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찬송, 찬양대 등을 중심으로
| 분류 |
|---|
yilee
0
2011.09.20 00:00
1. 찬송의 조예가 말씀과 기도를 얕게 만드는 이유
모든 '은혜'가 다 하나님 은혜지만 찬송의 은혜는 우리 속에 '감정'을 붙들고 오게 되고
말씀은 우리 마음 속에서도 '지성'과 '이성(理性)을 통해 오게 됩니다. 감정이라는 것은 지성과 이성이 먼저 확인하고 깨달아 확정한 것을 강하게 밀고 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데, 감정이 너무 강하게 설치면 지성과 이성이 그만큼 묻히게 됩니다.
결혼을 위해 상대방을 찾는 이들로 예를 들면, 연애의 감정이 없으면 동업이나 동료는 될 수 있으나 부부는 될 수 없으니 연애의 감정만큼 필요한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감정이 너무 지나치게 예민하거나 또는 상대방이 너무 매력적이어서 자신의 감정을 너무 자극해 놓으면, 평생을 살면서 어떤 문제가 있을지 어떤 단점을 각오해야 할지 가족 관계와 성격과 출신에 따라 발생할 현실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지성과 이성은 감정이 설치는 만큼 감정이 발달한 사람일수록 줄어 들게 됩니다. 결혼의 뒷날은 우리가 너무 잘 아는 바와 같습니다.
교회 생활에서 찬송이라는 것은 감정을 통해 받는 은혜기 때문에 신앙의 깊이와 성경이나 교훈의 연구에 상관 없이 누구나 찬송을 함께 부르다 보면 찬송이 주는 은혜는 바로 받습니다. 그리고 예술성이 있는 사람, 감성이 풍부한 사람, 감정이 예민한 사람일수록 찬송을 통해 받는 은혜는 극대화 됩니다. 그리고 혼자 부르는 것보다 한 쪽에서는 반주를 하여 심금을 울리고 또 찬송 가사 중에서 절과 절 사이가 약해 지거나 여려 지는데 그런 순간에 반주가 우리의 육성의 빈 곳을 채우게 되면, 그런데 그런 찬송을 여러 사람이 함께 부르게 되면 내 목소리는 저 사람을, 다른 사람은 나의 부족한 점을 메꾸며 굉장한 반향이 우리 마음 안팎에 나타 나게 되는데 이런 과정에서는 신앙이 어리든 강퍅하든 의심이 있든 어지간하면 큰 은혜를 받게 됩니다.
그런데 바로 이 감정을 통해 우리에게 아주 쉽게 좋게 마구 넘치게 흘러 들어 오는 이 은혜는 분명히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임에도 불구하고, 이 은혜가 다른 면에서는 다 긍정적이며 건설적이며 유익한데 딱 한 곳! 말씀으로 따지고 살피면서 깨달아 지고 그 깨달음을 통해 거대하게 자라 가야 할 지성과 이성의 은혜 건설에는 역작용이 있습니다.
음악이 얼마나 좋은 것이나 음악성을 자꾸 계발하다 보면, 어지간한 학생들은 국영수의 중요한 입시 주요 과목의 성적 하락을 각오해야 합니다. 찬송이 문제가 아니라 찬송이 우리의 감정을 위주로 은혜를 일으키니 우리의 감정이란 원래 깊지를 못합니다. 깊지를 못한 대신에 필요할 때 즉시 효력을 나타 내는 아주 귀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2. 찬양대의 연습
원래 별 노력 없이 타고 난 실력으로 찬송을 잘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 분들이 모여 져서 찬양대를 만든다면 정말 그 교회와 그 교인들은 큰 은혜를 받은 분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분들이 교회가 아닌 학교나 사회 생활에서 따로 합창 등의 노래 활동을 하게 되는데 그런 모임에서 배우거나 익힌 고도의 전문적 안목을 가지고 교회 안에 예배당에서 드려 지는 예배 찬송이나 찬양대의 수준을 음악적으로 높이려고 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이 교회는 선천적으로 받은 찬송의 은혜가 세상 음악을 기술적으로 따라 가려 하거나 발 맞추려 하다가 찬송에 담겨 진 말씀의 은혜를 잃게 됩니다.
