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부, 결혼,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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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부, 결혼,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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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한 현실의 한 번의 기회, 많은 현실이 만드는 하나의 건설


모세가 출애굽 40 년을 인도하여 광야에서 갖은 고난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가 요단강을 건너지 못했다면 가나안을 위해 투자한 모세의 40 년은 헛일이 됩니다. 모세는 40 년을 광야에서 살고 죽었으나, 그 40 년이 여호수아가 요단을 건너고 가나안을 점령함으로 그 40 년은 가나안 점령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여호수아의 가나안 점령이라는 공로에는 모세의 40 년 고난이 들어 있습니다.


히11:40,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말씀하셨는데 우리로 인해 구약 교회의 구약 모든 수고가 결실을 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우리의 모든 현실은 그 현실이 독립적으로 하나씩 분리 되어 하나님 앞에 우리의 행위가 판단을 받게 됩니다. 그 현실에 하지 않은 것은 뒤에 기회가 없습니다. 그러나 가나안 점령과 같은 명령은 40 년의 광야 준비와 여호수아의 평생을 통해 점진적으로 쌓아 가고 건설해 가는 것도 있습니다. 이런 것은 앞 사람의 수고가 뒷 사람의 이어 지는 수고로 성공이 될 수도 있고 허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2. 미래 배우자를 위한 기도


최근에 주변 몇 사람을 위해 바쁘게 결혼을 주선하고 있습니다. 늘 심각하게 고통을 받는 것은 잘못 된 생각으로 잘못 계산하고 잘못 노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결혼 대상자들 전부에게 벌어 지는 일입니다. 그 나이가 그런 때이고 인생이 그런 것이므로 그럴 수밖에 없는 줄 알면서도 너무 안타깝습니다.


결혼을 두고는 그 어떤 사람이 자기의 꿈을 꾸고 자기 대상을 그려 보고 자기 결혼 훗날의 설계를 한다 할지라도 실제 살아 보면 다 허사입니다. 그 사람 하나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의 모든 결과가 같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자기 속에서 일어 나는 결혼의 꿈은 그냥 꿈일 뿐임을 미리 알면 헛수고를 하지 않습니다.


그 언젠가 결혼을 해야 할 때가 온다면 그냥 주변 신앙 지도자의 소개나 주변 현실의 형편을 따라 순응하는 것이 지혜롭지, 이런저런 생각을 복잡하게 하지 마셨으면.


: 2. 쉬운문답 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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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은 부부 두 사람이 함께 이루는 것이지만 한 쪽이 죽더라도 그 이후에 남은 사람이 부부가 함께 살 때 마련한 것을 계속 길러 간다면 그 부분은 두 사람의 공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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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고 답변하셨는데요, 전 이세상 마치면 그 죽은 당사자로서의 구원은 마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 살아있는 이 현실, 현재 당면한 현실에서의 구원을 이루어 나간것만이 하늘나라의 상급이 된다고 배워서요. 그리고 하늘나라에서는 지금 이세상에서의 부부나 가족이 하늘나라에서도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에서는 하나님이 참 신랑이요, 성도들은 참 신부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물론 세상에서 부부가 함께 이룬 공로는 각자부부에게 공로가 돌아가겠지만요. 여기서 의문점이 하나 생겼습니다.

:

: 아무리 부부가 함께 살 때 마련한 것이라도 이세상을 마치면 그 죽은사람으로서의 구원은 거기까지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 그 마련한 것을 계속 유지시켜 나갈지, 중단이 될 것인지, 흐리멍텅해질지는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루어질 남아있는 그 부부 중 한 사람의 건설구원이 되지 않나 라는 의문점 때문에 질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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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잘못 알고 있는 점이 있다면 좋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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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배우자를 위한 기도의 내용에 어떤 것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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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포괄적이죠?

: 그와 관련된 답변들을 참고했습니다. 많은 배움얻어갑니다.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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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제일 중요한 한 가지를 꼽으신다면 무엇이 있는지 한가지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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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이 정말 많은 듯하네요... 죄송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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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기심 많은 한 사람의 질문에 답변 꼭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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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드립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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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


이 홈을 알고 지내서, 백영희 목사님 설교말씀을 듣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 이 문의답변이나, 쉬운문답관련 게시물도 우연찮게 알게 되었네요.!


