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수도에 공회 교회 둘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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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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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8 00:00
행정수도 정도라면 이 노선의 사람들이 여러 형태로 모여 지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현재 부공2에서 한 교회가 개척 중입니다. 행정수도 정도라면 이 노선의 교회 둘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 교회에서 견딜 수 없는 교인이 계실 때 같은 공회의 다른 교회라도 있으면 신앙의 과도기나 혼란기에 잠시 몸을 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넓게 생각해 보면 대단히 필요합니다.
예배당을 정식으로 마련했습니다. 당분간은 본교회 예배를 실시간예배로 함께 진행합니다. 서울의 서 쪽인 서인분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적당한 때가 되면 독립교회로 자연스럽게 자립할 것입니다. 말이 아니라 실제로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는지를 보면 한 걸음씩 따라 가려 합니다.
단 하루를 믿어도 제대로 믿고 싶고
단 한 번을 다녀도 제대로 다니고 싶고
한 번을 출석해도 그 소속이 바로 되기를 원하는 심정뿐입니다.
현재 조치원에서 몇 분, 그리고 대전에서 두 명의 대학생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대전에서 30 분 정도의 거리여서 차량 운행도 고려 중입니다만 좀 지켜 볼 생각입니다. 조치원과 공주와 대전 주변에 대학들 게시판에 '조치원 대동교회' 안내서를 붙여 소개도 할 생각입니다. 이 홈의 이용자들께서 함께 모여 한 교회로 나가 보시기를 권합니다.
>> 조치원분교 님이 쓰신 내용 <<
:
: 9월부터 예배당처소가 마련되어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 실시간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 장년반5명, 주일학생2명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 예배시간은 본교회 예배시간과 동일합니다.
:
: >> 중간반 님이 쓰신 내용 <<
: :
: : 조치원분교에 분교를 세우셨는데 집에서 예배를 드리는것인지 아니면
: : 홀을 얻어 예배당을 구해 예배를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예배당을 정식으로 마련했습니다. 당분간은 본교회 예배를 실시간예배로 함께 진행합니다. 서울의 서 쪽인 서인분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적당한 때가 되면 독립교회로 자연스럽게 자립할 것입니다. 말이 아니라 실제로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는지를 보면 한 걸음씩 따라 가려 합니다.
단 하루를 믿어도 제대로 믿고 싶고
단 한 번을 다녀도 제대로 다니고 싶고
한 번을 출석해도 그 소속이 바로 되기를 원하는 심정뿐입니다.
현재 조치원에서 몇 분, 그리고 대전에서 두 명의 대학생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대전에서 30 분 정도의 거리여서 차량 운행도 고려 중입니다만 좀 지켜 볼 생각입니다. 조치원과 공주와 대전 주변에 대학들 게시판에 '조치원 대동교회' 안내서를 붙여 소개도 할 생각입니다. 이 홈의 이용자들께서 함께 모여 한 교회로 나가 보시기를 권합니다.
>> 조치원분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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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부터 예배당처소가 마련되어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 실시간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 장년반5명, 주일학생2명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 예배시간은 본교회 예배시간과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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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간반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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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치원분교에 분교를 세우셨는데 집에서 예배를 드리는것인지 아니면
: : 홀을 얻어 예배당을 구해 예배를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조치원
조치원분교에 분교를 세우셨는데 집에서 예배를 드리는것인지 아니면
홀을 얻어 예배당을 구해 예배를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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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분교에 분교를 세우셨는데 집에서 예배를 드리는것인지 아니면
홀을 얻어 예배당을 구해 예배를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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