마치 목사가 아나운서의 음성과 개그맨의 재치를 가지려고 노력을 하게 된다면 분명히 그 면에서 발전이 있게 되나 그 것에 눈을 뜨고 그 분야를 노력하려는 순간 그 목사 내면에서 설교를 하기 위해 읽어야 할 성경이나 교훈의 중요한 내용들의 깊이나 실감은 약화가 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3. 가장 좋기는
비록 다른 교회나 다른 교인들이 음악성을 기준으로 삼아 우리 교회나 우리 교인들의 찬양대나 찬송 솜씨를 어떻게 평하든지 말든지, 우리는 신앙만이 목적이니 교회의 찬송은 세상 음악의 음을 활용은 하고 공용은 하나 그 사용을 두고 목적과 향방이 전혀 다름을 확고히 하여, 찬송을 할 때는 찬송에 담긴 가사의 내용을 통해 은혜를 받는 것에 주력을 하고, 그 면을 돕는 정도 범위에서 곡에 대한 배려를 했으면 합니다.
물론 단기간 어느 찬송을 배우거나 또는 찬양대의 발성법을 배우는 과정에서는 기술이 앞서고 말씀의 은혜를 새기는 것은 뒤로 밀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 배운 뒤부터는 그 찬송의 찬송이 주는 은혜를 생명으로 여겼으면 좋겠습니다.
>> 예향 님이 쓰신 내용 <<
:
: 안녕하세요? ^^
:
: 이 홈을 알고 지내서, 백영희 목사님 설교말씀을 듣기도 하였습니다.
:
: 그러다 이 문의답변이나, 쉬운문답관련 게시물도 우연찮게 알게 되었네요.!
:
: 실제 삶과 연관되어 지혜로운 답변 해주셔서,
:
: 때론 놀라며, 때론 감사히 배우며 갑니다.
:
:
: 게시물을 보면서 질문사항과 제 개인적인 질문사항을 적고자 합니다.
:
:
:
:
: 1. 문의답변 9691 공회의 찬양대 노선에 관한 글중
:
: 4. 찬양대의 운영 中,
:
: 교회나 개인의 신앙 깊이가 찬송에 조예가 깊을수록 기도나 말씀의 깊이는 얕아 지는 통 계가 있는데 그렇게 되는 신앙적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
: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찬송에 조예란 무엇이며 깊은 정도는 어느정도입니까?
:
:
: 찬양대 연습을 할 때, 그냥 은혜있게 부르는데 초점을 두어 아무런 지적 혹은 아무런 약속을 하지 않고 부르는 것과, 성도들 앞에서 부르는 것이므로, 또한 합창이기 때문에 조화를 좀 더 잘 이룰수 있도록 박자나 음정,셈여림 등을 함께 약속해서 연습해서 부른것 사이의 갈등이 있습니다.
: 하나님의 뜻을 찾아 둘 사이의 갈등이 조화가 되는게 가장 좋은 것이겠죠? 가장 좋은 방안이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모든 '은혜'가 다 하나님 은혜지만 찬송의 은혜는 우리 속에 '감정'을 붙들고 오게 되고
말씀은 우리 마음 속에서도 '지성'과 '이성(理性)을 통해 오게 됩니다. 감정이라는 것은 지성과 이성이 먼저 확인하고 깨달아 확정한 것을 강하게 밀고 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데, 감정이 너무 강하게 설치면 지성과 이성이 그만큼 묻히게 됩니다.
결혼을 위해 상대방을 찾는 이들로 예를 들면, 연애의 감정이 없으면 동업이나 동료는 될 수 있으나 부부는 될 수 없으니 연애의 감정만큼 필요한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감정이 너무 지나치게 예민하거나 또는 상대방이 너무 매력적이어서 자신의 감정을 너무 자극해 놓으면, 평생을 살면서 어떤 문제가 있을지 어떤 단점을 각오해야 할지 가족 관계와 성격과 출신에 따라 발생할 현실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지성과 이성은 감정이 설치는 만큼 감정이 발달한 사람일수록 줄어 들게 됩니다. 결혼의 뒷날은 우리가 너무 잘 아는 바와 같습니다.
교회 생활에서 찬송이라는 것은 감정을 통해 받는 은혜기 때문에 신앙의 깊이와 성경이나 교훈의 연구에 상관 없이 누구나 찬송을 함께 부르다 보면 찬송이 주는 은혜는 바로 받습니다. 그리고 예술성이 있는 사람, 감성이 풍부한 사람, 감정이 예민한 사람일수록 찬송을 통해 받는 은혜는 극대화 됩니다. 그리고 혼자 부르는 것보다 한 쪽에서는 반주를 하여 심금을 울리고 또 찬송 가사 중에서 절과 절 사이가 약해 지거나 여려 지는데 그런 순간에 반주가 우리의 육성의 빈 곳을 채우게 되면, 그런데 그런 찬송을 여러 사람이 함께 부르게 되면 내 목소리는 저 사람을, 다른 사람은 나의 부족한 점을 메꾸며 굉장한 반향이 우리 마음 안팎에 나타 나게 되는데 이런 과정에서는 신앙이 어리든 강퍅하든 의심이 있든 어지간하면 큰 은혜를 받게 됩니다.
