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교인 전체가 복음을 포기한 이상, 길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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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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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8 00:00
1. 성찬을 무시한 죄나 피한 죄가 같습니다.
어릴 때는 성찬을 무시한 죄가 더 나쁘고 성찬을 피한 죄는 덜 나쁜 죄라고 아나, 신앙이 좀 자라고 나면 성찬을 무시한 그 죄나 성찬을 피한 그 죄가 같은 죄입니다. 성찬이 없으면 교회가 아닙니다.
2. 직분을 세우지 않은 죄는
일반적으로는 죄라고 생각하지 않을 듯하나, 직분을 세워 해야 할 일이 있는데 세우지 않고 그로 인해 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은 전부 죄가 됩니다. 상대방의 가해로 피해자의 몸에 장해가 남게 되면 그 장해로 인해 벌어야 할 돈을 벌지 못하게 된 것은 가해자가 피해를 보상해야 합니다. 책임 변상의 원칙은 성경도 정확하게 적고 있습니다. 필요 없는 직분을 세워 직분을 남발한 죄와 직분을 세우지 않아서 복음 운동에 약화가 있었다면 죄가 됩니다.
문제는 명예와 돈과 교권에 눈 먼 이들에게 이 소리가 개 짖는 소리라는 것입니다. 증거의 책임이 있어 적을 뿐입니다.
3. 서부교회 문제를 두고는
한 번은 언쟁을 할 수도 있고, 한 번은 싸울 수도 있고, 한 번은 주먹이 나가는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 부족한 사람이어서 그렇습니다. 그러나 20 년을 계속해서 그렇게 한다면, 이는 그 누가 뭐라 해도 틀렸습니다. 지금이라도 먼저 나가서 개척하게 되면 남은 이들이 이겼다고 환호할 것이나, 하나님게서는 비록 늦었지만 그래도 큰 마음 먹었다 하시고 작은 복은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교회의 교권을 쥐고 있는 쪽이 유리하므로 복음의 원리에 따라 유리한 쪽에게 권합니다. 나가서 개척하면 복음이고 아니면 불신자 집단입니다. 나가게 되면 여러 모로 어려울 것입니다. 바로 그 것을 십자가라고 합니다. 20 년 전에 십자가를 졌다면 순도 높은 100% 십자가였을 것이나, 이제라도 지고 나간다면 20% 십자가는 될 것입니다. 10 년 뒤에 나가면 십자가의 복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더 그리 나가시면 이 홈이 권고할 그 때 나갔더라면 하는 마음에 땅을 칠 것입니다.
이 홈은 1991년 1월에 가장 앞서 단정했고 실행했습니다. 했기 때문에 현재 서부교회 양측에게 말씀 드립니다. 이 홈이 서부교회에 남아서 20 년을 투쟁했더라면 양측이 알겠지만 판도는 전혀 달라 졌을 것입니다. 양측은 이 홈을 천하에 가장 악하고 독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런 이 홈이 그 곳에서 움직였더라면 양측은 손해가 막심했을 것입니다. 이 홈은 1990년까지만 노력했고 기대했고 할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지 않으셨다고 단정하였으므로 바로 선을 그었습니다. 한 쪽은 불안한 교권을, 다른 한 쪽은 교권의 가능성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곳은 비록 적지만 그래도 분쟁에 소비하지 않고 있는 힘을 복음 운동에 다 쏟고 있습니다.
이 홈의 모든 활동은 서부교회 교권측이 해야 할 일입니다. 이 홈의 모든 활동은 서부교회 역사요 서부교회 강단의 설교입니다. 왜 이 것을 이 홈이 해야 합니까? 서부교회 교권을 목표하는 분들이 서부교회 정통성을 가졌다고 생각하는데 이 홈의 이 곳 활동이 바로 서부교회입니다.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서부교회가 20년가까이 성례식과 직분을 세우지않고있는데
: 이것도 혹시 죄가되나요? 죄가된다면 무슨죄에해당되는지 궁금합니다.
