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비판에서 주의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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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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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9 00:00
1. 목회자가 아니라 맡은 일의 문제
신약 교회의 목회자는 하나님 앞에서 교인과 모든 면에서 다른 점이 없고 꼭 같습니다.
목회자 그 사람이 자체는 문제가 아니지만 그가 맡고 있는 일과 책임이 현재 다릅니다.
믿는 사람은 그 누구나 그 사람 자체는 하나님 앞에 꼭 같지만 맡겨 놓은 일이 다르니
맡겨 놓은 일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대하는 태도가 일반 교인에 비하여 훨씬 강합니다.
같은 맥주 한 잔이라도 교인에게는 회초리 하나를 댄다면 목회자는 열 대 댈 것입니다.
목회자란 세상 고위직처럼 처벌을 약하게 받는 것이 아니라 더 크게 더 세게 받습니다.
목회자 자체는 별 사람이 아니지만 그가 현재 맡은 일이 크기 때문에 크게 징계합니다.
목회자에게 문제가 있을 때 그의 잘못을 정확하게 또한 조심스럽게 지적해서 고쳤다면
일반 사람 하나를 고쳐 작은 일을 바로 잡은 것보다 큰 일을 바로 잡은 큰 수고입니다.
그런데 목회자 잘못을 바로 잡는 과정에서 오해를 한 부분이 있거나 방법이 잘못 되면
복음의 큰 일을 맡은 사람을 잘못 공격한 것은 목회자라서가 아니라 그 책임이 크므로
큰 일을 맡은 사람의 큰 일에 지장 되게 한 책임을 하나님께서 묻을 때 크게 묻습니다.
목회자나 교인이나 같습니다. 다만 맡은 일이 무겁고 많으면 그 일은 무거운 법입니다.
보통 목회자들이 자존심 때문에 밖에 말을 잘 하지 않아서 그렇게 매를 많이 맞습니다.
맡은 일이 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세밀하게 또 아주 강하게 매를 드는 것이 많습니다.
혼자 가는 아가씨를 위협하여 넘어 지게 하였다면 그 사람 한 사람을 상처 준 것이지만
아이를 가져 몸이 무거운 임산부를 위협하여 넘어 지게 만들면 두 사람을 친 것입니다.
아이를 업고 보듬고 배 속에 아이를 가진 3 명 아이 엄마를 치면 4 명을 친 경우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사람 친 것은 같지만 결과적으로 몇 명에게 피해가 발생했는지 다릅니다.
흔히 목회자들은 목회자가 되면 특수인이 되어 일반 교인과 달라 진 줄 오해를 하지만,
하나님께서 맡긴 일의 양과 중요성이 문제이므로 이 원리는 신앙 전반에 다 적용합니다.
2. 일반적으로
목회자를 비판할 때 이 모든 일을 알고 조심스럽게 하는 경우는 참으로 희귀한 정도고
보통 좋을 때는 목회자를 너무 높여서 탈이고 그러나 맞지 않으면 너무 크게 비판하니
목회자들은 스스로 조심해야 하고 교인들 역시 좋을 때도 나쁠 때도 조심해야 합니다.
이 번 질문은 사이가 좋지 않을 경우입니다. 정말 잘못이 있다면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그런데 보통 자기 성향 체질 기질에 따라 그 잘못을 고치면서 자기 오류가 개입 됩니다.
목회자 비판 험담이 잘못 된 것이 아니라 잘못을 고치는 방법이 잘못 되어 벌을 받으니
신중하게 조심스럽게 정말 잘못인지 살핀 다음 그 잘못을 고치는 일은 꼭 해야 합니다.
목회자를 잘못 상대하다 다치는 사람 봤으니 죽든 살든 버려 두겠다는 것도 죄가 되고
목회자 잘못도 비판하고 고칠 수 있다 하여 방법이 잘못 되어 다치는 사람도 많습니다.
3. 질문의 경우
'목사가 미쳤다!' 이 표현은 위험한 점이 많습니다.
'목사님의 이 행동은 틀렸다.' 이런 표현은 말할 수 있습니다.
'목사님 틀린 행동을 어떻게 해야 바로 고칠 수 있을까!' 이 것이 교인의 바른 자세입니다.
질문 내용의 목사님께서는 개척하고 수고를 하셨는데 대인 처리가 익숙지 않은 모양입니다.
