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죄책임은?(두 번째)
| 분류 |
|---|
손님
0
2
2011.09.26 00:00
주인은 말만 주인이 아니고, 주인은 주인하고 싶은 대로 휘두르는 것만 주인이 아니라 자기 관리 하의 모든 것이 잘못 되었을 때 주인이 도의적 책임이 아니라 자기의 관리부실이라는 실범을 한 것에 대해 전적 책임을 져야 하듯이 영이 전적 자신의 과오에 대한 실범의 죄책을 지고 죽은 것이라는 말씀인데 이는 마치 자기 관리 하의 부하직원이 과오를 범했을 경우 그 부하직원을 관리 감독하는 자신이 부하의 그 과오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과 같은 뜻인지요? 즉 스승이 제자를 가르쳐 사회에 나갔는데 그 제자가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켜서 그를 가르친 스승이 그 제자를 대신해 사과를 하는 것은 도의적 책임이라 하겠고, 자기의 관리직원의 과오를 대신해 책임을 지는 것은 그 부하직원이 자신의 관리의 수권범위 내에 있기 때문에 책임을 지는 것이므로 이는 도의적 책임이 아닌 자신의 책임완수를 못한 실법에 따른 책임을 지는 것과 같이 영이 실범자로서의 책임을 졌다는 말씀인지요?
그렇다면 이럴 경우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으려 할 때 죄를 지을 수도 있고 안 지을 수도 있는 하나님과 결합이 아닌 접선상태인 타락 이전의 영이 아담의 그 선악과를 따먹으려고 하는 그 마음을 꺾을 수 없고 다만 중생한 영처럼 다만 양심을 통해 호소만을 할 수 있는 것인지요?
타락 이전의 영은 양심을 통해 호소만을 할 수 있고 영이 강제로 마음을 제어할 수 없는 것이라면 앞에서 말한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으려 할 때 영이 아무리 인격의 주체성이라지만 마음을 제어할 수 없는 존재요, 이로 인해 아담이 마음과 몸으로 선악과를 따먹게 되었는데 이에 대해 영이 실범의 책임을 진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요?
그렇다면 이럴 경우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으려 할 때 죄를 지을 수도 있고 안 지을 수도 있는 하나님과 결합이 아닌 접선상태인 타락 이전의 영이 아담의 그 선악과를 따먹으려고 하는 그 마음을 꺾을 수 없고 다만 중생한 영처럼 다만 양심을 통해 호소만을 할 수 있는 것인지요?
타락 이전의 영은 양심을 통해 호소만을 할 수 있고 영이 강제로 마음을 제어할 수 없는 것이라면 앞에서 말한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으려 할 때 영이 아무리 인격의 주체성이라지만 마음을 제어할 수 없는 존재요, 이로 인해 아담이 마음과 몸으로 선악과를 따먹게 되었는데 이에 대해 영이 실범의 책임을 진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