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는 각자에게 주신 현실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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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는 각자에게 주신 현실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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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가 갈라 지고 태양이 머물거나 뒤로 가는 자연현상에서부터 질문에서 말씀하신 대로 서로 자기 재산을 따로 관리하지 않고 필요에 따라 나눠 사용하는 이런 일까지 성경에 기록하신 내용은 거의 전부가 언제든지 필요하면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성경 기록이나 세례요한처럼 두 번 반복이 없는 일도 있습니다.


전체 교인이 자기 재산을 자기 것으로만 사용하지 않고 함께 사용하되 알아서 필요에 따라 사용하는 이런 일은 당시에도 필요해서 있었지만 오늘도 필요하면, 그럴 신앙이 있다면, 그렇게 할 현실을 주신다면, 전체 교인이 그런 일을 감당할 수 있다면 언제든지 재현 될 수 있으며 또 재현 되어 져야 합니다.


6.25 전쟁 중이나 어느 지역의 자연 재앙이 크게 닥친 경우나 어느 교회에 오순절 성령의 역사처럼 하나님께서 전체 교인을 상대로 대규모 복음 운동을 하시려고 그런 은혜와 기회를 주신 경우는 역사적으로 많지는 않았으나 그렇다고 희귀한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있을 수도 있는 일을 가지고, 앞 뒤 가리지 않고 믿는 사람은 늘 그렇게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면 우로 치우 친 일입니다. 또 그런 경우는 절대 반복하면 안 되고 초대교회에 한 번으로 끝내야 한다면 이 것은 좌로 치우 친 일입니다.


주로 지성인들, 점잖은 사람들, 신사적으로 믿는 분들은 이런 일을 굳이 외면하려 합니다. 반대로 울컥하는 마음에 일을 저질러 버리는 감정적인 사람들, 미개한 사람들은 덮어 놓고 늘 그렇게 살면 좋겠다 해서 일을 벌입니다. 그런데 사도행전에서도 이 일은 2장과 4장에서 한 번씩 있었으나 바로 그 뒤에 그런 일은 중단 되었습니다. 늘 반복 되어야 할 일은 아니며 항상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말한다면 우리 각자에게는 자기에에 따로 주신 현실이 있습니다. 경제 가족 능력 책임이 각각 다릅니다. 전체가 하나의 경제와 생활 공동체로 살아야 할 때가 있다면 예외적으로 일시 그리 될 수 있습니다. 초대교회 이후 가끔 공동체라는 이름으로 이런 일들을 시도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끝이 좋은 경우는 극히 없습니다. 대부분은 인간의 감상이나 감정이 들어서 해 봤다가 좋지 않게 끝났습니다.


서울 순회 일정과 몇 가지 문제가 겹쳐 답변이 하루 정도 늦어 집니다.


>> 궁금이 님이 쓰신 내용 <<

:

: 사도행전 2:44, 4:32 의 모습을

: 오늘날 교회에도 기대하고, 꼭 따라야 하는 모델로 생각해야 하나요?
초대교회 교제의 특징
사도행전 2:44, 4:32 의 모습을

오늘날 교회에도 기대하고, 꼭 따라야 하는 모델로 생각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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