목사님 수고는 대개 교인들이 알지 못하는 면에서 크기 때문에 교인으로서는 잘 모릅니다.
그 대신에 교인과 접하면서 나타 나는 말투나 행동은 바로 눈에 띄므로 바로 평가 됩니다.
질문자께서 교인이시면 이제 교인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교인도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교인이 없듯이 목회자도 다 단점이 있는데
목회자가 교회를 위해 일을 열심히 하는 분들은 인인 관계에서 원만하지 못한 경우가 많고
목회자가 제 잇속이나 챙기는 사람들은 날쌘 사람들이어서 언행에 약점을 잡히지 않습니다.
말하자면 기생 오라비 같은 남자는 말은 잘하고 매너는 좋은데 여자 등을 쳐 먹을 ㄴ이고
말하자면 처자식을 먹여 살리느라고 등골이 휘일 머슴은 외모와 언행이 좀 거친 편입니다.
누구를 데리고 살든 살아 보면 다 장단점은 고루 섞여 있습니다. 어느 장점이 가치 있을까?
그 것은 결혼할 사람들이 각자 상대방을 두고 알아서 결정합니다. 그리고 평생 고생합니다.
기생 오라비 제비 같은 목회자와 투박해도 머슴 같은 목회자를 두고 교인이 택해야 합니다.
실력도 있고 날쌘데 하나님을 두려워 하며 교인들에게 책을 잡히지 않는 그런 목회자라면?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은 만들어 놓은 적이 없습니다.
바울은 병신이었고, 베드로는 천방지축이었고, 아브라함은 아내를 내 준 인신 매매범이었고
손양원 목사님은 처자식을 처참하게 버려 둔 비정의 호주고, 백 목사님은 호랑이었습니다.
승용차는 돈에 따라 주문하면 되고 아쉬운 부분이 있으면 돈을 더 들여서 보완하면 됩니다.
그런데 목회자는 주문 생산을 하거나 돈 주고 약점을 보완할 수가 없는 인간일 뿐입니다.
4. 아이들 보는 데는 찬 물도 금하는 것은
어른이야 그렇다 쳐도 아이들이 흉내를 내다 찬 물 먹고 얹히면 약도 없어 죽어야 합니다.
사람이 화 나면 못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복음 일은 그 어떤 직책이든 그를 상대할 때
목회자 그가 문제가 아니라 나의 인간적 실수 때문에 내가 복 없는 행동을 하기 쉬우므로
나도 조심해야 하고 주변에 아끼는 신앙이나 육체로 어린 사람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나 막상 그리 말을 해 주려 해도 말하는 사람이 목회자거나 목회자를 편 들고 있다면
그 말이 아무리 맞는 말이라도 경우에 틀린 말이어서 효력도 없고 배나 악하게 만듭니다.
좋기는 목회자 반대 측에서 이런 이치를 안다면 함께 반대하되 조심하자 하면 좋겠지만
보통 우리 나라 사람의 약점이 이런 경우에 이성적으로 차분하게 면밀히 조심하지 못하고
울컥하는 성격과 사촌 논 사면 배 아픈 심보가 있어 더하면 더하지 못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두고 봐야 하는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해 교회에 불편과 고통이 많습니다.
질문하시는 분께서는 중립에 계신다 해도 비판하시는 분과 좋은 사이가 아닌지 모르겠으며
그런 경우에 이런 말을 전하게 되면 반발심에 보란 듯이 배나 더 행동을 심하게 할 수 있어
잘 살펴 알리는 방법을 연구해야 할 것입니다.
신약 교회의 목회자는 하나님 앞에서 교인과 모든 면에서 다른 점이 없고 꼭 같습니다.
목회자 그 사람이 자체는 문제가 아니지만 그가 맡고 있는 일과 책임이 현재 다릅니다.
믿는 사람은 그 누구나 그 사람 자체는 하나님 앞에 꼭 같지만 맡겨 놓은 일이 다르니
맡겨 놓은 일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대하는 태도가 일반 교인에 비하여 훨씬 강합니다.
같은 맥주 한 잔이라도 교인에게는 회초리 하나를 댄다면 목회자는 열 대 댈 것입니다.
목회자란 세상 고위직처럼 처벌을 약하게 받는 것이 아니라 더 크게 더 세게 받습니다.