그런데 바로 이 감정을 통해 우리에게 아주 쉽게 좋게 마구 넘치게 흘러 들어 오는 이 은혜는 분명히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임에도 불구하고, 이 은혜가 다른 면에서는 다 긍정적이며 건설적이며 유익한데 딱 한 곳! 말씀으로 따지고 살피면서 깨달아 지고 그 깨달음을 통해 거대하게 자라 가야 할 지성과 이성의 은혜 건설에는 역작용이 있습니다.
음악이 얼마나 좋은 것이나 음악성을 자꾸 계발하다 보면, 어지간한 학생들은 국영수의 중요한 입시 주요 과목의 성적 하락을 각오해야 합니다. 찬송이 문제가 아니라 찬송이 우리의 감정을 위주로 은혜를 일으키니 우리의 감정이란 원래 깊지를 못합니다. 깊지를 못한 대신에 필요할 때 즉시 효력을 나타 내는 아주 귀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2. 찬양대의 연습
원래 별 노력 없이 타고 난 실력으로 찬송을 잘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 분들이 모여 져서 찬양대를 만든다면 정말 그 교회와 그 교인들은 큰 은혜를 받은 분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분들이 교회가 아닌 학교나 사회 생활에서 따로 합창 등의 노래 활동을 하게 되는데 그런 모임에서 배우거나 익힌 고도의 전문적 안목을 가지고 교회 안에 예배당에서 드려 지는 예배 찬송이나 찬양대의 수준을 음악적으로 높이려고 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이 교회는 선천적으로 받은 찬송의 은혜가 세상 음악을 기술적으로 따라 가려 하거나 발 맞추려 하다가 찬송에 담겨 진 말씀의 은혜를 잃게 됩니다.
마치 목사가 아나운서의 음성과 개그맨의 재치를 가지려고 노력을 하게 된다면 분명히 그 면에서 발전이 있게 되나 그 것에 눈을 뜨고 그 분야를 노력하려는 순간 그 목사 내면에서 설교를 하기 위해 읽어야 할 성경이나 교훈의 중요한 내용들의 깊이나 실감은 약화가 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3. 가장 좋기는
비록 다른 교회나 다른 교인들이 음악성을 기준으로 삼아 우리 교회나 우리 교인들의 찬양대나 찬송 솜씨를 어떻게 평하든지 말든지, 우리는 신앙만이 목적이니 교회의 찬송은 세상 음악의 음을 활용은 하고 공용은 하나 그 사용을 두고 목적과 향방이 전혀 다름을 확고히 하여, 찬송을 할 때는 찬송에 담긴 가사의 내용을 통해 은혜를 받는 것에 주력을 하고, 그 면을 돕는 정도 범위에서 곡에 대한 배려를 했으면 합니다.
물론 단기간 어느 찬송을 배우거나 또는 찬양대의 발성법을 배우는 과정에서는 기술이 앞서고 말씀의 은혜를 새기는 것은 뒤로 밀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 배운 뒤부터는 그 찬송의 찬송이 주는 은혜를 생명으로 여겼으면 좋겠습니다.
>> 예향 님이 쓰신 내용 <<
:
: 안녕하세요? ^^
:
: 이 홈을 알고 지내서, 백영희 목사님 설교말씀을 듣기도 하였습니다.
:
: 그러다 이 문의답변이나, 쉬운문답관련 게시물도 우연찮게 알게 되었네요.!
:
: 실제 삶과 연관되어 지혜로운 답변 해주셔서,
:
: 때론 놀라며, 때론 감사히 배우며 갑니다.
:
:
: 게시물을 보면서 질문사항과 제 개인적인 질문사항을 적고자 합니다.
:
:
:
:
: 1. 문의답변 9691 공회의 찬양대 노선에 관한 글중
:
: 4. 찬양대의 운영 中,
:
: 교회나 개인의 신앙 깊이가 찬송에 조예가 깊을수록 기도나 말씀의 깊이는 얕아 지는 통 계가 있는데 그렇게 되는 신앙적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
: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찬송에 조예란 무엇이며 깊은 정도는 어느정도입니까?