실제 삶과 연관되어 지혜로운 답변 해주셔서,


때론 놀라며, 때론 감사히 배우며 갑니다.


게시물을 보면서 질문사항과 제 개인적인 질문사항을 적고자 합니다.


1. 문의답변 9691 공회의 찬양대 노선에 관한 글중


4. 찬양대의 운영 中,


교회나 개인의 신앙 깊이가 찬송에 조예가 깊을수록 기도나 말씀의 깊이는 얕아 지는 통 계가 있는데 그렇게 되는 신앙적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찬송에 조예란 무엇이며 깊은 정도는 어느정도입니까?


찬양대 연습을 할 때, 그냥 은혜있게 부르는데 초점을 두어 아무런 지적 혹은 아무런 약속을 하지 않고 부르는 것과, 성도들 앞에서 부르는 것이므로, 또한 합창이기 때문에 조화를 좀 더 잘 이룰수 있도록 박자나 음정,셈여림 등을 함께 약속해서 연습해서 부른것 사이의 갈등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아 둘 사이의 갈등이 조화가 되는게 가장 좋은 것이겠죠? 가장 좋은 방안이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쉬운문답 5417


결혼은 부부 두 사람이 함께 이루는 것이지만 한 쪽이 죽더라도 그 이후에 남은 사람이 부부가 함께 살 때 마련한 것을 계속 길러 간다면 그 부분은 두 사람의 공로가 됩니다


라고 답변하셨는데요, 전 이세상 마치면 그 죽은 당사자로서의 구원은 마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 살아있는 이 현실, 현재 당면한 현실에서의 구원을 이루어 나간것만이 하늘나라의 상급이 된다고 배워서요. 그리고 하늘나라에서는 지금 이세상에서의 부부나 가족이 하늘나라에서도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에서는 하나님이 참 신랑이요, 성도들은 참 신부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물론 세상에서 부부가 함께 이룬 공로는 각자부부에게 공로가 돌아가겠지만요. 여기서 의문점이 하나 생겼습니다.


아무리 부부가 함께 살 때 마련한 것이라도 이세상을 마치면 그 죽은사람으로서의 구원은 거기까지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 마련한 것을 계속 유지시켜 나갈지, 중단이 될 것인지, 흐리멍텅해질지는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루어질 남아있는 그 부부 중 한 사람의 건설구원이 되지 않나 라는 의문점 때문에 질문을 드립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 점이 있다면 좋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저의 개인적인 질문은요,


1. 답변자분께서 이영인 목사님이신 거 같은데요,

어느 교회 담임목사님이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2. 음..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역사하심을

일찍일수도, 늦어질 수도 있겠지만,

그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게 되는 날이 오잖아요.

이러한 경험적 믿음으로 믿음이 더욱 더 성장해나갈 수 있구요.


그러한 제가 만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 유익할까요?

아니면 저와 하나님만이 아는 비밀로 남겨두는 것이 유익할까요?


물론 저와 매우 가까운 3명에게는 살짝 내비추긴 했지만요,


처음엔 비밀로 남겨두고 싶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역사를 제가 가리는 것이 되는 건 아닐까 해서요.


어떤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일까요?

순간순간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여 말하라고 할때는 말하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할때는 말하지 말아야 하는건가요?


하나님의 주시는 음성을 어떻게 잘 분별할 수 있을까요?


3.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배우자를 위한 기도의 내용에 어떤 것이 있는지요?


너무 포괄적이죠?

그와 관련된 답변들을 참고했습니다. 많은 배움얻어갑니다.감사드려요.


하지만 제일 중요한 한 가지를 꼽으신다면 무엇이 있는지 한가지만 알려주세요.


질문이 정말 많은 듯하네요... 죄송합니다.ㅜ


호기심 많은 한 사람의 질문에 답변 꼭 부탁드려요. ^^


감사드립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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