목회자 자체는 별 사람이 아니지만 그가 현재 맡은 일이 크기 때문에 크게 징계합니다.
목회자에게 문제가 있을 때 그의 잘못을 정확하게 또한 조심스럽게 지적해서 고쳤다면
일반 사람 하나를 고쳐 작은 일을 바로 잡은 것보다 큰 일을 바로 잡은 큰 수고입니다.
그런데 목회자 잘못을 바로 잡는 과정에서 오해를 한 부분이 있거나 방법이 잘못 되면
복음의 큰 일을 맡은 사람을 잘못 공격한 것은 목회자라서가 아니라 그 책임이 크므로
큰 일을 맡은 사람의 큰 일에 지장 되게 한 책임을 하나님께서 묻을 때 크게 묻습니다.
목회자나 교인이나 같습니다. 다만 맡은 일이 무겁고 많으면 그 일은 무거운 법입니다.
보통 목회자들이 자존심 때문에 밖에 말을 잘 하지 않아서 그렇게 매를 많이 맞습니다.
맡은 일이 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세밀하게 또 아주 강하게 매를 드는 것이 많습니다.
혼자 가는 아가씨를 위협하여 넘어 지게 하였다면 그 사람 한 사람을 상처 준 것이지만
아이를 가져 몸이 무거운 임산부를 위협하여 넘어 지게 만들면 두 사람을 친 것입니다.
아이를 업고 보듬고 배 속에 아이를 가진 3 명 아이 엄마를 치면 4 명을 친 경우입니다.
여자나 남자나 사람 친 것은 같지만 결과적으로 몇 명에게 피해가 발생했는지 다릅니다.
흔히 목회자들은 목회자가 되면 특수인이 되어 일반 교인과 달라 진 줄 오해를 하지만,
하나님께서 맡긴 일의 양과 중요성이 문제이므로 이 원리는 신앙 전반에 다 적용합니다.
2. 일반적으로
목회자를 비판할 때 이 모든 일을 알고 조심스럽게 하는 경우는 참으로 희귀한 정도고
보통 좋을 때는 목회자를 너무 높여서 탈이고 그러나 맞지 않으면 너무 크게 비판하니
목회자들은 스스로 조심해야 하고 교인들 역시 좋을 때도 나쁠 때도 조심해야 합니다.
이 번 질문은 사이가 좋지 않을 경우입니다. 정말 잘못이 있다면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그런데 보통 자기 성향 체질 기질에 따라 그 잘못을 고치면서 자기 오류가 개입 됩니다.
목회자 비판 험담이 잘못 된 것이 아니라 잘못을 고치는 방법이 잘못 되어 벌을 받으니
신중하게 조심스럽게 정말 잘못인지 살핀 다음 그 잘못을 고치는 일은 꼭 해야 합니다.
목회자를 잘못 상대하다 다치는 사람 봤으니 죽든 살든 버려 두겠다는 것도 죄가 되고
목회자 잘못도 비판하고 고칠 수 있다 하여 방법이 잘못 되어 다치는 사람도 많습니다.
3. 질문의 경우
'목사가 미쳤다!' 이 표현은 위험한 점이 많습니다.
'목사님의 이 행동은 틀렸다.' 이런 표현은 말할 수 있습니다.
'목사님 틀린 행동을 어떻게 해야 바로 고칠 수 있을까!' 이 것이 교인의 바른 자세입니다.
질문 내용의 목사님께서는 개척하고 수고를 하셨는데 대인 처리가 익숙지 않은 모양입니다.
목사님 수고는 대개 교인들이 알지 못하는 면에서 크기 때문에 교인으로서는 잘 모릅니다.
그 대신에 교인과 접하면서 나타 나는 말투나 행동은 바로 눈에 띄므로 바로 평가 됩니다.
질문자께서 교인이시면 이제 교인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교인도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교인이 없듯이 목회자도 다 단점이 있는데
목회자가 교회를 위해 일을 열심히 하는 분들은 인인 관계에서 원만하지 못한 경우가 많고
목회자가 제 잇속이나 챙기는 사람들은 날쌘 사람들이어서 언행에 약점을 잡히지 않습니다.
말하자면 기생 오라비 같은 남자는 말은 잘하고 매너는 좋은데 여자 등을 쳐 먹을 ㄴ이고
말하자면 처자식을 먹여 살리느라고 등골이 휘일 머슴은 외모와 언행이 좀 거친 편입니다.
