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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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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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메일로 인해 번호의 혼동이 많아 재 등록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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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하나님께서 일반 자연 세계는 일반적 방법으로 운영하십니다. 마치 하나님이 없는 듯, 그 자연이 자연스럽게 그냥 저절로 물 흐르듯 저절로 흘러 가는 것처럼 운영하십니다. 그러나 가끔 자연이 자연스럽지 않도록 뒤 집어서 흔들어 놓을 때도 있습니다. 그런 때는 무엇인가 하나님게서 특별하게 보이실 것이 있어 그렇습니다.

:

: 비록 안 믿는 세상 나라의 세상 사람들이라 해도 하나님께서 자연계의 주인으로 그 뜻을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 번 사태를 보면서, 인간의 현 과학 수준은 그야 말로 극치라 할 만큼 되어 인간은 이루지 못할 것이 없는 듯 보입니다. 그러나 인간에게 딱 한 순간 바이러스 하나의 변화만 발생해도 인류 전체가 다 없어 질 수 있음을 보이고 계십니다.

:

: 믿는 우리를 길러 가시기 위해 세상을 이런 저런 모양으로 흘러 가게 해 놓으셨고 그 중에는 인간이 하나님 없이도 물질의 이치를 이용하면 이렇게까지 발전할 수 있다는 모습도 보여 주고 계시는 한 편, 하나님은 인간의 무력 인간의 한계 인간이 알 수 없는 세계는 더욱 무한하다는 것을 잠깐 보이신 것입니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무력 시위입니다. 인간이 전능일 수 없고 하나님은 절에 돌 부처나 무당 뒤에 있는 종이 호랑이가 아니라는 것을 보이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무력 시위"라니,


하나님과 하시는 역사에 대한 표현이

너무 속된 표현 아닌지요


두려움 없이 쓰여진 표현 같이 느껴 집니다...
신종플루 사태에 대해
목사님, 신종플루 사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1910년대 전세계 5000만명의 목숨을 앗아간 인플루엔자와 유형이 같다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도 500명이 넘는 감염자가 있고 무서운 속도로 퍼지게 될 것이며 유행하게 되면 올해 우리나라에만 10만명이 넘는 사망자가 생길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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