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내가 죄 짓지 않으려 해도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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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내가 죄 짓지 않으려 해도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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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내가 의롭게 살려고 노력한다고 의롭게 살아 지는 것이 아니고

내가 죄를 짓겠다고 시도하지만 죄를 짓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의롭게 살려고 마음을 먹거나 노력을 하게 된다면, 그런 마음과 행동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를 의롭게 살게 만드시려고 결정을 하셨구나 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반대로 내가 의롭게 살려고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니 될 대로 되라 하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면 바로 그 마음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죄 짓게 하려고 시작하시는구나 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죄도 의도 하나님의 뜻에 달려 있습니다. 내가 마음 먹고 내가 노력한다고 되고 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나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엎드리는 것입니다.


조금 복잡한 문제입니다. 복잡한 이유는 우리 마음이 괜히 복잡하게 생각해서 그렇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줄여서 생각하고 지나 가다 보면 나중에 복잡한 것이 다 간단하게 해결 됩니다.


>> 중간반 님이 쓰신 내용 <<

:

: 말씀을 듣는데 의문점이 들어서 질문을 올리게 됩니다.

:

: 말씀에 모든것은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시는 것이라 하였고

: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로 살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

: 이 말씀대로 하면 아무리 저희가 하나님 중심대로 하나님 위주로 살려고 해도

: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지 않으면 안된는것인데

: 아무리 우리가 말씀대로 살고 죄 짓지 않으려 해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면

: 아무 소용 없는거 아닌가요?

:

:
질문입니다
말씀을 듣는데 의문점이 들어서 질문을 올리게 됩니다.


말씀에 모든것은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시는 것이라 하였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로 살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대로 하면 아무리 저희가 하나님 중심대로 하나님 위주로 살려고 해도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지 않으면 안된는것인데

아무리 우리가 말씀대로 살고 죄 짓지 않으려 해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면

아무 소용 없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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