누구를 데리고 살든 살아 보면 다 장단점은 고루 섞여 있습니다. 어느 장점이 가치 있을까?
그 것은 결혼할 사람들이 각자 상대방을 두고 알아서 결정합니다. 그리고 평생 고생합니다.
기생 오라비 제비 같은 목회자와 투박해도 머슴 같은 목회자를 두고 교인이 택해야 합니다.
실력도 있고 날쌘데 하나님을 두려워 하며 교인들에게 책을 잡히지 않는 그런 목회자라면?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은 만들어 놓은 적이 없습니다.
바울은 병신이었고, 베드로는 천방지축이었고, 아브라함은 아내를 내 준 인신 매매범이었고
손양원 목사님은 처자식을 처참하게 버려 둔 비정의 호주고, 백 목사님은 호랑이었습니다.
승용차는 돈에 따라 주문하면 되고 아쉬운 부분이 있으면 돈을 더 들여서 보완하면 됩니다.
그런데 목회자는 주문 생산을 하거나 돈 주고 약점을 보완할 수가 없는 인간일 뿐입니다.
4. 아이들 보는 데는 찬 물도 금하는 것은
어른이야 그렇다 쳐도 아이들이 흉내를 내다 찬 물 먹고 얹히면 약도 없어 죽어야 합니다.
사람이 화 나면 못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복음 일은 그 어떤 직책이든 그를 상대할 때
목회자 그가 문제가 아니라 나의 인간적 실수 때문에 내가 복 없는 행동을 하기 쉬우므로
나도 조심해야 하고 주변에 아끼는 신앙이나 육체로 어린 사람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나 막상 그리 말을 해 주려 해도 말하는 사람이 목회자거나 목회자를 편 들고 있다면
그 말이 아무리 맞는 말이라도 경우에 틀린 말이어서 효력도 없고 배나 악하게 만듭니다.
좋기는 목회자 반대 측에서 이런 이치를 안다면 함께 반대하되 조심하자 하면 좋겠지만
보통 우리 나라 사람의 약점이 이런 경우에 이성적으로 차분하게 면밀히 조심하지 못하고
울컥하는 성격과 사촌 논 사면 배 아픈 심보가 있어 더하면 더하지 못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두고 봐야 하는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해 교회에 불편과 고통이 많습니다.
질문하시는 분께서는 중립에 계신다 해도 비판하시는 분과 좋은 사이가 아닌지 모르겠으며
그런 경우에 이런 말을 전하게 되면 반발심에 보란 듯이 배나 더 행동을 심하게 할 수 있어
잘 살펴 알리는 방법을 연구해야 할 것입니다.
목사님을 험담하면
스팸 메일로 목록의 번호가 혼돈 되어 재 등록 - 관리자, 2009-07-19 17: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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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분이 목사님에 대해 심하다 싶을 정도로
말을 하는데 혹 나중에 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목사님이 좀 엉뚱하긴 하고 성도들에게 신뢰를 받지
못하지만 그래도 목사님에 대해 미x놈 제정신아닌
싸이x다 그러면서 말을 하는데
좀 심하다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에는 재능없고 무식하고 엉뚱하다 해도
교회를 개척했고 목사로서 일을 하는데
그리고 하나님께서 할일 없이 그냥세우시지는
않을셨을거라 생각이 드는데
안보인다 해서 험담을 하거나 심한 말을 하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일에 대해 지혜를 가르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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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메일로 목록의 번호가 혼돈 되어 재 등록 - 관리자, 2009-07-19 17: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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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분이 목사님에 대해 심하다 싶을 정도로
말을 하는데 혹 나중에 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목사님이 좀 엉뚱하긴 하고 성도들에게 신뢰를 받지
못하지만 그래도 목사님에 대해 미x놈 제정신아닌
싸이x다 그러면서 말을 하는데
좀 심하다 생각이 듭니다
제 생각에는 재능없고 무식하고 엉뚱하다 해도
교회를 개척했고 목사로서 일을 하는데
그리고 하나님께서 할일 없이 그냥세우시지는
않을셨을거라 생각이 드는데
안보인다 해서 험담을 하거나 심한 말을 하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일에 대해 지혜를 가르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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