:
:
: 찬양대 연습을 할 때, 그냥 은혜있게 부르는데 초점을 두어 아무런 지적 혹은 아무런 약속을 하지 않고 부르는 것과, 성도들 앞에서 부르는 것이므로, 또한 합창이기 때문에 조화를 좀 더 잘 이룰수 있도록 박자나 음정,셈여림 등을 함께 약속해서 연습해서 부른것 사이의 갈등이 있습니다.
: 하나님의 뜻을 찾아 둘 사이의 갈등이 조화가 되는게 가장 좋은 것이겠죠? 가장 좋은 방안이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여러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
이 홈을 알고 지내서, 백영희 목사님 설교말씀을 듣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 이 문의답변이나, 쉬운문답관련 게시물도 우연찮게 알게 되었네요.!
실제 삶과 연관되어 지혜로운 답변 해주셔서,
때론 놀라며, 때론 감사히 배우며 갑니다.
게시물을 보면서 질문사항과 제 개인적인 질문사항을 적고자 합니다.
1. 문의답변 9691 공회의 찬양대 노선에 관한 글중
4. 찬양대의 운영 中,
교회나 개인의 신앙 깊이가 찬송에 조예가 깊을수록 기도나 말씀의 깊이는 얕아 지는 통 계가 있는데 그렇게 되는 신앙적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찬송에 조예란 무엇이며 깊은 정도는 어느정도입니까?
찬양대 연습을 할 때, 그냥 은혜있게 부르는데 초점을 두어 아무런 지적 혹은 아무런 약속을 하지 않고 부르는 것과, 성도들 앞에서 부르는 것이므로, 또한 합창이기 때문에 조화를 좀 더 잘 이룰수 있도록 박자나 음정,셈여림 등을 함께 약속해서 연습해서 부른것 사이의 갈등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아 둘 사이의 갈등이 조화가 되는게 가장 좋은 것이겠죠? 가장 좋은 방안이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쉬운문답 5417
결혼은 부부 두 사람이 함께 이루는 것이지만 한 쪽이 죽더라도 그 이후에 남은 사람이 부부가 함께 살 때 마련한 것을 계속 길러 간다면 그 부분은 두 사람의 공로가 됩니다
라고 답변하셨는데요, 전 이세상 마치면 그 죽은 당사자로서의 구원은 마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 살아있는 이 현실, 현재 당면한 현실에서의 구원을 이루어 나간것만이 하늘나라의 상급이 된다고 배워서요. 그리고 하늘나라에서는 지금 이세상에서의 부부나 가족이 하늘나라에서도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에서는 하나님이 참 신랑이요, 성도들은 참 신부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물론 세상에서 부부가 함께 이룬 공로는 각자부부에게 공로가 돌아가겠지만요. 여기서 의문점이 하나 생겼습니다.
아무리 부부가 함께 살 때 마련한 것이라도 이세상을 마치면 그 죽은사람으로서의 구원은 거기까지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 마련한 것을 계속 유지시켜 나갈지, 중단이 될 것인지, 흐리멍텅해질지는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루어질 남아있는 그 부부 중 한 사람의 건설구원이 되지 않나 라는 의문점 때문에 질문을 드립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 점이 있다면 좋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저의 개인적인 질문은요,
1. 답변자분께서 이영인 목사님이신 거 같은데요,
어느 교회 담임목사님이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2. 음..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역사하심을
일찍일수도, 늦어질 수도 있겠지만,
그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게 되는 날이 오잖아요.
이러한 경험적 믿음으로 믿음이 더욱 더 성장해나갈 수 있구요.
그러한 제가 만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 유익할까요?
아니면 저와 하나님만이 아는 비밀로 남겨두는 것이 유익할까요?
물론 저와 매우 가까운 3명에게는 살짝 내비추긴 했지만요,
처음엔 비밀로 남겨두고 싶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역사를 제가 가리는 것이 되는 건 아닐까 해서요.
어떤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일까요?
순간순간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여 말하라고 할때는 말하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할때는 말하지 말아야 하는건가요?
하나님의 주시는 음성을 어떻게 잘 분별할 수 있을까요?
3.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배우자를 위한 기도의 내용에 어떤 것이 있는지요?
너무 포괄적이죠?
