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죄책임은?(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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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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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8 00:00
그간 첫 사람의 범죄 전의 영은 하나님께 붙을 수도 있고 끊어질 수도 있는 절대 자유성을 가진 존재요 하나님과 결합이 아닌 접선상태이므로 하나님과 언제고 끊어질 가능성이 있는 존재였는데 이 영이 이 자유성으로 인해 범죄 함으로 말미암아 심신이 선악과를 따먹게 된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이럴 때 의문되는 것은 인간은 죄로 말미암아 죽음이 이르렀다는 사실은 성경이 명확히 밝혀주니 선악과를 따먹은 죄로 인해 하나님과 끊어진 것은 확실히 알겠는데 범죄 전의 영이 무슨 죄를, 왜 지어서 결국 심신이 직접 선악과를 따먹게 되었는가 하는 문제였습니다.
또한 심신이 마귀의 유혹을 받아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해서 타락 전의 영이 이를 제어하지 못한 실범의 책임으로 영이 죽게 되었다는 것도 자유성을 가진 심신이 자기의 자유로 선악과를 따먹었는데 아무리 영이 인격의 주체성이라 해도 왜 심신의 그 죄값을 받는지에 대해 의문이 있었습니다.
세상의 스승과 제자나 상사와 부하의 관계로 이해를 하려 해도 무언가 분명치 않았었는데 이번 목사님의 구속의 도리(대표성)로 가르쳐 주셔서 이 모든 문제가 풀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에 관해 제가 미처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추가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럴 때 의문되는 것은 인간은 죄로 말미암아 죽음이 이르렀다는 사실은 성경이 명확히 밝혀주니 선악과를 따먹은 죄로 인해 하나님과 끊어진 것은 확실히 알겠는데 범죄 전의 영이 무슨 죄를, 왜 지어서 결국 심신이 직접 선악과를 따먹게 되었는가 하는 문제였습니다.
또한 심신이 마귀의 유혹을 받아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해서 타락 전의 영이 이를 제어하지 못한 실범의 책임으로 영이 죽게 되었다는 것도 자유성을 가진 심신이 자기의 자유로 선악과를 따먹었는데 아무리 영이 인격의 주체성이라 해도 왜 심신의 그 죄값을 받는지에 대해 의문이 있었습니다.
세상의 스승과 제자나 상사와 부하의 관계로 이해를 하려 해도 무언가 분명치 않았었는데 이번 목사님의 구속의 도리(대표성)로 가르쳐 주셔서 이 모든 문제가 풀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에 관해 제가 미처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추가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