어릴 때는 성찬을 무시한 죄가 더 나쁘고 성찬을 피한 죄는 덜 나쁜 죄라고 아나, 신앙이 좀 자라고 나면 성찬을 무시한 그 죄나 성찬을 피한 그 죄가 같은 죄입니다. 성찬이 없으면 교회가 아닙니다.
2. 직분을 세우지 않은 죄는
일반적으로는 죄라고 생각하지 않을 듯하나, 직분을 세워 해야 할 일이 있는데 세우지 않고 그로 인해 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은 전부 죄가 됩니다. 상대방의 가해로 피해자의 몸에 장해가 남게 되면 그 장해로 인해 벌어야 할 돈을 벌지 못하게 된 것은 가해자가 피해를 보상해야 합니다. 책임 변상의 원칙은 성경도 정확하게 적고 있습니다. 필요 없는 직분을 세워 직분을 남발한 죄와 직분을 세우지 않아서 복음 운동에 약화가 있었다면 죄가 됩니다.
문제는 명예와 돈과 교권에 눈 먼 이들에게 이 소리가 개 짖는 소리라는 것입니다. 증거의 책임이 있어 적을 뿐입니다.
3. 서부교회 문제를 두고는
한 번은 언쟁을 할 수도 있고, 한 번은 싸울 수도 있고, 한 번은 주먹이 나가는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 부족한 사람이어서 그렇습니다. 그러나 20 년을 계속해서 그렇게 한다면, 이는 그 누가 뭐라 해도 틀렸습니다. 지금이라도 먼저 나가서 개척하게 되면 남은 이들이 이겼다고 환호할 것이나, 하나님게서는 비록 늦었지만 그래도 큰 마음 먹었다 하시고 작은 복은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교회의 교권을 쥐고 있는 쪽이 유리하므로 복음의 원리에 따라 유리한 쪽에게 권합니다. 나가서 개척하면 복음이고 아니면 불신자 집단입니다. 나가게 되면 여러 모로 어려울 것입니다. 바로 그 것을 십자가라고 합니다. 20 년 전에 십자가를 졌다면 순도 높은 100% 십자가였을 것이나, 이제라도 지고 나간다면 20% 십자가는 될 것입니다. 10 년 뒤에 나가면 십자가의 복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더 그리 나가시면 이 홈이 권고할 그 때 나갔더라면 하는 마음에 땅을 칠 것입니다.
이 홈은 1991년 1월에 가장 앞서 단정했고 실행했습니다. 했기 때문에 현재 서부교회 양측에게 말씀 드립니다. 이 홈이 서부교회에 남아서 20 년을 투쟁했더라면 양측이 알겠지만 판도는 전혀 달라 졌을 것입니다. 양측은 이 홈을 천하에 가장 악하고 독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런 이 홈이 그 곳에서 움직였더라면 양측은 손해가 막심했을 것입니다. 이 홈은 1990년까지만 노력했고 기대했고 할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지 않으셨다고 단정하였으므로 바로 선을 그었습니다. 한 쪽은 불안한 교권을, 다른 한 쪽은 교권의 가능성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곳은 비록 적지만 그래도 분쟁에 소비하지 않고 있는 힘을 복음 운동에 다 쏟고 있습니다.
이 홈의 모든 활동은 서부교회 교권측이 해야 할 일입니다. 이 홈의 모든 활동은 서부교회 역사요 서부교회 강단의 설교입니다. 왜 이 것을 이 홈이 해야 합니까? 서부교회 교권을 목표하는 분들이 서부교회 정통성을 가졌다고 생각하는데 이 홈의 이 곳 활동이 바로 서부교회입니다.
>> 서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서부교회가 20년가까이 성례식과 직분을 세우지않고있는데
: 이것도 혹시 죄가되나요? 죄가된다면 무슨죄에해당되는지 궁금합니다.
침체
서부교회가 20년가까이 성례식과 직분을 세우지않고있는데
이것도 혹시 죄가되나요? 죄가된다면 무슨죄에해당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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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회가 20년가까이 성례식과 직분을 세우지않고있는데
이것도 혹시 죄가되나요? 죄가된다면 무슨죄에해당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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