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목사님.

문의답변      


감사합니다. 목사님.

분류
예향 0
답변 감사드립니다...


어떤 내용의 답변을 하셨을지?


저에게 주시는 말씀은 무엇일지 ..


참으로 궁금해하고 기다리며,


확인했습니다.


여러번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좀 더 명확해진 점도 있구요...


배우게 된 점도, 알게 된 점도 있구요,..


또한 저의 못난 모습들을 보는 거 같아 뜨끔거릴때도 있구요...


'아.. 잘 못 산 일도 많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절 좋게 봐주시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장점을 주셨다는 말씀,기도드린다는 말씀도


너무나 감사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전 사실 고쳐야할 부분들이 너무나 많고, 부끄러운 면도, 못된 면도, 외식된 면도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많아서 송구스럽기도 하고...


조금씩이라도 나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회개의 은혜를 주셔야 할텐데 말입니다..)


목사님께서는


여수에 있는 신풍교회에 계시군요.


목사님과 목사님께서 알려주신 교회의 역사도 알게 되어 참 감사합니다.


저도 저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지만..,


오히려 이렇게 익명으로 남는게 더 유익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바쁘게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도,


하나님과 가까워질수 있는 이런 시간이 참으로 귀하네요.


목사님께서 하나님을 통해 말씀해주신 이 글은...


저를 여러가지로 많이 생각하게 하네요.


내가 했던 행동들, 내가 한 말들, 생각들이


무엇을 우선으로, 중점을 두고 했는지?, 무엇을 염두에 두고 했는지...?


또한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에 대해서도 ...


앞으로도 여러 번 읽어보게 될 꺼 같아요.


이 홈도 살면서 자주 오겠죠...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 지금 하나님께서 주셨다고 믿는 푯대를 향해 달음질해야 하는 상황이라서,


자주 질문은 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요,


믿음이 어린 저이지만 목사님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궁금하거나 여쭤불 게 있을 때,


또 질문하고 안부인사드리겠습니다.


주님과 동행하세요.^^ 목사님
여러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


이 홈을 알고 지내서, 백영희 목사님 설교말씀을 듣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 이 문의답변이나, 쉬운문답관련 게시물도 우연찮게 알게 되었네요.!


실제 삶과 연관되어 지혜로운 답변 해주셔서,


때론 놀라며, 때론 감사히 배우며 갑니다.


게시물을 보면서 질문사항과 제 개인적인 질문사항을 적고자 합니다.


1. 문의답변 9691 공회의 찬양대 노선에 관한 글중


4. 찬양대의 운영 中,


교회나 개인의 신앙 깊이가 찬송에 조예가 깊을수록 기도나 말씀의 깊이는 얕아 지는 통 계가 있는데 그렇게 되는 신앙적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찬송에 조예란 무엇이며 깊은 정도는 어느정도입니까?


찬양대 연습을 할 때, 그냥 은혜있게 부르는데 초점을 두어 아무런 지적 혹은 아무런 약속을 하지 않고 부르는 것과, 성도들 앞에서 부르는 것이므로, 또한 합창이기 때문에 조화를 좀 더 잘 이룰수 있도록 박자나 음정,셈여림 등을 함께 약속해서 연습해서 부른것 사이의 갈등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아 둘 사이의 갈등이 조화가 되는게 가장 좋은 것이겠죠? 가장 좋은 방안이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쉬운문답 5417


결혼은 부부 두 사람이 함께 이루는 것이지만 한 쪽이 죽더라도 그 이후에 남은 사람이 부부가 함께 살 때 마련한 것을 계속 길러 간다면 그 부분은 두 사람의 공로가 됩니다


라고 답변하셨는데요, 전 이세상 마치면 그 죽은 당사자로서의 구원은 마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 살아있는 이 현실, 현재 당면한 현실에서의 구원을 이루어 나간것만이 하늘나라의 상급이 된다고 배워서요. 그리고 하늘나라에서는 지금 이세상에서의 부부나 가족이 하늘나라에서도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에서는 하나님이 참 신랑이요, 성도들은 참 신부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물론 세상에서 부부가 함께 이룬 공로는 각자부부에게 공로가 돌아가겠지만요. 여기서 의문점이 하나 생겼습니다.


아무리 부부가 함께 살 때 마련한 것이라도 이세상을 마치면 그 죽은사람으로서의 구원은 거기까지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 마련한 것을 계속 유지시켜 나갈지, 중단이 될 것인지, 흐리멍텅해질지는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루어질 남아있는 그 부부 중 한 사람의 건설구원이 되지 않나 라는 의문점 때문에 질문을 드립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 점이 있다면 좋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저의 개인적인 질문은요,


1. 답변자분께서 이영인 목사님이신 거 같은데요,

어느 교회 담임목사님이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2. 음..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역사하심을

일찍일수도, 늦어질 수도 있겠지만,

그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게 되는 날이 오잖아요.

이러한 경험적 믿음으로 믿음이 더욱 더 성장해나갈 수 있구요.


그러한 제가 만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 유익할까요?

아니면 저와 하나님만이 아는 비밀로 남겨두는 것이 유익할까요?


물론 저와 매우 가까운 3명에게는 살짝 내비추긴 했지만요,


처음엔 비밀로 남겨두고 싶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역사를 제가 가리는 것이 되는 건 아닐까 해서요.


어떤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일까요?

순간순간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여 말하라고 할때는 말하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할때는 말하지 말아야 하는건가요?


하나님의 주시는 음성을 어떻게 잘 분별할 수 있을까요?


3.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배우자를 위한 기도의 내용에 어떤 것이 있는지요?


너무 포괄적이죠?

그와 관련된 답변들을 참고했습니다. 많은 배움얻어갑니다.감사드려요.


하지만 제일 중요한 한 가지를 꼽으신다면 무엇이 있는지 한가지만 알려주세요.


질문이 정말 많은 듯하네요... 죄송합니다.ㅜ


호기심 많은 한 사람의 질문에 답변 꼭 부탁드려요. ^^


감사드립니다. 평안하세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9034
    예향
    2011.09.20화
  • 9033
    yilee
    2011.09.21수
  • 9032
    예향
    2011.09.22목
  • 9031
    yilee
    2011.09.20화
  • 9030
    yilee
    2011.09.20화
  • 9029
    이복음
    2011.09.19월
  • 9028
    yilee
    2011.09.19월
  • 9027
    서울성도
    2011.09.18일
  • 9026
    도우미
    2011.09.18일
  • 9025
    yilee
    2011.09.18일
  • 9024
    공회
    2011.09.18일
  • 9023
    yilee
    2011.09.18일
  • 9022
    도우미
    2011.09.18일
  • 9021
    중간반학생
    2011.09.18일
  • 9020
    yilee
    2011.09.18일
  • 9019
    도우미
    2011.09.18일
  • 9018
    신학생
    2011.09.18일
  • 9017
    yilee
    2011.09.18일
  • 9016
    중간반
    2011.09.18일
  • 9015
    조치원분교
    2011.09.18일
  • 9014
    yilee
    2011.09.18일
  • 9013
    서부교인
    2011.09.18일
  • 9012
    yilee
    2011.09.18일
  • 9011
    중간반
    2011.09.18일
  • 9010
    주교반사
    2011.09.18일
State
  • 현재 접속자 184(1) 명
  • 오늘 방문자 6,591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4,273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