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자유처럼 보이나 '절대'의 세계는 하나님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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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자유처럼 보이나 '절대'의 세계는 하나님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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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떨 때는 다 이해가 됩니다. 우리의 착각입니다.

어떨 때는 확실하게 모순입니다. 역시 우리의 착시입니다.


성경으로 알려 주시는 진리의 길은 모순이 없습니다. 우리 수준에서 안다 모른다 하며 변동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지혜롭고 복 된 길은 알게 된 것을 알게 된 것으로 생각만 해 두고, 모르거나 모순이 나타 날 때 모르거나 모순으로 생각한다는 것으로만 그치면 좋습니다. 알든 모르든 '단정'을 쉽게 하고 그 단정에 '절대'를 붙이게 되면 치우 치기 쉽습니다.


물론 '단정'을 하지 않고 이런 들 어떠하며 저런 들 어떠하랴 식이 되면 앉은뱅이가 되어 또 쓰지 못할 사람이 됩니다. 뭐든지 열심히 단정하시고 '절대'라는 표현이 필요하면 하시되 항상 '숙제'로 두고 나가다 보면 갈수록 확실해 집니다.


우리에게 주어 진 자유는 '절대' 자유처럼 보이나 실은 상대적 자유입니다. 하나님의 주권만이 '절대'입니다. 물론 그 주권의 일상 모습은 상대적으로 보입니다.


>> 손님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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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첫 사람의 범죄 전의 영은 하나님께 붙을 수도 있고 끊어질 수도 있는 절대 자유성을 가진 존재요 하나님과 결합이 아닌 접선상태이므로 하나님과 언제고 끊어질 가능성이 있는 존재였는데 이 영이 이 자유성으로 인해 범죄 함으로 말미암아 심신이 선악과를 따먹게 된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

: 이럴 때 의문되는 것은 인간은 죄로 말미암아 죽음이 이르렀다는 사실은 성경이 명확히 밝혀주니 선악과를 따먹은 죄로 인해 하나님과 끊어진 것은 확실히 알겠는데 범죄 전의 영이 무슨 죄를, 왜 지어서 결국 심신이 직접 선악과를 따먹게 되었는가 하는 문제였습니다.

:

: 또한 심신이 마귀의 유혹을 받아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해서 타락 전의 영이 이를 제어하지 못한 실범의 책임으로 영이 죽게 되었다는 것도 자유성을 가진 심신이 자기의 자유로 선악과를 따먹었는데 아무리 영이 인격의 주체성이라 해도 왜 심신의 그 죄값을 받는지에 대해 의문이 있었습니다.

:

: 세상의 스승과 제자나 상사와 부하의 관계로 이해를 하려 해도 무언가 분명치 않았었는데 이번 목사님의 구속의 도리(대표성)로 가르쳐 주셔서 이 모든 문제가 풀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에 관해 제가 미처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추가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의 죄책임은?(세 번째)
그간 첫 사람의 범죄 전의 영은 하나님께 붙을 수도 있고 끊어질 수도 있는 절대 자유성을 가진 존재요 하나님과 결합이 아닌 접선상태이므로 하나님과 언제고 끊어질 가능성이 있는 존재였는데 이 영이 이 자유성으로 인해 범죄 함으로 말미암아 심신이 선악과를 따먹게 된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이럴 때 의문되는 것은 인간은 죄로 말미암아 죽음이 이르렀다는 사실은 성경이 명확히 밝혀주니 선악과를 따먹은 죄로 인해 하나님과 끊어진 것은 확실히 알겠는데 범죄 전의 영이 무슨 죄를, 왜 지어서 결국 심신이 직접 선악과를 따먹게 되었는가 하는 문제였습니다.


또한 심신이 마귀의 유혹을 받아 선악과를 따먹음으로 해서 타락 전의 영이 이를 제어하지 못한 실범의 책임으로 영이 죽게 되었다는 것도 자유성을 가진 심신이 자기의 자유로 선악과를 따먹었는데 아무리 영이 인격의 주체성이라 해도 왜 심신의 그 죄값을 받는지에 대해 의문이 있었습니다.


세상의 스승과 제자나 상사와 부하의 관계로 이해를 하려 해도 무언가 분명치 않았었는데 이번 목사님의 구속의 도리(대표성)로 가르쳐 주셔서 이 모든 문제가 풀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에 관해 제가 미처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추가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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