아닐까 해서요.
어떤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일까요?
순간순간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여 말하라고 할때는 말하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할때는 말하지 말아야 하는건가요?
하나님의 주시는 음성을 어떻게 잘 분별할 수 있을까요?
3.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배우자를 위한 기도의 내용에 어떤 것이 있는지요?
너무 포괄적이죠?
그와 관련된 답변들을 참고했습니다. 많은 배움얻어갑니다.감사드려요.
하지만 제일 중요한 한 가지를 꼽으신다면 무엇이 있는지 한가지만 알려주세요.
질문이 정말 많은 듯하네요... 죄송합니다.ㅜ
호기심 많은 한 사람의 질문에 답변 꼭 부탁드려요. ^^
감사드립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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