그와 관련된 답변들을 참고했습니다. 많은 배움얻어갑니다.감사드려요.
하지만 제일 중요한 한 가지를 꼽으신다면 무엇이 있는지 한가지만 알려주세요.
질문이 정말 많은 듯하네요... 죄송합니다.ㅜ
호기심 많은 한 사람의 질문에 답변 꼭 부탁드려요. ^^
감사드립니다. 평안하세요.~
---------------------------
안녕하세요? ^^
이 홈을 알고 지내서, 백영희 목사님 설교말씀을 듣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 이 문의답변이나, 쉬운문답관련 게시물도 우연찮게 알게 되었네요.!
실제 삶과 연관되어 지혜로운 답변 해주셔서,
때론 놀라며, 때론 감사히 배우며 갑니다.
게시물을 보면서 질문사항과 제 개인적인 질문사항을 적고자 합니다.
1. 문의답변 9691 공회의 찬양대 노선에 관한 글중
4. 찬양대의 운영 中,
교회나 개인의 신앙 깊이가 찬송에 조예가 깊을수록 기도나 말씀의 깊이는 얕아 지는 통 계가 있는데 그렇게 되는 신앙적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찬송에 조예란 무엇이며 깊은 정도는 어느정도입니까?
찬양대 연습을 할 때, 그냥 은혜있게 부르는데 초점을 두어 아무런 지적 혹은 아무런 약속을 하지 않고 부르는 것과, 성도들 앞에서 부르는 것이므로, 또한 합창이기 때문에 조화를 좀 더 잘 이룰수 있도록 박자나 음정,셈여림 등을 함께 약속해서 연습해서 부른것 사이의 갈등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아 둘 사이의 갈등이 조화가 되는게 가장 좋은 것이겠죠? 가장 좋은 방안이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쉬운문답 5417
결혼은 부부 두 사람이 함께 이루는 것이지만 한 쪽이 죽더라도 그 이후에 남은 사람이 부부가 함께 살 때 마련한 것을 계속 길러 간다면 그 부분은 두 사람의 공로가 됩니다
라고 답변하셨는데요, 전 이세상 마치면 그 죽은 당사자로서의 구원은 마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 살아있는 이 현실, 현재 당면한 현실에서의 구원을 이루어 나간것만이 하늘나라의 상급이 된다고 배워서요. 그리고 하늘나라에서는 지금 이세상에서의 부부나 가족이 하늘나라에서도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에서는 하나님이 참 신랑이요, 성도들은 참 신부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물론 세상에서 부부가 함께 이룬 공로는 각자부부에게 공로가 돌아가겠지만요. 여기서 의문점이 하나 생겼습니다.
아무리 부부가 함께 살 때 마련한 것이라도 이세상을 마치면 그 죽은사람으로서의 구원은 거기까지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 마련한 것을 계속 유지시켜 나갈지, 중단이 될 것인지, 흐리멍텅해질지는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루어질 남아있는 그 부부 중 한 사람의 건설구원이 되지 않나 라는 의문점 때문에 질문을 드립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 점이 있다면 좋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저의 개인적인 질문은요,
1. 답변자분께서 이영인 목사님이신 거 같은데요,
어느 교회 담임목사님이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2. 음..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역사하심을
일찍일수도, 늦어질 수도 있겠지만,
그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게 되는 날이 오잖아요.
이러한 경험적 믿음으로 믿음이 더욱 더 성장해나갈 수 있구요.
그러한 제가 만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 유익할까요?
아니면 저와 하나님만이 아는 비밀로 남겨두는 것이 유익할까요?
물론 저와 매우 가까운 3명에게는 살짝 내비추긴 했지만요,
처음엔 비밀로 남겨두고 싶었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역사를 제가 가리는 것이 되는 건 아닐까 해서요.
어떤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일까요?
순간순간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여 말하라고 할때는 말하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할때는 말하지 말아야 하는건가요?
하나님의 주시는 음성을 어떻게 잘 분별할 수 있을까요?
3.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배우자를 위한 기도의 내용에 어떤 것이 있는지요?
너무 포괄적이죠?
그와 관련된 답변들을 참고했습니다. 많은 배움얻어갑니다.감사드려요.
하지만 제일 중요한 한 가지를 꼽으신다면 무엇이 있는지 한가지만 알려주세요.
질문이 정말 많은 듯하네요... 죄송합니다.ㅜ
호기심 많은 한 사람의 질문에 답변 꼭 부탁드려요. ^^
감사드립니다. 평안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